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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접읍 현대병원, 남양주의용소방연합대에 안전 교육 용품 후원
진접읍 현대병원, 남양주의용소방연합대에 안전 교육 용품 후원
[피디언] 남양주시자원봉사센터는 31일 현대병원의 지정 후원으로 마련한 500만원 상당의 안전 교육 용품을 남양주소방서 의용소방연합대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 용품은 기도 폐쇄 조끼 22벌과 음주 체험 및 약물 오남용 체험 고글 1세트로 구성됐으며 심폐 소생술 확대 보급을 위해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난타를 접목한 심폐 소생술 교육’에 활용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달식에 참석한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교육 용품을 후원해 주신 현대병원 김부섭 원장님과 임직원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이번 후원을 통해 교육의 질이 향상되고 효과가 확대돼 보다 안전한 남양주시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현대병원은 지난해 12월 민간 종합 병원 최초로 코로나19 환자를 위해 병상 119개를 제공하는 등 코로나19 극복에 힘쓰고 있으며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한 나눔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앞장서고 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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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 대변인단 ‘경기 먹거리 그냥드림 코너’ 현장방문 진행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 대변인단 ‘경기 먹거리 그냥드림 코너’ 현장방문 진행
[피디언]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 대변인단은 31일 ‘시립광명푸드뱅크마켓’에 마련된 ‘경기먹거리 그냥드림 코너’를 방문해 현장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방문은 ‘경기 먹거리 그냥드림 코너’의 운영사항을 면밀하게 살펴 개선 사항을 파악하고 어려운 상황에 놓인 도민들이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
김성수 수석대변인, 김인순, 김철환, 성수석 대변인 등이 현장방문에 함께 했으며 박승원 광명시장과 지역구 도의원인 김영준 의원 등이 대변인단을 반갑게 맞아 줬다.
대변인단은 광명푸드뱅크·마켓에 마련된‘경기 먹거리 그냥드림 코너’등을 살펴보고 현장 관계자들의 건의사안 등을 청취했다.
이어서 광명시평생학습원으로 자리를 옮겨 경기도 그냥드림 코너 운영현황에 대한 보고를 받고 현장회의를 진행했다.
‘경기 먹거리 그냥드림 코너’는 기본생활 영위에 어려움을 겪는 경기도민들에게 기본 먹거리 및 생활용품을 다방면으로 지원하기 위해 조성된 공간이다.
경기도내 ‘먹거리 그냥드림 코너’는 푸드마켓 3개소, 복지관 29개소, 노숙인 시설 7개소 등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도민들에게 먹거리와 생활용품을 지원하고 있다.
생계위기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기도민이라면 누구나 이용가능하며 평일오전 10시부터 저녁6시까지 운영되고 있다.
긴급하게 먹거리와 생필품이 필요한 도민이 먹거리 그냥드림 코너를 방문하면 즉석빵, 음료수, 마스크, 위생용품 등 사업장 내 기부물품 5종을 1회 우선 제공받을 수 있다.
이후 방문자가 동의하면 해당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명단을 통보해 추가 복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김성수 수석 대변인은 “코로나19 이후 정책의 사각지대에서 기본생활 영위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먹거리 그냥 드림 코너가 어려운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되는 만큼 먹거리 위주에서 생필품 등으로 대상 품목을 넓히고 장소도 도민들이 접근이 용이한 곳으로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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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30일까지 상반기 구제역 백신 일제 접종
4월30일까지 상반기 구제역 백신 일제 접종
[피디언] 용인시는 구제역 예방을 위해 4월 한 달간 관내 소, 염소 등의 우제류 사육농가 308곳 1만8천마리에 대해 무료로 구제역 예방접종을 한다.
시는 전염성이 높은 구제역 바이러스 때문에 관내 농가에서 피해를 입지 않도록 매년 4월과 10월에 정기 접종을 하고 있다.
이번 접종은 공수의가 직접 백신을 접종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일부 농장에서 접종에 소홀하거나, 접종 누락 등 관리에 문제가 생길 수 있어서다.
단, 예방접종 후 4주가 지나지 않았거나 출하 예정 2주 이내, 7개월 이상 임신한 소·염소들 가운데 사육농가에서 접종 유예를 신청한 경우는 제외한다.
백신접종 한 달 후에는 구제역 일제 접종 확인을 위해 백신 항체 모니터링 검사를 하며 항체 형성률이 기준치 미만인 농가에 대해선 집중 관리대상으로 지정해 과태료 등의 행정조치를 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구제역은 철저한 예방접종을 통해 충분히 차단할 수 있는 만큼 반드시 모든 농가가 반드시 기간 내 접종을 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달라”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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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생후 3개월 이상 반려견 광견병 예방접종
용인시, 생후 3개월 이상 반려견 광견병 예방접종
[피디언] 용인시는 4월 30일까지 관내 3개월령 이상의 반려견 7,303마리에 대해 상반기 광견병 예방접종을 한다.
