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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아동보호전문기관' 및 '학대피해아동쉼터' 설치로 아동보호체계 강화
경기도_광주시청
[피디언] 광주시가 아동보호체계 강화를 위해 아동보호전문기관과 여아전용 학대피해아동쉼터를 설치한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학대피해아동쉼터 설치를 위해 지난해 보건복지부에 사업계획을 제출했으며 설치확정에 따라 1회 추경예산에 각각 8억 8천200만원, 4억1천500만원을 편성했다.
아동보호전문기관은 학대피해아동과 아동학대 행위자에 대한 사례관리 및 사후관리, 아동학대예방교육 및 홍보 등을 실시하고 학대피해아동쉼터는 심각한 아동학대 또는 재학대 발생 시 아동을 즉시 분리 보호해 아동의 심리적, 정서적 치료와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가정환경을 제공하게 된다.
두 시설은 4월 중 각각 노유자시설 및 주택을 매입 또는 임대해 리모델링을 실시하고 오는 5월 위탁법인 모집공고를 거쳐 운영할 비영리법인을 선정, 하반기에 개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동헌 시장은 “아동보호전문기관과 여아 학대피해아동쉼터가 설치되면 좀 더 신속한 보호조치 및 피해아동과 학대행위자의 심리·정서치료와 사후관리를 통해 학대 재발 방지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학대피해아동이 상처를 치유하고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는 등 아동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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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공장밀집지역 기반시설 개선사업 대상지 확정
경기도_광주시청
[피디언] 광주시는 ‘공장밀집지역 기반시설 개선사업’ 대상지 7건이 확정돼 4월 중 사업에 착수한다고 25일 밝혔다.
‘공장밀집지역 기반시설 개선사업’은 5개 이상의 제조기업이 밀집돼 있는 지역을 대상으로 도로 확·포장, 상·하수관로 설치 등 전반적인 기반시설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이에 앞서 시는 수요조사 결과 총 10건의 사업이 접수됐으며 수혜효과 등을 고려해 7건이 최종 확정됐다.
확정된 7건 중 태전동·방도리·수양리·신월1리·목동은 도로재포장 공사를, 만선리·중대동은 상수관로 설치공사를 지원한다.
이번에 확정된 사업 대상지는 실시설계용역을 시작으로 상반기 내에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동헌 시장은 “이 사업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들에게 큰 도움이 되어 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고용안정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기업하기 좋은 광주시 구현을 위해 많은 기업들이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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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기술닥터 지원 사업 참여기업 모집
경기도_광주시청
[피디언] 광주시는 ‘2021년 광주시 기술닥터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기술닥터사업은 제조 기업이 현장에서 겪는 기술애로사항에 대해 산·학·연 네트워크를 활용한 각 분야 전문가들이 현장을 직접 찾아가 문제점을 진단하고 기업의 요구사항을 실시간으로 대응해 기술력 향상을 통한 기업 경쟁력 강화에 목표을 둔 사업이다.
단계별로 1단계 현장애로 기술지원과 2단계 중기애로 기술지원으로 나눠 지원한다.
1단계 현장애로 기술지원은 기업의 기술애로 분야에 해당하는 기술닥터가 현장을 방문해 1:1 맞춤형으로 해결해 주며 별도의 기업부담금 없이 기업 당 최대 10회까지 컨설팅을 지원한다.
2단계 중기애로 기술지원은 앞서 현장애로 기술지원을 받은 기업을 대상으로 기술닥터가 시제품 제작, 공정개선 등의 지원 사업으로 최대 2천만원까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신청 자격은 광주시에 본사 또는 공장을 소재한 제조기업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기술닥터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신동헌 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한 경제상황에서 관내 기업들이 기술닥터를 통한 현장의 어려움을 해결해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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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오포읍, ‘오감만족 포 복지소식지’ 제작·배포
광주시 오포읍, ‘오감만족 포 복지소식지’ 제작·배포
[피디언] 광주시 오포읍 행정복지센터와 오포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4일 ‘오감만족 포 복지소식지’ 2천매를 제작·배포했다.
오포읍 복지소식지 ‘오감만족 포유’는 오포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소개,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복지지원 안내, 희망별 1인1계좌 후원 안내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오포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오포읍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저소득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지원을 목적으로 민·관이 협력해 복지활동을 추진하는 단체로 2016년부터 맞춤형 특화사업을 통해 오포읍의 취약계층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권용석 오포읍장은 “복지소식지 배포를 통해 ‘봉사하는 오포 함께하는 오포 동행하는 오포’의 초석이 다져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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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희 도의원, ‘경기도 시내버스의 도민서비스평가단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입법예고
박태희 도의원, ‘경기도 시내버스의 도민서비스평가단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입법예고
[피디언]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박태희 의원은 25일 시내버스 도민서비스평가단 구성 시 등·하교를 위해 시내버스 이용이 많은 학생들을 포함하도록 하고 장애인과 학생은 각각 총 구성 인원의 100분의 10을 초과하도록 하는 것을 주요골자로 하는 ‘경기도 시내버스의 도민서비스평가단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입법예고 했다.
