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일산동구보건소, 치매조기검진 사업에 ‘앞장’
일산동구보건소, 치매조기검진 사업에 ‘앞장’
[피디언] 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는 고양시민의 치매 예방과 조기발견 등을 위해 치매조기검진사업에 앞장서고 있다.
일산동구보건소가 시행하는 치매 조기검진은 선별검사, 진단검사, 감별검사로 이뤄진다.
이 중 선별검사의 경우 올해부터 새로운 인지검사지를 사용함으로써 기존 인지검사지보다 더욱 구체적이고 정확한 진단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일산동구보건소는 75세 이상 고령 운전자의 운전면허 정기적성검사에 필요한 치매선별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도로교통법 개정에 따라 만 75세 이상 고령 운전자는 운전면허를 3년마다 갱신해야 하는데, 운전면허 정기적성검사 시 기억력과 판단능력 등 인지능력별 대처에 관한 검사로 치매선별검사를 받아야 한다.
일산동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를 조기에 발견해 체계적인 치료를 받으면 중증화를 방지 할 수 있으며 가족의 고통과 부담을 크게 경감시킬 수도 있다 앞으로도 센터는 지역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과 관리에 최선을 다 할 것이다”고 밝혔다.
2021-04-05
-
생활개선고양시연합회, ‘함께 나누는 공동체 삶 실천’ 협약식 개최
생활개선고양시연합회, ‘함께 나누는 공동체 삶 실천’ 협약식 개최
[피디언] 생활개선고양시연합회는 지난 30일 지역사회 3개 단체와‘함께 나누는 공동체 삶 실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고양시 단체인 여성의 쉼터, 지역아동센터협의회, ㈜파티센타가 함께 협약식을 맺고 앞으로 2년간 함께 활동하기로 약속했다.
협약 내용은 지역사회 여성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농업·농촌문화를 향유하고 즐기는 행복한 삶을 확산하는 데 중점을 두고 함께 나누는 공동체 활동을 실천하는 것이다.
2018년부터 인연을 맺어온 여성의 쉼터 박귀영 소장은 “여성의 권익을 증진하고 인식향상을 위해 노력하겠으며 생활개선연합회와 함께 여성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활동하게 되어 든든하다”고 밝혔다.
생활개선고양시연합회 김정연 회장은 “농업·농촌문화의 다원적 가치를 회원들의 재능을 통해 지역사회 여성과 미래세대 청소년, 어린이들에게 나눌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지역아동센터협의회 관계자는 “아이들이 꿈꾸는 따뜻한 세상을 위해 생활개선회와 함께 교육과 나눔활동, 봉사활동을 하며 행복한 삶을 확산하는 데 함께하겠다”고 했다.
2021-04-05
-
고양시 ‘일봉대’ 드림스타트 아동 후원
고양시 ‘일봉대’ 드림스타트 아동 후원
[피디언] 고양시는 지난 3일 ‘일봉대’로부터 드림스타트 취약계층 아동을 돕기 위한 330만원 상당의 생활필수용품을 후원받았다.
‘일봉대’는 2014년 11월부터 활동을 시작한 2030 직장인 봉사 소모임으로 유기견 보호소, 보육원, 요양원 봉사활동 등 지속적인 자원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는 봉사 단체다.
지난 3일 15명의 자원봉사대원들은 취약계층 아동 30명에게 전달할 생필품을 직접 포장하고 각 가정에게 전달했다.
이날 ‘일봉대’ 회원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힘든 생활을 보내고 있는 아동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힘을 모았다”며 “저소득층 아동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고양시 드림스타트에게 앞으로도 지속적인 도움을 드리고 싶다”는 뜻도 함께 밝혔다.
2021-04-05
-
고양시청 육상 선수단, 관내 초등학교에 키즈육상용품 전달
고양시청 육상 선수단, 관내 초등학교에 키즈육상용품 전달
[피디언] 고양시청 소속 육상 선수단은 지난 1일 관내 4개 초등학교를 방문, 각 학교당 100만원 상당의 ‘키즈육상용품’을 전달했다.
대한육상연맹이 시행하는 ‘키즈육상용품 지원사업’과 관련해 고양시에서는 정발초·화수초·덕이초·양일초가 선정돼 선수단은 대한육상연맹으로부터 용품을 인계 받아 직접 전달했다.