야생동물 접촉이 우려되는 지역, 동물병원 내원이 어려운 지역 등에는 공수의가 해당 지역으로 나가 접종을 해준다.
해당 지역의 보호자는 지정된 날자에 접종장소로 반려견을 데려오면 무료로 접종을 받을 수 있다.
내원 접종의 경우 보호자가 지정된 관내 82곳 동물병원을 방문해 접종하고 접종비와 진찰료 등으로 1만원을 부담하면 된다.
단, 동물등록 여부 확인 후 접종이 이뤄지므로 동물등록을 하지 않은 반려견은 보호자는 동물등록을 먼저 해야한다.
시는 이번 접종기간 동안 인구밀집지역이나 야생동물과 접촉할 수 있는 산간지역에서 키우는 반려견의 경우 필히 접종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해 광견병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할 방침이다.
광견병은 감염된 개에게 물리면 감염되는 전염병으로 할퀸 상처를 통해 동물과 사람에게 모두 전파되기 때문에 개를 기르는 가정에서는 예방접종을 꼭 받아야 한다.
접종 가능한 동물병원은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하면 된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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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명침대, 남양주시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 위해 침대 10대 기부
㈜대명침대, 남양주시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 위해 침대 10대 기부
[피디언] 남양주시 수동면에 소재한 ㈜대명침대는 31일 퇴행성 관절염 등 만성 질환으로 인해 바닥 생활이 어려운 지역 내 저소득 독거노인들을 위해 슈퍼 싱글 사이즈 침대 10대를 남양주시복지재단을 통해 기부했다.
이날 기부 행사에 참석한 ㈜대명침대 최신식 대표는 “사업을 시작한 이후 앞만 보고 뛰어왔지만 잠시 멈춰 서서 주변을 둘러보니 내 주변, 조금 넓게는 지역 사회를 위해 조금이나마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취지를 밝혔다.
이어 “고민 끝에 몇 해 전부터 기부를 시작했고 올해도 외로이 혼자 지내시는 관내 독거노인 분들에게 포근한 잠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기부를 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에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침대 없이 바닥에 이불을 깔고 생활하시는 어르신들이 아직 많다 바닥에서 일어서거나 앉을 때 힘들어하시는 어르신들에게 ㈜대명침대 최신식 대표님께서 보내 주신 침대가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대표님의 따뜻한 마음 그대로 어르신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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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미세먼지 걱정없는 실내 환경 조성’ 컨설팅 실시
구리시, ‘미세먼지 걱정없는 실내 환경 조성’ 컨설팅 실시
[피디언] 구리시는 오는 6월까지 관내 취약계층 이용시설의 실내공기질 무료 측정과 측정 결과 부적합 시설 개선 방안 제시를 위한 컨설팅을 실시한다.
이번 실내 공기질 무료 측정 대상은 ‘실내공기질 관리법’에 따라 자가 측정 의무가 없는 법정 관리 규모 미만의 장애인·노인·보육시설 및 지역 아동센터 등 195개소이다.
시는 오는 6월까지 실내공기질 전문측정업체에 위탁해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이산화탄소, 라돈, 폼알데하이드, 총부유세균 등 총 6개 항목에 대한 측정을 진행한다.
측정 결과는 각 대상시설에 직접 전달해 사업장에서 자발적으로 실내공기질을 관리하도록 유도하고 실내공기질 측정 결과 부적합 시설에 대해서는 실내공기질 개선 방법과 관리 요령 등에 대한 컨설팅도 함께 추진한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최근 코로나19, 미세먼지 등으로 하루의 대부분을 실내에서 머무는 시간이 많아져 그만큼 실내공기질 관리도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컨설팅을 통해 올바른 실내공기질 관리법을 습득해 쾌적한 실내 환경 유지와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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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수돗물평가위원회 개최
하남시, 수돗물평가위원회 개최
[피디언] 하남시는 수돗물평가위원회 위원 13명을 재위촉하고 1분기 정기회의를 비 대면으로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수돗물평가위원회는 ‘하남시 수돗물평가위원회 설치 조례’에 따라 운영되며 수돗물 정기검사 실시 및 공표, 수도시설 관리 등에 대한 자문 역할을 한다.
이번에 재 위촉된 평가위원은 수돗물에 관심이 많은 시민과 수질 전문가 등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2년 동안 활동하게 된다.
