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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현 의원, 경기도 공동주택 비정규직 고령노동자 위한 종합안전망 근거 마련한다
신정현 의원
[피디언]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신정현 의원은 공동주택 관련 업무에 종사하는 경비노동자, 청소노동자, 시설관리노동자 등의 인권보호와 근로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경기도 공동주택 비정규직 고령노동자의 인권보호 및 고용 안정 조례’의 제정에 나선다.
신정현 의원이 준비중인 ‘경기도 공동주택 비정규직 고령노동자의 인권보호 및 고용 안정 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공동주택 관련 업무에 종사하는 비정규직 고령노동자의 노동 실태 조사 및 개선 방안 마련 공동주택 관리업무를 사회적기업에게 맡기는 경우 또는 공동주택의 노동자가 1년 미만 기간제 근로계약을 1년 이상 또는 기간의 정함이 없는 근로계약으로 전환하는 경우 공동주택에 대한 보조금 지원 공동주택 비정규직 고령노동자로 구성된 사회적 대화 협의체의 구성 및 지원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신정현 의원은 2018년 8월부터 공동주택 경비노동자 및 청소노동자 근무시설과 휴게시설 개선을 위해 꾸준히 정책제안을 해왔다.
또한 2020년 2월부터 경비업과 청소업 등 고령자가 몰리는 직종의 열악한 노동조건과 근무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다양한 이해 당사자들과 토론회 및 정담회를 개최했다.
특히 신의원은 지난 2020년 9월 도정질의를 통해 이재명 지사에게 GH 공공임대주택에 경비원과 관리원을 이원화하는 방식의 직무교대제의 우선적용을 요구해 긍정적인 답변을 받아낸 바 있다.
신 의원은 “사회적기업의 공동주택 관리업무 활성화를 통해 관리사무소 및 입주자대표회의와 주택관리업체 간의 부정청탁을 사전에 차단해 공동주택 관리의 투명성을 높이고 동시에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과 사회공헌 효과도 거둘수 있다”고 제정 취지를 설명했다.
그리고 “경기도가 공동주택 관련 노동자의 인권보호와 처우개선에 앞장서 늘 우리 곁에서 함께하는 경비원, 미화원, 관리사무원 등 공동주택 노동자들이 존중받는 사회문화가 형성되길 바란다”며 아울러 “앞으로 공동주택 내 경비업 및 청소업 등에 집중되는 비정규직 고령노동자들의 노동실태를 꾸준히 파악해 노동인권 및 고용환경 개선을 위한 '사회적 대화 협의체'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정현 의원은 작년 10월 대표발의 한 ‘경기도 공동주택 관리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를 통해 아파트 공동체의 자발적인 공동주택 노동자의 인권보호와 근로환경 개선 등 종합안전망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본 조례 제정을 위해서 신정현 의원은 3월 30일 화상회의를 통해 공동주택 경비·청소 노동자, 관계전문가 등 이해관계자들과 정담회를 개최하고 최종적으로 조례안을 가다듬어 다음 4월 제351회 임시회에 의안으로 접수할 예정이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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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코로나 블루 극복에 도움되길 기대”
“시민들의 코로나 블루 극복에 도움되길 기대”
[피디언] 백군기 용인시장이 25일 지역 주민의 코로나 블루 극복을 위해 마련된 ‘마음자리 카페’에 방문해 시설을 둘러보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지난 8일 고매보건진료소 1층에 개소한 마음자리 카페는 장기화하고 있는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몸과 마음을 치유하기 위해 기흥구보건소가 마련한 곳이다.
커피와 차 등 다양한 음료를 즐기는 것과 동시에 스트레스, 우울 등의 정신건강 검사 및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이날 백 시장은 스트레스를 측정하는 체험을 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한 뒤 시민들의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각별히 신경써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카페를 이용하고 있던 어르신들과 건강과 안부를 주고받으며 담소를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백 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우울감이나 무기력증을 호소하는 분들이 늘고 있다 마음자리 카페가 용인시민의 코로나 블루 극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분들의 정신건강을 위한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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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타 지역 확진자 접촉 4명 등 15명 코로나19 확진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는 25일 오후 4시 기준 총 15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감염 원인은 타 지역 확진자 접촉 4명, 가족 간 전염 5명, 지인 접촉 1명, 해외입국 1명, 그 외 4명에 대해서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구별 발생현황은 덕양구 주민 9명, 일산동구 주민 2명, 일산서구 주민 3명, 타 지역 1명으로 나타났다.
