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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2021년 문화다양성 이해교육 강사 대상 오리엔테이션 진행
동두천시청
[피디언] 동두천시는 3월 30일 두드림 희망센터 3층에서 결혼이민자로 구성된 문화다양성 이해교육 강사 10명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문화다양성 이해교육은 동두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통해 운영되며 동두천시 어린이집과 초등학교 등을 대상으로 여러 나라의 문화를 소개하고 체험하며 상호 문화를 이해하기 위해 진행하는 사업으로 4월부터 11월까지 총 119회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지난 2월 모집해 최종적으로 선발된 10명의 강사를 대상으로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 및 강의실 내 적정 거리 유지 등 생활 속 거리두기 수칙에 따라 진행됐다.
이날 강사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강사들의 모국을 소개하고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시민들의 다문화 감수성을 높일 수 있는 2021년 수업 진행방향에 대해 안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정숙 센터장은 “그동안 어린이집 원아를 대상으로 진행했던 문화다양성 이해교육을 더욱 확대해, 초등학생 및 지역 시민들에게도 진행할 예정이다 연령에 맞는 맞춤형 프로그램도 함께 개발해, 더불어 사는 문화의 다양성이 풍부한 동두천시를 만들기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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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제1회 동두천시 경계결정위원회 개최
2021년 제1회 동두천시 경계결정위원회 개최
[피디언] 동두천시는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2019년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로 지정된 탑동지구에 대한 경계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거리두기로 인해 서면심의로 진행됐으며 탑동동 746번지 일원 127필지에 대해 ‘지적재조사에 관한 특별법’의 경계설정기준에 따라 설정된 경계를 조해근 위원장을 비롯한 9명의 위원이 심의·의결했다.
시는 경계결정위원회에서 결정된 토지경계의 경계결정통지서를 토지소유자 등에게 송부할 예정이며 경계결정에 대해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는 통지서를 받은 날로부터 60일 이내에 이의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기한 내 이의신청이 없으면, 시는 경계를 확정하고 면적 증감이 있는 토지에 대해 향후 동두천시 지적재조사위원회를 개최해, 조정금을 산정하고 새로운 지적공부를 작성해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지적재조사사업이 주민들의 경계확인을 위한 측량비용 등의 부담을 크게 절감시킴은 물론, 도해지적의 수치화로 인한 지적제도 선진화와 지적공부의 공신력 확보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으며 현재 진행 중인 지행지구, 하봉암지구에 대해서도 토지소유자들의 깊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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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장기요양기관 지정 심사위원회 개최
동두천시, 장기요양기관 지정 심사위원회 개최
[피디언] 동두천시는 지난 29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장기요양기관 신규 지정을 위한 장기요양지정 심사위원회를 개최했다.
장기요양기관 지정 심사위원회는 총 4명으로 위원 임기는 2년이고 강창운 위원장을 비롯해 노인복지 분야에 전문지식이 있는 위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노인장기요양보험법’에 따라 장기요양서비스의 품질 및 지속성을 향상하기 위해 지정신청기관의 운영계획, 급여제공 이력, 행정처분 내용 등에 대한 적합여부를 심사한다.
이날 심의위원회에서는 노인요양원 1개소, 주야간보호센터 1개소, 방문요양·방문목욕 2개소 등 총 4개소에 대해 신규지정 심사를 진행했으며 4개소 모두 적합한 것으로 결정됐다.
이로써 동두천시의 장기요양기관은 총 104개소가 운영될 예정이다.
최용덕 동두천시장은 “관내 장기요양기관을 이용하시는 어르신과 가족이 보다 안심하고 양질의 서비스를 받으실 수 있도록, 장기요양기관 심사위원회를 통해 우수하고 역량있는 기관을 선별지정해 주기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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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놀자숲 관리운영 위·수탁 계약 체결
동두천시, 놀자숲 관리운영 위·수탁 계약 체결
[피디언] 동두천시는 지난 29일 놀자숲 관리운영 위·수탁을 위해 어드벤처㈜, 펀라이더㈜와 3자 계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동두천시와 어드벤처는 ‘놀자숲 관리운영 위·수탁 계약’을 체결했으며 어드벤처는 이를 이행하기 위해 동두천시에 펀라이더를 설립했다.
이번 계약은 그에 따라 동두천시가 놀자숲 관리운영를 펀라이더에게 위탁하고 펀라이더가 이를 성실히 관리 및 운영하는데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고 있다.
