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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서구 보건소, “금연클리닉으로 담배와 거리두기 하세요”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 일산서구보건소는 코로나19 고위험군에 속한 흡연자들의 건강을 위해 전화 상담을 비롯, 신규 참여자를 대상으로 금연클리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해 방문 상담을 미룰 수밖에 없었던 상황이 지속되면서 금연 성공의 어려움을 호소하는 흡연자가 늘어났기 때문이다.
그간 일산서구 보건소는 금연을 희망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흡연성향 및 흡연자의 건강상태 등을 상담한 후, 그에 맞는 금연보조제법, 행동요법 등을 안내하고 금연보조제 및 행동물품 등을 무료로 지급해왔다.
또한 3개월, 6개월 금연 성공 시에는 다양한 선물을 받을 수 있다.
그러나 금연클리닉은 2회 이상 보건소에 방문해 상담을 받아야 해서 이용 시민이 불편함을 겪어 왔다.
이제는 최초 한번만 보건소에 방문해 등록을 하면 금연상담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이에 일산서구보건소 관계자는 "금연은 전반적인 건강을 증진하기 위해 사람들이 할 수 있는 가장 큰 행동이고 금연하기에 지금처럼 좋은 시기가 없다”며 금연을 적극 권장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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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여성회관 ‘성공적인 발명창업 전략’ 수강생 모집
고양시 여성회관 ‘성공적인 발명창업 전략’ 수강생 모집
[피디언] 고양시 여성회관이 ‘성공적인 발명창업 전략’ 수강생을 4월 1일부터 모집한다.
강좌는 발명을 통해 여성의 창의력 계발과 지식재산권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지식재산의 창출과 이를 활용한 여성의 경제활동을 촉진하고자 실시한다.
강의는 변리사 등 실무자가 수강생들에게 실무 경험과 이론을 결합한 내용을 생동감 있게 담아 온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강좌는 4월 21일과 22일 양일에 걸쳐 운영되며 교육비는 무료다.
신청은 여성회관 홈페이지에서 4월 1일 10시부터 시작하며 선착순으로 20명 모집한다.
고양시 여성가족과 관계자는 “본 강의를 통해 일상생활에서 누구나 접근 가능한 아이디어를 창업에 접목하고 창업 노하우를 익혀 시민들의 창업 활동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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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화정도서관, 진로 독서 프로그램 진행
고양시 화정도서관, 진로 독서 프로그램 진행
[피디언] 고양시 화정도서관은 오는 4월 24일부터 청소년 및 학부모 대상으로 진로 독서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화정도서관의 진로 독서 프로그램은 청소년이 꿈을 찾는 데 도움을 주고자 다양한 분야의 진로를 안내하는 강좌다.
1강은 4월 24일에‘미래의 내 직업은?’을 쓴 유정숙 작가와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진로 이야기’에 대해 들어본다.
2강은 5월 1일에 ‘자기소개서 혁명’을 쓰고 취업관련 컨설턴트 회사를 운영하는 박장호 대표에게 ‘미래 예측 AI 자소서’강의를 듣는다.
3강은 5월 29일에 진행하는데 EBS 다큐멘터리 PD 형건에게 방송국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어볼 예정이다.
4강은 6월 5일 EBS 방송국 송은지 디자이너에게 방송 프로그램 디자이너 일상을 탐색하고 공간 디자인의 세계에 대해 알아본다.
화정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강좌는 청소년의 진로뿐 아니라 미래 직업, 자기소개서 작성법 등 다채로운 이야기를 최전방의 전문가들에게 들어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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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서구보건소“모바일 헬스케어로 건강관리 함께해요”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 일산서구보건소는 4월 1일부터‘모바일 헬스케어’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모바일 헬스케어’란 건강에 이상 신호가 왔으나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난감한 주민들에게 비대면으로 건강관리를 해주는 서비스다.
본 서비스는 보건소가 모바일 앱을 통해 온라인으로 관리해주며 일산서구보건소가 4년째 추진 중인 사업이다.