3월 25일 오후 4시 기준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은 감염자는 총 2,348명이고 고양시민 확진자는 총 2,256명이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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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희 도의원, 2021년 상반기 경기도 정책토론대축제 1 번째 “경기도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을 위한 정책 토론회” 개최
박태희 도의원, 2021년 상반기 경기도 정책토론대축제 1 번째 “경기도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을 위한 정책 토론회” 개최
[피디언]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박태희 의원이 좌장을 맡은 ‘경기도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을 위한 정책토론’이 3월 24일 오후 3시에 경기도의회 1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공동주최한 ‘2021 경기도 상반기 정책토론 대축제’의 일환으로 열린 이 날 토론회는 광역이동지원센터 및 광역특별교통수단 도입방안을 중심으로 경기도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을 위한 정책을 토론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이날 토론회에는 경기도 윤종군 정무수석, 경기도의회 장현국 의장,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박근철 더불어민주당 대표,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명원 위원장이 축하인사를 전했다.
좌장인 박 의원의 “오늘 토론회에서 경기도차원의 광역이동지원센터와 광역특별교통수단의 도입을 중심으로 심도있는 논의가 이루어져, 경기도민 모두가 행복한 사람중심의 교통체계 구축을 위한 획기적인 정책으로 이어 지기를 바란다”는 인사말을 시작으로 토론회가 시작됐다.
주제발표를 맡은 경기복지재단 이병화 연구위원은 “시·군별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의 현황을 바탕으로 차량 부족과 이용 시간이 맞지 않아 이용자와 차량의 연결이 원활하지 않으며 이용대상자에 따른 서비스가 필요하고 운전원의 고용 및 교육 실태에서 물리적 제한으로 어려움을 느끼고 있다”고 지적하며 경기도 광역이동지원센터의 효과적·효율적 운영을 위한 통합적 관리 방안을 제시했다.
첫 토론자로 나선 경기도 지체장애인협회 한은정 사무처장은 예산 문제로 서두를 열며 “중앙정부의 국비가 지원되지 않으면 지방자치에서 부담하는 비용이 크기 때문에 중앙정부 차원에서 정책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제언하며 해외 사례를 예로 들어 저상버스, 수도권 지하철 등의 대중교통을 연계하는 이동편의시설을 구축하고 휠체어를 설치할 수 있는 영업 택시에 대한 R&D가 필요함을 강조했다.
두 번째 토론자인 양주시 지체장애인협회 박재용 협회장은 어려움을 겪었던 교통 이용 사례를 소개하며 “중증장애인들을 위한 교통수단 개선과 개발을 위해 광역특별교통수단의 운영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며 “더불어 경기도 통합 시스템 구축을 위해 필요한 요금체계의 통일성, 홍보의 중요성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며 이러한 정책이 실현되면 중증장애인들의 교통 편의성이 증대될 것이다”는 기대감을 전했다.
이어 경기연구원 빈미영 교통물류연구실장은 ‘경기도 이동지원센터 운영 현황과 광역이동지원센터 활성화 방안’연구를 통해 교통약자의 이동지원인력을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향후 광역이동지원센터를 통합형보다는 분리형으로 추진하기 위해 이용대상자, 이용방법, 요금, 예약서비스 등의 체계를 시군과 조율해 일관성 있게 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한국장애인연맹 한동식 사무총장은 앞서 토론한 빈미영 실장의 광역이동지원센터의 분리형 모델 추진 의견에 일부 동의하지만, 광역이동지원센터 통합관제시스템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통합형 모델을 주장했다.
