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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대한민국 기본소득 박람회, 1일부터 온라인으로 먼저 만나보세요
2021 대한민국 기본소득 박람회, 1일부터 온라인으로 먼저 만나보세요
[피디언] 세계 최대 기본소득 공론의 장인 ‘2021 대한민국 기본소득박람회’가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개최될 예정인 가운데, 박람회 주요 일정과 콘텐츠를 사전에 살펴볼 수 있는 온라인 전시관이 1일 문을 연다.
2021 기본소득 박람회 온라인 전시관은 홈페이지를 통해 접속할 수 있다.
홈페이지에 접속한 관람객은 온라인 전시관 아이콘을 클릭하면 온라인 전시관에 입장할 수 있다.
전시관은 3D 가상 전시관 형태로 구성되는데, 관람객이 가상공간에 마련된 전시관을 직접 둘러보면서 영상과 패널, 카툰, 자료집 등 다양한 형태로 마련된 전시물을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
올해 가상전시관은 지난해와 달리 별도의 프로그램을 설치할 필요 없는 접속형으로 준비해 사용자의 편의성을 더욱 높였다.
‘2021 대한민국 기본소득 박람회’가 기본소득과 지역화폐로 시작된 복지적 경제정책을 경제적 기본권으로 확장해 논의하는 공론의 장인 만큼, 온라인 전시도 관련된 콘텐츠를 알차게 구성했다.
온라인 전시관은 기본소득 주제관 청년기본소득관 농촌농민기본소득관 기본소득 국내관 및 세계관 아이디어 공모작품관 기본소득 영상관 등 기본소득을 주제로 한 다양한 전시관을 비롯해 지역화폐과 온라인 공공플랫폼인 배달특급관 기본주택관 지방정부협의회관 등 정책 전시관과 이벤트존으로 구성된다.
온라인 전시관 내에 마련된 이벤트관에서는 기본소득과 지역화폐를 주제로 한 퀴즈풀이와 경품행사도 마련돼 관람객의 참여도와 흥미를 높일 수 있도록 했다.
온라인 전시관 개관에 맞춰 박람회 홈페이지도 문을 열었다.
홈페이지에서는 박람회 행사의 개막식 프로그램, 제3회 기본소득 국제컨퍼런스 프로그램, 기본소득 지방정부협의회 및 조직위원회 구성현황을 살펴볼 수 있고 자료실을 통해서 국내외 기본소득 연구자료를 비롯해 다양한 콘텐츠를 미리 만날 수 있다.
기본소득과 지역화폐 정책에 대한 국내외의 관심과 사업실행이 확대되는 가운데 열리는 이번 ‘2021 대한민국 기본소득 박람회’는 역대 최대 규모의 연사들이 참여해 경제적 기본권, 기본소득의 역사적 고찰, 종교적 관점에서의 기본소득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정책논의가 펼쳐진다.
특히 28일 개막식에서는 미국 MIT 교수이자 2019년 노벨경제학상 수상장인 아브히지트 바네르지 교수가 ‘코로나 팬데믹 시대, 기본소득의 확산’을 주제로 기조연설에 나서고 이튿날에는 2001년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미국 컬럼비아대학교 스티글리츠 교수가 ‘코로나19 팬데믹 하에 보편적 재정지출로서 기본소득의 필요성과 사회전환’을 주제로 연설을 이어간다.
‘2021 대한민국 기본소득 박람회’ 본 행사는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사흘간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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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보건소 치매안심센터, 도시농업전문가 대상으로 ‘치매파트너 플러스 양성 교육’ 실시
남양주보건소 치매안심센터, 도시농업전문가 대상으로 ‘치매파트너 플러스 양성 교육’ 실시
[피디언] 남양주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31일 남양주시 도시농업전문가를 대상으로 ‘치매파트너 플러스 양성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치매파트너란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일상에서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고 응원하며 돕는 동반자로서 치매파트너 플러스는 치매파트너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치매 예방 치매 돌봄 치매 가족 지원 치매 인식 개선 등의 활동을 통해 치매 환자와 가족을 위한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봉사자를 뜻한다.
이번 교육은 치매 바로 알기, 치매파트너의 역할 및 활동 방법 등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양성 교육을 수료한 도시농업전문가들은 향후 치매안심센터 농림치유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치매파트너 플러스로 활동할 예정이다.