이외에도 고양시청 육상 선수단은 지난 2016년부터‘재미있는 육상 교실’이라는 타이틀 아래 관내 초등학교를 순회하면서 국내 실업 육상팀 최초로 ‘KA프로그램’을 실시해왔다.
‘KA프로그램’은 국제육상연맹에서 개발한 어린이대상 프로그램으로 육상기본동작을 놀이 형식으로 진행해 학생들에게 육상의 재미와 흥미를 느낄 수 있게 해준다.
‘재미있는 육상 교실’은 2016년부터 운영했으며 2019년도에는 11개 초등학교를 방문, 1,051명의 학생들에게 다양하고 재미있는 프로그램을 실시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지난 해에는 코로나의 영향으로 실시하지 못했다.
고양시청 육상 선수단 김용환 감독은 “작년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시민들에게 봉사활동을 못해서 아쉬웠지만, 올해는 육상용품 전달을 통해서 학생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되면 ‘재미있는 육상 교실’을 재운영해 육상꿈나무들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5
-
고양시 미세먼지대응대책위원회, 위원 16명 모집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는 미세먼지 저감 방안 등에 대해 자문 역할을 하는 ‘미세먼지대응대책위원회’ 위원 16명을 4월 5일부터 공개모집한다.
고양시 미세먼지대응대책위원회는 고양시 제1부시장, 기후환경국장, 시의원 2명, 미세먼지 전문가, 고양시민 등 총 20명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위원회가 하는 활동은 미세먼지 관련 정책의 개발 및 평가 미세먼지 관리 기본계획 수립·검토 미세먼지 관리·저감방안 및 관련 사업에 대한 평가 건강취약계층의 미세먼지 피해예방·저감 지원사업에 관한 사항 미세먼지 저감 시민운동 활성화를 위한 민·관 협력방안에 관한 사항 등에 대한 자문 활동이다.
신청자격은 미세먼지 예방 및 저감과 관련해 전문적인 지식과 풍부한 경험, 식견을 갖춘 자 미세먼지 저감과 관련한 정책수립·추진에 참여를 희망하는 고양시민이다.
임기는 2년이며 1회 연임이 가능하다.
접수기간은 4월 5일부터 16일까지며 접수를 희망하는 자는 고양시청 홈페이지의 공고문을 참고해 고양시 기후에너지과에 우편 접수 또는 담당자 이메일로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고양시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105만 그루 희망심기, 친환경자동차 보급 활성화,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며 “참신한 미세먼지 저감 정책을 제안할 전문가와 고양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5
-
고양시, 대형쇼핑몰 푸드코트 대상 특별점검 실시
고양시, 대형쇼핑몰 푸드코트 대상 특별점검 실시
[피디언] 고양시는 지난 4일 주말에 많은 인파가 몰리는 백화점과 쇼핑몰 푸드코트를 대상으로 시와 구청이 합동으로 특별 방역점검을 실시했다.
점검대상은 고양시 관내 대형쇼핑몰인 이케아, 스타필드,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그랜드백화점, 트레이더스, 홈플러스, 이마트, 롯데마트, 하나로마트 등 총 18개소로 안심콜 사용 등 출입자 관리, 테이블 거리두기 및 칸막이 설치, 이용자 및 종사자 마스크 착용 여부, 1일 3회 이상 환기 및 소독 실태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마스크를 벗고 식사를 하는 푸드코트는 감염 우려가 높은 데다, 공통의 테이블을 사용하고 있어 출입자에 대한 관리가 소홀할 여지가 있는 바, 시는 푸드코트에 대한 안심콜 대표 번호를 부여해 통합 관리 하도록 했다.
또한, 업소주 및 직원들에게 철저한 출입자 관리, 푸드코트 출입구에 이용가능 인원 게시, 시설별 인원 제한 준수 등을 지도했다.
한편 시는 관내 195개소인 유흥, 단란주점 및 홀덤펍에 대한 지속적인 야간 합동단속 펼쳐, 꼼수 영업 행위 및 방역수칙 이행 등을 점검하고 있다.