덧붙여 광역이동지원센터 도입 이외의 과제로 보행권 및 정류장 등 이동편의시설의 적극적 제공, 저상버스 관련 효율적 운행 방안 마련, 특별교통수단 등의 다양화 및 체계화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박 의원은 금일 제시된 의견들을 정리하며 “오늘 토론회에서 제시된 유의미한 의견들이 경기도 정책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관계자 및 유관기관과 지속적으로 토론회·공청회 등을 통해 소통하도록 하겠다”며 토론회를 마무리했다.
금일 토론회는 코로나19 생활수칙에 따라 최소한의 관중 입장과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경기도의회 유튜브 라이브방송을 통해 도민들과의 소통을 이어나갔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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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도시공사, 설립 이후 최초 당기순이익 흑자 전환
구리도시공사, 설립 이후 최초 당기순이익 흑자 전환
[피디언] 구리시는 구리도시공사 법인 설립 이후 최초로 2020년 사업연도부터 흑자 전환 경영을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구리도시공사는 ‘지방공기업법’에 따라 지역발전을 위한 개발사업 추진 등을 위해 2012년 9월 20일 설립됐으나 2012년 이후 뚜렷한 사업 성과 없이 지속적인 적자로 자본 잠식이 누적되는 등 경영난을 겪어왔으며 2018년 행정안전부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결과 최하위인 '마' 등급을 받음에 따라 경영 혁신이 절실했다.
이에 민선 7기 안승남 시장 출범 이후 구리랜드마크타워 건립 부지 현물 출자를 통해 자본금을 확충하고 전략적인 사업계획을 수립하는 등 시의 적극적인 행정 지원과 김재남 사장의 책임 경영으로 사업 분야별 전문성을 발휘하며 개발사업의 토대를 마련했다.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구리도시공사는 2020년 갈매지식산업센터 건립사업을 통해 설립 이후 최초로 개발사업 수익을 창출했으며 구리시 한강변 도시개발 사업과 구리랜드마크타워 건립 사업, 푸드테크밸리 조성사업 등 시의 굵직한 개발 사업을 이끌며 성과 창출을 위해 매진하고 있다.
또한 구리시 체육시설과 공영주차장 등 공공시설 10개소에 대한 관리대행 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며 지속적인 수익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
안승남 시장은 “구리시가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를 이끌 산업기반을 갖춘 스마트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구리도시공사의 역할이 중요한 시기인 만큼, 현재 추진 중인 개발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신규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특화된 도시 조성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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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교문1동,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봉사 활동 펼쳐
구리시 교문1동,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봉사 활동 펼쳐
[피디언] 구리시 교문1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지난 24일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명예 사회복지공무원 8명이 주거환경이 열악한 거동 불편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가구를 방문해 청소와 집안 정리 등 봉사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이날 주거환경 개선 대상 가구는 알코올 중독 및 당뇨로 인해 거동이 불편한 1인 가구로 쾌적하고 안정적인 공간에서 지낼 수 있도록 교문1동 직원과 봉사자 8명이 집 내부 쓰레기 및 음식물 청소, 생활용품 정리, 소독 등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구경자 위원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대상자가 보다 더 나은 환경에서 긍정적인 마음으로 생활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도움의 손길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소외된 관내 주민들의 복지를 위해 힘써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명예 사회복지공무원분께 감사드리며 구리시민 모두가 행복할 수 있도록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고 소외계층을 보살피는 일에 적극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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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풍수해 대응 현장훈련’ 실시
구리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풍수해 대응 현장훈련’ 실시
[피디언] 구리시는 지난 24일 인창빗물펌프장에서 구리시 지역자율방재단과 함께 ‘2021년 풍수해 대응 현장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훈련은 여름철 태풍의 북상으로 구리시 전역에 집중호우가 발생한 것을 가상해 시와 지역자율방재단이 수해 피해 확산 방지를 위한 방재시설을 가동하고 수방 자재를 현장에 배치해 민·관이 유기적으로 대응하는 내용으로 전개됐다.
