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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021년 경기도 자원순환마을 만들기’공모에서 3개 마을 선정
고양시, ‘2021년 경기도 자원순환마을 만들기’공모에서 3개 마을 선정
[피디언] 고양시는 ‘2021년 경기도 자원순환마을 만들기’공모에서 3개 마을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자원순환마을 만들기’는 주민이 스스로 마을 쓰레기 및 자원순환 관련 과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민-관, 광역과 기초 협력형 거버넌스에 기초한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마을사업의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경기도 주최, 사단법인 더좋은공동체가 주관하는 ‘자원순환마을 만들기’는 마을 쓰레기 및 자원순환 관련 과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10명 이상의 마을공동체 및 사회단체, 기관 등에 해당하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그리고 공모를 통해 선정된 경기 지역 내 12개 마을공동체는 최대 1,200만원~3,000만원을 지원받아 사업을 추진할 수 있다.
고양시에서는 1단계 마을로 일산아이파크 하늘마을의 ‘씽씽어게인’과 풍동의 ‘함께하는 제로웨이스트 운동’이 선정됐다.
기획공모로는 대화동의 ‘클린 365 대화동 프로젝트’가 선정됐다.
시는 ‘클린 365 대화동 프로젝트’와 연계해 ‘고양 자원순환가게’를 시범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양 자원순환가게’는 고품질 재활용가능자원을 회수하고 시민들에게 재활용품 배출에 따른 현금 또는 지역화폐로 보상해 주는 사업이다.
이처럼 시는 지속적으로 재활용 분야 시책을 발굴하고 추진할 예정이다.
고양시 자원순환과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택배서비스 이용량이 늘고 쓰레기 배출량도 함께 증가함에 따라, 자원 재활용을 활성화해 폐기물을 감량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며 “주민이 스스로 마을 쓰레기 및 자원순환 관련 과제에 관심을 가지고 솔선수범해 환경보존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지길 바란다 앞으로 많은 시민들이 자원 재활용 활성화를 위해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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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경기 극저신용대출’접수 실시
고양시,‘경기 극저신용대출’접수 실시
[피디언] 고양시는‘경기 극저신용대출’현장접수를 3월 29일부터 4월 2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경기 극저신용대출’이란 저신용으로 인해 고금리, 불법 사금융에 노출된 경기도민의 피해를 예방하고자 1인 300만원 한도 내에서 대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연 1%의 저금리로 운영하며 재무컨설팅 및 채무조정, 복지서비스 연계도 함께 지원한다.
신청 조건은 주민등록상 경기도에 거주 중이고 NICE 724점 이하 또는 KCB 655점 이하인 만 19세 이상 저신용자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의 경우 NICE 744점 이하 또는 KCB 700점 이하부터 신청할 수 있다.
고양시 찾아가는복지과 관계자는 “‘경기 극저신용대출’사업이 코로나19로 인해 생계를 위협받는 저신용자를 위한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대출신청을 원하는 고양시민이 좀 더 편리하게 지원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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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젠더리더십 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는 지난 29일부터 지역사회 성평등문화활동 확산을 위한 ‘젠더리더십 아카데미’ 수강생 2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젠더리더십 아카데미’교육은 성인지감수성에 대한 이해 여성과 리더십 여성친화도시에 대한 이해 행정과 여성리더 한국의 양성평등정책 성인지력과 성범죄 성평등문화활동 기획 및 발표 등의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오는 4월 27일부터 6월 29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진행된다.
교육은 총 10회차로 운영되며 고양시 여성커뮤니티센터에서 진행된다.
신청자격은 고양시에 주소 또는 직장을 둔 시민활동가로 기존 활동을 성인지적 관점에서 개선하거나 자신의 활동영역에서 성평등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을 추진하고자 하는 자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자는 고양시 여성정책팀으로 전화 문의 후 고양시청 홈페이지에서 참여 신청서를 다운로드 및 작성한다.
신청서는 이메일 또는 여성정책팀에 내방해 제출하면 된다.
교육비는 무료이며 총 10강좌 중 8강좌 이상 수강 시 교육수료증이 발급된다.
고양시 여성가족과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고양시 시민활동가들이 성인지감수성을 향상하고 성평등가치를 지역사회에 확산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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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기흥구 농서근린공원 산책로 정비 나선다
용인시, 기흥구 농서근린공원 산책로 정비 나선다
[피디언] 용인시는 30일 기흥구 농서동 450번지 일원 농서근린공원 산책로 정비사업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설물을 정비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이다.
농서근린공원은 서천지구 내 공원과 녹지를 연결하는 둘레길 구간으로 경사가 심하지 않아 이용하는 주민이 많다.
서천동 카페거리 인근 산책로~서그내근린공원 구간은 낡은 계단을 원목 데크로 교체하고 보행매트를 새로 설치해 공원 이용객들이 보다 편안하게 다닐 수 있도록 정비한다.
