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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코로나19 대응 헌신한 의료진에 표창
하남시, 코로나19 대응 헌신한 의료진에 표창
[피디언] 김상호 하남시장은 지난 30일 시장실에서 호흡기감염클리닉과 선별진료소 운영 등 코로나19 대응에 헌신한 민간 의료진 10명에게 표창을 전달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시상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수상자 일부만 참석했다.
이날 수상한 하남시 의사회·약사회 소속 의료진 8명과 보건소 협력의사 2명은 코로나19 지역사회 전파 차단을 위해 호흡기감염클리닉 및 선별진료소 운영, 공적마스크 공급, 예방접종 등 방역에 적극 협력해 시민의 건강을 지키는 데 기여했다.
김상호 시장은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힘을 보태주신 의료인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 예방백신 접종도 민·관 협력을 통해 안전하고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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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사회적 어린이 돌봄 연구회’, 2021년 정책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경기도의회 ‘사회적 어린이 돌봄 연구회’, 2021년 정책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피디언] 경기도의회 ‘사회적 어린이 돌봄 연구회’은 지난 30일 오후 4시 안전행정위원회 회의실에서 경기도 어린이돌봄 중앙통합관리 시스템 구축의 필요성과 타당성을 중심으로 한 ‘경기도 내 사회적 어린이돌봄체계 강화를 위한 방안 연구’에 대한 정책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는 경기도 초등학생 돌봄 서비스의 현황과 문제점을 파악하고 경기도 초등돌봄체계의 효과적인 운영 방안과 경기도어린이돌봄 중앙통합관리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정책을 마련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진행된다.
이날 보고를 맡은 이관표 교수는 “어린이가 속한 대부분의 시기인 초등학교 때의 돌봄 경험이 성인의 기본적 삶을 결정하게 되는 중요한 시기임에도 현재 방과후 돌봄 공백이 심각하다”며 “아동돌봄 운영주체 간 갈등을 해결하고 지자체 운영위탁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대안으로 경기도가 아동 돌봄 지원에 대해 총체적으로 관리하는 중앙통합관리 시스템 구축의 필요성과 타당성에 대해 연구하고자 한다”고 연구배경과 필요성을 밝혔다.
이 자리에서 서현옥 의원은 “현재 아동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주체가 다양하다보니 이해 당사자들 간 갈등이 발생하고 그로인한 피해는 아동들이 받고 있다”며 “각 지역별 특성에 맞는 아동 돌봄 서비스도 중요하지만, 우선 보편적이고 일관성 있는 정책 추진이 보장되어야하기 때문에 이번 연구를 통해 경기도 통합관리체제 구축을 중심으로 아동돌봄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는 방안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문경희 부의장은 “아동돌봄은 아동인권으로부터 시작된 것으로 아동은 생존과 발달을 위해 보호와 지원을 받아야하고 차별 없이 동등한 권리를 누려야한다”며 “연구 진행시 아동의 권리보장을 우선적으로 고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〇 정대운 의원은 “경기도 차원의 통합관리가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먼저 시군에서 더 많은 서비스가 공급되고 그 운영사례들이 검토되어야 거기에서 종합적으로 필요한 관리 방안이 도출할 수 있을 것”이라며 “거점센터를 포함한 현재 돌봄서비스 문제점을 면밀히 파악하고 타 광역지자체의 사례도 참고해 연구를 진행해 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사회적 어린이 돌봄 연구회’는 경기도의회 의원들로 구성된 연구단체로 경기도내 어린이 돌봄 정책 실태와 현황을 분석하고 국내외 선진 사례 연구를 통해 경기도 어린이 돌봄정책의 발전 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설립됐으며 7개월 동안 진행되는 이번 연구는 올해 9월 최종 보고회를 가질 예정이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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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민규 도의원, 하남시 건설과와 지방하천 소규모 개량사업 정담회 가져
추민규 도의원, 하남시 건설과와 지방하천 소규모 개량사업 정담회 가져
[피디언]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추민규 도의원은 하남시 건설과와 지방하천 관련해 정담회를 가졌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정담회는 경기도 지방하천 종합정비계획 수립 관련한 친수사업 및 소규모 개량사업 대상지 선정 건으로 알려졌으며 소관 업무는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다.
또한, 친수사업 및 소규모 개량사업 신청 건은 산곡천 산책로 및 자전거도로 1.2Km 사업과 산곡천 구조물 개량, 제방 정비 건으로 알려졌다.
