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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하늘공원 편의시설 및 봉안시설 확충
안산시, 하늘공원 편의시설 및 봉안시설 확충
[피디언] 안산시는 하늘공원 이용객 편의를 높이기 위해 주차장 등 편의시설과 7단계 봉안시설을 건립한다고 1일 밝혔다.
현재 하늘공원 봉안시설은 6단계에 걸쳐 15만782기가 공급돼 있으나, 잔여기수는 1천625기로 만장을 앞두고 있다.
시는 봉안시설 확대를 위해 공모사업을 통해 국비를 확보해 2022년까지 7단계 봉안시설 3천822기를 추가로 조성할 예정이다.
아울러 24억원을 투입해 현재 30면 규모의 주차장을 모두 101면으로 확대하며 83㎡ 규모의 관리사무소도 증축한다.
시 관계자는 “하늘공원 편의시설과 7단계 봉안시설 확충사업이 완료되면 유족들이 더욱 쾌적하고 편리한 환경에서 고인을 모실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것”이라며 “봉안시설 추가 확충사업으로 원거리 고가의 사설 장사시설을 이용하던 시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수 있도록 계획대로 잘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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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간편하게…한시적 특별법 시행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는 지난해 8월5일부터 2년간 한시적으로 시행 중인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에 따라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를 간편하게 받을 수 있다고 1일 밝혔다.
이 법은 현재 미등기 토지나 실제와 일치하지 않는 부동산을 간편한 절차를 거쳐 사실과 부합하는 등기를 할 수 있는 특별법으로 적용대상은 1995년 6월30일 이전에 매매·증여·교환 등의 법률행위로 사실상 양도되거나 상속받은 부동산, 소유권 보존등기가 되어 있지 않은 부동산이다.
안산시는 1988년 1월1일 이후 안산시로 편입된 지역의 농지 및 임야로 상록구는 수암동·장상동·장하동·건건동·팔곡일동·사사동 등이, 단원구는 화정동·대부북동·대부남동·대부동동·선감동·풍도동 등이 해당된다.
특별조치법에 따라 등기하고자 하는 사람은 관할구청장이 위촉한 보증인 5명 이상의 확인을 받은 보증서를 받아 관할 구청에 신청해야 하며 자세한 사항은 상록구청과 단원구청 민원봉사과 부동산관리팀 031-481-5373·6788)으로 문의하면 된다.
구청은 접수 건에 대해 2개월간 공고 및 사실관계 확인 등을 위한 현장조사를 거쳐 이의신청이 없는 경우 신청자에게 확인서를 발급하며 신청자는 발급받은 확인서를 첨부해 관할등기소에 소유권 이전등기를 신청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2년간 한시적으로 운영되는 특별조치법인 만큼 적용대상 부동산이 있는 시민들께서 적기에 혜택을 받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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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미래교육 플랫폼 교육 과정 운영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는 미래 창의융합형 인재양성을 위한 미래교육플랫폼 교육과정을 본격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올해 안산혁신교육지구 사업으로 추진되는 프로그램은 4차 산업혁명시대를 대비하며 관내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생활과학교실 안산인벤션 디지털 리터러시 등 모두 4과정이 개설되며 총 사업비 2억2천만원을 지원해 거점학교를 중심으로 수업이 진행된다.
생활과학교실은 SW과학교실 및 메이커교실, 생활 속 과학교실 등 다양한 과학 콘텐츠를 제공하고 안산인벤션은 지역기반 과학기술 관련 기관 등과의 협력으로 과학기술에 대한 탐구·토론 및 연구수행 보고서를 작성하고 성과를 공유하며 활동한다.
디지털 리터러시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창작교육, 인공지능과 클라우드를 학습으로 연계하는 다양한 디지털 학습 활동으로 구성돼 양질의 교육환경을 제공한다.