남양주보건소 백종숙 치매건강과장은 “코로나19가 지속되면서 외출 기회가 줄어든 어르신들이 자연 속에서 안전하게 인지건강 증진을 위한 활동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를 위해 도시농업전문가들이 치매파트너 플러스로 큰 역할을 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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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인구 30만 돌파 ‘지속가능도시 발전 탄력’
하남시, 인구 30만 돌파 ‘지속가능도시 발전 탄력’
[피디언] 하남시가 30일 기준 인구 30만명을 돌파하며 명실상부 수도권 중견도시로 떠올랐다.
1989년 시 승격 당시 인구는 9만여명에 불과했으나, 2014년 이후 미사·위례·감일지구 등 입주가 본격화되면서 인구가 급증했다.
지난 2016년 10월 20만명을 돌파한 이후 4년 5개월여 만에 10만명이 증가했다.
현재 경기도 내 인구 30만명 이상인 지자체는 하남시 포함 19개 시다.
아직 입주가 완료되지 않은 감일·위례지구 및 향후 교산신도시까지 입주가 진행되면 시 인구는 50만명 가까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인구 30만명 돌파를 계기로 김상호 하남시장의 도시 발전 구상인‘지속가능도시’추진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지속가능도시’로의 발전을 위한 세 가지 핵심과제도 설정했다.
‘생태환경도시’, ‘교육도시’, ‘자족도시’다.
김 시장은 코로나19 팬데믹 등 환경위기의 근본적 해결책을 ‘기후변화 대응’에 있다고 봤다.
올해 신설된 녹색환경국을 중심으로 2050년까지 탄소중립도시로 나아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증가하고 있는 인구가 계속 머무를 수 있는, ‘정주성’향상을 위한 교육 도시를 만들어 나간다는 구상이다.
‘평생 함께하는 교육도시’를 목표로 마을교육공동체 등 평생학습 및 교육청 협업 ‘혁신교육지구’를 중심으로 한 하남형 미래교육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다.
마지막으로 시의 오랜 숙원, ‘자족도시’에도 한층 더 다가설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시는 교산신도시 내 첨단융복합단지 캠프콜번 D·N·A플랫폼 친환경문화복합단지 H2를 3대 거점으로 기업 생태계를 구축하는 한편 작년 씨젠과 같이 우수기업 유치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 시장은 “인구 30만명의 의미는, 시가 지속가능도시로 갈 수 있는 동력을 얻은 것”이라며 “현재 진행형인 개발사업과 지하철 5호선 개통, 지하철3·9호선 확정 등 결실을 바탕으로 중장기 발전의 기틀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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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제1대 ‘꿈놀이터 지킴이단’ 업무협약식 개최
오산시 제1대 ‘꿈놀이터 지킴이단’ 업무협약식 개최
[피디언] 오산시는 지난 30일 오산시청 2층 상황실에서 ‘2021년 제1대 꿈놀이터 지킴단’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곽상욱오산시장, 장영철 오산경찰서장, 이호정 오산시어린이·청소년의회 의장, 이예린 꿈놀이터 지킴이단 단장이 한자리에 모여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자원과 역량을 최대한 활용해 ‘꿈놀이터 지킴이단’ 운영 활성화를 위한 협업 추진을 목적으로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
‘꿈놀이터 지킴이단’은 2018년부터 추진되어 조성된 꿈놀이터 7개소에 대해 시민들이 직접 관리하고 모니터링해 시민의 목소리와 의견이 반영되는 체계이며 지역 사회의 아동 참여기회 확대, 아동의 안전 및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는 권리 보장을 위해 녹색공간과 연계한 참여 실습 프로그램이다.
주요 업무협약 내용은 꿈놀이터 지킴이단 운영 프로그램과 교육을 위한 협력 꿈놀이터 지킴이단의 의견 수렴을 위한 노력 꿈놀이터 지킴이단의 참여권 보장을 위한 사업 추진 협력 등 지역사회에 대한 아동의 안전한 환경 문화 확산을 위해 상호 협력한다는 것이다.