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한 박 의원은 “경기도 시내버스의 도민서비스평가단을 구성함에 있어 출·퇴근, 등·하교, 쇼핑 등을 위해 시내버스 이용이 많은 사람으로 운영하도록 되어있으나 실제 등·하교를 위해 시내버스 이용이 많은 10대가 전무하며 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포함해 구성하도록 되어 있음에도 장애인비율이 너무 낮아 객관적인 평가가 어렵다”고 지적했다.
이어 “도민서비스평가단이 보다 객관적인 평가를 도출할 수 있도록 장애인과 학생은 반드시 일정 기준의 인원을 포함시키도록 하고 시내버스 이용률이 더 높은 사람을 평가단 구성 운선순위 반영토록 했다”고 말했다.
조례안은 25일부터 31일까지 도보 및 도의회 홈페이지를 통해 게시될 예정이며 제351회 임시회 의안으로 접수할 예정이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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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자원봉사센터 1365 자원봉사 거점센터, 아동용 마스크 스트랩 전달
하남시자원봉사센터 1365 자원봉사 거점센터, 아동용 마스크 스트랩 전달
[피디언] 하남시자원봉사센터 1365 자원봉사 거점센터는 지난 24일 하남시지역아동센터협회에 아동용 마스크 스트랩 260개를 전달했다.
1365 자원봉사 거점센터는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봉사활동 연계 상담, 봉사활동 계획 및 운영 등을 진행해 왔지만 코로나19 장기화로 대면 봉사활동이 제한됨에 따라 비대면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아동용 마스크 스트랩을 만들었다.
직접 만든 아동용 마스크 스트랩은 하남시지역아동센터협회 소속 13개소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초등학교 입학생 및 저학년들에게 전달되며 코로나19 상황 속 지켜야 할 공공예절과 올바른 손씻기 방법도 안내될 예정이다.
1365 자원봉사 거점센터 이흥식 대표는 “장기화된 코로나19로 대면 봉사활동에 어려움이 있지만 비대면 봉사활동으로 만든 아동용 마스크 스트랩이 지역사회 아동들의 감염 예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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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하남소방서에 코로나19 방역물품 전달
하남시, 하남소방서에 코로나19 방역물품 전달
[피디언] 하남시는 지난 24일 하남소방서에 KF94 마스크 1만장과 감염보호복 1,000벌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김남근 하남시 부시장은 이날 하남소방서를 찾아 방역물품을 전달하고 재난예방 활동에 힘쓰고 있는 소방관들을 격려했다.
김 부시장은 “본연의 소방 업무 이외에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헌신해 주시는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힘든 상황이지만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과 코로나 극복을 위해 빈틈없이 대응해 달라”고 당부했다.
기증 물품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일선 현장에서 업무를 수행하는 소방관들의 감염병 대응활동에 쓰일 예정이다.
시는 앞서도 수차례에 걸쳐 소방서에 라텍스장갑 32,000장, 감염보호복 1,500벌, KF94마스크 9,500장, 덴탈마스크 7,600장, 일회용시트 1,100장, 체온계캡 25박스를 기증한 바 있으며 향후 추가 지원도 검토하고 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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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비대면 치매환자 쉼터 ‘두뇌건강학교’ 운영
하남시, 비대면 치매환자 쉼터 ‘두뇌건강학교’ 운영
[피디언] 하남시는 치매안심센터에서 경증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태블릿PC를 활용한 비대면 치매환자 쉼터 ‘두뇌건강학교’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경증 치매환자 중 장기요양서비스를 이용하지 않는 대상자에게 인지재활 전문 플랫폼이 내장된 태블릿PC와 교구를 지원해, 가정에서도 치매 관리가 가능하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두뇌건강학교’는 참여자들이 브레인닥터와 컬러링북, 구름도장 등 미술치료 도구를 활용해 주 2일 하루 한 시간씩 한 달여 간 집중학습을 실시하며 인지훈련 과정을 진행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아울러 간호사와 작업치료사로 구성된 전문 인력이 참여자 개인별로 유선 모니터링하면서 진행상황과 애로사항 등을 파악하고 학습을 격려하는 피드백도 제공한다.
과정은 이번 달과 6월, 9월 총 3회에 걸쳐 운영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하남시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구성수 시 보건소장은 “코로나 19로 기존에 운영하던 집합교육이 중단됨에 따라 우울·기억력 저하 등 치매증상 악화를 방지하기 위해 비대면 프로그램을 계획했다”며 “치매 어르신이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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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사회적경제 공공구매 설명회 ‘사회적기업 활로 찾기’
하남시, 사회적경제 공공구매 설명회 ‘사회적기업 활로 찾기’
[피디언] 하남시는 사회적경제 ‘가치온’ 공공구매 설명회를 24일부터 25일까지 온라인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공공기관의 사회적기업 제품 구매를 촉진해 판로 개척을 돕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설명회에는 하남시 사회적기업 14개 업체와 시청 각 부서 시의회, 교육지원청, 하남도시공사, 하남문화재단 등 공공기관 구매 담당자들이 온라인 줌 화상회의로 참석했다.
