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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코로나 피해 中企 법인지방소득세 납기 3개월 연장
성남시청
[피디언] 성남시는 행정안전부, 국세청과 협력해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에 대해 2021년 법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을 3개월 직권 연장한다고 밝혔다.
납부기한 직권 연장 대상은 코로나-19 방역조치에 따른 집합금지·영업제한 업종의 중소기업이고 연장 기간은 당초 4월말에서 3개월 늘어난 7월말까지이다.
직권 연장 대상 중소기업과 관련해, 국세인 법인세의 납부기한 직권 연장을 받은 기업은 법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 연장을 별도로 신청할 필요없이 자동으로 연장 혜택을 받을 수 있다.
3개월이 넘는 납부기한 연장이 필요한 기업은 ‘지방세기본법’에 따라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기한 만료일 3일 전인 4월 27일까지 연장 신청을 하면 된다.
이외의 코로나19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법인에 대해서도 신청시 법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을 6개월 범위내로 연장할 수 있다.
연장기간 중 분할납부가 가능하며 납부불성실가산세도 면제된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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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DMZ 대성동마을서 ‘한반도 평화 염원’ 희망나무 심어
경기도, DMZ 대성동마을서 ‘한반도 평화 염원’ 희망나무 심어
[피디언] 제76회 식목일과 판문점 선언 3주년을 앞두고 경기도가 31일 오전 대한민국 최북단 DMZ에 자리 잡은 파주시 군내면 대성동 마을에서 한반도 평화정착을 기원하는 ‘평화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생명의 상징인 나무를 통해 평화와 통일의 희망을 심고자 마련된 이번 나무심기행사에는 이재강 경기도 평화부지사, 이진 도의원, 대성동 마을주민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대성동 마을에서 평화를 염원하는 식목행사가 열리는 것은 지난 2012년 이후 9년만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우리민족을 상징하는 소나무는 물론, 올 봄 DMZ 일원을 아름답게 물들일 철쭉 등 대성동 마을 주민들이 원하는 수종을 중심으로 총 1,500여 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무엇보다 비무장 지대 내 유일한 학교인 대성동초등학교에서 열심히 학업에 매진하며 통일과 미래의 푸른 꿈을 가꾸어 가고 있는 어린이들도 참여, 고사리 같은 손을 보태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이재강 평화부지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평화와 통일을 심고 미래를 가꾸는 이번 나무심기 행사를 통해 도민들의 염원을 모아 하루빨리 평화가 정착되길 희망한다”며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지키는 힘이 되도록 평화와 건강이 넘치는 푸른 경기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경기도는 지난 2008년부터 대성동 마을과 가까운 개성 개풍양묘장 현대화 사업을 추진하고 묘목·종자 등 조림사업을 지원하는 등 황폐한 북한 산림의 빠른 복원을 위한 준비에 적극적으로 힘써왔다.
특히 ‘평화’를 도정 핵심가치로 내세운 민선7기 들어서부터 지방정부 최초로 양묘장 조성 물품과 스마트 온실에 대한 유엔 대북제재 면제 승인을 받는 등 산림사업을 통한 평화 분위기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와 함께 도는 4월 5일 식목일을 전후로 31개 시군에서 조림사업 및 식목일 기념행사를 개최하는 한편 수원, 부천, 오산 등에서는 나무 나누어주기행사도 실시하는 등 산림의 중요성을 알리고 국민과 소통하는 장으로서 역할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행사를 추진한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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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서천중학교, 학교전담경찰관과 함께 하는 학교폭력예방 등교 맞이
용인 서천중학교, 학교전담경찰관과 함께 하는 학교폭력예방 등교 맞이
[피디언] 서천중학교는 3월 31일 용인동부경찰서 소속 서천중학교 전담경찰관 최은지 경장을 비롯한 다섯 명의 경찰관, 학생자치회 학생들과 함께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서천중학교 학생자치회 학생들은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을 주제로 여러 차례 회의를 해 등교 시간을 통해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캠페인 활동을 기획했다.
학생들의 자원을 받아 “폭력없는 우리학교 매일매일 행복한 학교”,“내가 먼저 건넨 손 친구에겐 희망의 손”이라는 문구가 쓰여진 어깨띠를 매고 “친구사랑 학급사랑 학교사랑 나라사랑”,“상처받은 친구마음 감싸주는 우리 우정”,“폭력없는 우리학교 교실마다 웃음가득”과 같은 다양한 피켓을 들고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인사를 건네었다.