이번 미래교육 플랫폼 교육과정은 코로나19 사태로 체험활동의 기회가 줄어든 학생들에게 과학의 원리를 이해할 수 있는 과학프로그램을 제공하는 한편 디지털 기술을 이해하고 정보를 활용한 문제 해결 능력을 높일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학생들이 4차 산업혁명시대를 적극 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정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며 “4차 산업에 대한 이해와 관심 유발 및 학습의욕 향상, 미래과학 인재 육성의 토대가 되도록 철저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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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강소기업 육성지원 사업, 신규지원 기업 모집
안산시 강소기업 육성지원 사업, 신규지원 기업 모집
[피디언] 안산시는 이달 12일까지 ‘안산시 강소기업 육성지원 사업’ 신규지원 대상과제를 추가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시는 강소기업 육성지원 사업에 2019년부터 2022년까지 모두 50억원을 투자해 미래유망기술을 보유한 중소·중견기업 기술개발부터 사업화까지 연계 지원하고 있다.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등 안산사이언스밸리 연구기관과 협업으로 추진하는 이 사업은 기계소재, 전기전자, 화학, 4차 산업 등 4개 분야 16개 과제선정 이후 기술개발부터 사업화까지 전단계 지원으로 안산시 기업경쟁력 강화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
이번 추가모집 대상과제는 ‘제조혁신형 기술개발과제’로 기술개발 및 기술사업화를 통해 신제품을 개발하고 상용화가 가능한 과제일 경우 지원할 수 있다.
선정되면 올해부터 내년까지 2년간 기술개발, 사업화, 애로지원 등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
중소·중견기업 중 본사 또는 공장이 안산시에 소재하고 있는 제조업 등록 기업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2일까지 접수를 받아 심사를 거쳐 선정·지원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홈페이지 알림마당에서 확인하거나 산업진흥과 031-481-3517로 문의하면 된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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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강소특구‘INNODESK0807 프로그램’운영
안산 강소특구‘INNODESK0807 프로그램’운영
[피디언] 안산시 강소연구개발특구는 강소기업 육성 및 혁신 기업 생태계 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INNODESK0807 프로그램’을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
INNODESK0807 프로그램은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를 중심으로 경기테크노파크,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등 지역혁신기관과 협력해 추진하는 것으로 기술지원, 판로개척, 사업화 전략 수립 등 사업화 지원으로 안산시 기업이 겪는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한 ‘One-Stop 현장 밀착형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안산 강소특구 내 기업 또는 특화 산업분야 제품을 사업화하고자 하는 기업이면 누구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으며 희망분야 멘토링은 최대 60시간 진행된다.
신청은 이달 1일부터 한양대학교 ERICA 강소특구지원단을 통해 가능하며 기업 애로사항 E-mail 접수 사전 수요 검증 해당분야 전문가 연결 애로사항 솔루션 제공 및 기업지원 사업 등으로 연계 추진된다.
지난해에는 전문가 매칭으로 모두 38건의 멘토링을 진행했으며 스마트 도어락 앱 개발을 위한 기술지원 및 사업화 추진 전략 등 기업의 다양한 애로사항을 해결해 왔다.
윤화섭 시장은 “강소특구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서는 지역혁신기관의 유기적 협력체계가 중요하다”며 “네트워크 강화를 통해 강소특구 중심의 선순환 시스템을 구축해 지역 발전을 견인하고 고급 일자리 창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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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중진공·소진공, 외국인주민 창업지원 사업 추진
안산시·중진공·소진공, 외국인주민 창업지원 사업 추진
[피디언] 안산시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함께 외국인 창업지원 사업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국에서 가장 많은 외국인이 거주하는 안산시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해 중진공과 소진공이 시범사업으로 추진하게 됐다.
신청 대상자는 외국인주민 중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 7년 이내 기업으로 이달 5일부터 30일까지 접수받는다.
이후 다음달 초 정책설명회를 거쳐 온라인 창업아카데미 과정을 지원받게 된다.
특히 정책설명회는 정부 정책자금 설명 및 신청방법 안내와 더불어, 비자 등 창업을 위한 자격, 세금·노무 등에 대한 전문가 강의도 마련됐다.