수탁자인 펀라이더는 2021~2023년까지 3년간 동두천시 조례 및 운영계획에 따라 놀자숲 관리 및 운영을 맡게 되는데, 놀자숲이 향후 동두천시를 대표하는 산림관광시설로 자리매김하는데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용덕 동두천시장은 이날 계약식에서 “놀자숲이 동두천의 새로운 관광 랜드마크로 조성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놀자숲의 활성화가 동두천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져, 시민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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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의회, 부동산 투기 의혹 해소를 위해 선제적 대응
용인시의회, 부동산 투기 의혹 해소를 위해 선제적 대응
[피디언] 용인시의회는 30일 오후 4시 시청 브리핑룸에서 ‘부동산 투기 의혹에 대한 용인시의회 성명서’를 발표했다.
김기준 의장은 김상수 부의장, 황재욱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윤재영 국민의힘 대표의원과 함께 성명서를 발표하며 최근 보도되고 있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와 플랫폼시티 인근 부동산 투기 의혹에 대한 용인시의회의 입장을 밝혔다.
김기준 의장은 성명서를 통해 그동안 제기된 부동산 투기 의혹과 관련된 재산을 비롯한 모든 의원들의 재산등록 세부 자료는 경기도 홈페이지 내 관보를 통해 투명하게 공개되어 있다고 강조하고 향후 사법기관의 요청이 있을 때는 즉각 정보를 제공하고 수사에 적극 협조하는 한편 혐의가 확인되면 의회 내 윤리특별위원회를 소집해 징계를 요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에 앞서 의회는 10시 30분 대회의실에서 긴급 의원 전체 총회를 개최해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등 부동산 언론 보도와 관련해 의혹 해소를 위한 방안을 논의해 29명 의원 전원의 부동산 전수조사에 대한 동의서를 받기로 의결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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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모두누림센터에서 ‘스마트그린도시 비전 선포식’ 열려
화성시 모두누림센터에서 ‘스마트그린도시 비전 선포식’ 열려
[피디언] 화성시 모두누림센터에서 30일 환경부 주관 ‘스마트그린도시 비전선포식’이 열렸다.
이날 선포식은 스마트그린도시 사업에 참여하는 25개 지방자치단체가 온·오프라인을 통해 참석해 그간의 사업추진 경과를 공유하고 화성시 등 4개 시의 사업계획 발표, 비전 선포, 업무협약 등으로 진행됐다.
협약서에는 지역 중심의 기후변화 대응 및 온실가스 감축 노력 지자체 간 정보공유 및 탄소중립 촉진 환경부의 행·재정적 지원 및 법적기반 마련 노력 등이 담겼다.
화성시는 이 자리에서 시화호와 비봉습지 연결기능 강화를 통한 그린생태공간 활성화 국내 최초 폐기물 거점 수거 지하화 및 포인트 재활용 쓰레기통 도입을 통한 녹색전환도시 조성 IoT기반 미세먼지 감지 시스템 및 저감시설 설치로 청정대기 조성 등 사업 계획을 밝혔다.
해당 사업은 오는 2022년까지 총 160억원이 투입되며 송산신도시를 거점으로 화성시를 생태도시로 변모시킬 전망이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이번 사업으로 주민의 삶의 질은 높이고 지속가능한 도시로의 기반을 다질 수 있을 것”이라며 “저탄소 녹색도시의 표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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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건축사 재능기부로‘무료 건축 상담실’운영
화성시, 건축사 재능기부로‘무료 건축 상담실’운영
[피디언] 화성·오산 건축사협회가 지난 29일 화성시청 건축과에 ‘무료 건축 상담실’을 오픈했다.
건축 관련 민원사항이 복잡·다양해짐에 따라 종합적 분석 및 판단이 필요한 시민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나선 것이다.
상담실은 협회 소속 건축사들의 재능기부로 평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운영된다.
상담을 원하는 시민은 별도의 예약 없이 방문하면 되며 건축 인허가 전반 건축 공사로 인한 피해 및 생활불편 대처 방안 건축물 유지관리 및 위법건축물에 대한 해소방법 간단한 민원서류 작성 대행 등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재능기부에 감사함을 전하고자 상담실을 방문한 오홍선 화성시 도시주택국장은 “시민들이 건축행정에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행복한 상담창구로 만들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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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어린이집 내 집단감염 원천차단 나서
화성시청
[피디언] 화성시가 최근 어린이집에서 발생한 집단감염 사태의 재발을 막고자 관내 모든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29일 행정명령을 발동했다.