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서면으로 진행된 수돗물평가위원회에서 올해 상수도분야 주요 업무계획 설명과 함께 1분기 상수도 수질검사 결과를 안내하고 상수도 사업 관련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위원들은 적수사고 수돗물 유충발생 등 타 지역에서 발생한 상수도 사고로 수돗물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진 만큼, 수질사고 예방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녹물 없는 우리 집 수도관 개량지원 사업, 하남정수장 고도정수처리시설 착공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시민들께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수돗물 수질이 궁금한 시민 누구나 수질검사를 신청할 수 있는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를 운영하고 있다고 알렸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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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대형 건축공사장 35개소 안전점검
하남시, 대형 건축공사장 35개소 안전점검
[피디언] 하남시는 4월부터 한 달간 대형 건축공사장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건축·토목 등 관련 분야별 민간 전문가로 점검단을 꾸려 미사지구 등 택지 내 대규모 건축공사장 35개소를 대상으로 점검을 진행한다.
점검단은 공사현장 내 거푸집 및 동바리 설치 상태 법면 안전 및 계측 등 붕괴 예방시설 설치 확인 추락방지망 및 안전 가시설 설치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살펴볼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시는 각 공사현장 관계자 및 유관기관과 SNS를 활용한 연락망을 구축해 안내사항을 전달하고 자연재난 발생 또는 비상 상황 시에도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비상연락 시스템을 상시 운영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대형 건축공사장 안전사고는 인명 피해로 직결될 수 있는 만큼, 선제적인 현장 점검과 함께 SNS 등을 활용한 대응력 확보로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이달 초에도 해빙기를 맞아 대형 건설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하는 등 지속적인 위험요소 관리를 통해 재난사고 발생 요인을 사전 차단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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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맞춤형 일자리 지원 ‘구인·구직 만남의 날’ 운영
하남시, 맞춤형 일자리 지원 ‘구인·구직 만남의 날’ 운영
[피디언] 하남시는 고용복지플러스센터 1층에 위치한 일자리카페에서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운영했다고 31일 밝혔다.
시는 지역 업체의 구인난을 해소하고 구직자에게 취업 기회와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수시로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열고 있다.
지난 29일 진행된 행사에는 쿠팡이 입고 출고 상하차 등 3개 직종에서 20여명의 구직자를 대상으로 면접을 진행해 1차로 7명을 선발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여파로 얼어붙은 취업시장 위기 극복을 위해 구인업체를 적극 발굴, 구직자에게 더 많은 취업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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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식이법 시행 1년. ‘하남시 어린이보호구역’ 어떻게 달라졌나
민식이법 시행 1년. ‘하남시 어린이보호구역’ 어떻게 달라졌나
[피디언] 하남시는 지난해 3월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사고를 가중 처벌하는 이른바 민식이법 시행 이후, 다양한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 강화대책을 마련했다고 3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어린이보호구역 대상 시설 주요 교차로에 무인단속카메라를 대폭 늘려 지금까지 초등학교 21개소에 41대를 설치했으며 올해는 유치원과 어린이집까지 대상을 확대해 32대를 추가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운전자의 차량 운행속도를 나타내는 과속경보시스템 52대를 설치해 규정 속도 준수를 유도하고 ‘옐로카펫’도 어린이보호구역 19곳에 설치를 완료했다.
횡단보도 인근 바닥이나 벽면을 노란색으로 도색한 ‘옐로카펫’은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보행신호를 기다릴 수 있도록 도울 뿐 아니라, 운전자도 대기 중인 보행자를 쉽게 인식할 수 있어 교통사고 예방 효과가 높다.
시는 이밖에도 11곳에 횡단보도 바닥신호등을 운영하고 무단횡단 시 경고 메시지를 표출하는 보행신호 음성안내 보조장치도 47대를 설치하는 등 보행자 중심의 안전한 교통 환경을 조성했다.
특히 신장2동 하남유치원 일원에 소형 회전교차로를 설치하고 불법 노상주차장 폐쇄 및 보도 신설, 일방통행 도입으로 어린이가 안전하게 다닐 수 있는 보행공간을 확보, 행정안전부에서 교통 환경 개선 우수사례로 선정해 홍보하기도 했다.
하남경찰서 관계자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관내 교통사고 사망자는 지난해 같은 분기 3명에서 1명으로 감소했으며 이는 시의 교통 안전시설 확충과 시민들의 안전운전 동참으로 인한 결과로 보인다고 전했다.
시 교통정책과장은 “지난해 안전속도5030 정책을 도입해 차량 속도를 도시지역 일반도로는 50km, 어린이보호구역은 30km 이내로 제한했다”며 “앞으로도 어린이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보호구역 내 어린이 교통사고 제로화를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1-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