오산시장 곽상욱은 “꿈놀이터 지킴이단을 통해 아동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누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아동의 안전권리 및 참여기회 확대·활성화를 위해 아동의 목소리와 의견이 반영된 방안을 구축하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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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6회 어울림 오산 성과보고회 개최
오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6회 어울림 오산 성과보고회 개최
[피디언] 오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0일 오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 · 실무협의체, 실무분과 및 동 지역사회보장 협의체, 민관협력기관,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제6회 어울림 오산 성과보고회’를 코로나19로 인해 소규모로 진행하고자 대면 및 비대면으로 병행해 개최했다고 31일 전했다.
이번 성과보고회는 2020년도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를 활성화하기 위한 민·관의 노고를 격려하고 활동성과를 돌아보며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고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추진을 위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민관협력사업 활성화에 기여한 시 협의체 및 동 협의체 위원, 협력기관·자원봉사자 등에 대한 유공자 표창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및 시·동 협의체의 활동을 담은 동영상 상영 순으로 진행했다.
홍선미 민간위원장은 “2020년 한 해 동안 수고해 주신 협의체 위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올해는 민관협력을 더욱 활성화시켜 네트워크 강화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공공위원장 곽상욱 시장은 “코로나 19로 어렵고 힘든 상황이었던 시기에 협의체 위원님들, 협력기관, 자원봉사자들의 관심과 노력으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사업이 잘 추진되어 5년 연속 복지행정상을 수상하는 등 크고 많은 성과를 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복지 증진을 위해 더 열심히 힘써주시기 바라며 협의체가 지역의 구심점이 되어 시민중심 복지도시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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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천 에코솔루션’ 국토부 공모선정 국비 15억 확보
‘오산천 에코솔루션’ 국토부 공모선정 국비 15억 확보
[피디언] 오산시가 제안한 시민참여 에코솔루션 구축사업이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인 '2021 스마트타운 챌린지'에 최종 선정돼 국비 15억원을 사업비로 확보했다.
‘스마트타운 챌린지’ 사업은 도시 내 특정구역에 특화된 스마트타운을 조성하고 지역여건에 맞는 스마트 솔루션사업을 진행한 뒤, 그 실증 성과를 타 지자체에 확산하도록 하는 사업이다.
오산시가 제안한 사업은 ‘수달이 돌아온 스마트 에코 오산천에 시민들이 노니다’를 주제로 오산천을 보호하고 자연과 공생하도록 하는 시민참여 에코솔루션이다.
지역주민,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리빙랩’을 통해 발굴·제안했다.
주요 내용은 오산천 스마트 생태모니터링 시민 생태연구플랫폼 스마트 에코스테이션 시민참여형 에코에너지 모델 등의 스마트시티 솔루션을 오산천에 구축하는 것이다.
오산시는 이를 기반으로 시민과 학교, 기업들이 함께 참여하는 IoT기반 ‘오산천 오픈 스트리트랩’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이 프로젝트를 통해 스마트 에코 오산천을 구축하고 2022년 경기정원문화박람회에서 실증을 통해 오산형 성공모델을 전국으로 확산하는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오산천은 지난 10년간 지속적인 생태복원 노력의 결과인 국토부 1호 국가 생태하천 복원모델이 됐다”며 “최첨단의 스마트시티 기술을 활용해 생태를 보호하는 오산천 스마트시티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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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학습동아리금상 ‘독산성산책로 활용’ 선정
오산시 학습동아리금상 ‘독산성산책로 활용’ 선정
[피디언] 오산시가 창의적 사고 개발과 정책 개발 능력 배양을 위해 2021년 학습동아리 연구과제 발표대회를 오산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30일 개최했다.
7개 동아리에 총 37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학습동아리는 작년 4월에 결성돼 자체 워크숍, 우수사례 벤치마킹, 자체 연구모임 등을 통해 동아리별로 주제에 맞는 과제를 선정, 활발한 연구 활동을 바탕으로 발표대회를 진행했다.
이날 심사는 100여명의 공무원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의 점수와 사전 시민평가단의 집계를 합산해 금상 1팀, 은상 1팀, 동상 1팀, 장려상 1팀을 선정했다.
