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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백석1동 주민자치위원회, ‘우리, 가치먹자 프로젝트’ 시작
고양시 백석1동 주민자치위원회, ‘우리, 가치먹자 프로젝트’ 시작
[피디언] 고양시 백석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나눔의 기쁨을 누리고 지속가능한 기부문화 조성을 위해 ‘우리, 가치먹자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우리, 가치먹자 프로젝트’의 명칭에는 ‘같이 먹자, 가치 있게 먹자’라는 뜻이 담겨있다.
‘쉽고 즐겁게 할 수 있는 소소한 선행이 생활 속에서 널리 퍼져야 한다’는 아이디어에서 출발한 이번 프로젝트는 주민이 지역 중소기업인 후앙 베이커리의 제품을 구입할 시 적립금을 기부하면 후앙 베이커리도 동일한 금액을 기부하는 공동기부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일대일로 모은 금액이 20만원이 될 때마다 관내 형편이 어려운 아동에게 기부금 및 후앙 이용권을 전달한다.
소소한 기부가 모토인 만큼, 큰 액수는 아니지만 주민이 직접 모은 기부금을 더 많은 아동에게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특히 생활고 때문에 어린 아이들이 꿈을 잃지 않도록 백석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한부모 가정이나 조손 가정 중에서 대상자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혜택을 전할 예정이다.
백석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선행의 본질에 대한 고민을 함께 나누고 ‘기부’의 고정관념이나 편견을 깨기 위해 이번 프로젝트를 제안했다.
‘-프로젝트’를 붙인 이유도 그동안의 기부와는 다른 실험적 성격이 강하기 때문이다.
빵을 구입하면서 소소하게 기부 포인트를 적립하고 기업은 거기에 비례해 기부금을 늘려나가는 까닭에 수혜 아동이 얼마나 될지 가늠하기 어렵다.
오롯이 기부자들의 참여에 달려있다.
백석1동 주민자치위원회가 또 하나 관심을 둔 것은 지역에 거점을 둔 중소기업이 살아나야 지역 경제에 활력이 돈다는 점이다.
후앙 베이커리는 2011년 고양시에 처음 매장을 열고 운영을 시작한 지역 중소기업이다.
좋은 일에 동참한 기업 매출이 증가하고 그만큼 지역 환원으로 이루어지는 선행의 순환구조가 생겨나면 기부의 규모도 자연스레 커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난 3월 24일 후앙 백석본점에서 열린 협약식에 참석한 김영숙 주민자치위원장은 “지역 주민과 기업이 함께하는 즐거운 선행의 첫 시작에 고양시 중소기업인 후앙 베이커리가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다”며 “백석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앞으로도 제2, 제3의 ‘가치 프로젝트’를 발굴해 지역 상생의 길을 모색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장윤석 후앙 총괄이사 역시 “이번 사업은 고객들의 관심과 참여에 달려있어 기부금 규모가 가늠되지 않지만 그만큼 무한대로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을 남겨둔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함께 참석한 이재복 백석1동장은 “소소한 기부의 위대한 힘을 믿는다”며 “지역사회의 작은 움직임이 기존의 틀을 깨트리고 변화에 다가서는 작지만 큰 한 발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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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로타리클럽, 주엽1동에 ‘사랑의 밥솥’ 기증
고양로타리클럽, 주엽1동에 ‘사랑의 밥솥’ 기증
[피디언] 고양시 일산서구 주엽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4일 ‘고양로타리클럽’으로부터 780만원 상당의 전기밥솥 30대를 기증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물품 나눔 행사는 국제로타리 3690지구 보조금 사업으로 진행됐으며 이날 기증받은 전기밥솥은 장애인, 한부모, 독거어르신 등 주엽1동 취약계층 30가구에 전달됐다.
후원품을 전달받은 한 장애인 부부는 “사용하던 밥솥이 오래 됐지만 새로 구입할 비용이 부담되어 바꾸지 못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선물 받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이날 후원품 전달식에 참여한 고양로타리클럽 이민선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진 만큼 건강하고 맛있는 ‘집 밥’이 중요하다고 생각되어 밥솥을 준비하게 됐다”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후원 소감을 전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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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탄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 복지상담소 및 캠페인’ 실시
고양시 탄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 복지상담소 및 캠페인’ 실시
[피디언] 고양시 일산서구 탄현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체계적인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 복지상담소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 활동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복지담당 공무원들이 복지상담소를 운영하며 거동이 불편하거나 주민센터를 방문하기 어려운 분들을 위해 복합적인 상담 및 공적자원 등을 연계했다.
