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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LPG용기 사용가구 시설개선 사업 추진
고양시, LPG용기 사용가구 시설개선 사업 추진
[피디언] 고양시는 ‘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중부지사’와 업무협약을 체결, 주택에 거주하는 LPG고무호스 사용가구를 대상으로 고무호스를 안전한 금속배관으로 교체하는 시설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2012년부터 2020년까지 ‘서민층 가스시설 개선사업’으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소외계층에 한해 지원을 했었다.
하지만 올해는 일반주택에서 LPG고무호스를 사용하는 모든 가구를 대상으로 추진하고 총40가구의 가스시설을 개선할 예정이다.
단, 서민층 가스시설 개선사업과는 달리 이번 사업은 일반가구를 대상으로 하는 만큼 25만원이 소요되는 시설개선비 중 일부 비용 5만원은 주민이 부담해야 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가구는 오는 4월 12일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선착순 접수이며 이번에 지원 받지 못한 가구는 내년에 우선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양시 기후에너지과 관계자는 “우리 시는 지난해까지 총 1,160가구의 가스시설을 개선했다.
올해는 일반가구로까지 대상을 확대·지원함에 따라 가스 안전사고에 취약한 가구의 안전을 확보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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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내면 한마음봉사회, 사랑과 행복 가득한 영양 반찬 배달
북내면 한마음봉사회, 사랑과 행복 가득한 영양 반찬 배달
[피디언] 북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한마음봉사회는 지난 30일 북내 당우행복센터에서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가졌다.
한마음봉사회 회원들은 발열체크 및 마스크 착용 등 위생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북내면 당우행복센터 조리실에 모여 4종의 반찬을 정성스럽게 준비해 북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30가정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 인사와 이웃사랑을 전달했다.
김윤성 북내면장은 “매월 맛있는 반찬으로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챙겨주는 한마음봉사회에 항상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나눔과 사랑이 끊이지 않는 북내면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북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소외계층 대상자의 복지욕구에 맞는 서비스 제공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 내 소외된 이웃 없이 더불어 행복한 북내면을 만들어 나가는데 앞장서고 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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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미 성남시장, 성남2호선 트램
성남시청
[피디언] 성남시가 성남2호선 트램을 자체재원 조달방식으로 추진한다고 전격 발표했다.
자체재원 조달방식은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를 거치지 않고 추진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성남시는 불가피하게 철회한 성남도시철도 2호선 트램 사업을 자체재원으로 추진하기로 어렵게 결정한 만큼, 후속 절차도 긴장감을 늦추지 않고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는 입장이다.
오는 6월 추경을 통해서 사전타당성조사 용역에 필요한 예산을 확보하고 9월 용역에 착수한다.
예산은 삼평동 641번지 매각대금 일부와 예산배분을 통해 창출된 재원을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업추진 중에 예비타당성조사 지침 및 도로교통법 개정 등 여건 변경 시 국비지원 사업으로 전환도 검토한다.
또한, 원도심과 신도심을 연결하는 성남도시철도 1호선 트램사업에 대한 경제성 상향방안도 마련하고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트램사업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철도 및 교통전문가가 참여하는 트램사업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기존 철도팀은 철도정책팀과 트램사업팀으로 조직을 개편해 트램사업 추진에 전념할 수 있는 조직체계도 갖출 예정이다.
은수미 성남시장은 “성남의 트램이 성공하지 않으면 대한민국의 트램은 없다는 입장에 변함은 없었다.
성남2호선 트램사업은 민선 7기 핵심 공약이자 시민들께서 간절히 원하시는 숙원사업이며 그 성공 여부에 따라서 원도심을 연결하는 1호선 트램사업의 성패가 달려 있는 중차대한 문제였다”며 “성남2호선 트램사업의 차질 없는 진행과 함께 성남 남부생활권, 제2,3테크노밸리 등과 연계하는 방안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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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인재육성재단-청소용역업체, 장학금 지원 협약 체결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인재육성재단은 31일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관내 청소용역 업체와 장학금 지원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날 시청 제1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윤화섭 시장을 비롯해 김봉식 안산인재육성재단 대표이사, 청소용역 14개 업체 대표 등이 참석해 지역사회 공헌사업과 교육복지 향상 등을 위해 함께 힘을 모으기로 했다.
협약에 참여한 청소용역 업체는 ㈜경안 성호산업㈜ 호성개발㈜ ㈜서진산업 경진산업㈜ 한일환경㈜ ㈜경봉환경 ㈜승문실업 우성환경㈜ ㈜에이앤비산업 동부환경㈜ 송인환경㈜ ㈜용연환경 ㈜명승환경 등이다.
