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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저소득층 영아 기저귀·조제분유 구매비 지원
성남시, 저소득층 영아 기저귀·조제분유 구매비 지원
[피디언]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저소득층 영아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연중 ‘기저귀·조제분유 지원 사업’을 편다.
지원 대상은 만 2세 이하(0~24개월)의 영아를 키우는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기준중위소득 80% 이하의 장애인 가구와 둘째아 이상의 다자녀 가구다.
기저귀는 최장 24개월까지 월 6만4000원의 구매 비용을 지원받는다.
조제분유는 지원 대상자 중에서 산모가 질병이나 사망으로 모유 수유를 할 수 없는 경우와 아동복지시설 입소 영아에 지원해 월 8만6000원의 구매비를 지급한다.
각 구매 비용은 사회서비스이용권(바우처) 통합카드인 ‘국민행복카드’로 지급한다.
기저귀나 조제분유는 우체국 쇼핑몰·지마켓 등으로 온라인 구매하거나 홈플러스·이마트 매장 등에서 사면 된다.
신청 기간은 영아 출생 후 만 2년이 되는 날의 전날까지다.
생후 60일 이내 신청하면 최대 지원 한도인 24개월분을, 생후 60일 이후에 신청하면 만 24개월까지 남은 기간을 월 단위로 지원한다.
대상자는 사회보장급여 신청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동의서 등본 등의 서류를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나 보건소에 내면 된다. 온라인 복지로(www.bokjiro.go.kr) 사이트를 통해 신청해도 된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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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농수산진흥원, ‘2021 귀농귀촌대학 교육생’ 모집
경기도
[피디언] 경기도와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운영하는 경기도귀농귀촌지원센터가 ‘2021 귀농귀촌대학’ 참여 교육생을 모집한다.
‘귀농귀촌대학’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이론·실습형 교육을 통해 성공적 농촌 정착을 돕기 위한 교육프로그램이다.
지난 2009년부터 총 2,553명에게 귀농·귀촌교육을 실시했다.
농협대학교 105명, 신한대학교 75명, 여주농업경영전문학교 30명 등 총 210명을 모집하며 선정된 사람에게는 교육비의 50%인 70만원을 지원한다.
교육 수료자에게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신청 자격도 부여된다.
교육은 4월부터 11월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교육기관 3곳에서 진행된다.
교육 분야는 5가지로 농협대학교에서 채소, 식량작물, 특용작물 3개 분야, 신한대학교에서 발효식품·약용약초 창업 1개 분야, 여주농업경영전문학교에서 원예 1개 분야를 각각 교육한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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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평진원, ‘코로나시대 민주시민교육 온라인 콘텐츠 개발·보급’ 사업 설명회 개최
경기도청
[피디언]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이 31일 온라인 교육 콘텐츠 제작 업체를 대상으로 ‘코로나시대 민주시민교육 온라인 콘텐츠 개발·보급’ 비대면 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코로나시대 민주시민교육 온라인 콘텐츠 개발·보급’ 사업은 새로운 시대 시민사회에 요구되는 민주적 가치와 방향성에 관한 교육 콘텐츠를 비대면 교육 수요에 맞게 제작하는 사업이다.
설명회는 31일 오후 2시 구글 미트를 통해 진행되며 사업 추진방향과 과업 등 사업범위에 대해 설명한 후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참여 업체들과 자유롭게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관심 있는 업체, 기관은 3월 26일부터 30일까지 본 링크를 통해 사전 접수가 가능하다.
신청한 정보로 설명회 시작 20분 전 메일과 문자를 통해 접속주소가 전달될 예정이다.
이 밖에 26일 조달청 나라장터에 게시되는 사전 규격공개를 통해서도 제안요청서 공고문 등 설명회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김제선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은 “디지털, 미디어 이해능력, 환경 등 실생활에서 필요한 주제와 실천 지향적 시민교육을 접목한 온라인 교육 콘텐츠를 만들고자 한다”며 “1,380만 도민을 위한 양질의 학습콘텐츠 제작·보급에 많은 기업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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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복지 인프라 구축을 위한 ‘경기도 가축행복농장’ 인증 속도 높여
경기도북부청
[피디언] 최근 소, 돼지, 닭 등 산업동물 복지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증대되는 가운데 경기도가 올해 총 8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가축행복농장 인증’ 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가축행복농장 인증제’는 산업 동물의 복지 향상과 안전 먹거리 생산을 목표로 쾌적한 사육환경 조성과 위생적 농장 운영 실천에 적극 힘쓴 축산 농가를 선별해 인증하는 제도다.
가축행복농장으로 인증을 받은 농가는 학교급식 참여 자격은 물론, 축사·방역시설 개보수, 환경 정비, 질병감염 관리 시스템 등 1곳당 2억원 내에서 다양한 지원과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제도 시행 첫해인 2018년부터 지난해까지 359개 농가가 참여를 희망했고 현재 141개 농가가 가축행복농장으로 인증, 총 240억원 규모의 지원 사업을 추진해 안전축산물을 공급하고 있다.