이날 캠페인에는 특별히 서천중학교의 전담 경찰관도 함께 해 마스크와 양말 선물을 나누어 주며 등교하는 학생들을 따뜻하게 맞이했다.
오늘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아침 등굣길에 경찰관님이 선물을 주셔서 기분이 좋았고 서천중학교 학생인 것이 자랑스럽다”고 말했고 또다른 학생은“학교폭력의 위험성을 알게 됐고 앞으로 친구의 어려움을 보면 도와주겠다”, “아침 등굣길에 졸린데 친구들이 이름을 부르며 인사해 줘서 잠도 깨고 기분이 좋았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서천중학교 김춘호 교장은 “매일 중앙현관에서 학생들에게 ‘사랑한다’라고 인사를 하는데, 오늘은 특히 학생들이 직접 기획한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에 같이 참여할 수 있어서 뜻깊은 하루가 됐고 우리 학생들이 자랑스럽다”며 “함께 해주신 학교전담경찰관 여러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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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죽전동 도담마을주공8단지 ‘제3호 치매안심마을’ 지정
용인시 죽전동 도담마을주공8단지 ‘제3호 치매안심마을’ 지정
[피디언] 용인시 수지구보건소가 죽전동 도담마을주공8단지 아파트를 ‘제3호 치매안심마을’로 지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치매안심마을은 치매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치매환자와 가족들이 지역사회와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보건복지부가 운영하고 있는 사업으로 시는 지난 2018년 신봉동을 시작으로 지난해 풍덕천2동을 치매안심마을로 지정해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도담마을주공8단지는 세대수 대비 노인인구비율이 70%로 높은 데다 아파트단지 운영자들의 적극적인 관심으로 이번에 제3호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됐다.
보건소는 경찰서 소방서 통장, 부녀회장, 노인회장 등이 참여하는‘도담마을주공8단지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회’를 구성해 지역주민의 치매 인식 개선과 치매 환자 발굴 및 관리, 치매 가족 지원을 위한 사업을 진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지구보건소 관계자는 “치매는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치료는 물론 환자와 가족들을 위한 지지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 협력해 치매환자와 가족이 행복한 치매 친화적 안심공동체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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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양주시,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피디언] 양주시는 31일 시청 회의실에서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협의체’ 첫 정기회의를 열고 아동보호 대응체계 강화방안 모색에 나섰다.
이날 회의에는 조학수 부시장을 비롯해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협의체 구성원 5인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해 관내 학대신고 판정내역과 e아동행복지원시스템 내 위기의심 아동보호 조치내역을 공유하고 즉각분리제 시행에 대비한 ‘즉각분리제 양주시 비상대응 추진단’ 구성과 아동학대 대응체계 개편에 따른 ‘공동업무수행 가이드라인’ 마련 등을 긴밀하게 논의했다.
협의체는 매월 1회 정기회의를 통해 ‘국가아동학대정보시스템’ 내 학대피해 아동을 위한 최적의 보호 방안을 발굴하고 아동의 소재, 안전여부 확인을 위한 분기별 ‘e아동행복지원시스템’ 내 발굴 대상자 조사 현황을 공유하는 등 실효성 있는 아동보호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서 시는 지역 내 유관기관 간 아동학대 피해사례나 위기의심 아동에 대한 정보공유 및 보호 지원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양주시, 양주경찰서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아동보호전문기관 실무진이 참여하는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협의체’를 구성한 바 있다.
조학수 부시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아동보호 일선에 있는 관계자들과 현장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아동보호체계의 공공성 강화를 위한 상호 협력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며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협의체를 기반으로 지역사회 중심의 면밀한 관찰과 조기발견을 통한 아동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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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일 양평군의원,경기동부권 응급의료센터 특별지원 요청
박현일 양평군의원,경기동부권 응급의료센터 특별지원 요청
[피디언] 경기도 양평군의회 박현일의원은 지난 30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및 예결특위 위원인 이용호 국회의원을 방문,양평군내 국립교통재활병원과 연계에 광역 응급의료센터 설치 추진 및 산부인과 확충지원 등 지역현안을 적극 건의했다.
박 의원은 “경기동부권역 뿐 아니라 홍천, 횡성 등 강원 서부전역을 포함한 경기동부·강원서부 광역응급의료시스템 구축을 위해 양평에 소재한 국립교통재활병원을 활용한 응급의료센터 설치를 국가차원에서 검토할 때” 라며 “최근 양평지역 아파트 신규 입지와 더불어 지역민들의 응급의료시설 확충의 절실함을 국회와 해당 정부부처에 반영토록 건의했다”고 밝혔다국립교통재활병원을 지난 2019년 10월부터 위탁 운영하고 있는 서울대병원측은 재활병원에 응급의료센터 설치가 불가한 이유에 대해 첫째,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에 응급의료 업무를 추가하는 등 관련법 개정이 선행 돼야 하며 총200억원에 이르는 광역 응급의료센터 설치 및 운영비에 대한 국비 지원이 선결되어야 한다는 입장이다.