김봉식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도 불구하고 사회공헌을 위해 협력해주신 청소용역업체 대표님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협약이 기부문화 확산의 계기가 되어 많은 시민이 동참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지역사회 공헌과 자라나는 세대를 위한 교육 지원에 적극 나서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협약을 통해 장학 사업 활성화는 물론 안산시 발전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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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경기도 ‘시민단체 먹거리 보장사업’ 공모 선정 쾌거
여주시청
[피디언] 오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지난 3월29일 경기도농수산진흥원으로 신청했던 경기도 시민단체 먹거리 지원 공모사업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비는 오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금년 11월중 개최 예정인 ‘행복오학동 김장김치축제’의 소중한 재원으로 활용되어 관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게 김장김치를 지원할 예정이다.
김상희 오학동장은 “코로나19로 사업비 확보가 어려운 상황에서 공모사업이 선정 되어 취약계층을 지원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관내지역농가와 연계한 먹거리 사업으로로 지역농가 수입증대와 취약계층 식품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최석희 민간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공모사업 등 사업비 확보에 적극 노력함으로써 오학동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각종 사업의 소중한 재원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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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 취약지역 아동 찾아가는 ‘여주시 달리는 놀이터’ 운영
여주시청
[피디언] 여주시는 여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오는 4월부터 ‘이동식 놀이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동식 놀이교실 사업은 육아지원 서비스혜택을 누리기 어려운 취약지역의 영·유아와 가족들을 위해 읍·면 거점지역으로 놀이교실 운영요원이 직접 찾아가서 장난감 대여, 부모·자녀놀이, 상담프로그램 운영 등 맞춤육아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을 통해 부모와 자녀간의 애착을 증진 시키고 자녀양육의 효능감을 높이며 가정의 장난감 구입비용 절감 등 경제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된다.
또한, 코로나19시대에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부모들이 가정보육의 어려움을 해소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동식 놀이교실의 대상은 주민등록상 여주시 9개 읍·면·동에 거주하는 취학전 영·유아 및 영·유아를 둔 부모로 자세한 이용안내 및 신청은 여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 전화나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 후 이용가능하다.
여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 배윤경 센터장은 “여주시 달리는 놀이터 사업을 통해 여주시의 모든 아이와 부모들에게 다양한 보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코로나로 인한 소통의 어려움을 놀이를 통해 해소하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여주시 읍·면지역에 다양한 육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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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기본형공익직불제 5월 31일까지 신청·접수
2021년 기본형공익직불제 5월 31일까지 신청·접수
[피디언] 여주시는 2021년 기본형 공익직접지불금을 다음 달 1일부터 5월 31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동사무소에서 신청 받는다.
기본직불금은 소농직불금과 면적직불금으로 구성되며 농가 단위로 지급되는 소농직불금을 신청하기 위해선 농가 구성원 정보 확인을 위해 주민등록등본과 가족관계증명서를 구비해야 한다.
농지를 임차해 경작하는 경우에는 임대차계약서를 제출해야 하며 본인이 실제 경작하는 농지만 신청하고 작물을 재배할 수 없는 폐경 면적은 제외하고 신청해야 한다.
기본직불금 등록자는 직불금을 수령하는 대신 농업·농촌 공익기능 준수사항 이행 의무를 지니며 이를 지키지 않으면 직불금을 감액 지급한다.
특히 시는 실제로 농사를 짓는 농업인들에게 직불금이 지급되도록 사전 확인 및 현장점검을 강화한다.
올해는 각종 행정정보에 기반한 검증시스템이 구축됐으며 기본직불 신청자는 자격요건 검증에 필요한 제출서류를 준비하고 유의사항을 충분히 숙지하는 게 좋다.
이항진 여주시장은“농업활동으로 공익기능을 증진하는 농업인의 소득안정을 도모하는 제도인 만큼 해당 농업인 모두가 누락 없이 신청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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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지방소득세, 코로나19 피해 중소기업 납부기한 직권 연장’
여주시청
[피디언] 여주시는 코로나19 방역조치에 따른 집합금지·영업제한 업종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021년 법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을 4월 말에서 7월 말로 3개월 직권 연장한다.
국세인 법인세의 납부기한을 직권 연장 받은 중소기업은 법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 연장을 별도로 신청할 필요 없이 자동으로 연장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3개월을 초과해 납부기한을 연장하고자 하는 기업은 ‘지방세기본법’에 따라 법인지방소득세 신고 만료일 3일 전인 4월 27일까지 여주시 납세자보호관에게 납부기한 연장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한편 여주시는 관내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대상인 2,200여개 법인 사업체에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방법 및 코로나19 세정지원 등이 담겨져 있는 안내문을 제작해 우편발송 할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시 관계자는 “이번 법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을 연장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하며 “기타 문의사항은 여주시청 세정과 세정팀으로 문의하면 친절한 세무 상담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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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 성황리에 비대면 수업 종강해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 성황리에 비대면 수업 종강해
[피디언]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비대면 문화가 확산되면서 지난 3일부터 개강해 4주간 진행된 비대면 수업이 31일 성황리에 종강됐다고 밝혔다.
