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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원어민 영어교실’ 다음달 19일 개강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는‘원어민 영어교실’을 오는 4월 19일부터 개강한다고 밝혔다.
‘원어민 영어교실’은 2007년 시작으로 시민들의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
초등학생과 성인을 대상으로 원어민 강사의 영어 수업을 저렴한 비용으로 제공하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이다.
1차수에는 29개 동 행정복지센터에 122개 반이 개설될 예정이다.
동 행정복지센터별로 초급반, 중급반이 1~2개 편성돼, 수강생들은 본인들의 수준에 맞는 수업을 선택할 수 있다.
수업은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 운영된다.
전문 원어민 강사가 100% 영어로만 진행하고 한국인 보조강사도 함께 배치한다.
시는 실용영어회화 수업 외에 공개수업, English Festival 등을 개최해 일반시민들의 참여도를 높일 예정이다.
추후 상황에 따라 온라인과 오프라인 수업을 병행 할 예정이다.
수강신청은 오는 4월 5일부터 9일까지, 고양시 원어민 영어교실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전산 추첨을 통해 4월 12일 낮 12시에 당첨된 수강생에게 문자로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당첨된 수강생은 각 동행정복지센터에서 수강료 2만원을 납부해야 한다.
기초생활수급자 등 사회적 배려 대상자는 수강료가 면제 또는 50% 감면 된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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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021년 기본형 공익직불제 접수
고양시, 2021년 기본형 공익직불제 접수
[피디언] 고양시는 오는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2021년 기본형 공익직불금’접수를 한다고 밝혔다.
‘기본형 공익직불제’는 농업인 등의 소득안정과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 강화를 위해 농민에게 보조금을 지원하는 제도로 면적직불금과 소농직불금으로 나눠 신청할 수 있다.
지급대상 농지는 2017년~2019년 중 1회 이상 정당하게 직불금을 지급받은 농지다.
지급 대상자는 2016년~2019년 중 1회 이상 정당하게 직불금을 지급받은 기존 수령자와 후계농업인, 전업농업인 및 전업농육성 대상자로 선정된 농업인과 직전3년 중 1년 이상 지급대상 농지 1000㎡이상에서 농업에 종사한 신규농업인 등이다.
신청 방법은 고양시 홈페이지에서 필요 서류 확인·작성 후 농지 소재지 동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신청시 주의할 점은 공익직불금 신청 전 농업경영체 정보에 변경이 있는 경우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 변경 신청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신청 시에는 폐경 면적을 제외 한 실제 경작면적만을 신청해야 하고 임차한 농지 경작자는 임대차 계약서를 소농직불금 신청자는 주민등록등본, 가족관계증명서를 함께 제출해 등록 신청해야 한다.
고양시 농업정책과 관계자는 “신청자는 농업인 안내 책자를 숙지해 ‘농업인이 반드시 지켜야 할 17가지 이행사항’을 준수하시길 권고드린다 농지형상 및 기능 유지 위반으로 인해 기본형 공익직불금 총액의 10%가 감액되는 일이 없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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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사회적경제 아카데미’기초과정 모집
고양시, ‘사회적경제 아카데미’기초과정 모집
[피디언] 고양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사회적경제 아카데미’기초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사회적경제 아카데미는 기초과정, 심화과정, 찾아가는 아카데미 과정으로 구성된다.
현재 모집중인 기초과정은 사회적경제 및 사회적경제 조직에 대한 이해, 협동조합의 운영원리 및 설립 절차 등의 내용을 다룬다.
교육은 3월 22일부터 6월 25일까지 총 7회 과정이며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인원은 30명 내외로 선착순 모집이며 대상은 사회적경제에 관심이 있는 고양시민과 고양시에서 사회적경제 창업을 희망하는 기업 및 개인이다.
교육 희망자는 고양시 홈페이지 또는 고양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 홈페이지에 게시된 안내문을 확인한 후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은 각 회차 일주일 전부터 5일동안 모집한다.
한편 심화과정은 기초과정 수료자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추후 모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회적경제 사업 모델 발굴, 사업 계획서 작성, 사업 인허가 등 사회적경제 창업 및 기업 운영에 필요한 교육이다.
마지막으로 찾아가는 아카데미 교육은 사회적경제에 관심 있는 5인 이상의 고양시민, 공동체, 기업 등이 신청하면 전문 강사가 직접 찾아가는 교육이다.
교육은 연중 상시 접수하며 궁금 사항은 고양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고양시 소상공인지원과 관계자는 “교육을 통해 고양시민들이 사회적경제에 관심을 갖고 더 나은 지역사회 및 사회적경제를 함께 만들어 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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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통합일자리센터, ‘청년 일생학교’운영
고양시통합일자리센터, ‘청년 일생학교’운영
[피디언] 고양시통합일자리센터는 청년 일자리 지원을 위해 ‘청년 일생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변화하는 노동시장에 발맞춰, 시는‘청년 일생학교’를 더욱 포괄적인 취업·진로 교육프로그램으로 확장·운영한다.