서울대병원측은 현재 6개과에 304병상을 운영하고 있는 국립교통재활병원은 후유장애인 재활 목적의 병원으로 설치 및 목적사업에 근거한 필수과목 외 응급실 운영은 법령위반으로 판단하고 있다.
앞서 정동균 양평군수 건의시에도 국토교통부 및 보건복지부 또한 “인구 50만명 당 1개소이상 응급의료센터 설치 검토가 가능하나 국립교통병원설립 목적상 근본적인 애로가 많다”고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이에 대해 박의원은 “ 양평을 비롯한 경기동부권 응급의료센터 검토는 팔당수계 주민의 생존권적 차원의 호소이며 특히 물이용부담금 증액 배정을 통한 특별재원 마련 및 의료미충족 지역인 인근의 가평과 여주, 이천 등을 광역으로 묶는 방안과 국토부, 서울대병원측의 재활병원과 응급의료 센터 직영 검토 등 합의점을 도출할 여지가 있는 만큼 국회에서 힘을 실어달라”고 주장했다.
양평군내 응급 의료기관인 양평병원 응급실은 전문의 3명이 근무하고 있다.
그러나 이곳은 평일에는 20여명, 주말에는 150~200여명 등 연간 2만여명의 환자가 찾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특히 양평군내 민간 산부인과는 외례진료 전담의원 1곳 뿐으로 인근 이천,구리,하남,성남에 소재한 산부인과를 이용하는 등 출산환경이 매우 열악한 만큼 민간병원 지원 또는 교통병원내 안전 분만을 위한 응급분만실 상설화 검토가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특히 박의원은 양평군내 분만산부인과가 전무한 실정인 만큼 응급의료센터내 산부인과 개설 건의 및 서울~양평 고속도로와 곤지암~양평 등 3개 노선 국가철도망 정책사업 반영에 대한 현안을 건의해 이 의원으로부터 “양평관련 사항에 대해 특별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답변을 들었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앞서 21대 국회 개원 이후 제1호 법안으로 ‘공공의대 설립법’을 대표발의 주목을 받았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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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남양주시 마을 공동체 23개소 활동 시작
2021년 남양주시 마을 공동체 23개소 활동 시작
[피디언] 남양주시는 2021년 마을 공동체 사업으로 3개 분야 23개 공동체를 선정하고 31일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시는 마을 공동체 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이웃과 소통하고 교류함으로써 마을 공통의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적극 노력할 예정이다.
이에 시는 지난해 12월부터 마을 공동체를 공모하고 서류 심사와 오디션을 거쳐 신청 공동체 30개 중 23개를 선정했으며 원활하게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회계 교육을 실시하고 공동체 컨설턴트 7명이 각 공동체를 담당해 컨설팅을 진행했다.
이번에 최종 선정된 공동체는 지역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는 ‘에코커뮤니티 활동 지원 사업’ 13개소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활동하는 ‘공동체 활동 사업’ 9개소 공동체 활동 거점 시설 개선을 위한 ‘공간 조성 사업’1개소로 분야별로 공동체당 500만원에서 1500만원까지 지원된다.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함께 살아가기 위해 공감과 소통이 필요한 요즘, 공동체의 역할은 더욱 중요하다”며 “시정 발전의 동반자이자 원동력인 마을 공동체가 발전하고 지역 사회에 선한 영향을 전파하는 성숙한 공동체 활동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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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도서관장-국립중앙도서관장, 남양주시 정약용도서관 방문
국회도서관장-국립중앙도서관장, 남양주시 정약용도서관 방문
[피디언] 남양주시를 대표하는 정약용도서관에 한국 대표 도서관을 이끌고 있는 현진권 국회도서관장과 서혜란 국립중앙도서관장이 연이어 방문했다.
지난 24일 정약용도서관을 방문한 국회도서관 현진권 관장은 올해 6월 준공 예정인 국회도서관 부산분관에 참고할 만한 부분이 있는지 시설을 살펴봤다.
