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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민규 도의원, ‘경기도 재난자원봉사 실비지급 조례안’입법예고
추민규 도의원
[피디언]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추민규 도의원은 25일 최근 각종 재해·재난 빈발에 따라 재난 대응 및 복구에 참여하는 민간 자원봉사자에 대해 실비지급의 구체적 규정을 위한 ‘경기도 재난자원봉사 실비지급 조례안’을 입법예고 했다고 밝혔다.
조례안을 대표 발의한 추 의원은 “코로나19 등 각종 재해와 재난의 발생에 따라 기존 대응체계 한계 봉착 및 민간 인력 활용의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다”며 “도내 재난대응에 지원한 민간 인력에 대한 실비지급 등 명확한 보상기준이 미비한 바, 재난대응 및 복구에 참여하는 민간 자원봉사자에 대해 실비지급 규정을 마련해 보다 효율적으로 재난 및 재해에 대응하고자 했다”며 조례 제정 취지를 밝혔다.
추민규 의원은 이전부터 도내 자원봉사활동 참여도 상승을 위해서 정담회 및 조례개정 추진 등 다양한 의정활동을 통해 노력해왔다고 알려져 있다.
조례안은 25일부터 31일까지 도보 및 도의회 홈페이지를 통해 게시될 예정이며 제351회 임시회 의안으로 접수할 예정이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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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흘읍 솔모루봉사회, 사례관리대상자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 실시
소흘읍 솔모루봉사회, 사례관리대상자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 실시
[피디언] 포천시 소흘읍 대한적십자사 솔모루봉사회는 지난 24일 중증장애인 사례관리대상 가정을 위한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회원들은 사례관리 대상자 가정을 방문해 집안 곳곳을 청소하고 대상자의 말벗이 되어주는 등의 봉사를 실시했다.
노선희 회장은 “대상자가 기뻐하는 모습을 보니 매우 보람차다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을 위해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해 주신 회원분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최기진 소흘읍장은 “따뜻한 손길로 봉사활동을 해주신 솔모루봉사회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통해 ‘함께, 행복한 소흘’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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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비대면 기초소양교육 실시
포천시청
[피디언] 포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24일 관내 학교 밖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흡연예방 및 금연교육 등 기초소양교육을 비대면으로 실시했다.
청소년기의 흡연은 질병 발생에 큰 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강한 중독과 습관의 문제를 발생시켜 위험하다.
이번 교육은 국립암센터 경기북부금연지원센터 전문강사와 함께 담배의 해로움과 간접흡연의 위험성에 대해 배우고 금연 공익광고 영상 시청을 통해 흡연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하는 시간을 가졌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단순한 정보제공이나 지식 전달에 그치지 않고 청소년 스스로의 건강을 위한 선택의 동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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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영중79회’, 영중면민 위한 성금 기탁
포천시 ‘영중79회’, 영중면민 위한 성금 기탁
[피디언] 포천시 영중면은 지난 24일 ‘영중79회’에서 영중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영중면 주민자치위원회에 코로나19 위기극복 성금 1백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영중중학교 23회 졸업생으로 구성된 ‘영중79회’는 영중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과 주민자치위원장이 몸담고 있는 단체로 영중면민을 위한 이웃돕기를 몸소 실천하고 있다.
이승구 총무는 “내 고향 영중면 발전을 위하는 마음으로 성금을 기탁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경로를 통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김태성 영중면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손길을 보내주어 감사드린다”며 “정성을 담아 모아주신 성금으로 영중면 발전을 위해 유용하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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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흘읍행정복지센터, 코로나19 검사받는 외국인 근로자에 방역물품 한시적 지원
소흘읍행정복지센터, 코로나19 검사받는 외국인 근로자에 방역물품 한시적 지원
[피디언] 포천시 소흘읍행정복지센터는 임시선별진료소를 방문해 코로나19 검사를 받는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KF94 마스크와 손세정제를 한시적으로 지원한다.
KF94 마스크와 손세정제는 거성건설기계, ㈜한국미라클피플사, 소흘읍기업인협의회에서 후원했다.
검사를 마치고 마스크와 손 세정제를 제공받은 한 외국인 근로자는 “타국에서 근무하면서 코로나19로 인해 여러 가지로 걱정이 많았는데 마스크와 손소독제까지 지원해 주셔서 매우 감사하다.