이에 관내 어린이집 대표나 교직원에게 코로나19 증상이 발현하면 즉시 진단검사를 받아야 하고 확진자, 또는 접촉자가 해당 어린이집을 방문·이용했을 경우 바로 관할 보건소로 신고해야 한다.
행정명령을 위반하면,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고발조치 될 수 있으며 방역비용 발생에 따른 구상권이 청구될 수 있다.
적용기간은 29일부터 사회적거리두기 1단계 하향 시까지이며 관내 모든 어린이집 대표자와 교직원에게 적용된다.
또한 시는 이번 행정명령에 앞서 지난 22일부터 31일까지 관내 어린이집 교직원 총 6,714명을 대상으로 1차 전수검사를 실시 중이며 29일 기준 66%인 4,447명의 검사를 완료했다.
2차 검사는 다음달 1일부터 7일까지로 2번의 진단검사를 통해 어린이집 내 집단감염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겠다는 의지이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면역력이 약한 영유아를 보호하고 지역 내 확산을 방지하고자 내린 결정”이라며 “신속한 진단검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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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어린이문화센터, 도봉문화재단 둘리뮤지엄과 업무협약
화성시어린이문화센터, 도봉문화재단 둘리뮤지엄과 업무협약
[피디언] 화성시어린이문화센터가 30일 도봉문화재단 둘리뮤지엄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2008년 전곡항에서 발견된 ‘코리아케라톱스 화성엔시스’의 특징을 살려 개발된 화성시의 마스코트 ‘코리요’와 둘리라는 국산 공룡 캐릭터의 활성화를 위해 손을 잡은 것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화성시어린이문화센터에서 전시 중인 ‘코리요&둘리 아기공룡의 만남展’이 오는 10월로 연장됐으며 전시 종료 후에는 둘리뮤지엄에서 양여 전시가 열리게 된다.
또한 인적·물적 문화예술 자원과 정보를 교류하고 양 기관이 개최하는 행사와 활동에 협조하면서 캐릭터 사업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순정 아동보육과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이 가진 고유 캐릭터와 콘텐츠가 상생 발전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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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등 핀셋 지원
화성시,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등 핀셋 지원
[피디언]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를 포함한 화성시민 모두가 경제적 피해 및 생활 불편을 감수하면서 적극적으로 방역지침을 준수한 덕분에 경기도 내에서 인구10만명 당 코로나19 확진자 수를 가장 낮게 유지하고 있다.
이에 서철모 화성시장은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위기에 몰린 소상공인 등을 위해 ‘화성형 긴급 재난지원’을 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재난지원금은 집합금지 및 영업제한 등으로 피해를 입었으나 그간 지원이 취약했던 7개 분야를 선별해 핀셋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총 지원 예산은 재난관리기금 및 예비비 140억원으로 전액 시비로 충당되어 4~5월 중 현금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지원금은 2021년 3월 19일 기준 관내에 등록되어 있는 2만여 사업장 등이 대상이며 집합금지와 영업제한조치를 위반하지 않은 업체여야 한다.
우선 실내체육시설과 학원, 노래연습장 등 집합금지 업종 4천 1백여 개소에 각 100만원씩, 식당, 카페, 독서실, 숙박업 등 영업제한 업종 1만4천여 개소에 50만원씩 지원한다.
또한 그간 지원이 전무했던 농어촌체험마을에 100만원씩, 관내 주민등록된 예술인에게 50만원, 관내 등록된 전세버스 소속 운수 종사자에게는 100만원, 종교시설은 50만원이 지급된다.
지원 사각지대였던 어린이집도 포함됐다.
정원 충족률이 70%미만인 어린이집 310개소에 50만원씩, 임차로 운영 중일 경우 월 임대료의 50%, 최대 50만원을 추가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30일 김효상 화성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의 요청으로 더불어민주당 의원총회를 개최해 시로부터 화성형 긴급재난지원금에 대한 사전설명을 보고 받았다.
이 자리에서 화성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일동은 이번 시의 긴급지원이 코로나19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 등에게 경제적 도움이 되길 바라며 긴급지원금 지급 대상에 누락은 없는지 다시 한 번 확인할 것을 시에 요청했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전례 없는 팬데믹으로 고통스러운 날들을 보내고 있을 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길 바라며 어느 누구도 홀로 싸우지 않게끔 앞으로도 세심한 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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