또한 8개동 재난업무 담당자들도 현장훈련에 참여해 비상시 양수기 작동 방법 교육과 가동 테스트를 실시하고 각 동 자율방재단원과 만남의 시간을 가지며 재난대비 협력의 뜻을 모으는 등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에 만전을 기하는 계기가 됐다.
정용득 단장은 “앞으로 다가올 여름철 재난에 대비하는 훈련을 갖고 직접 참여해 매우 뜻깊은 자리였다”며 “시민 안전을 위해 재난현장 최전선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에 안승남 구리시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뿐만 아니라 각종 재난에 협력해주시는 자율방재단원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재난에 신속하게 대응하며 구리 시민 모두가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는데 다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전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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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4월부터 북스타트 프로그램 운영…‘책 꾸러미 제공’
구리시, 4월부터 북스타트 프로그램 운영…‘책 꾸러미 제공’
[피디언] 구리시 시립도서관에서는 4월부터 0~18개월 영아에게 3개의 공공도서관에서 ‘북스타트 책 꾸러미’를 제공한다.
북스타트 운동은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라는 취지로 시작된 지역공동체 문화운동으로 태어나는 아기들에게 그림책 등을 무상으로 제공해 성장기에 누릴 수 있는 혜택의 사회적 평등을 높이는 사회적 장치의 역할을 하고자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구리 시립도서관에서 나눠주는 책 꾸러미는 그림책 2권, 안내 책자, 에코백으로 구성되며 구리시에 거주하는 18개월 이하 영아 명의로 회원 카드를 발급받은 후 신청할 수 있다.
안승남 시장은 “구리시 많은 영유아 가정의 관심과 참여를 바라며 아기와 양육자가 함께 그림책으로 행복한 시간을 갖고 정서적인 친밀함을 쌓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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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덕열 구청장, 저출산 극복 위한 릴레이 챌린지 동참
유덕열 구청장, 저출산 극복 위한 릴레이 챌린지 동참
[피디언]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이 ‘저출산 극복 함께해요 범국민 포함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저출산 극복 함께해요 범국민 포함 릴레이 챌린지’는 저출산으로 인한 국가 위기에 대응하고자 범국민 연대와 협력을 바탕으로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고 함께 지키고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동참하는 취지로 진행되는 참여형 캠페인이다.
이번 챌린지는 챌린지에 먼저 참여한 대상자에게 지목받은 주자가 저출산 극복 캐치프레이즈가 적힌 사진 등을 SNS에 게시한 뒤 1주일 단위로 다음 참여자 2명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충북 제천시장의 지목을 받아 8번째 주자로 참여하게 된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동대문구, 함께 키우며 더불어 행복한 대한민국’을 응원하며 “이번 챌린지를 함께하며 적극적인 저출산 극복정책에 힘을 더하겠다”고 밝히고 다음 릴레이 참여자로 황숙주 전북 순창군수 및 최형식 전남 담양군수를 지목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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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도서관 너머 동네카페’ 두 곳에 인증 현판
성남시 ‘도서관 너머 동네카페’ 두 곳에 인증 현판
[피디언] 성남시는 시민이 기증한 도서를 동네카페로 재기증하는 ‘헌책 재생의 미학 캠페인’을 추진 중인 가운데 3월 25일 중원구 은행동 카페담담과 수정구 위례동 기쁨카페 등 2곳에 ‘도서관 너머 동네카페 인증 현판’ 전달했다.
도서관 너머 동네카페는 시민들이 도서관을 방문하지 않고도 생활문화권에서 독서를 할 수 있도록 재기증 도서를 비치·운영하는 민관 협력사업이다.
성남시가 인증한 ‘도서관 너머 동네카페’를 이용하는 시민들은 일정시간 카페에 비치된 책으로 독서를 할 수 있으며 자유롭게 집으로 가져가 읽어도 된다.
성남시는 수정구 3곳, 중원구 3곳, 분당구 3곳 등 총 9곳의 도서관 너머 동네 카페를 인증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성남시에 휴게음식점으로 등록된 동네 카페를 지속 모집한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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