앞으로 안심하고 근무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최기진 소흘읍장은 “외국인 근로자 역시 포천시의 한 구성원으로서 포천시의 산업·경제발전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적절한 지원과 따뜻한 시선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최근 코로나19 집단감염 예방에 따른 선제적 대응조치로 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검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외국인과 고용기업에서는 검사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소흘읍 임시선별진료소는 오는 26일까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운영된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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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공버스’ 대폭 확대 … 광역교통 편의 증진 및 도 균형발전 이바지
경기도
[피디언] 경기도는 정부의 ‘광역버스 준공영제 사업’이 기획재정부의 예산부담 합의 미이행으로 당초 계획보다 지지부진해짐에 따라 광역버스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특단의 대책을 수립했다.
작년 7월 발표한 ‘수입금공동관리형 준공영제 중지’ 후속대책으로 올해 8월부터 광역버스 71개 노선, 610대를 ‘경기도 공공버스’로 先 전환하고 내년부터 국가사무 이관을 추진한다.
또한 경기도는 올해 정부의 광역버스 준공영제 사업대상 18개 노선을 전부 ‘경기도 공공버스’ 신규노선으로 신설하며 시·군 공모 후 심사를 통해 신설노선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태환 교통국장은 25일 오전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온라인 기자회견을 갖고 이 같은 내용의 ‘2021 수입금공동관리형 준공영제 중지에 따른 ‘경기도 공공버스’ 전환 및 노선신설 공모 계획’을 발표했다.
박태환 교통국장은 “당초 정부가 버스요금 인상의 조건으로 약속했던 ‘광역버스 준공영제 사업’이 기재부의 예산부담 합의 미이행으로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지 않다”며 “기존 수입금공동관리형 준공영제 노선들이 민영제로 회귀되면 운행중단에 직면할 수 있어 재정부담은 증가하겠지만 도민들의 대중교통 불편 해소와 안정적인 광역버스 운영을 도모하고자 경기도가 ‘선 자체전환 후 국가이관’이라는 원칙을 세워 선제적 조치를 취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오는 4월 입찰공고 사업자 선정, 면허발급, 운행 준비 등의 절차를 밟아 8월 1일부터 운행을 시작한다.
전체 사업비는 약 231억원이며 이중 도비 69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추산된다.
이어 박태환 국장은 “도시개발지역의 급증하는 광역교통 수요를 해결하고 도 균형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정부와 협의해 올해 ‘광역버스 준공영제 사업’을 통해 18개 신규노선을 신설하며 시·군 공모를 통해 노선을 선정한다”고 말했다.
도는 4월부터 시·군 공모를 추진해 1.5배수인 27개 노선으로 압축하고 이후 대도시권 광역교통위원회가 최종적으로 18개 노선을 선정하게 된다.
이후 입찰 및 한정면허 발급 등을 거쳐 하반기에 ‘경기도 공공버스’로 운행을 시작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기도 공공버스’는 “대중교통이 자가용 보다 더 편리한 경기도를 실현하겠다”는 민선7기 이재명 지사의 교통 분야 공약사업 중 하나로 전국 최초로 시행하고 있는 한정면허와 노선입찰제 기반의 새로운 버스준공영제이다.
버스업체가 영구면허를 소유하는 수입금공동관리형 준공영제와 달리, 공공이 노선권을 소유하고 공개경쟁입찰로 선정된 운송사업자에게 일정기간 운영권을 위탁하는 방식으로 운영해 공공성과 편의성을 동시에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현재 ‘경기도 공공버스’는 137개 노선 1,350대가 운행 중에 있다.
박태환 국장은 끝으로 “경기도 공공버스는 정부에서도 채택할 정도로 버스제도의 불합리를 합리로 불공정을 공정으로 바꾸는 국가표준이 됐으며 앞으로도 경기도 공공버스가 도민의 발이 되어 사람중심의 편리하고 쾌적한 교통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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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영북면, 면장과 함께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상담 진행
포천시 영북면, 면장과 함께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상담 진행
[피디언] 영북면행정복지센터는 면민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체감도를 제고하기 위해 찾아가는 복지상담을 추진하고 있다.
‘면장과 함께 찾아가는 복지방문’은 면민의 가정 및 지역사회가 안전하고 생활하기에 적합한 환경인지 확인하고 건강 상태 점검 및 안부 확인, 맞춤형서비스 지원·연계하기 위해 매월 추진하고 있다.
이번 상담에서는 민·관이 함께하는 ‘작은행복나눔’도 병행해 10가구를 대상으로 반찬 및 식료품을 지원했다.
이 날 방문한 가구의 어르신은 “면장님이 직접 방문까지하며 이야기도 들어주고 반찬도 지원해 줘 너무 고맙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윤숭재 영북면장은 “영북면은 급여 관리 등 행정처리 위주가 아닌 지역복지중심의 사회복지 업무를 재정립 추진 중이다”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복지 상담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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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공무원 땅투기 의혹’관련 조사 속도 높여.