첫날 1부는 공공구매 우수기업 사례 발표, 우선구매 및 공공구매 교육, 하남시 사회적기업 7개사 소개 등으로 진행돼 공공구매 제도에 대한 실무자 이해를 돕고 사회적 가치 실현이라는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후 25일까지 각 기관 구매 담당자와 사회적기업 간 매칭 형태로 물품 구매 상담 등이 진행됐다.
대부분의 상담은 온라인을 통해 비대면으로 이뤄졌으며 방역 조치한 상담장도 시청 대회의실에 별도로 마련해 오프라인 상담도 병행했다.
설명회 기간 중에는 평범한 소시민이 사회적 경제를 알아가는 과정을 그린 국내 최초 사회적경제 독립영화 ‘지구를 구하라’ 비대면 시사회를 열어 참가자들의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김상호 하남시장은 인사말에서 “코로나19 상황에서 공공 영역의 구매 확대는 사회적 기업을 지지하는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이라며 “사회적기업 성장이 취약계층 고용 창출로 이어져 사회적경제 생태계 선순환을 이룰 수 있도록 더욱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사회적경제 통합브랜드 ‘가치온’개발에 이어 전시 홍보관을 시청사 로비에 설치하는 등 사회적기업 지원과 제품 홍보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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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호 시장&주민 대화 성료, ‘지속가능 도시’ 발전계획 직접 PT
김상호 시장&주민 대화 성료, ‘지속가능 도시’ 발전계획 직접 PT
[피디언] 하남시는 김상호 시장과 14개 동 주민대표 간 진행된 ‘2021년 주민과의 대화’가 지난 8일 천현동을 시작으로 23일 감일동을 마지막으로 종료됐다고 25일 밝혔다.
각 동별로 50명에서 많게는 100명이 넘는 주민이 참여, 총 209개의 각 지역 현안 등에 대한 질문과 답변이 오가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김 시장은 이번 주민과의 대화에서 역동적 개발 속 ‘지속가능한 도시’로의 발전을 지향하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하며 ‘환경도시·교육도시·자족도시’ 등 세 가지 도시비전을 직접 PT로 제시해 눈길을 끌었다.
김 시장은 “향후 기후위기가 전염병보다 훨씬 위협이 될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경고를 직시하고 있다”며 “올해 1월 신설된 녹색환경국을 중심으로 시민단체가 자체적으로 구성한 기후위기 비상행동준비위와 함께 2050년까지 탄소중립도시로 갈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학생과 학부모의 만족도 및 행복지수를 높여 살고 싶은 도시, 하남형 교육도시로 갈 수 있도록 준비 중”이라며 “자기주도 학습 역량을 높이는 혁신교육지구 시즌Ⅲ, 학생과 학부모가 스스로 만드는 하남 교육신문 하이, 그리고 평생학습마을 등 다양한 교육사업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자족도시 비전에 대한 설명도 이어졌다.
김 시장은 “하남시는 현재 주민들이 납부하는 재산세가 지방세 수입 중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는데, 이는 우리가 가야할 길이 아니다”며 “지방소득세 중 법인소득세분의 비중을 높여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난해 유치한 씨젠 같은 바이오기업, 첨단산업 기업을 적극 유치해 지방소득세 2000억원의 시대를 열겠다”며 “이를 통해 지하철 운영 적자 등 재정리스크를 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한 방안으로 교산지구 자족용지·캠프콜번 DNA 하남플랫폼·H2프로젝트 등 ‘3대 거점’과 중소기업·혁신벤처·첨단산업 등 ‘3개 생태계’ 구축 계획을 시민들에 선보이기도 했다.
한편 14개 동의 대표 숙원사업 등은 시민과 함께 해결해 나가겠다고 했다.
교산신도시·캠프콜번 개발 도시재생 뉴딜 사업 H2프로젝트 공영주차장 신설 등 주차장 확충 풍산지구 멀티스포츠센터 건립 행정복지센터 건립 지하철9호선 연장 도로환경 개선 지하철 3호선 연장 위례신사선 하남 연장 교산신도시 개발 광암 공동주택지구 등이 각 동의 대표 숙원사업으로 꼽혔다.
시는 이번 주민과의 대화에서 나온 요구사항 등 이행 상황과 결과를 질문한 주민들에게 수시로 알려, 신뢰할 수 있는 행정을 보여 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민과의 대화를 마무리한 김 시장은 “하남시의 14개 동은 모두 하남의 가족이다”며 “코로나19가 가르쳐 준 연대와 포용의 정신을 바탕으로 시대의 대전환기 준비를 시민들과 함께 해나가겠다”고 소회를 전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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