하남시 건설과 한상용 과장은 “산곡천의 산책로와 자전거 도로 조성이 시급한 상황이고 주민들의 설치 요청이 빈발하는 등 불편함이 증폭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경기도 차원의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에 추민규 경기도의원은 “무엇보다 주민중심의 주거생활이 편리해야 하고 비포장으로 지역주민의 불만이 쇄도하고 있는 상황에서 하남시와 경기도가 잘 협력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항상 시민의 입장에서 깨끗한 하천 만들기와 안전한 자전거 도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현재 지방하천 종합정비계획 수립 관련해 하남시 건설과는 산곡천 주요사업내용으로 2개의 사업을 신청한 상태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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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균 양평군수, 서울-양평 고속도로 예타통과를 위해 사활 걸어
정동균 양평군수, 서울-양평 고속도로 예타통과를 위해 사활 걸어
[피디언] 정동균 양평군수가 서울-양평 고속도로의 예비타당성 통과를 위해 사활을 걸었다.
정 군수는 지난 31일 눈 앞으로 다가온 예비타당성 결과 발표를 앞두고 소병훈 국회의원실에서 국토교통위원회 소병훈 국회의원과 황성규 신임 국토교통부 제2차관을 만나 서울-양평 고속도로의 건립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피력했다.
지난 1월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를 비롯한 8명의 국회의원들을 방문하고 2월에는 윤후덕 기재위원장과 서영교 행정안전위원장을 방문한데 이어 3월에도 국회를 찾아 다음달 최종 발표를 앞두고 최후까지 모든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서울-양평 고속도로 건설사업 예비타당성 조사용역은 지난 19년도 4월 착수돼 결과발표가 계속적으로 미뤄지며 4월 중 보궐선거가 끝나고 최종 결정 될 예정이다.
서울-양평 고속도로는 수도권 외곽순환도로와 제2외곽 순환도로를 연결하는 수도권 동부지역의 핵심 연결축으로 서울 송파구 방이동에서 경기도 하남과 광주를 거쳐 양평군으로 이어지는 총 연장 26.8km의 4차선 고속도로다.
고속도로가 개통되면 상습 교통정체구역인 군도 6호선, 국지도 88호선, 국도 43호선의 교통량이 분산돼 도로 이용자 편익증진과 더불어 서울에서 양평까지 도로 이동시간이 15분대로 가능해져 지역인구 유입 및 지역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이미 양평은 상수원보호 등 각종 규제로 불이익을 받아온 만큼 균형발전의 차원에서 낙후된 우리군이 발전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 부탁드린다”며 “현재 진행중에 있는 예비타당성조사가 양평군에 유리한 방식으로 평가돼 양평군민의 간절한 염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적극 건의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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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75세 이상 어르신 백신 접종 시작
성남시, 75세 이상 어르신 백신 접종 시작
[피디언] 성남시는 4월 1일부터 분당구 야탑동 탄천종합운동장에 설치된 예방접종센터에서 75세 이상 어르신 백신 접종을 시작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접종은 성남시에 거주하는 75세 이상 어르신과 노인시설 입소·이용·종사자 중 예방접종 동의자가 대상이다.
4월 1일 야탑1동, 하대원동, 신흥1동, 신흥2동, 신흥3동에 거주하는 432명 75세 이상 어르신을 시작으로 오는 6월까지 총 7605명이 화이자 백신 접종을 마칠 예정이다.
예방접종센터는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주 6일간,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사전예약제로 운영한다.
의사, 간호사, 행정요원 등 44명 인력과 초저온 냉동고 백신냉장고 CCTV 상황실 등을 갖췄다.
지난 30일 배송된 화이자 백신 130 트레이는 초저온 냉동고에 보관중이다.
이는 성남시민 7605명이 2회 접종가능한 양이다.
시는 접종 대상자들의 이동에 어려움이 없도록 스스로 예방접종센터까지 내원이 어려운 어르신을 대상으로 대형 버스도 지원한다.
앞서 지난 26일 예방접종 모의훈련에 이어 31일 은수미 성남시장은 직접 예방접종센터 현장을 찾아 최종 점검에 나섰다.
이날 백신 관리부터 접종 시행, 이상 반응 대응까지 일련의 모든 과정을 미리 점검하고 백신 접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의료진에게 당부의 말을 전하기도 했다.
은수미 성남시장은 “시민이 안전하게 백신 접종을 받도록 준비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며 “오는 5월엔 수정, 중원지역 2곳에 예방접종센터를 추가 설치하고 백신 수급 상황에 맞춰 원활히 접종을 진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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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타지역 확진자 접촉 1명 등 3명 코로나19 확진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는 31일 오후 4시 기준 총 3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31일 밝혔다.
감염 원인은 타 지역 확진자 접촉 1명, 가족 간 감염 1명, 그 외 1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거주지별 발생현황은 일산동구 주민 3명으로 나타났다.