앞서 일산서구보건소는 3월 한 달간 참여자를 모집하고 선착순으로 예비 참여자 220명을 모집했다.
모집된 신청자는 4월 한 달간 일산서구보건소 통합건강관리실을 방문해 초기검진을 받게 된다.
검사항목은 건강위험요인인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허리둘레, HDL 콜레스테롤 등이다.
의사상담 및 검진결과를 통해 200명이 최종 대상자로 선정된다.
또 대상자는 보건소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건강생활 습관을 평가받고 함께 건강관리 목표를 설정한다.
선정된 대상자는 4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맞춤형 건강생활 지원 서비스를 제공 받는다.
일산서구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건강관리에 소홀한 주민들이 이번 사업을 통해 자가관리능력을 향상시키는 기회가 되리라 기대한다”며 “모바일 기술을 활용한 서비스는 보건소 사업 참여도가 높지 않았던 청장년층의 이목을 집중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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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020년도 재난관리실태 공시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는 지난달 31일 ‘2020년도 고양시 재난관리실태’를 시보 및 홈페이지에 공시했다고 밝혔다.
재난관리실태에 대한 시민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고 재난관리 역량을 제고하기 위해서다.
.재난관리실태 공시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매년 3월 31일까지 전년도에 추진한 재난관리 분야 투자 현황 및 운영 성과 등을 종합적이고 객관적인 절차를 통해 시민에게 공개하는 것이다.
재난관리실태의 주요 내용으로는 재난발생 및 수습현황 재난예방 조치 실적 재난관리기금 적립 및 사용현황 현장조치 매뉴얼의 작성 및 운영현황 등 13개 항목이 담겨있다.
최근 5년간의 공시자료 현황이 알기 쉽게 수치화 및 도표화돼 있다.
주요 사항을 보면, 시는 2020년 호우 및 태풍 등 6건의 풍수해재난이 발생했다.
그 결과 농작물·농림시설 피해 43개소, 주택침수 57개동의 피해가 발생했다.
또한, 시는 재난대응 조직 구성 및 정비, 재난대비 교육·훈련, 재난관리자원의 관리, 재난유형별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작성 등을 충실히 이행한 것으로 나온다.
그리고 당해 연도 재난관리기금은 법적 적립 기준액 84억 9백만원을 모두 적립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양시청 시민안전과 관계자는 “재난관리실태 공시는 재난행정이 나아갈 방향을 시민과 함께 공유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앞으로도 재난 예방, 대비, 대응, 복구 등에 총력을 다해 고양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안전한 고양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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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지원사업’ 운영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는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지원사업’을 실시 중이라고 밝혔다.
본 사업은 2019년 9월부터 고령운전자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실시하고 있다.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지원사업’은 고령운전자의 운전면허 자진반납을 유도, 고령운전자로 인한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한 사업이다.
고양시에서는 관내 거주자 중 만 65세 이상 운전면허 자진 반납자에게 지역화폐 ‘고양페이’ 10만원권 선불권을 등기우편으로 지급한다.
2019년에는 500명, 2020년에는 3,012명에게 면허증 반납에 따른 인센티브를 지급했다.
올해도 현재까지 월 평균 150명 내외의 자진반납 신청이 접수되고 있다.
고령운전자 운전면허증 반납은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가서 신청하면 된다.
반납 가능한 면허는 제1종면허 및 제2종면허이며 연습운전면허와 국제운전면허증은 제외된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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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지자체 최초 법무행정통합지원시스템 개발·상용화
고양시, 지자체 최초 법무행정통합지원시스템 개발·상용화
[피디언] 고양시는 전국 지자체 최초로 법무행정통합지원시스템 개발을 완료하고 4월 1일부터 본격 상용화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법무행정통합지원시스템’은 소송·자문·협약·자치법규 등 법무행정 전반을 하나의 시스템에 통합 구축한 것이다.
본 시스템은 법무행정의 자동화 및 데이터베이스 구축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으며 약 1년에 걸친 개발 끝에 완성됐다.