국회도서관 부산분관은 국회도서관의 자료를 분산 보존하면서 기록관·박물관의 기능을 겸한 복합 문화 공간으로 조성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약용도서관은 복합 문화 공간으로 공간의 혁신을 통해 미래 도서관의 발전 방향을 제시함은 물론 다양한 문화·편의 공간을 조성해 공공 건축물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2020년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자율계정부분 우수사례에 선정된 바 있다.
또한, 국립중앙도서관 서혜란 관장은 지난 30일 국내 도서관 협력 활동의 일환으로 이석영뉴미디어도서관과 정약용도서관을 방문했다.
이날 서혜란 관장은 정약용도서관이 지난 26일부터 주한 스웨덴 대사관과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는 ‘축하해, 삐삐 & ALMA 수상 도서전’을 관람하고 지난해 국립세종도서관에서 먼저 시행된 전시를 떠올리며 반가움을 표시함과 동시에 전시 내용이 향상돼 있다고 평가하며 놀라워했다.
서혜란 관장은 전국 최초 뉴미디어 특화도서관인 이석영뉴미디어도서관도 둘러보며 뮤직, 레코딩, 댄스 스튜디오 등 청소년이 흥미를 느끼고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시설이 도서관에 접목된 것에 큰 관심을 보였다.
국립중앙도서관 서혜란 관장은 “도서관 이용자들이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공간을 구성하기 위해서는 많은 고민이 필요하다”며 “남양주시 도서관은 그에 대한 답을 찾는 데 노력한 흔적이 보인다”고 밝혔다.
민선 7기 취임 이후 교통 혁신, 공간 혁신, 환경 혁신 등 3대 혁신을 강조해 온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구체화된 공간 혁신의 예로 정약용도서관과 이석영뉴미디어도서관을 들기도 했다.
조광한 시장은 “공간은 사람의 생각을 좌지우지할 정도로 중요한 역할을 한다.
공간을 조성하는 데 있어서는 늘 혁신을 고민해야 한다”며 “도서관이 시민이 삶의 질을 높이고 스스로 문화를 생산하며 교양을 쌓을 수 있는 지적 인프라의 거점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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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복지재단, 복지 자원의 균등한 재분배를 위한 첫걸음을 내딛다
남양주시복지재단, 복지 자원의 균등한 재분배를 위한 첫걸음을 내딛다
[피디언] 남양주시복지재단에서는 지난 30일 한정된 복지 자원을 균등하게 재분배하기 위해 배분심의위원회 위원을 위촉했다.
배분심의위원회 위원으로는 복지재단 복지실장 유관기관·단체의 인사로 남양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천 1인, 남양주시지역사회복지협의회 추천 1인, 남양주시사회복지사협회 추천 1인, 경기북부사회복지공동모금회 추천 1인 남양주시 공무원 시민 대표 등 민간 중심의 위원회로 위촉됐다.
이후 진행된 배분심의위원회에서는 사업비 배분에 대한 보고와 복지재단 배분사업 진행 절차 표준방안에 대한 심의·의결이 진행됐다.
배분심의위원회는 남양주시의 공정하고 체계적인 배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후원금·품의 공정한 배분 각종 공모 사업 및 프로포절에 대한 심사 및 조정 등의 역할을 할 예정이다.
남양주시복지재단 우상현 대표이사는 “그동안 남양주시의 한계였던 편중된 후원금의 균등한 재분배라는 숙제를 해결하기 위해 배분심의위원회를 구성하게 됐다”며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배분심의위원회 위원들이 역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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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별내면, 새봄맞이 하천 정원화 활동 실시
남양주시 별내면, 새봄맞이 하천 정원화 활동 실시
[피디언] 남양주시 별내면은 지난 30일 봄을 맞아 별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하천 정원화 활동의 일환으로 청학천 주변 쓰레기 수거 활동을 실시했다.
별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의료 서비스 제공 및 주거 환경 마련 등 생계 지원이 필요한 분들을 위한 지역 보호 체계를 구축하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을 통한 예방적 복지를 실현하기 위한 단체로 최근에는 환경 정화 활동에도 힘쓰며 지역 사회의 통합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이날 활동에서 별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 20여명은 별내면 청학천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며 올해 하천 정원화 활동의 첫발을 내디뎠다.
별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오영환 회장은 “새봄을 맞아 부쩍 따뜻해진 날씨에 하천 길을 걸으며 쓰레기를 주우니 몸과 마음이 날아갈 것 같이 상쾌했다”며 “오늘 활동을 시작으로 올 한 해 매월 하천 정원화 활동을 실시해 깨끗한 청학천 환경을 유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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