그 외 은평구 보건소에서 고양시민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3월 31일 오후 4시 기준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은 감염자는 총 2,394명이고 고양시민 확진자는 총 2,300명이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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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민 모두 “더 용기내” 실천
이천시민 모두 “더 용기내” 실천
[피디언] 이천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4월22일 지구의 날을 맞이해 4월 한 달간 집중적으로 “더 용기내” 실천 캠페인을 진행한다.
“더 용기내”캠페인은 코로나19등으로 인해 최근 급증하고 있는 일회용품 등의 생활 폐기물을 줄이고 ‘다회용 용기를 사용하는 용기를 내자’는 시민캠페인이다.
이천지속협 박경미 상임회장은 “우리의 일상에서 일회용품을 완전히 없앨 수는 없다 그러나,의식적으로 조금씩이라도 줄여가는 노력과 용기가 필요하다 이천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4월 한달동안 진행될 집중 실천기간중에 식당, 카페, 마트, 전통시장 등 어디에서나 다회용 용기를 사용해 물품을 구입하는 인증샷을 이천지속협으로 전송하면 2회 이상 참여하는 시민께는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금번 캠페인에는 이천교육지원청, 이천상공회의소, 이천시체육회, 이천시연합동문회 등 30여개 사회단체/기관들이 함께 참여하게 되며 이천지속협 홈페이지를 통해 보다 자세한 내용을 알 수 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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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2동 주민자치위원회, ‘사랑의 감자심기’ 진행
고양시 일산2동 주민자치위원회, ‘사랑의 감자심기’ 진행
[피디언] 고양시 일산서구 일산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30일 불우이웃돕기를 위한 ‘사랑의 감자심기 행사’를 실시했다.
위원회는 중산동 인근부지에 매년 감자모종 심기부터 경작·수확까지 직접 도맡아한다.
이번 감자심기 행사에서 수확된 감자는 관내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에게 전달된다.
본 사업은 주민의 복리증진과 지역공동체 형성에 기여하는 일산2동 주민자치위원회의 특화사업이다.
이 날 행사에는 홍두표 주민자치위원장 등 위원 20여명, 백진규 일산2동장 등이 참석해 씨감자 60㎏을 심었다.
코로나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사랑의 감자가 힘이 되길 바라며 참여한 자원봉사자는 행사에 적극 동참했다.
홍두표 주민자치위원장은 “적극적으로 감자 심기에 동참해준 봉사자 분들 덕분에 행사가 잘 마무리되어 기쁘고 협조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일산2동 주민자치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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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장항1동, ‘사랑의 감자 심기’ 진행
고양시 장항1동, ‘사랑의 감자 심기’ 진행
[피디언]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30일 통장협의회 회원 등 40여명과 2011년부터 매년 이어온 사랑의 감자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장항동 603-5번지에 소재한 1,220㎡ 규모의 감자밭은 이명자 주민자치위원이 무상으로 제공했다.
장항1동 주민자치위원들은 3월 한 달간 거름주기와 밭 갈기, 비닐 씌우기 작업 등 사전작업을 통해 최상의 재배환경을 만드는 데 힘을 쏟았다.
사랑의 농작물 재배 행사는 관내 복지시설, 장애인, 소년·소녀가장, 차상위계층을 돕기 위해 매년 진행되고 있다.
올해도 6월 말 쯤 수확될 약 2톤의 감자를 이웃 사랑 실천을 위해 사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감자심기 행사에는 홍정민 국회의원, 소영환 도의원, 손동숙 시의원이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했다.
윤희성 장항1동장은 “대형 개발사업으로 급격히 도시화 되고 있는 장항1동에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에게 주민들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졌으면 한다”고 밝혔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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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중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기운나는 찬박스’발대식 진행
고양시 중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기운나는 찬박스’발대식 진행
[피디언] 고양시 중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0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인 ‘기운나는 찬박스’ 지원사업 발대식을 진행했다.
‘기운나는 찬박스’는 중산동 협의체에서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특화사업이다.
관내 독거노인 중 거동이 불편하거나 혼자 끼니 해결이 어려운 어르신을 대상으로 매달 1회 즉석조리 식품을 비롯한 간편식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사업 대상자는 중산동 협의체 위원이 1차로 추천을 하고 이후 동 행정복지센터 찾아가는 복지팀의 회의를 통해 최종 선정됐다.
대상자와 위원 간 1:1 매칭을 통해 찬박스를 전달하는 형식으로 올해 말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김유미 민간위원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혼자서 식사 해결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찬박스를 전달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 독거 어르신들에게 찬박스를 전해드리는 일은 정말 중요한 일이며 앞으로도 계속 해야할 일”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중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발대식이 끝난 후 바로 대상자로 선정된 관내 13명의 독거노인에게 찬박스를 전달하면서 안부를 확인했다.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발굴, 지역자원 발굴 연계 등 최근 코로나19로 중단되었던 특화사업을 재개하며 적극적으로 나눔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2021-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