금상은 독산성 산책로 활용방안을 발표한 오샘터팀이, 은상은 스마트 교통시스템 구축을 발표한 미생팀이, 동상은 스마트행정 플랫폼 구축을 발표한 오똑하게팀이, 장려상은 누읍 공업 밀집지역 가로환경 개선을 발표한 도담도담팀이 각각 선정됐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이번에 발표된 연구 성과물은 전반적으로 우수하고 제시된 우수한 시정 자원들은 시 발전을 위한 큰 밑거름이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학습동아리 모임을 더욱 활성화 시켜 우수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연구하는 공직 분위기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오산시 학습동아리 발표대회는 2014년부터 운영해왔으며 학습동아리 발표대회를 통해 발굴된 아이디어 중 상당수가 실제 정책으로 진행되고 있다.
하수종말처리장에 반려동물테마파크를 짓는 ‘인성에듀타운 오독오독’과 영유아 전용 안전한 체험문화와 체육활동이 가능한 공간건립인 ‘오산아이드림센터’는 경기도 창조오디션 공모사업에서 선정돼 각각 특별교부금 49억원과 54억원을 확보하는 등 정책 개발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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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흥선동, 복지사각지대 해소 위해 최선 다해
의정부시 흥선동, 복지사각지대 해소 위해 최선 다해
[피디언] 흥선동 행정복지센터는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을 위해 민·관이 협력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저소득층과 생계곤란 등의 위기상황에 처한 가구를 신속하게 지원하는 등 더불어 행복한 더 좋은 흥선행복마을 만들기를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흥선동은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을 위한 다각적인 복지계획을 추진하고 있으며 흥선동만의 복지정책으로 주민들을 위한 흥선행복마을로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2018년 7월부터 우리동네수호천사 사업을 통해 583개소의 다중이용업소를 가맹점으로 모집해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인적 안전망을 구축했다.
온라인을 통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눈을 운영해 현재 819명의 주민들이 실시간으로 제보하고 있으며 앞으로 더 많은 주민이 동참할 수 있도록 홍보하고 있다.
관내 60세 이상 1인 가구 전수조사를 통해 퇴거위기의 독거 어르신의 체납 집세지원 등 100건의 복지사각지대 대상을 발굴·지원하고 복합적인 위기에 처한 위기가구 53가구를 사례관리 및 서비스연계를 통해 공공서비스 90개, 민간자원 57개를 지원했다.
지난 3월 15일부터는 관내 한부모 가족 아동 돌봄 공백 예방을 위해 한부모가족 400여명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했다.
흥선동은 3월 4일 지역문제를 스스로 파악하고 해결하기 위해 계획을 수립하고 참여하는 과정을 담은 주민주도형 마을복지계획 추진단을 흥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4명이 주축이 되어 발족했다.
복지·보건·마을 등 전반적인 분야에 걸쳐 마을의 문제를 파악하고 공개토론과 논의 과정을 거쳐 구체적인 실천방법을 공유하기 위해 주민들의 욕구와 의견을 파악하고 마을에서 제공할 수 있는 새로운 사회보장제도를 구축할 방침이다.
흥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르신과 학생들에게 시력 검사 후 맞춤형 안경을 지원하는 사랑의 안경 나눔 특화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2017년부터 현재까지 20여명을 대상으로 200만원 상당의 안경을 지원했다.
또한 독거어르신 생신축하 사업으로 4년 동안 약 100여명의 독거 어르신 생신을 축하해드렸으며 행복나눔 원스톱 세탁서비스 사업은 5년 동안 약 190여 가구의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빨래 수거 후 세탁·건조 후 배송까지 원스톱으로 진행하고 있다.
정준모 흥선동 복지지원과장은 “흥선동은 지속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을 통해 흥선행복마을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여 소외계층 없이 더불어 행복한 흥선동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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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지역화폐는 소상공인의 필수 아이템
의정부시, 지역화폐는 소상공인의 필수 아이템
[피디언] 의정부시는 의정부사랑카드가 출시 2년 만에 소상공인의 필수 아이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어 앞으로도 전폭적인 지원에 나설 방침이다.
의정부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지속됨에 따라 지역경제가 침체되어 위기극복을 위해 두 차례의 경기도 재난기본소득과 의정부시 재난기본소득을 지역화폐로 지급한 이후로 의정부사랑카드의 가치가 높아졌다.