방역수칙 위반사항을 발견할 경우,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과태료 부과 등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로 관리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감염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므로 긴장감을 늦추지 말고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2021-04-05
-
고양시, ‘사단법인 고양컨벤션뷰로’ 창립
고양시, ‘사단법인 고양컨벤션뷰로’ 창립
[피디언] 고양시는 지난 2일 고양시청에서‘사단법인 고양컨벤션뷰로’ 창립 총회를 개최했다.
‘사단법인 고양컨벤션뷰로’는 고양시의 마이스 행사 유치·발굴 및 개최 지원, 국내외 마이스 산업 홍보 및 도시 마케팅, 마이스 인력 양성 및 역량 강화, 지역특화 마이스 사업 발굴 및 육성을 적극 추진하기 위해 설립된 기관이다.
마이스는 기업회의, 포상관광, 컨벤션, 이벤트와 박람전시회의 머리글자를 딴 용어로서 4개 비즈니스 분야를 지칭한다.
최근 여러 국가에서 마이스에 점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데, 이는 관광 산업뿐만 아니라 유관 산업에 대한 파급효과가 매우 높아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다.
국제협회연합 통계에 따르면, 2012년도 우리나라의 국제회의 개최 횟수는 세계 5위였는데, 2016년에는 전세계에서 열린 국제회의 총 11,000건 중 997건이 우리나라에서 개최됨에 따라 세계 1위를 기록했다.
이날 참석한 이재준 고양시장은 “자족도시로 나아가는 중대한 시기에 마이스 전담기구인 고양컨벤션뷰로의 설립 및 운영을 통해, 고양시를‘아시아 마이스 중심도시’로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4-05
-
고양시와 대형 건설사.미세먼지 줄이기‘맞손’
고양시와 대형 건설사.미세먼지 줄이기‘맞손’
[피디언] 고양시가 공사장에서 발생하는 소음과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고양시는 LH 및 10개 건설사와 5일 고양꽃전시관에서 ‘환경피해 방지를 위한 비산먼지 생활소음 저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참여한 10개 건설사는 관내 대형 공사현장이 있는 현대건설, 디엘이앤씨, 지에스건설, 포스코건설, 현대엔지니어링, 롯데건설, 에스케이건설, 한화건설, 대림건설, 케이씨씨건설이다.
이번 협약은 시민의 건강을 지키고 환경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다.
‘2020년 고양시 미세먼지 관리방안’에 따르면 공사장 비산먼지는 경유차 다음으로 높게 배출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건설공사장 대부분이 생활구역에 위치하고 있어 비산먼지와 공사장 소음 발생 등으로 시민 주거지에 많은 피해를 주고 있는 상황이다.
협약서에는 사업공정 전 과정에서 조용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보호를 위해 상호 협력 공사장 생활소음 저감 관리를 위해 소음측정기기 1개소 이상 설치·운영 생활소음의 근원적 저감을 위한 저소음, 저진동 장비 사용 노력에 대한 내용이 담겼다.
또 아침·저녁 시간대와 주말·공휴일에는 특정장비 사용 제한 고양형 녹색건축 설계기준에 따라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과 녹색도시 건설에 협조 주민단체의 조용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보호 활동을 지원해달라는 내용이 포함됐다.
시 관계자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모범사례를 적극 발굴· 공유하고 이에 대한 행정적, 기술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라고 전했다.
협약에 참여한 대형건설사의 한 임원은 “건설공사장에서 발생하는 비산먼지·생활소음으로 인근 주민들에게 피해가 없도록 현장을 철저하게 관리하고 있다”며 “주기적인 직원교육과 장비 사용 관리에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재준 고양시장은“이번 업무협약으로 대형공사장에서 자발적으로 비산먼지 및 생활소음 등을 줄임으로써 주민 환경권 보장은 물론, 녹색도시 건설에 우리 시와 걸음을 함께해주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1-04-05
-
원미정 의원, 안산시 고잔고등학교 방송시설 개선사업 9천6백만원 지원 등 교육환경개선 노력
원미정 의원
[피디언]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원미정의원이 안산시 고잔고등학교 방송장비 교체사업을 위한 교육청 예산 9천 6백만원을 지난해 연말 확보해 올 2월 공사를 마쳤다고 밝혔다.
