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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가족 간 감염 3명 등 8명 코로나19 확진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는 30일 오후 4시 기준 총 8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감염 원인은 가족 간 감염 3명, 지인 접촉 2명, 그 외 3명에 대해서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거주지별 발생현황은 덕양구 주민 4명, 일산동구 주민 3명, 일산서구 주민 1명으로 나타났다.
3월 30일 오후 4시 기준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은 감염자는 총 2,391명이고 고양시민 확진자는 총 2,296명이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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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故 용담 안점순 할머니 3주기 추모
수원시의회, 故 용담 안점순 할머니 3주기 추모
[피디언] “일본이 억만금을 우리에게 준 들, 내 청춘이 돌아오겠어?… 본인들 앞에 와서 한마디라도 사과하는 게 그게 원칙 아니야?”수원시의회는 30일 일본군 성노예 피해 할머니 지원 단체인 수원평화나비가 주최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고 용담 안점순 할머니의 3주기 추모제에 참석했다.
조석환 의장을 비롯한 의원 10명은 수원 연화장 추모의 집 내 간소하게 마련된 자리에서 헌화와 묵념으로 고 안점순 할머니의 넋을 기렸다.
안 할머니는 14살에 영문도 모른 채 일본군 위안부로 끌려가 3년여 동안 성 착취와 고문을 당했다.
1993년에 위안부 피해를 세상에 알린 안 할머니는 2002년부터 본격적으로 일제의 만행을 고발하며 평화활동가로 활동했다.
조석환 의장은 “일본군이 저지른 만행과 ‘위안부’ 피해자들의 고통을 잊지 않고 일본의 진심어린 사죄가 있을 때까지 의회도 끝까지 투쟁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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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 최경자, 김원기 도의원, 송산사랑방 마을공동체 운영 대표자들과 지역내 공동체 개발 및 문화 확산 논의 가져
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 최경자, 김원기 도의원, 송산사랑방 마을공동체 운영 대표자들과 지역내 공동체 개발 및 문화 확산 논의 가져
[피디언] 경기도의회 최경자, 김원기 도의원은 지난 29일 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에서 송산사랑방 마을공동체 운영 대표자들과 만나 지역 내 자원 활용 가능한 공동체 개발 및 문화 확산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토론에서는 우리 아이들이 터전을 잡고 살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살기 좋은 곳을 만들기 위한 건강한 먹거리 장 담그기 내 몸 가꾸기 등 마을공동체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지역 내 공동체 개발 활성화와 문화확산 정착 필요성에 의견을 함께하고 발전과 지원 방안 등의 다양한 의견을 주고 받았다.
이에 최경자, 김원기 도의원은 “학교는 마을을 품고 마을은 학교를 품으며 상생하는 모델로 교육혁신네트워크 마을교육으로 시작된 송산사랑방 활동들이 지역사회 교육거버넌스로 안착되기를 바란다”며 “혁신교육시즌Ⅲ 마을교육 특색화 사업이 일부 지역사업으로 국한되지 않고 비전을 통해 의정부시 전체 사업으로 발전시킬 필요성이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마을교육 공동체 활성화 방안으로 의정부시 교육행정기관 및 교육복지센터 등과 MOU를 체결해 공동 추진하는 방안의 의견을 제시하고경기북부지역 특색에 맞는 마을교육공동체 문화 확산 정책 제안과 행정 반영을 위해 조력해 나가겠다”고 한 목소리로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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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만안구, 동 방문으로 통하다
안양시 만안구, 동 방문으로 통하다
[피디언] 이영철 안양시 만안구청장이 시정의 최일선이자 주민 소통 창구인 만안구 14개동 행정복지센터와 직접 소통에 나섰다.
이 청장의 동 방문은 지난 3월 16일부터 29일까지 2주 동안 진행됐다.
이 청장은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지급과 코로나 예방접종 관련 업무로 분주한 직원들을 격려했다.
아울러 동장 및 주민자치위원장과 함께 각 동의 현안과 애로 사항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안양1번가 등의 지역 상권을 직접 살피기도 했다.
이 청장은 “주민자치위원을 비롯한 많은 주민들과 공무원들이 어려운 시기를 지혜롭게 극복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하루 빨리 주민들이 건강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안전한 만안구를 만들어 가는 데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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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자치분권발전위원회 제1차 재정분권분과 회의 개최
경기도의회 자치분권발전위원회 제1차 재정분권분과 회의 개최
[피디언] 중앙정부의 1단계 재정분권 완료 이후 2단계 재정분권 계획이 미루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지방자치단체 재정분권 강화를 위해 경기도의회 자치분권발전위원회 재정분권분과 회의를 30일 오후 2시 경기도의회 소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박옥분 위원장, 임채철, 추민규, 이원희, 진세혁 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단계 재정분권과 특례시가 경기도 및 시군 재정에 미치는 영향과 경기도의회의 대응방안 연구용역’ 착수보고와 조성호박사의 ‘정부 재정분권정책의 전략적 과제’ 특강이 이어졌다.