최근 법무행정 업무가 증가하면서 표준화된 프로세스 구축 및 법률정보 활용기반을 조성하는 일이 매우 필요했다.
또한 시민의 행정서비스에 대한 요구도 점점 전문적이고 다양해지면서 법무행정 업무를 처리하는 데 있어 더욱 전문적인 지식과 넓은 시야가 요구됐다.
특히 고양시는 인구 108만 특례시로서 이전과는 다른 진화된 행정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지속적으로 고민한 결과, 전국 최초 새로운 행정 시스템을 개발하게 됐다.
본 시스템은 분리돼 있던 소송·자문·협약·자치법규 사무를 통합 관리한다.
소송사무관리시스템, 자문/협약업무관리시스템, 자치법규 입안관리시스템이 하나의 홈페이지에서 통합 관리된다.
각 사무는 ‘법무행정’이라는 큰 틀 안에서 서로 연계돼 업무의 통일성과 전문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된다.
뿐만 아니라 사무 처리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으로 법제처·국회·대법원 사이트와 연계 일정관리 및 업무현황 시 고문변호사 연계 외부시스템 통합검색시스템 데이터 마트 구축을 통해 전문성을 강화했다.
시는 시스템의 본격 상용화하면서 대법원 사이트 기일정보 연동을 통한 기일 해태 예방 전자소송 파일 일괄 업로드 기능을 통한 소송관련 문서의 체계적 관리 외부 변호사 사이트 연계를 통한 자문 DB관리 및 품질평가 표준협약서 등 협약서 작성 지원 자치법규 서식 자동생성을 통한 업무효율 향상 법무행정 전반의 통계를 활용한 업무분석 및 맞춤형 교육 수립 등 업무 전반의 전문성 강화와 품질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한편 시스템 안정화 이후에는 챗봇기능, 언택트 교육기능, AI를 활용한 검색기능 등 다양한 신기술을 접목한 고도화 방안도 적극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시스템을 통한 법률검토 강화는 불합리한 행정처분 등을 사전에 예방하고 이는 불필요한 소송을 감소시켜 행정서비스에 대한 시민 만족도 향상으로 이어질 것”이라며 “전산화를 통해 고양시 법무행정의 취약점을 분석 및 개선하고 담당자들의 역량을 강화해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책임 행정을 구현하겠다”고 강조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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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021년 일자리 목표 설정 및 정책 제시
고양시, 2021년 일자리 목표 설정 및 정책 제시
[피디언] 고양시는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에 따라 2021년 일자리 목표를 고용률 64.5%, 취업자 수 48만 8천명으로 설정하고 목표달성을 위한 4가지 일자리 세부 정책을 제시했다.
지역일자리 목표공시제는 고용정책법 제9조의2 규정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장이 지역의 주민들에게 일자리 목표와 대책을 제시하는 지역고용 활성화 정책이다.
시는 올해 공시한 일자리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4,394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미래 선도 동력사업 추진 빈틈 채울 신 일자리 발굴 계층맞춤 일자리 풀 구축 동반성장 지역경제 촉진 등‘희망사’항이란 4가지 전략을 세우고 515개의 세부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일자리기금 100억원을 전액 투입해 희망알바, 신중년 일자리사업, 노인일자리 사업, 고양 청년 뉴딜 사업 등 43,375개의 공공일자리를 창출할 예정이다.
시는 고양맞춤형일자리학교, 고양청년인턴지원사업 등을 통해 새로운 유형의 일자리를 발굴하고 여성인력개발·새일센터, 고양미네르바학교, 시니어 편의점 등 계층별 맞춤형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연매출 10억원 이하 영세 소상공인들의 매출 증대를 도울 수 있는 지역화폐도 2천억원으로 확대 발행하고 소상공인 판로 개척, 로컬푸드직매장 활성화 등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침체된 지역 상권을 회복, 고용률 달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밖에도 장기적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총 14만여명의 고용창출효과가 발생할 일산테크노밸리, CJ라이브시티, 성사혁신지구, 고양방송영상밸리, 창릉신도시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해나갈 방침이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계속된 경기침체 속에서 시민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공공의 역할이 더욱 중요하다”며 “단기적으로 는 공공일자리 창출로 시민의 삶을 보호하고 중장기적으로는 질 높은 일자리를 발굴하고 자족 기반 마련을 위해 미래 산업에 지속적으로 투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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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자전거이용활성화 위원회’ 출범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는 ‘자전거이용활성화 위원회’가 4월 1일 출범한다고 밝혔다.