또한 동 사업 수료자가 중진공 경기서부지부 및 소진공 안산센터에서 정책자금을 신청하면 기업평가에 따라 대출 가능여부를 결정해 후속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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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당동 근린공원, 국토부 공공토지비축사업 대상지로 선정
군포시 당동 근린공원, 국토부 공공토지비축사업 대상지로 선정
[피디언] 군포시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1년 공공토지비축사업 대상지로 군포시 당동 근린공원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공공토지비축사업은 공익사업자의 원활한 사업수행을 지원하기 위해 LH 토지은행의 재원을 활용해 보상지를 선매입한 후 5년동안 분할 상환하는 제도로 보상지 일괄 보상을 통한 보상비 절감과 보상기간 단축으로 사업을 조기에 착수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당동 근린공원은 장기 미집행 공원으로 지난 2002년에 도시관리계획이 결정됐으며 이후 초막골 근린공원 등 군포시의 다른 대규모 사업추진으로 당동 근린공원 사업이 지연돼왔으나 이번 공공토지비축사업에 선정돼 보상비 절감 및 보상기간 단축으로 사업수행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이와 관련해 한대희 시장은 “당동 근린공원 조성사업은 군포시 원도심권의 유일한 근린공원 예정지로 신도심권과 원도심권의 공원 양극화를 막을 수 있다”며 당동 근린공원 조성사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 시장은 “당동 근린공원 조성사업이 수리산 도립공원, 시민체육광장과 연계되는 건강한 여가활동 및 시민화합 공간으로 시민들의 쾌적한 삶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군포시는 2022년까지 당동 근린공원의 실시계획인가 행정절차를 완료하고 2023년부터 LH 토지은행을 통해 약 302억원을 투입해 보상지를 매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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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아람누리도서관, 예술특화프로그램 운영
고양시 아람누리도서관, 예술특화프로그램 운영
[피디언] 고양시 아람누리도서관은‘국영수 보다 음미체’예술특화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존에 많이 다루지 않았던 예술 분야의 프로그램을 시민들이 체험할 기회를 만들기 위해 기획됐다.
‘국영수 보다 음미체’시리즈의 첫 번째 강의는 축구를 주제로 하는‘라이벌의 존재’다.
오는 4월 16일부터 4월 23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3시 30분부터 총 2회에 걸쳐 진행한다.
‘라이벌의 존재’강의는 스페인을 넘어 유럽을 호령하는 레알 마드리드와 FC바르셀로나 구단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왜 엘 클라시코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축구 경기인가’,‘메호대전 - 리오넬 메시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대결’등 흥미로운 내용을 다룬다.
강의는 ‘더 챔피언’시리즈 저자인 송영주 스포츠해설가가 진행한다.
강의는 Zoom을 통한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되며 수강 신청은 4월 6일 오전 10시부터 고양시도서관센터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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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문화재단, 2021년 ‘고양문화다리’ 최종 프로젝트 68건 선정 발표
고양문화재단, 2021년 ‘고양문화다리’ 최종 프로젝트 68건 선정 발표
[피디언] 고양문화재단이 고양특례시 지정을 맞아 새롭게 확대·개편한 고양시 문화예술진흥 통합 공모지원사업인 2021년 ‘고양문화다리’의 최종 프로젝트 68건이 선정 완료됐다.
2021년 ‘고양문화다리’는 [지역예술인 창작지원], [일반예술 활동지원], [전통예술 활동지원], [신진예술가 지원], [예술기획 후속지원]의 총 5개 개별 공모 지원사업이 동시에 진행됐으며 지난 3월 2일부터 15일까지 총 181건의 프로젝트가 접수됐다.
각기 분산되어 진행되던 유사한 성격의 문화예술 공모 지원사업들을 통합 실시하면서 지역 문화예술계에서 많은 화제를 모았고 그 결과 단 1건의 중복신청도 없이 2020년의 신청건수 대비 47%의 신장률을 보였다.
전체 공모 지원사업을 통합적으로 동시 진행해 지역예술인들에게 보다 많은 관심을 끌었다는 방증이다.
2021년 ‘고양문화다리’는 필수 제출서류의 구비유무를 확인한 [1차 내부 행정심사]와 외부전문가를 초빙해 진행한 [2차 외부 전문심사]를 통해 총 68건의 최종 프로젝트를 선정했다.
세부적으로는 [지역예술인 창작지원]에서 8건, [일반예술 활동지원]에서 12건, [전통예술 활동지원]에서 9건, [신진예술가 지원]에서 9건, [예술기획 후속지원]에서는 30건을 선정했다.
개별사업 각 분야의 안배를 위해 최종 프로젝트 선정은 해당분야의 신청접수 비율을 반영한 분야별 할당 선정수치를 산출·적용해 균형감을 맞췄다.
아울러 2020년에 이어 2021년에 연속으로 신청한 예술단체와 예술가들의 프로젝트는 전년도의 평가점수를 일정부분 반영하면서 성실한 사업진행을 유도하고자 했다.
2021년 ‘고양문화다리’의 가장 특기할 만한 부분은 공모 지원사업이 요구하는 예술실적들이 부족해 그 동안 각종 사업에서 소외되었던 신진예술가들에게 문호를 개방하고 적극적인 발굴을 시도한 [신진예술가 지원] 공모사업을 도입한 점이다.