연구책임자 이원희교수는 착수보고를 통해 1단계 재정분권 추진 내용과 2단계 재정분권 추진 방향, 지방세입 강화방안에 대해 설명했다.
조성호 박사는 강의에서 외국의 재정분권 정책 사례를 통해본 경기도의회의 전략적 과제에 대해 발표했다.
박옥분 위원장은 “중앙정부의 2단계 재정분권 및 특례시 도입은 지방자치단체에 많은 영향을 미치게 될 사안이다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경기도의회의 대응방안들을 세밀하게 준비 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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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환경부, 스마트 그린도시 성공적 추진을 위한 비전선포·업무협약 체결
양주시·환경부, 스마트 그린도시 성공적 추진을 위한 비전선포·업무협약 체결
[피디언] 양주시는 30일 화성시 모두누림센터 누림아트홀에서 열린 스마트 그린도시 비전선포식에 온라인으로 참여해 환경부와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비전선포식과 협약식은 ‘스마트 그린도시 사업’에 참여하는 25개 지자체와 환경부가 상호 간 협력의지를 다지고 지역이 주도하는 2050 탄소중립 이행의 출발점으로서 효율적이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한정애 환경부장관, 송옥주 국회 환경노동위원장, 지역별 대표 8개 지자체장 등 최소한의 인원만이 현장에 참석한 가운데 나머지 17개 지자체는 온라인 영상회의로 참여했다.
행사는 스마트 그린도시 사업 추진경과 보고 지자체별 사업계획 공유,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비전 발표, 협약서 서명, 기념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협약에 따라 25개 지자체는 스마트 그린도시 사업의 조속한 시행을 통해 지역을 중심으로 기후변화 대응과 온실가스 감축 등 환경개선 효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노력하고 환경부는 지자체의 스마트 그린도시 사업계획 수립, 이행점검 등에 대한 행·재정적 지원과 법적 기반 마련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협약은 협약당사자가 서명한 날로부터 2년간 유효하며 스마트 그린도시 사업의 적극적인 정보공유와 홍보를 통해 지역이 주도하는 탄소중립의 이행이 촉진될 수 있도록 긴밀하게 협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양주시는 지난해 12월 환경부 주관 ‘스마트 그린도시 공모사업’에 경기 북부지역 시군 중 유일하게 선정돼 오는 2022년까지 국비 60억원, 지방비 40억원 등 총사업비 100억원을 투입, 미세먼지 저감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양주시 스마트 에어가드 프로젝트 1.0’을 순차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양주시 스마트 에어가드 프로젝트 1.0은 스마트 대기관리, 스마트 통합관제플랫폼, 그린 아카데미 등 3대 추진전략과 6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된 지역 주도형 환경개선 프로젝트이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이번 비전선포와 업무협약을 통해 기후변화 대응력을 높이고 시민과 자연이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청정 그린도시 조성에 한 발 더 다가서게 됐다”며 “현재 진행 중인 스마트 그린도시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해 지역이 주도하는 대한민국 탄소중립 거점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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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새롭고 지속적인 남북협력” 경문협과 함께 간다
김포시, “새롭고 지속적인 남북협력” 경문협과 함께 간다
[피디언] 김포시가 새롭고 지속적인 남북협력을 위해 남북경제문화협력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남북교류의 새 지평을 연다.
30일 정하영 김포시장과 임종석 대통령 외교안보특보 겸 경문협 이사장은 김포시청 소통실에서 남북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김포시는 생활협력, 농업협력, 산림협력, 보건의료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북측 도시와 협력 사업을 추진한다.
경문협은 북측 교류창구 확보 및 안정적인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김포시를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김포시는 남북공동이용구역인 한강하구를 통해 북한 개성시 개풍구역과 직접 맞닿아 있어 다양한 협력 사업이 기대되고 있다.
정하영 김포시장은 “개정된 남북교류협력법 시행으로 이제 지방정부도 남북교류협력의 주인공이 됐다”며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김포시와 경문협이 남북협력의 지방정부 시대를 열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임종석 이사장은 ”국제정세나 주변여건에 흔들리지 않는 남북관계를 이어가기 위해선 지방정부의 다양한 교류협력이 필요하다“면서 ”김포시가 남북교류 협력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주길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김포시는 지난해 6월 통일부로부터 대북지원사업자 지정을 받았으며 ‘남북평화협력 지방정부협의회’에도 가입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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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싣고 찾아가는 행복오학동 나눔냉장고
사랑을 싣고 찾아가는 행복오학동 나눔냉장고
[피디언] 오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지난 3월26일부터 원거리 지역주민을 위해 찾아가는 행복오학동 나눔냉장고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에 운영하고 있는 행복 오학동 나눔냉장고 행사는 천송동, 오금동 등 비교적 먼 지역 주민들은 인근지역 주민들에 비해 나눔냉장고를 이용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
김상희 동장은 “지금까지 기부해주고 계신 많은 분들 덕분에 행복 오학동 나눔냉장고가 활성화 되고 있다고 생각한다” 면서 “그동안 거리가 멀어 나눔냉장고를 이용하지 못했던 지역 주민들에게도 오학동 구석구석 나눔의 기쁨을 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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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농가사료구매자금 지원사업 추진
여주시청
[피디언] 여주시는 코로나19 감염병 여파로 외식 및 급식을 소비하는 인구가 줄어듬에 따라 현금거래 등으로 사료를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전 축종에 걸쳐 사료구매자금을 저금리로 대출받을 수 있도록 사료구매자금 20억원을 융자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으로는 축산업등록제에 참여한 농가 및 법인이며 자금의 사용 용도는 신규 사료 구매 및 기존 외상금액 상환하는데 사용할 수 있으며 금리 1.8%, 2년 일시상환을 조건으로 신청가능하다.