더불어 연못 주변에는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산철쭉, 영산홍, 자산홍 등 철쭉류 약2만본을 심고 연못의 배수로를 정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오는 5월까지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며 이 공사에는 도비 4억원이 투입된다.
시 관계자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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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의회, 제254회 임시회…4월 7일부터 20일까지
용인시의회, 제254회 임시회…4월 7일부터 20일까지
[피디언] 용인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는 30일 의회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해 제254회 임시회를 오는 4월 7일부터 20일까지 14일간의 일정으로 개회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용인시 사무 위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용인시 문화도시 기본 조례안 용인시 필수노동자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용인시 통합 물관리 기본 조례안 용인시 따복택시 운영 및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조례안 15건,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9건, 동의안 6건, 의견제시 1건, 추가경정 예산안 1건 등 총 32건의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다.
이번 임시회는 7일 개회식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8일 각 상임위원회 별로 조례안, 동의안 등을 심의하고 9일 제2차 본회의에서 조례안, 동의안 등을 의결한다.
이어 13일부터 15일까지 각 상임위원회 별 소관 예산안을 예비심사하고 16일부터 19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추가경정 예산안을 종합심사한 후, 20일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폐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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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시민안전보험 가스사고·화상치료비 보장 확대
평택시청
[피디언] 평택시는 예상치 못한 재난·사고로부터 피해를 입은 평택시민들의 생활안정을 위해 오는 4월 1일부터 시민안전보험 보장 항목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에 보험사와의 신규계약을 통해 가스사고 상해 사망 및 후유장해와 화상수술비를 보장 항목에 추가했다.
4월 1일부터 갱신된 보험기간 중 가스의 누출사고 누출로 인한 폭발·화재사고 가스시설 및 가스용기, 가스용품 파열사고로 인해 상해 사망 및 후유장해가 발생된 경우 최대 보장금액은 1천 5백만원이며 심재성 2도 이상 화상을 입고 수술 받을 시 1회당 화상수술비 보장금액은 100만원이다.
이외에 평택시 시민안전보험 보장항목은 자연재해사망 폭발, 화재, 붕괴 상해 사망 및 후유장해 대중교통이용 중 상해 사망 및 후유장해 뺑소니/무보험차 상해 사망 및 후유장해 강도 상해 사망 및 후유장해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 치료비 성폭력범죄상해 보상금 강력범죄상해 농기계사고 상해 사망 및 후유장해이다.
시민안전보험의 보험료는 평택시에서 일괄 납부하기 때문에, 등록된 외국인을 포함해 평택시로 주민등록이 돼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별도의 신청절차 없이 가입돼 보험혜택을 받을 수 있다.
보장항목에 해당하는 사고가 발생하고 사고 발생일이 보험가입기간 이내라면 사고발생일로부터 3년 안에 청구가 가능하며 시민안전보험 통합상담센터를 통해 청구할 수 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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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그러운 봄을 맞는 향기로운 청북
싱그러운 봄을 맞는 향기로운 청북
[피디언]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을 위해 바르게살기운동 평택시청북읍위원회는 30일 오전 봄꽃을 마을 곳곳에 심었다.
바르게살기운동위원 10여명과 청북읍장 및 마을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20여명의 손길로 청북읍행정복지센터와 광승길 도로변 화단, 어소리 표지석 화단 등 3개소를 총2,500본의 화사한 봄꽃으로 꾸몄다.
올해 새로 취임한 양성모 청북읍위원장은 “싱그러운 봄을 알리는 봄꽃들로 주민들의 마음에도 향기로운 봄을 선사해드릴 수 있게 되어 뿌듯하다”며 보람된 마음을 전하고 박치덕 청북읍장은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주민들을 위해 고생하시는 관내 단체회원님들과 함께 활력 넘치는 청북읍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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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교동 행복마을관리소, 책가방 안전망토 배부로 안전한 등하굣길 지원
세교동 행복마을관리소, 책가방 안전망토 배부로 안전한 등하굣길 지원
[피디언] 평택시 세교동 행복마을관리소는 중앙초등학교 1학년 학생 40여명에게 책가방 안전망토를 배부해 아이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지원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책가방 안전 망토란 초등학생 저학년 아이들의 가방에 씌울 수 있는 형광색 덮개로 어린이 보호구역 내 차량 제한속도를 뜻하는 시속 30㎞표시가 되어있다.
그 외에도 빛 반사, 방수기능이 있어 비가 오는 날 가방이 젖지 않고 주·야간 눈에 잘 띄어 운전자가 스쿨존 진입 시 주의를 기울일 수 있도록 유도해 아이들의 안전을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세교동 경기 행복마을관리소를 담당하는 자치협력과는 “행복마을관리소 지역특색사업의 일환으로 학부모들이 안심하고 자녀를 보낼 수 있도록 쾌적하고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을 위해 책가방 안전망토를 배부했다.
걸어 다니는 표지판인 안전망토가 눈에 띄면 속도를 줄여 달라”고 말했다.