원미정의원은 10대의회 3기 예결위원으로 활동하며 안산지역 내 학교들의 실내체육관 건립 예산과 교육환경개선사업 예산확보를 위한 노력을 꾸준히 해 왔다.
이번 고잔고등학교는 방송장비의 노후화로 인해 잦은 고장이 발생해 학생들의 일과 운영에 지장이 있으며 개교 당시의 아날로그 방식으로 송출되고 있어 각 교실의 방송 화질이 매우 낮아 방송 장비의 교체가 시급하다는 민원을 제기했고 원의원은 경기교육청과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지난해 말 추가 예산을 확보하고 공사를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현재 고잔고등학교는 전관 및 방송실, 시청각실, 다목적 강당의 방송장비를 디지털 전관방송 시스템을 구축해 Full HD급 영상 및 음성 송출과 실시간 인터넷 방송 시설을 완비해 학생들의 시청각 수업 및 수능시험장 학교로서의 원활한 교육환경을 지원할 수 있게 됐다.
한편 안산교육청과 안산시 대응사업 예산으로 지원하는 교육환경개선 사업비의 부족으로 많은 학교의 시급한 환경개선 사업에 차질이 생겨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어 경기도교육청으로부터 직접 지원받는 예산확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이번 4월 추경에 경안고등학교 학교 환경개선 사업으로 노후화된 칠판 교체와 방송장비 교체 예산을 확보해 학생들의 원활한 교실수업 및 시청각 수업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원미정의원은 “관내 학교의 노후된 시설들로 인해 학생들의 학습권이 침해당하지 않도록 학교환경개선사업비 확보를 위해 더 노력해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시설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꿈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5
-
경기도 등 5개 기관 ‘정체 없는 안전·편리한 경기북부 도로’ 만들기 맞손
경기도 등 5개 기관 ‘정체 없는 안전·편리한 경기북부 도로’ 만들기 맞손
[피디언] 경기도 등 5개 경기북부 도로분야 유관기관이 경기도북부경찰청이 추진하는 ‘경기북부 주요도로 교통 종합개선 계획 추진 사업’의 원활한 시행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경기도와 경기도북부경찰청, 서울지방국토관리청, 도로교통공단 경기도지부,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는 5일 북부경찰청에서 이 같은 내용의 ‘경기북부 주요도로 교통 종합개선 계획 유관기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자리에는 이한규 경기도 행정2부지사, 우종수 경기도북부경찰청장, 김상석 서울지방국토관리청장, 김종호 도로교통공단 경기도지부장, 조정권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장 등이 참여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국정과제인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안심사회 만들기’의 일환으로 기관 간 협력을 통해 경기북부 주요 도로의 교통사고 감소와 정체구간 해소 등 도로기능을 향상하는데 목적을 뒀다.
도는 이번 협약을 통해 경기북부 10개 시군 도로관리청에 자발적 협력 요청, 북부 지방도의 도로시설 개선 및 안전사고 예방사업 추진, 차선도색 등 도로교통 관련 계획사업의 신속한 추진, 관할 도로 유지관리 관련 협력사업 추진 등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협약 주관기관인 경기도북부경찰청은 주요도로 제한속도 도심부 50km/h, 주택가 및 어린이보호구역 등 30km/h 이하, 도심부 외 구간 현행 기준 10km/h이상 하향 조정, 사고 잦은 지점 개선 사업, 정체교차로 해소사업, 무인단속 장비 및 과속단속구간 확대 설치, 안전과 소통 중심 교통관리 및 국민안전 위협 고위험·고비난 위법행위 계도 및 단속 강화, 교통사고 통계 및 교통단속 통계 협약기관 간 공유 등에 힘쓰게 된다.
이 밖에 서울지방국토관리청은 북부 국도 도로시설 및 안전시설 개선, 충분한 안전시설을 반영한 도로설계 및 사업추진 등을, 도로교통공단 경기도지부는 도로 사고분석 및 정체도로 개선안 기술 지원 등을,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는 제한속도 하향 관련 홍보물 제작 및 대국민 홍보활동 등에 주력하기로 했다.
이한규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경기도는 경기도북부경찰청 등 5개 유관기관들과 유기적이고 원활한 협력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 정체 없는 안전하고 편리한 경기북부 도로가 만들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