청년일생학교는 고양시가‘시행착오가 즐거워지는 진로 경험 놀이터’라는 슬로건으로 운영하는 청년 취업·진로 지원 사업이다.
청년층 맞춤형 취업교육 프로그램 ‘청년캣취업 사관학교’는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자기탐색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작성법 면접클리닉 모의면접 직무분석, 채용동향, 직장매너 등의 과정으로 집단상담과 개별상담을 병행해 총 5주간 운영된다.
또한, AI를 활용한 면접 준비 프로그램도 있다.
AI 면접룸, 장비 제공 AI면접 솔루션 테스트 AI면접 대비 컨설팅이 포함된 ‘AI면접 지원 패키지’를 통해 변화된 채용시스템에 대비할 수 있다.
올해는 자기 탐색과 긍정마인드 강화 프로그램인 ‘나 알기 학교’를 신설했다.
이는 뇌 인지를 기반한 진로 설계 프로그램이며 자신의 역량을 발견하고 긍정 마인드셋을 강화할 수 있다.
아이디어를 활용하는 데 관심 있는 청년들은 프로젝트 수행형 프로그램인‘고양 미네르바 학교’에 참여할 수 있다.
문제해결 과정에서 필요한 창의적, 논리적, 비판적 사고를 활용하며 스스로 기획한 프로젝트 활동 기회를 갖는다.
또한, 청년전담 상담창구를 통해 언제든지 취업·진로 상담도 받을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청년은 사업별 접수기간에 맞춰 신청 또는 사전예약을 하면 된다.
정재선 일자리정책과장은 “4차 산업시대를 살아갈 청년들이 융·복합 역량개발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청년 프로그램을 제공한다”며“현재 고양시에는 일산테크노밸리, CJ라이브시티, 킨텍스 제3전시장 등 새로운 일자리의 생동이 꿈틀거리고 있다 이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청년들에게 직업역량교육을 선제적으로 제공할 것이다”고 밝혔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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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소형음식점에 음식물쓰레기 종량제봉투 지원
수원시, 소형음식점에 음식물쓰레기 종량제봉투 지원
[피디언] 수원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소형음식점에 음식물쓰레기 종량제봉투를 지원한다.
수원시는 4월 1일부터 30일까지 200㎡ 미만 일반 음식점·휴게 음식점 1만 5000여 개소에 음식물쓰레기 종량제 봉투를 72매씩 지원한다.
음식점 대표자가 영업점 소재 동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분증 확인을 거쳐 수령할 수 있다.
각 동 행정복지센터는 소형음식점에 지원을 안내하는 홍보물을 배부하고 문자메시지를 전송했다.
모든 소형음식점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고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되면서 소형음식점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소형음식점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드리고자 음식물쓰레기 종량제 봉투 지원을 추진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음식물의 물기를 최대한 제거하고 분리배출을 올바르게 해 수원시의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정책 추진에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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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에 ‘고품격 도심형 생태수목원’ 두 곳 조성된다
수원시에 ‘고품격 도심형 생태수목원’ 두 곳 조성된다
[피디언] 수원시에 시민들이 언제든지 편리하게 찾을 수 있는 ‘고품격 도심형 생태수목원’ 두 곳이 조성된다.
서수원권인 장안구 천천동 일원에는 ‘일월 수목원’, 동수원권인 영통구 원천동 일원에는 ‘영흥수목원’을 조성하고 있다.
두 수목원 모두 오랜 준비를 거쳐 지난해 하반기에 공사를 시작했고 차질 없이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2022년 준공을 목표로 한다.
일월수목원은 일월공원 내에 10만 1500㎡ 규모로 조성된다.
체계적인 식물 수집·연구, 생태 보전, 생태 교육 등 공익적인 역할을 하는 수원시의 ‘생태랜드마크 수목원’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영흥수목원은 14만 5400㎡ 규모로 조성된다.
논 경작지, 둠벙·산림 등 기존 자연생태 환경을 최대한 보존하고 활용할 예정이다.
정원을 전시하고 생활 속 식물 가꾸기 문화를 보여주는 ‘정원문화 보급형 수목원’이다.
일월수목원에는 ‘생태정원’과 ‘웰컴정원’, 전시온실, 방문자센터 등이 들어선다.
지상 1층·지하 1층 규모 방문자센터 건립을 시작으로 예정된 공정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일월수목원은 광교산·칠보산 등에 자생하는 수원시 주요 식물자원, 희귀·멸종위기 식물자원을 계승·보존하는 역할도 한다.