이제 소상공인들에게 지역화폐 가맹점 등록은 필수가 됐으며 금리 1%가 아쉬운 서민들에게 지역화폐 충전금액의 10% 인센티브 지급은 큰 힘이 되고 있다.
의정부사랑카드는 2019년 60억원에서 2020년 437억원으로 628% 증가했고 2021년 2월까지 117억원으로 올해 발행목표액 495억원의 24%를 달성했다.
더불어 재난지원금, 청년기본소득, 공공산후조리비 등 정책발행금 또한 2월까지 40억원을 발행해 지역경제에 큰 힘이 되고 있다.
사용금액 또한 2019년엔 충전금액의 78%를 사용했고 2020년과 2021년엔 93%를 사용해 지역화폐가 소득을 소비로 이어주는 소비심리를 개선시켰음을 보여주고 있다.
사용처별 카드사용금액은 음식점과 유통업이 각각 전체의 31%를 차지했고 학원 10%, 미용보건 7.9%, 의류레저 6.5%, 병의원 5%로 나타났다.
의정부사랑카드 가입자수는 2019년 2만1천717명에서 2020년 10만7천47명으로 390% 증가했으며 2021년 2월까지 전년 대비 25%의 시민이 신규가입했다.
지역화폐 신규 가맹점은 2020년 신규가맹점 등록건수가 286개소에서 2021년엔 두 달 동안 337개로 늘었다.
의정부사랑카드 이용 시 연말정산 소득공제 30%와 매월 10% 추가 인센티브 지급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월 인센티브 지급 가능한 충전한도 40만원을 충전하면 월 4만원의 소득이 추가된다.
소상공인과 골목상권 보호를 위해 연매출 10억원을 초과하거나 대규모점포 내 매장인 경우 가맹점 지위를 상실시켰으며 코로나 여파로 연매출 10억원 이상에서 10억원 이하로 매출이 감소한 업소의 가맹점 직위를 복원하기도 했다.
의정부시는 3월 16일부터 3월 31일까지 2인1조로 부정유통 단속반을 구성해 의정부사랑카드 차별대우와 가맹점 단말기 불법대여 등을 집중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며 부정유통 의심가맹점에 대한 주민신고센터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의정부시는 결제방식과 소비패턴의 변화에 따라 기존 카드방식 외에 추가로 모바일 결제방식 도입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모바일간편결제 플랫폼을 올 하반기부터 도입할 예정이다.
지역화폐 사용률이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경기도 공공배달앱이 올해 도입될 예정으로 배달수수료를 모바일 지역화폐로도 결제가 가능하도록 하면 시민 편의 증진과 지역화폐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가 되고 있다.
한편 의정부시는 지난 2월 지역화폐운영협의회를 개최해 지역화폐 10% 인센티브 지급 행사를 10월말까지 지속하기로 했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인센티브 예산 45억원 중 42억원을 국도비로 지원받는 만큼 지역화폐를 많이 사용하면 소규모의 자체예산으로도 시민의 소득 증가와 소상공인의 매출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가 된다”며 “의정부시민이 애용하고 소상공인의 활로를 열어주는 의정부사랑카드가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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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송산2동, 독거어르신 도시락 지원
의정부시 송산2동, 독거어르신 도시락 지원
[피디언] 의정부시 송산2동은 행복 더하기, 도시락 온정 나누기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한우家정육식당의 후원으로 지역 내 독거어르신 20가구에 불고기 도시락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한우家정육식당은 경제적 어려움과 코로나19 확산으로 외식의 기회가 더 적어진 취약계층에게 매월 1회 도시락을 정기적으로 지원하기로 하면서 지역사회 내 자발적 기부문화를 조성하는 데 큰 원동력이 되고 있다.
방위협의회에서 지원하는 포장 용기에 담긴 도시락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인 통장들의 가구 방문을 통해 직접 전달하고 있으며 대상자의 건강과 안부, 위기상항을 함께 확인하며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노력하고 있다.
안윤배 송산2동장은 “코로나19로 어느 때 보다 먹거리 마련에 걱정이 많은 상황에서 일회성 나눔이 아닌 지속적 나눔을 실천하는 모습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어르신들이 이웃의 온정을 느끼며 행복한 한 끼 식사와 함께 건강한 삶을 사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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