포천시‘공무원 땅투기 의혹’관련 조사 속도 높여.
[피디언] LH발 ‘신도시 투기의혹’ 과 포천시 ‘공무원 땅투기 의혹’ 에 대해 수사기관의 수사가 진척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포천시도 관련 조사의 속도를 높이고 있다.
지난 3월 10일 언론보도 관련 조사계획을 수립하고 조사개시를 통보한 바 있으며 현재 직원 본인 소유의 토지 현황 대부분을 파악하고 본인 및 배우자, 직계 존비속 등에 대한 토지매입 현황에 대해도 확대해 조사 진행 중이다.
시 관계자는 “개발관련 부서 공직자에 대해도 토지 조사가 진행중이며 공직자로서 ‘공무원 행동강령’에 위배되거나 ‘부패방지법’ 등에 따른 업무상 취득 비밀로 이익을 얻은 의혹이 있다면 수사의뢰 등 조치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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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상설전‘장욱진 에피소드 Ⅰ’展 연장 운영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상설전‘장욱진 에피소드 Ⅰ’展 연장 운영
[피디언]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은 당초 다음달 18일까지 운영 예정이던 상설전 ‘장욱진 에피소드 Ⅰ’展을 오는 6월 27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높은 완성도로 연이은 호평을 받은 이번 전시회는 코로나19 여파로 휴관과 개관을 반복함에 따라 관람 기회를 놓친 시민들의 전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을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장욱진 에피소드 Ⅰ’展은 장욱진의 대표작품 30여점과 함께 사진, 도록, 책, 리플렛, 유품, 영상, 드로잉 등을 전시해 장욱진의 대표작품이 탄생하게 된 배경을 살펴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번 전시의 관람 포인트는 장욱진이 생전에 작품활동을 하면서 일어났던 이야기들을 공감각적으로 풀어낸 다양한 시청각 자료들이다.
특히 전시장 곳곳에 대표작품과 연관된 작가 생전의 인터뷰 영상과 가족, 지인들의 인터뷰 영상을 비롯해 장욱진의 애장품인 담배파이프, 백내장 수술 전후의 안경, 장욱진 유일의 여인조각, 직접 그림을 그려 넣은 도자기 등 다양한 유품들이 시기별, 사건별로 전시돼 있다.
또한 김달진미술자료박물관에서 제공한 사진, 리플렛, 신문기사 등 희귀한 원본자료와 더불어 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 4기 작가로 활동했던 조세랑 작가의 장욱진 오마주 드로잉 벽화를 선보이며 재미와 특별함을 더했다.
조현영 관장은 “작품 속 이야기들로 꾸며진 이번 전시는 명성에 가려졌던 인간으로서의 장욱진에게서 우러나오는 깊은 향기에 빠져볼 수 있는 색다른 시간을 제공할 것”이라며 “코로나19로 인해 지친 시민들을 위로하고 문화적 갈증을 해소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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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주거 취약계층 위한 주거복지 정책 펼쳐
의왕시청
[피디언] 의왕시는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적극적인 주거복지 정책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업무에 나섰다.
생활이 어려운 취약계층의 주거안정과 주거수준 향상을 위해 임차료와 주택 개보수를 지원하는 주거급여 사업을 통해 임차가구에 지급하는 임차급여를 매월 20일과 말일에 지급하고 자가 가구에 대한 수선유지급여는 주택 노후도에 따라 보수한도 기준으로 수선주기 내 우선순위에 따라 주택 수선을 지원한다.
의왕시의 2021년 주거급여 예산은 총 49억4백만원으로 1분기 현재 3,100여 가구에 약 11억7천4백만원의 주거급여가 지급되어 취약계층이 혜택을 받았으며 올해는 임차급여 지급 기준임대료가 가구수와 지역에 따라 전년보다 약 9% 인상되어 4인 가구의 경우 최대 37만원까지 지급된다.
또한 올해부터 저소득층 청년들이 집 걱정 없이 학업과 직장에 전념 할 수 있도록 하는‘청년 주거급여 분리지급’제도가 시행됨에 따라 수급가구 내 만 19세 이상 30세 미만의 미혼 자녀가 취학, 구직 등을 목적으로 부모와 시·군을 달리해 거주하는 경우 주거급여를 분리지급 받을 수 있다.
신청방법은 부모 주소지의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하거나 복지로 사이트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정용섭 건축과장은“주거급여 지원대상 확대, 수급가구의 최저보장수준 지원을 위한 기준임대료 현실화 등의 취약계층을 위한 주택정책을 추진하고 주거복지 향상을 위한 다각적인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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