더불어, 관내 지역을 순회하며 지역 주민들에게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물품과 안내문을 전달하고 우리 주위의 위기가구를 발굴하기 위한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탄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안혜자 위원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는 사회적 취약계층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아울러 박상원 탄현동장은 “복지사각지대 발굴 활동에 늘 앞장서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복지 소외계층을 적극 발굴하고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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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원신동, ‘찾아가는 출장상담소’ 운영
고양시 원신동, ‘찾아가는 출장상담소’ 운영
[피디언] 고양시 덕양구 원신동은 올해 3월부터 독거노인과 중증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해 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기 어려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출장상담소를 운영중이다.
원신동은 주민의 90% 가량이 신원마을에 거주 중으로 신원마을에서 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기 위해서는 1시간에 한 번 운행되는 마을버스를 타거나 자가용을 이용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이런 점을 감안해 원신동 찾아가는 복지팀에서는 관리사무소와 업무협약을 맺고 ‘찾아가는 출장상담소’를 운영 중이며 특히 사회적 배려 대상자들이 다양하게 거주하는 임대아파트를 중심으로 운영하고 있다.
임종섭 신원마을4단지 관리소장은 “행정복지센터가 멀어 평소에도 주민들이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종종 있었는데, 찾아가는 출장상담소 운영을 통해 주민들을 위한 복지서비스가 한층 개선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종찬 원신동장은 “찾아가는 출장상담소 운영을 통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밀착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는 등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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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송산동 통장협의회 ‘사랑 愛 감자’ 심어
고양시 송산동 통장협의회 ‘사랑 愛 감자’ 심어
[피디언] 고양시 송산동행정복지센터와 통장협의회는 지난 23일 ‘2021 송산동 사랑 愛 감자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사랑의 감자심기 행사는 2010년부터 꾸준히 진행되어온 행사로서 송산동과 통장협의회가 직접 감자를 심고 7월경에 수확해 관내 소외계층에게 나누어주는 행사이다.
이날 행사에는 이경철 송산동 통장협의회장 등 통장 42명, 이재혁 일산서구청장, 강병의 송산동장, 고양시장의 부인 문미영 여사 등 50여명이 참석해 씨감자 80kg를 심었다.
이경철 통장협의회장은 “코로나19가 발생한 지 1년이 지났지만 아직 진정되지 않아 더욱 힘들어하는 소외계층에게 오늘 심은 감자가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에 강병의 송산동장은 “매년 불우 이웃을 돕기 위해 힘써주시는 통장협의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소외 계층을 위한 나눔 행사에 적극 지원해 이웃 사랑을 전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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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올림픽 여자축구 최종 예선, 고양시에서 개최
도쿄올림픽 여자축구 최종 예선, 고양시에서 개최
[피디언] 2020 도쿄올림픽 본선 진출을 위한 아시아지역 티켓을 놓고 대한민국 여자축구대표팀이 4월 8일 오후 4시 고양시종합운동장에서 중국을 상대로 플레이오프전을 치른다.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1년 1개월이나 연기되었던 예선전이 고양시에서 열리게 된 것이다.
2020 도쿄올림픽 여자축구 최종예선 A조에 속한 대한민국은 지난 2월 3일 7:0으로 미얀마를 대파한 후, 2월 9일에는 베트남 역시 3:0으로 누르며 A조 1위에 올라와있다.
B조 2위인 중국과는 홈앤드 어웨이 방식으로 플레이오프전을 남겨두고 있다.
여자대표팀 콜린 벨 감독은 이에 따라 16일 최종 훈련 소집 명단을 발표했으며 대회 관계자에 따르면 대한민국 대표팀은 오는 3월 26일부터 훈련장에 도착, 4월 5일까지 훈련에 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축구 A매치 승률이 좋아 ‘승리의 땅’이라 부르는 고양시에서 홈경기를 유치해 축구 팬들은 한껏 기대에 부풀어 있다.
고양시는 2011년 ‘14브라질월드컵 3차 예선전을 비롯해 2020년 10월 축구 국가대표팀 친선경기까지 10여 년간 8차례의 축구 A매치를 개최한 경력이 있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대한민국 여자축구의 새로운 역사를 고양시에서 쓰게 되기를 간절히 희망하며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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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능곡시장 일원 상권 활성화 대행용역’ 입찰공고 실시
고양시, ‘능곡시장 일원 상권 활성화 대행용역’ 입찰공고 실시
[피디언] 고양시 능곡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능곡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쇠퇴한 지역상권을 살리기 위해 ‘능곡시장 일원 상권 활성화 대행 용역’ 입찰공고를 3월 23일부터 4월 13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용역은 총 사업비 4억 7천만원 규모로 상인공동체 구축 및 상인역량강화 프로그램 운영 시장특화콘텐츠 개발 능곡시장 문화장터 등 시장특화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등의 과업내용을 담고 있다.