수원시와 연관된 식물자원을 수원시의 역사·문화와 접목해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방문객들에게 소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영흥수목원에는 3422㎡ 규모의 비지터 센터와, 전시온실, 주제정원, 생태숲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주제정원은 기존 논경작지의 일부를 남겨 경관을 전시하는 ‘논 전시원’과 다양한 수국을 볼 수 있는 ‘수국원’, ‘그래스원’, ‘암석원’ 등으로 구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존 숲은 중부온대수림의 천이 과정을 전시하는 ‘생태숲’으로 조성한다.
숲속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일월·영흥수목원은 ‘도심형 지역거점 수목원’으로 조성돼 수원을 대표하는 관광자원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일월수목원 조성에 따른 경제적 효과도 기대된다.
2017년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의 ‘수원 수목원 조성공사 타당성 조사’에 따르면 일월수목원 조성 사업의 B/C는 1.489, NPV는 275억 3700만원이었다.
B/C가 1 이상이면 경제성이 있는 것으로 판단한다.
지역경제 파급 효과도 큰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은 경기도 내 생산 유발액 226억원, 부가가치 유발액 77억원, 취업유발 인원은 172명으로 분석했다.
영흥수목원이 들어서는 영흥공원은 1969년 공원 지정 후 재정 확보의 어려움으로 인해 공원으로 조성되지 못했다.
‘도시공원일몰제’ 시행에 따라 2020년 7월까지 공원을 조성하지 않으면 도시공원에서 해제돼, 난개발을 막으려면 공원 조성이 시급한 상황이었다.
수원시는 ‘민간공원 특례사업’ 방식을 전국 최초로 추진해 영흥공원을 조성하기로 했다.
민간공원 특례제도는 장기 미집행 도시공원을 민간자본으로 조성한 후 수원시가 기부채납을 받는 형식이다.
공원 조성에 투입되는 막대한 예산을 절감하고 난개발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목원은 그 도시의 문화적 수준을 보여주는 공간”이라며 “일월·영흥수목원이 시민들과 호흡하며 수원의 품격을 보여주고 자연을 보전하는 특별한 공간으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수원수목원은 시민들이 편하게 찾을 수 있는 휴식처이자 수원을 대표하는 관광자원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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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 460여 가정에 복지콜로 희망전달
시흥시청
[피디언] 코로나19로 인한 급격한 경제위기를 겪는 가정이 늘어나며 취약계층의 선제발굴과 맞춤형 서비스 연계를 통한 복지사각지대 발굴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시흥시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는 이를 위해 복지 욕구 및 생활실태 등을 파악해, 그 가구 특성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 연계로 복지 사각지대를 예방하는 ‘복지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복지콜 사업은 2017년도부터 실시한 사업으로 법적 선정기준에서 제외되는 사회보장급여 신청자들에 대한 적절한 지원과 복지서비스 지원을 목적으로 시작됐다.
사회보장급여 신규 신청 가구 중 탈락한 가구와 기존 수급자 중 소득 및 재산 증가의 사유 등으로 수급이 중지된 가구를 대상으로 한다.
코로나19가 발병한 작년에는 537가구에 대한 탈락사유 및 생활실태를 파악해 재상담한 후, 139가구를 각종 복지서비스로 연계했다.
또한 대야·신천 동주민센터와 협업해 지역사회 복지자원을 연계·지원하는 등 현재까지 460여 가정에 촘촘한 마을복지 안정망 서비스를 제공했다.
박건호 마을복지과장은 “갑작스런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취약계층이 늘고 있는 어려운 시대적 현실과 마주하는 지금. 지역사회의 돌봄체계를 다시 한 번 점검하고 우리가 추진하는 복지콜이 그들의 희망이 되고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복지행정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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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청년 위한 이색물품 쓰리팩 공유서비스 실시
시흥시, 청년 위한 이색물품 쓰리팩 공유서비스 실시
[피디언] 시흥시는 오는 4월 5일부터 관내 거주하거나 생활기반을 둔 청년을 대상으로 패키지로 구성된 이색물품을 대여해주는 쓰리팩 서비스를 시작한다.
물품 공유·대여서비스는 청년 1인가구의 물품구입부담을 줄여 공유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청년들이 필요로 하는 물품을 패키지로 구성해 제공한다.
패키지구성은 집에서 즐기는 ‘방콕팩, 함께 즐기는 홈파티 팩, 함께 떠나요 캠핑팩’ 등으로 나뉜다.
대여신청은 청년스테이션 카카오톡채널을 통해 할 수 있다.