아울러 농가 지원금액은 지원한도 내에서 마리당 지원단가와 농가 사육마릿수를 곱한 금액으로 지원가능하며 질병 발생농가, 축산관계 법령을 위반한 내역이 있는 농가는 지원이 불가하다.
여주시에서는 “현재 아프리카돼지열병에 이어 코로나19로 경기침체와 소비부진으로 경영난을 겪고있는 축산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 향후 축산농가가 지속적으로 안정적인 경영에 도움을 주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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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센터 과학영농시설’여주시 농기계 임대사업소 운영으로 생력화 및 경영비 절감에 앞장서
‘농업기술센터 과학영농시설’여주시 농기계 임대사업소 운영으로 생력화 및 경영비 절감에 앞장서
[피디언] 여주시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과학적인 영농을 추진하기 위해 농촌진흥법과 여주시 조례에 근거를 두고 있는 지역농업개발센터의 역할로 과학영농시설을 운영 중이며 이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자세히 소개해 많은 농업인이 농업기술센터의 과학영농시설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네 번째 소개로 여주시 농기계 임대사업소 활용 시설들을 살펴보기로 하자 여주시 농산로 71 소재의 농업기술센터 본관 뒤쪽에는 여주시 농업인들이 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농기계를 대여받고 적기 영농은 물론 고가의 농기계 구입에 따른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운영중인 농기계 임대사업소가 있다.
2014년 1월에 준공된 농기계 임대사업소는 국비 3억원 등 총 10억원의 예산으로 706㎡의 건축면적에 농업인들의 수요조사를 거쳐 총 42종 199대의 임대농기계를 보유한 것을 시작으로 2016년에는 관내 첫 잡곡도정기 등을 설치해 운영했으며 현재는 47종 214대의 임대농기계로 지난해 2,155건의 장비를 임대 한 바 있다.
여주시 농기계 임대은행 설치와 운영조례를 근거로 추진 하고 있는 임대사업소는 농기계의 효율적 이용과 보급을 촉진하고 농업의 생산성 향상, 농가의 영농편의 등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상거동 농업기술센터내 농기계임대사업소 운영과 가남읍 등을 비롯한 지역농협에 위탁운영을 추진하고 있다.
농협위탁용 임대농기계는 지역별 실정에 따라 보유하고 있는 기종이 다를 수 있으므로 사전에 확인절차가 필요하다.
관내농업인을 대상으로 하는 임대농기계는 사용 2주전부터 사전 예약제로 운영 하고 있다.
1회 3일 이내에서 사용신청이 가능하며 예약신청자가 없을 경우 연장사용이 가능하다.
다만 임대농기계의 유류는 사용자가 부담해야 하고 임대농기계를 타인에게 양도 또는 영업 행위를 하면 안된다.
또한 임대농기계의 임대료는 기종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사전 예약시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최근 농기계 임대사업소에서는 톡톡튀는 아이디어로 화물자동차가 없는 귀농인 등 소규모 농업인에게 농기계 임대가 가능하도록 전국최초 피견인자동차를 활용한 임대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잡곡 도정기 및 콩선별시 발생되는 소음에서 농업인의 고막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소음 차단용 귀마개를 자체 제작해 활용하고 있다.
또한 농번기를 맞이해 농업인의 편의를 위해 5월하순까지 매주 토요일 주말근무를 추진하고 있다.
올해 2억원의 예산으로 감자수확기 등 30대의 농기계 신규 구입과 노후된 장비 28대를 교체해 농업인의 영농에 차질없이 준비할 예정이며 콩 등 잡곡의 고품질 선별을 위한 색채선별기를 도입할 예정이다.
또한 농기계 임대사업이 정착 마무리가 되면 본소 임대농기계와 농협위탁용 농기계의 기종이 완전분리 되어 운영될 예정이며 농협위탁 농기계에 대해 운영상 어려움이 없도록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범운영중인 피견인자동차 활용 농기계 임대를 활성화 하기 위해 도비 신규사업 예산을 신청했고 최대한 예산이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권병렬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기계 임대사업소 운영으로 농업인들이 경영비는 줄이고 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농기계를 이용하고 있다며 농업인의 영농편의를 위해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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