이로써 창단 5년 이하의 신진 예술단체 및 만 35세 이하의 젊은 예술인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 우수한 프로젝트를 다수 발굴할 수 있었다.
고양시에 주소지를 두고 있지만 경험이 부족해 지역예술사업 추진에 애로가 많았던 예술단체들과 시민을 대상으로 한 사업으로 공공 예술활동의 첫걸음이 어려워 주저하던 신인예술가들에게 기회를 부여한 것이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개별 공모사업간 단계별 연결 사이클이 유기적으로 생성되어 지역 예술인이 해마다 다른 공모 지원사업으로 발전적 순환을 하며 참여할 수 있게 했다.
예를 들자면, 2020년에 기획 아이디어 단계를 공모한 ‘2020 고양예술은행’의 후속 프로그램으로 [예술기획 후속지원]사업을 신규로 공모했는데 아이디어 차원의 예술프로젝트가 실제적인 활동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흐름이 조성된 것이다.
또 다른 예로는, 2020년에 [지역예술인 창작지원]사업에서 선정된 프로젝트가 2021년에는 작품을 보다 수정 보완해 [일반예술·전통예술 활동지원]으로 신청함으로써 단편적인 지원과 일화적인 작업을 극복하고 지역 문화예술 콘텐츠가 장기적으로 육성될 수 있는 순환구조가 확립된 것이다.
2021년 ‘고양문화다리’에서는 실제로 그 흐름으로 선정되는 프로젝트가 탄생하기도 했다.
더불어 2021년 ‘고양문화다리’ 공모사업은 지원금 예산의 한계에도 불구하고 선정된 프로젝트들이 신청한 지원금의 액수와 가급적 큰 차이가 없도록 지원금을 배정해 보다 완성도 있는 프로젝트가 될 수 있도록 주의를 기울였다.
또한 자부담 예산조항을 폐지해 지역 예술단체와 예술인들이 부담 없이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도록 독려할 방침이다.
그리고 고양문화재단이 운영하고 있는 문화시설에서 프로젝트를 진행할 시에는 대관료를 파격적으로 인하해주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2021년 ‘고양문화다리’ 공모 지원사업의 [신진예술가 지원]에 최종 선정된 일렉트로닉 국악 연주자 김지효씨는 “서울에 있는 대학교의 예술학과를 나오고 서울에서만 활동하다가 제가 오랫동안 살고 있는 고양시에서 우연한 기회에 [신진예술가 지원]사업에 지원했는데 너무 감회가 새롭다”며 “시민들에게 보다 새롭고 실험적인 작품들을 선보이면서 고양문화재단과 연계해 온라인 및 오프라인 상에서 지속적으로 활동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정재왈 고양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문화예술계를 위한 문화백신의 취지로‘고양문화다리’공모 지원사업을 2021년에 새롭게 개편했고 가장 큰 성과는 장기적으로 모든 개별 공모사업이 상호간에 연속성을 가지면서 유기적으로 연결된다는 점”이라며 “향후에는 고양시 지역문화예술 생태계의 심장과도 같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그 때까지 지역예술인과 고양문화재단이 합심해 노력하였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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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행주가 예술이야’ 공모 선정
고양시, ‘행주가 예술이야’ 공모 선정
[피디언] 고양시가‘역사·문화·생태·평화 관광 융합콘텐츠개발 공모’에서 행주야간관광 프로그램‘행주가 예술이야’가 지난 30일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경기도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심사했다.
1차 서류심사, 2차 PT 발표를 거쳐 최종 3개 시군이 선발됐다.
시는 공모에서 최종 선정돼 도비 지원금 1억원을 확보했다.
예술인과 함께하는 야간관광 프로그램‘행주가 예술이야’는 고양시와 고양문화재단이 협업해 기획했다.
프로그램은 추후 경기관광공사와 고양문화재단간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6월부터 10월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시는 행주산성 일원에서 관내 예술인들과 함께하는 갤러리, 음악회 등 문화예술 프로젝트인‘행주가 갤러리’와 역사의 발자취 체험과 평화를 염원하는 야간도보여행 ‘행주 달빛야행’등의 프로그램을 오는 6월부터 운영할 예정이다.
이재준 고양시장은“한강하구 생태·역사 관광벨트 사업의 일환이 되는 행주 야간 관광과 행주 무장애 관광 사업은 행주를 체류형 관광명소로 만들 것이다 나아가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한강하구 명품화사업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 말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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