올해는 14개 시군 소재 150농가가 신청한 상태로 서류 심사 및 현장심사등의 절차를 밟은 후 오는 5월 중 자문기구 심의를 통해 2021년도 경기도 가축행복농장으로 인증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는 이번 인증제가 깨끗하고 위생적인 사육환경을 유지하고 가축의 기본욕구를 충족시키는 등 이웃과 상생하며 건강한 축산물을 생산하는 축산환경을 조성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인근 축산 농가들에게 모범적이고 선행적인 축산경영을 유도하며 축산농가 뿐만 아니라 소비자들에게도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도는 향후 가축행복농장 인증 및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축산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은 줄이고 축산물에 대한 소비자의 신뢰는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영수 경기도 축산정책과장은 “경기도는 이러한 산업동물 복지에 대한 요구에 부응해 가축이 쾌적한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국민의 식탁에 건강하고 안전한 축산물을 올리겠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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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내년까지 평택 진위면 등 633개 지역 25만 여 세대에 도시가스 공급
경기도
[피디언] 경기도가 도시가스 보급 확대를 위해 내년까지 총 625km의 도시가스 배관망을 추가로 설치할 예정이다.
평택시 진위면 일원, 화성시 반정지구 등 도내 633개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이 공급을 받게 될 전망이다.
26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도시가스사업법’에 따라 ㈜삼천리 등 도내 6개 도시가스사업자가 제출한 공사계획을 기초로 ‘도시가스 공급시설 2개년 공사계획’을 수립해 이 날 고시했다.
규정에 따르면 도지사는 매년 3월 말일까지 해당 연도를 포함한 2년간의 가스공급시설 공사계획을 수립해 공고하도록 하고 있다.
올해는 총 사업비 1,293억원을 투입해 341km의 도시가스 배관망을 도내 새로 설치한다.
지역으로는 용인시 동천동과 유방동 일원, 광주 오포읍 일원 등 369곳 13만569가구다.
내년에는 총 사업비 1,136억원을 투입해 배관망 284km를 추가로 설치할 예정이다.
지역으로는 수원시 망포지구, 부천 중동 일원 등 264곳 12만2,772가구다.
설치가 계획대로 진행될 경우 도는 총 25만3천여 세대에 도시가스 공급이 가능할 걸로 전망하고 있다.
세부 공급계획과 지역은 해당 시·군이나 도시가스회사, 또는 경기도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경섭 도 기후에너지정책과장은 “올해부터 내년까지 2년간 6개 도시가스사업자의 배관건설 계획이 구체적으로 확정됐다”며 “배관 설치에 따른 도시가스 신규 공급 여부는 해당 시·군 가스업무 담당부서나 거주 지역 내 도시가스 사업자에게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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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6월부터는 간편하게 모바일로 대형폐기물 배출 신청하세요”
화성시, “6월부터는 간편하게 모바일로 대형폐기물 배출 신청하세요”
[피디언] 화성시가 오는 6월부터 간편하게 모바일로 대형폐기물을 배출할 수 있는 ‘빼기’ 서비스를 도입한다.
대형폐기물 배출 스티커를 구입하러 지정판매소를 방문하지 않더라도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간단하게 배출과 수수료 납부, 중고 판매까지도 가능한 서비스이다.
이용 방법은 앱스토어 또는 플레이스토어에서 ‘빼기’애플리케이션을 다운받은 후 버리려는 대형폐기물을 촬영해 수수료를 결제하고 배출하면 된다.
생활폐기물 수거업체가 자동으로 수거하며 전 과정은 비대면으로 진행된다.
재활용이 가능한 중고가구와 전자제품은 지역 내 전문 중고재활용센터와 연계해 판매도 가능하다.
특히 대형폐기물을 옮기기 어려운 노인과 여성을 위한 폐기물 방문수거 ‘내려드림’서비스도 제공한다.
이를 위해 시는 25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애플리케이션 개발업체 ㈜같다 및 화성시생활폐기물협의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불편함은 줄이고 재활용률은 높일 수 있는 서비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생활을 꼼꼼히 챙기면서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 도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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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동탄 나래울에서 예방접종센터 모의훈련
화성시, 동탄 나래울에서 예방접종센터 모의훈련
[피디언] 화성시가 예방접종센터의 본격 가동을 앞두고 화성 동탄 나래울 예방접종센터에서 질병청 및 행안부 주관 합동 모의 훈련을 실시했다.
백신의 준비부터 접종, 이상반응 등 돌발상황 발생까지 전 과정을 점검함으로써 예방접종센터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겠다는 취지이다.
경기도와 접종센터 의료진, 화성소방서 화성동탄경찰서 2819부대 1대대, 가상 접종대상자 30명 등 총 70여명이 참여했으며 실제 예방접종 상황을 가장해 화이자 백신의 보관, 예진, 접종, 전산등록, 이상반응 모니터링, 응급처치 순으로 진행됐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나래울에 이어 향남에도 곧 접종센터를 개소할 예정”이라며 “최대한 많은 시민이 신속하고 안전하게 접종을 마칠 수 있도록 꼼꼼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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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내 회원종목단체 4개 사업에 130억 투입.