대여당일 청년스테이션으로 신분증을 가지고 오면 수령할 수 있고 최대 7일까지 대여가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하는 공유물품 대여서비스가 1인 가구 청년들의 재정 부담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청년스테이션은 1인 작업 및 개방형 협업 공간, 휴식공간 등으로 구성된 CO-LIVING LAB과 오픈 셀프카페, 강의 등으로 활용할 수 있는 청년활력공간, 공유주방과 교육·세미나 공간인 소담키친, 청년취업지원공간 소담라운지, 커뮤니티 룸 등의 다양한 공간으로 구성돼 있다.
시흥시 청년이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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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위로하는 작은 쉼표 하나, 도서관”
“당신을 위로하는 작은 쉼표 하나, 도서관”
[피디언] 시흥시중앙도서관이 ‘4월 도서관 주간’에 맞춰 장기화된 코로나19 상황에 지친 시민을 위로해줄 다양한 독서문화행사를 마련했다.
올해로 57회를 맞는 도서관 주간은 매년 4월 12일부터 4월 18일까지, 도서관과 독서의 중요성을 국민에게 알리기 위해 제정한 주간으로 전국의 도서관이 독서와 관련된 다양한 행사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시흥시중앙도서관에서도 코로나19로 위축된 시민의 독서문화 활동을 위해 테마도서 및 그림책 원화 전시, 온라인을 통한 저자와의 만남, 다양한 형태의 독서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첫 번째로 중앙도서관에서는 ‘당신의 시작을 응원한다’라는 주제로 시작과 관련한 다양한 도서와 새학기를 맞은 초등학생을 위한 ‘도서관이 알려주는 초등생활 정복하기’도서전시를 진행한다.
소래빛도서관에서는 ‘3색 테마전시회’, 능곡과 배곧도서관에서는 어린이들의 흥미를 끌 아트프린트와 그림책 원화를 전시한다.
이밖에 목감도서관에서는 시흥문인협회와 연계한 시화전 작품을 전시해 지역작가를 시민에게 소개하는 기회를 만들었다.
또한 다양한 주제의 작가들과 온라인으로 만나는 ‘작가와의 만남’도 사전접수를 통해 참여 가능하다.
4월 8일 ‘알바트로스의 꿈’저자인 신유미 그림책 작가, 4월 14일 ‘아이돌을 인문하다’박지원 작가, 4월 16일‘신통방통 세가지 말’의 김경희 그림책 작가와 ‘당신의 살찌는 이유’의 진소희 작가가 온라인을 통해 시민과 책에 관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4월 29일에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지친 어린이들을 위한 교육힐링 인형극‘3가지 이야기’가 유튜브를 통해 진행된다.
사전접수자에 한해 관람 링크를 배부할 예정이다.
그리고 도서관을 방문하는 어린이를 위해 인기도서 캐릭터를 활용한 도서관 포토존 운영과 독서퀴즈, 책표지로 가방만들기 등 독후활동체험도 준비돼 있으며 성인을 위해 그림책 부모교육 ‘그림책이 말을 걸어요’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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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은 돈으로 잘 사는 법’
‘적은 돈으로 잘 사는 법’
[피디언] 시흥시는 오는 4월 8일 청년스테이션에서 ‘적은 돈으로 잘 사는 법’이라는 주제로 자산관리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토크콘서트에서는 최근 ‘2030 청년들을 위한 돈 관리 시작법’으로 각광받고는 있는 진예지 청년 경제상담사가 미니 강의와 대담형식으로 강의를 진행한다.
오후7시부터 청년스테이션 Co-living LAB 2층에서 진행된다.
진예지 강사는 ‘작고 소중한 내 잔고 머니 다이어리로 큰 돈만들기’라는 주제로 다수의 강의를 진행했으며 경제교육협동조합 푸른 살림에서 경제상담사로 활동하는 등 다양한 실전경험과 지식을 갖춘 청년 경제상담사이다.
1부에서는 ‘자산관리의 중요성’,‘지출관리 비법’등의 사례위주의 미니 강의가 진행예정이며 2부는 진 강사가 청년들과 자산관리에 대한 고민을 나누는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2021 ‘시흥청년을 위한 자산관리 토크콘서트는 오는 3월 29일부터 선착순 20명 접수를 받는다.
시흥시에 거주하거나 생활기반을 둔 청년이라면 누구나 카카오톡채널 및 청년스테이션 SNS채널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자세한 프로그램 관련문의는 청년스테이션 운영사무실 으로 문의하면 된다.
청년스테이션에서는 4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시흥 청년을 위한 자산관리 토크콘서트와 더불어 직접 텃밭을 가꾸고 재배작물로 음식을 해먹는 청년농장 프로그램 ‘직접키워 바로먹는 청년농장’, 폐화장품을 이용해 그림을 그리고 재활용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는 화장품 재활용 프로그램 ‘내 파우치 속 지구’ 등을 만나볼 수 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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