한편 세교동 경기 행복마을관리소는 원도심 등 주거취약지역에 생활 밀착형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동시에 마을 주민을 위한 공공일자리를 창출하는 마을관리소로 학교주변, 빈집, 뒷골목 등 안전순찰 및 쓰레기 투기계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간단 집수리 및 홀몸노인 돌봄, 코로나 방역 활동 등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수행 해오고 있다.
최근에는 봄을 맞아 지역단체와 깨끗한 마을 가꾸기, 불법투기 쓰레기로 상습지역 및 공한지 등에 봄꽃 식재 등으로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으며 아동 안심 등하굣길 지원 외 보행자 안전과 교통사고 감소를 위해 4월 17일부터 시행되는 5030 안전속도 준수 캠페인을 병행해 지역민의 안전지킴이 역할도 펼칠 예정이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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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경기도 통합방위회의, 코로나19 등 ‘포괄적 안보 공동대응’ 힘쓰기로
경기도북부청
[피디언] 경기도내 안보관련 주요 기관들이 올해 첫 ‘통합방위회의’에서 군사적 안보뿐 아니라 코로나19와 같은 재난·전염병 등 포괄적 안보에 공동으로 힘쓰기로 했다.
경기도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를 반영해 30일 오후 2시 경기도청 재난종합상황실 등 7개 기관을 연결해 화상회의로 ‘2021년도 1분기 경기도 통합방위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이한규 경기도 행정2부지사, 이정웅 수도군단장 등 도내 안보 관련 주요기관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통합방위회의에서는 2021년 비상대비 훈련 준비계획, 취약지역 선정 및 해제 등을 주요 안건으로 다뤘다.
참석자들은 기관 간 긴밀한 공조 협력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각종 비상사태에 신속히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을 길러야 한다는데 목소리를 높였다.
특히 ‘드론 테러 위험성 및 대응방안’과 ‘코로나19 극복 추진성과 및 계획’에 대해 주제토의를 진행해 군사적 안보뿐 아니라 재난, 전염병 등 포괄적 안보에 중점을 두어 민·관·군·경 공동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이는 최근 일본의 수출규제, 코로나19, 아프리카돼지열병, 기후위기 등 다방면에서 도민들의 일상을 위협하는 새로운 요인들이 등장, 지역 안보 역시 다양한 요인에 대한 ‘복합적·포괄적’ 안보의 중요성이 커진데 따른 것이다.
이한규 부지사는 “튼튼한 안보는 평화와 번영의 출발점이다.
굳건한 안보를 위해 유관기관 간 긴밀히 협력해 나가자”며 특히 “도민의 일상을 흔드는 코로나19 등 ‘새로운 위협’ 극복에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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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등 25개 지자체-환경부 ‘스마트 그린도시 사업’ 협약
성남시청
[피디언] 성남시를 비롯한 25개 지자체와 환경부가 3월 30일 오후 2시 온라인을 통해 ‘스마트 그린도시 조성사업 추진에 관한 비대면 업무협약’을 했다.
이날 협약에 참여한 지자체는 기후변화 대응에 뜻을 함께한 성남시와 강원도, 제주특별자치도, 부산광역시, 인천광역시 서구청, 광주광역시 동구청, 안양시, 부천시, 평택시, 안성시, 화성시, 양주시, 강릉시, 진천군, 공주시, 전주시, 장수군, 순천시, 장흥군, 강진군, 해남군, 포항시, 상주시, 김해시, 밀양시다.
협약에 따라 이들 지자체는 탄소 중립 실천사업을 지역별로 추진해 국토 전체에서 온실가스 감축 효과를 내도록 협력한다.
성남시의 경우 재활용 가능한 쓰레기를 가져오면 현금이나 지역화폐로 보상해주는 ‘성남자원순환가게 re100’을 7곳에서 2022년 말까지 21곳으로 확대한다.
이와 함께 이산화탄소 발생량을 표시한 종량제봉투를 제작하고 300㎡ 규모의 스마트 그린센터를 신축해 탄소 중립과 환경에 관한 시민 교육을 확대한다.
야탑동 재활용품 선별장엔 인공지능 자동선별시설을 설치해 소각되는 잔재물을 최소화하고 폐기물의 재활용률을 높인다.
성남시는 또, 자원순환 반응형 웹을 구축해 자원순환가게 보상, 스마트 수거, 대형폐기물 배출, 교육 정보 등을 제공한다.
환경부는 25개 지자체의 스마트 그린도시 조성 사업계획 수립과 이행에 필요한 행·재정적 지원을 한다.
이날 협약식에서 스마트 그린도시 비전 선포식이 진행돼 참여자들은 “대한민국의 탄소 중립 지역이 앞장서겠습니다”라는 구호를 제창했다.
성남시 자원순환과 관계자는 “기후변화 대응의 핵심 주체로서 지방자치단체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탄소 중립 자원순환 실천 혁신 도시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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