
[피디언] 부평구가 오는 4월 1일부터 근로 활동을 하는 저소득층 가구나 청년이 자산을 형성 할 수 있도록 ‘희망키움통장Ⅰ’과 ‘청년희망키움통장’ 대상자를 모집한다.
희망키움통장Ⅰ은 소득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 40%이하인 생계·의료수급 가구가 가입대상이다.
가구원 중 근로활동을 하는 사람이 있어야 하며 가구 전체의 총 근로·사업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40%의 60%이상이어야 한다.
매월 5만원, 또는 10만원 저축 시 가입가구 총 사업·근로소득의 장려율에 따라 근로소득장려금이 생성되며 가입기간 3년 이내에 생계·의료를 탈수급해야 한다.
청년희망키움통장은 소득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 30%이하인 생계급여 수급가구 청년이 가입대상이다.
본인의 사업·근로소득 대비 45%비율의 근로소득장려금이 생성되며 가입기간 3년 이내에 생계를 탈수급해야 한다.
구 관계자는 “열심히 살아가고자 하는 저소득층의 자립 형성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대상자들의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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