과업 기간은 착수일로부터 2022년 11월 30일까지, 약 19개월간이다.
입찰 참여를 희망하는 전문지원기관은 오는 4월 13일 오후 5시까지 입찰 참가신청서 제안서 등 제출서류를 구비해 센터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제안서 평가 선정업체는 개별 통보되며 제안서 평가는 4월 15일 오후 2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입찰에 필요한 서류 양식과 기타 자세한 내용은 조달청 나라장터 공개 입찰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사항은 도시재생과로 하면 된다.
또한, 센터는 이번 용역과 관련해 참여를 희망하는 전문지원기관을 대상으로 오는 3월 29일 오전 10시 30분 능곡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서 사전 현장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현장설명회는 입찰공고 내용 및 사업 가이드라인 설명 제안서 작성 요령 설명 질의응답 능곡시장 일원 현장투어로 진행될 예정이다.
고양시 도시재생과 관계자는 “능곡시장을 활성화할 수 있도록 경험과 전문성이 풍부한 전문지원기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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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서구, ‘해빙기 대비 건축공사장 안전점검’ 완료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 일산서구는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건축허가를 득하고 착공신고된 건축공사장에 대해 2월 25일부터 3월 11일까지 ‘2021년 해빙기 건축공사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에서 해빙기 시 발생할 수 있는 사면붕괴, 지반침하 여부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점검했으나 특이사항은 발견할 수 없었으며 공사장 재해요소 및 인근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현장관리 할 예정이다.
일산서구청 관계자는 “관내 건축공사장의 정기적인 점검 실시 및 지속적인 행정지도로 각종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안전하고 효율적인 건축공사장 관리를 통해 시민들의 건축행정에 대한 신뢰를 제고하겠다”고 전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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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운영 덕양구청장, 비산먼지 사업장 현장점검 실시
김운영 덕양구청장, 비산먼지 사업장 현장점검 실시
[피디언] 김운영 고양시 덕양구청장이 지난 12일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을 찾아 비산먼지 저감 대책 이행여부와 현장의 불편사항을 점검하는 등 현장행정을 실시했다.
이날 김 구청장은 용두동에 위치한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A노선 4공구 환기구#13 현장에서 공사 현황과 비산먼지 저감 대책 등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오랜 시간 공사가 진행되는 만큼 비산먼지 및 소음 발생 문제에 주의를 기울여 민원 불편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장기간에 걸쳐 24시간 진행되는 GTX-A 공사 특성상 비산먼지 및 소음으로 인한 인근 주민들의 피해가 예상됨에 따라 이러한 불편사항의 발생을 사전에 차단해 쾌적한 덕양구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운영 덕양구청장은 “비산먼지와 소음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고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지자체와 시공사, 시민들이 상생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일 계획”이라고 밝히며 “비산먼지와 소음을 저감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근로자들의 안전이 최우선으로 고려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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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서구, ‘노인요양시설 코로나19 방역수칙 이행 점검’ 추진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 일산서구는 관할 노인요양시설 147개소 중 노인생활시설 37개소 및 주야간보호시설 31개소를 대상으로 2021년 3월 22일부터 26일까지 ‘노인요양시설, 코로나19 방역수칙 이행 점검’을 추진한다.
이는 최근 수도권 중심으로 지속되는 코로나19 확산 추세를 완화하고 4차 유행방지 등 노인요양시설의 감염병 확산전파 차단을 위한 선제적 계획이라고 전했다.
점검 내용은 시설 관리자·운영자·이용자의 방역지침 준수 여부,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등, 마스크 미착용 행위, 비접촉 및 접촉 면회 현황, 면회실 관리, 면회객 관리계획, 시설 내 감염병 대응 현황, 선제적 진단검사 현황, 확진자 발생 시 대응, 코로나19 예방접종 시행 관련 이상반응 모니터링 담당자 지정여부 및 비상연락 체계 구축 여부 등이다 일산서구 구청 관계자는 “방역수칙 위반 시 과태료 부과, 운영중단·시설폐쇄, 구상권 청구 등 강력한 조치를 할 예정이다.
하지만, 위반에 대한 조치보다는 예방을 목적으로 하기 때문에, 구청이 노인요양시설과 함께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노인요양시설이 되도록 공동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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