‘자전거이용활성화 위원회’는 녹색도시 조성을 위해 자전거 정책을 선도적으로 추진하고 자전거 관련 정책의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한 활동을 한다.
위원회 인원은 총 13명이다.
이 중, 연구원, 경찰서 자전거 관련 단체 등 9명의 민간위원은 향후 자전거 정책 및 자전거 이용 활성화 등에 대해 심의 및 자문의 역할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지난 2월 15일부터 3월 12일까지 공고를 통해 도로·교통분야 전문가와 자전거 관련 시민단체·비영리법인 회원 등에게 신청 접수를 받아 위촉직 위원을 구성했다.
고양시 녹색도시담당관 관계자는 “고양시 자전거이용활성화 위원회의 출범을 계기로 지역의 특성을 살린 시책 개발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다.
또한, 온실가스 줄이기를 위한 정부 정책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실효성 있고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그동안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분야별로 다각적인 노력을 펼쳐왔다.
2010년부터 약 11년간 운영됐던 공공자전거 피프틴을 대신해 새로운 민간공유자전거 ‘타조’를 도입해 시범 운영 중에 있다.
주요 환승역 내 자전거 도난 방지와 산재된 자전거 주차장을 효율적 관리 등을 위한 자전거 주차환경 개선사업도 준비 중에 있다.
또한, 시는 생태·관광·문화·역사적 스토리텔링이 있는 ‘생활 속 자전거 인프라 구축 사업’을 시행하고 자전거 이용 활성화 계획을 수립 중에 있다고 전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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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필립보생태마을 ‘다볼사이버성당’ 신자들, 수원시 다문화가족·외국인주민에게 마스크 38만 매 기부
성필립보생태마을 ‘다볼사이버성당’ 신자들, 수원시 다문화가족·외국인주민에게 마스크 38만 매 기부
[피디언] 수원교구 성필립보생태마을 ‘다볼사이버성당’ 신자들이 “수원시 다문화가족, 외국인 주민에게 전달해 달라”며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마스크 38만 매를 기부했다.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4월 한 달 동안 관내 다문화가족, 외국인주민에게 마스크를 배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1세대 당 100매, 18세 미만 아동이 있는 세대에는 아동 1명 당 30매를 추가로 배부한다.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방문해 수령할 수 있다.
거동이 어렵거나 육아·간병 등으로 외출이 어려운 가정은 자원봉사자가 방문해 마스크를 전달할 예정이다.
다볼사이버성당은 지난해 6월, 성필립보생태마을 관장 황창연 신부가 만든 ‘유튜브 성당’이다.
성필립보생태마을 유튜브 채널에 등록된 ‘다볼사이버성당’ 미사 영상에 댓글을 남기면 다볼사이버성당 신자가 될 수 있다.
다볼사이버성당 신자들은 3000여만원을 모금해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마스크를 후원했다.
황창연 신부는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국민이 힘겨운 시기를 보내고 있고 다문화가족과 외국인 주민은 더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다볼사이버성당 신자들이 후원한 마스크가 그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귀만 수원시복지여성국장은 3월 30일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방문해 성필립보생태마을에서 보낸 마스크를 전달받았다.
이귀만 국장은 “수원시 다문화가족, 외국인 주민에 관심을 기울여주시고 지원해 주신 다볼사이버성당 신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 이른 시일 내에 극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 유경선 신부는 “코로나19 방역에서 다문화가족, 외국인 주민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방역물품 후원·지원을 지속해서 연계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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