경기도, 도내 회원종목단체 4개 사업에 130억 투입.
[피디언] 경기도가 도내 전문체육선수의 발굴·육성 및 생활체육동호인들의 여가 증진을 위해 회원종목단체 지원 사업에 129억8,000여만원을 투입한다.
도는 25일 경기도체육회관에서 회원종목단체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회원종목단체란 육상연맹, 축구협회 등 체육 종목단체를 통칭하는 말이다.
도내에는 65개 종목단체가 있다.
이번 지원 사업은 종목활성화 지원, 전국종합체육대회 참가, 도내종합대회 개최, 지도자·선수 육성 등 4가지로 구성된다.
우선 ‘종목활성화 지원’은 도내 대회 개최 지원, 전국규모대회 출전, 국제대회 및 경기도 자매결연지역 스포츠 교류 등 도내 전문체육선수와 생활체육동호인의 대회 개최 및 출전 지원을 다루고 있다.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등을 고려해 연내 구체적인 시기를 조율할 방침이다.
‘전국종합체육대회 참가’는 오는 10월 경상북도 구미에서 개최하는 제102회 전국체육대회를 비롯해 동계체전, 소년체전, 생활체육대축전 등 대한체육회 주최 사업 참여를 위한 것이다.
도내 우수선수 선발, 강화훈련 지원, 대회 파견 등 전문체육선수 육성을 위해 추진될 예정이다.
‘도내종합대회 개최’는 제67회 경기도체육대회, 제32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사업 등에 대한 사업이다.
도내 코로나19 방역지침 등을 준수해 하반기 진행될 예정이다.
‘지도자·선수 육성’은 도내 전문체육선수 및 지도자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전국체육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한 선수 및 지도자를 선발·지원, 우수 자원의 타 시·도 유출을 방지한다.
도는 이러한 지원 사업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종목활성화 지원’과 ‘제102회 전국체육대회 도대표 선발대회 공모 사업’을 도청 홈페이지에 공고한 바 있다.
도 관계자는 “경기도가 경기도의회와 함께 도내 체육인들의 의견을 직접 수렴하면서 도내 체육발전을 위해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며 “체육행정을 보다 체계적이고 투명하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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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코로나19 예방접종 추진상황보고회’
수원시, ‘코로나19 예방접종 추진상황보고회’
[피디언] 조청식 수원시 제1부시장이 25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코로나19 예방접종 추진상황 보고회’를 주재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수원시 예방접종추진단과 지역협의체 회원들이 참석했다.
수원시는 정부의 백신 접종 추진계획에 따라, 지난 1월 구성한 ‘예방접종추진단’과 ‘지역협의체’를 중심으로 백신 접종을 준비해왔다.
조청식 제1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코로나19 예방접종추진단’은 시민들이 신속하고 안전하게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하도록 준비·지원한다.
지역협의체는 수원시 의약 단체·기관장 등으로 이뤄진 ‘굿모닝 메디포럼’ 회원, 경찰서·소방서 관계자, 자원봉사센터·민간봉사단체 관계자, 4개 구 보건소장 등으로 구성됐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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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태영 시장, “‘노인 놀이터’, 어르신들의 건강한 삶에 도움될 것”
염태영 시장, “‘노인 놀이터’, 어르신들의 건강한 삶에 도움될 것”
[피디언] 염태영 수원시장은 “‘노인놀이터’가 각 지자체에 정책으로 도입되면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염태영 시장은 25일 수원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노인정책 전환을 위한 온택트 토론회’에서 “격리·차단이 이뤄지는 요양원·요양병원은 어르신 개인적으로나 사회적으로나 불행한 일”이라며 “진정한 장수는 단순히 ‘오래 사는 것’이 아니라 건강하게 오래 사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노인 놀이시설이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살아가시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수원시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경기일보가 공동 주최·주관한 이날 토론회는 고민정 재미있는재단 이사장, 이태겸 ㈜에스이디자인그룹공공디자인연구소 대표의 주제 발표, 염태영 시장·윤화섭 안산시장·김상돈 의왕시장의 토론으로 진행됐다.
윤화섭·김상돈 시장은 비대면으로 참여했다.
‘액티브 시니어 시대의 노인놀이터 도입 방안’을 발표한 고민정 이사장은 “노인놀이터는 곧 초고령사회에 진입하는 우리나라에서 매우 유용한 복지프로그램”이라며 “노인들이 놀이터에 모여 교류하면서 사회성을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노인놀이터와 그린뉴딜 결합 모색’을 발표한 이태겸 ㈜에스이디자인그룹 공공디자인연구소 대표는 “노인놀이터는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포용의 공간이 돼야 한다”며 “놀이터를 제대로 활용할 수 있도록 ‘노인놀이 지도사’를 양성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노인놀이터’라고 이름을 붙이면 포용의 공간이 아닌 ‘분리된 공간’으로 느껴질 수 있다”며 “포용 공간이라는 사실을 표현할 수 있는 이름을 고민하자”고 제안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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