한시적 비대면 개강에도 불구하고 수강신청이 사전 마감됐고 출석률도 대면수업과 별 차이가 없었던 이번 비대면 수업은 요가, 한지등 만들기, 역사야 놀자, 다도 수업으로 구성됐다.
관계자에 따르면, “코로나 시대에 맞춰 집콕 취미를 즐기는 주민들을 겨냥한 한지등 만들기 수업을 개설했다.
예상대로 한지등 만들기 수업은 종강까지 참여율이 90%였으며 호응도 가장 좋았다”고 밝혔다.
이에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수강생들이 직접 만들고 완성한 한지등을 중앙동행정복지센터 1층 로비에 전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미정 주민자치 위원장은 “수강생들이 참여가 이렇게 적극적일 줄 몰랐다 벌써부터 다음 강좌 계획을 묻는 주민들의 문의 전화가 많다”며 “비대면 시대에 맞춰, 주민자치센터에서 제공할 수 있는 모든 수업을 계획해 주민들에게 개강하고 싶다 주민들의 니즈를 충족시키는 적극적인 주민자치센터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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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자도 관객도 오랜만에 느낀 현장 공연의 감동,
공연자도 관객도 오랜만에 느낀 현장 공연의 감동,
[피디언] 지난 3월 30일 세종국악당 앞에는 신속PCR검사를 받기 위해 시민들이 줄을 섰다.
5개월여 만에 공연장에서 직접 공연을 본다는 사실만으로도 설레는 듯 눈빛에는 기대감이 가득했다.
여주세종문화재단이 주최한 "양성원 & 문지영 콘서트 – 첼로의 항해"를 위해 이항진 시장은 공연장에 선별검사소를 설치해 안심공연이 되도록 유도했다.
미리 예약한 시민들과 공연 소식을 듣고 현장에서 등록 후 신속PCR검사를 받은 관객들은 150여명. 모두 음성이 나왔지만 방역수칙을 보다 더 철저히 지키기 위해 열 체크를 하고 공연 내내 마스크를 착용했다.
400석의 공연장은 객석 거리두기를 위해 150여명만 볼 수 있도록 했고 시에서 부여한 전화번호를 등록해 누가 어느 자리에 앉았는지 알 수 있도록 지정하는 등 혹시 모를 상황에 철저히 대비했다.
전국 지자체 최초로 관객들은 물론 스텝, 출연진 모두 신속PCR검사를 받고 진행된 공연은 박수갈채가 쏟아진 큰 호응 속에서 안전하게 끝났다.
코로나 19로 지친 여주시민들의 문화 향유를 위해 무료로 진행된 이날 공연은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의 일환으로 국내 최고의 첼리스트 양성원 씨와 현재 가장 핫한 피아니스트 문지영 씨의 협연무대였다.
첼리스트 양성원의 곡 해설과 관람 안내로 베토벤의 작품인 ‘헨델 오라토리오 ‘유다스 마카베우스’ 주제에 의한 12개의 변주곡 WoO 45’, ‘마술피리 주제에 의한 7개의 변주곡 WoO 46’로 이어졌다.
곡이 끝날 때마다 시민들은 큰 박수로 호응했으며 프로그램 마지막 곡인 ‘첼로 소나타 No.1 F장조, Op.5, Nol.1’을 들은 시민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끊이지 않는 박수와 앙코르 요청에 출연진은 쇼팽 ‘서주와 폴로네이즈 브릴란테’, 슈베르트 ‘리타나이’를 연주하며 마지막까지 시민들에게 감동과 위로의 선율을 선사했다.
공연을 관람하고 나온 여주시민 ‘이정효’씨는 “코로나 19로 지쳤던 심신을 치유 받는 느낌이었다.
특히 직접 현장감을 느끼며 거장의 연주를 즐길 수 있어 행복했다”고 현장 공연 소감을 생생하게 전했다.
공연이 끝난 후 행복해하는 시민들의 반응에 고무된 김진오 여주세종문화재단 이사장은 “여주시와 보건소의 적극적인 협조 속에 안전하게 공연을 개최할 수 있어 무척 뿌듯하고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중대본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키면서 지자체 최초로 시행하고 있는 여주시 신속PCR검사소를 적극 활용해 좋은 공연 기획을 해나가겠다고 약속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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