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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사 도시재생사업, 5년간의 대장정 도내 최초 마침표
소사 도시재생사업, 5년간의 대장정 도내 최초 마침표
[피디언] “도시재생 사업은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어 살기 편하고 품격있는 곳으로 변화시키고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해 부천시를 고르게 발전시킬 것이다”이같은 의지를 담아 부천시가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해 노후화된 소사본동·소사본3동 일대 원도심이 활력을 되찾았다.
부천시는 2016년 ‘국토교통부 국가 도시재생 공모사업’에 선정된 이후 예산 100억원을 투입한 소사 도시재생사업을 2021년 2월 마무리했다.
사업 추진 결과 소사 지역 거점 공간의 문화교육 프로그램 수강생은 42% 증가하고 특성화 가로 주변 빈 점포는 32% 줄었다.
유동인구도 27%, 소사종합시장 방문객은 30% 증가하고 민간 창업과 일자리 고용자 수도 많아졌다.
시는 도시재생 활성화 계획을 기반으로 18개 세부사업을 추진해 도내 최초 기한 내 성공적으로 소사 도시재생사업을 마무리 짓고 도시재생 사업을 지속 추진해나간다.
새로운 시설과 특화 거리로 마을재생 꿈꾼다부천시는 노후화된 환경 개선을 위해 다양한 시설과 거리를 조성했다.
특히 리모델링을 완료한 디딤돌문화센터, 소새울문화체육센터, 소사[ ]공간 3개소는 마을재생의 중심지로 탈바꿈한다.
마을 특화 거리는 소사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성주산 가족산책로·호현로 역사가로를 걸으며 지역의 자연과 역사·문화를 느끼고 한신먹거리 가로에서는 풍성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다.
이 밖에도 안전한 보행거리를 위한 안심거리, 담장 없는 주거경관 54개소를 개선했다.
소사종합시장은 지자체 사업인 아케이드사업과 연계해 멀티비전, 쿨링포그, 조명, 도막 포장 등 시설을 현대화하고 캐릭터와 브랜드 이미지 등을 개발해 더욱 새로워졌다.
지역 주민이 주도하는 지속가능한 도시재생 실현을 목표로 부천시는 주민공모와 마을축제를 지원하고 마을해설사 양성, 마을코스 개발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했다.
지역 주민의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과 교육도 실시했다.
사진과 영상 등 다양한 미디어를 활용한 교육을 실시했을 뿐만 아니라 마을미디어 정착을 위한 소식지, 소사문화아카이빙 사업을 통한 아카이빙북·스토리텔링·애니메이션·교육교구·도시재생 결과보고서 등 다양한 기록물을 만들었다.
도시재생대학에서 운영한 단계별 교육프로그램에는 403명이 참여하기도 했다.
이러한 주민역량 강화의 결실로 2019년에는 경기도 예비마을기업 2개가 선정됐고 도시재생한마당 주민참여경진대회에서는 마을해설사 주체인 소사본동 마을기획단이 국토교통부장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시는 2020년 12월 유튜브 온라인 축제 개최, 2021년 KBS1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를 방영했으며 5년간의 소사도시재생사업 결과보고서를 제작해 전국으로 배포 중이다.
또한, 공간 조성의 지연, 사업의 연계 미흡 등 사업의 미흡했던 점을 본보기로 삼아 원미·심곡 등 타 도시재생사업 추진 시 보완하고 주민 주도의 도시재생 효과를 체감할 수 있는 후속 관리를 지속할 방침이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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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2021년 지역 일자리 대책 공시
부천시, 2021년 지역 일자리 대책 공시
[피디언] 부천시는 2021년 일자리 종합대책을 공시하고 목표 고용률을 전년보다 0.5% 상향된 65.5%로 설정했다.
지난해 코로나19로 하락한 고용률을 회복하고 급변하는 노동시장에 대응하는 체계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일자리 대책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부천시는‘민선 7기 일자리 종합계획’의 정책 기조를 유지하면서 4차 산업혁명과 포스트코로나 대응을 위해‘SYSTEM 일자리’라는 부천시만의 체계적인 일자리 모델을 구축했다.
SYSTEM 일자리란 ‘Smart’스마트도시 구축 ‘Youth’청년일자리 확대 ‘Street’도시·골목재생 ‘Technology’특화산업 촉진 ‘Elder & weaker’취약계층 보호 ‘Market’소상공인 개선을 뜻하는 ‘부천형 일자리’를 뜻한다.
이를 위해 부천시는 포스트코로나 대응을 위한 스마트시티 챌린지, 웹툰 융·복합센터 건립 등 인프라를 확충하고 청년 일자리 확대를 위한 ‘부천 청년 내일을 위해’,‘부천 Home & Job’ 등을 추진한다.
또한, 지역 특화산업 육성과 신성장 발굴을 위해 제3기 신도시로 지정된 대장 지구 자족용지 내 신산업단지 조성과 함께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정책을 추진한다.
코로나19 등으로 더욱 어려워진 일자리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공공일자리를 확대하고 플랫폼 노동자 등 근무환경이 열악한 계층을 위한 ‘이동노동자의 쉼터’도 오는 7월 개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K자형 양극화가 우려되는 상황으로 취업 취약계층의 보호가 특히 중요하다.
일자리 정책도 선택과 집중을 통한 체계적인 추진이 필요하다”며 “일자리 중심, 경제활력도시 부천을 실현하고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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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교육지원청, 중등 학교생활기록부 담당자 연수 운영
용인시청
[피디언] 용인교육지원청은 4월 1일 관내 중·고등학교 학교생활기록부 담당 교원 84명을 대상으로 2021학년도 중등 학교생활기록부 기재요령 비대면 연수를 운영했다.
중등 학교생활기록부 담당자 연수는 2021학년도 업무 담당 교원의 역량을 강화하고 학교생활부 기록의 내실화 및 신뢰도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연수에서는 2021학년도 원격-등교 수업 출결·기록 가이드라인 학교생활기록부의 법적 근거 학교생활기록부 작성 시 유의사항 처리 요령 항목별 기재요령·유의사항·표준 가이드라인 ‘대입제도 공정성 강화 방안’에 따른 학교생활기록부 주요항목 내 변경사항을 안내했다.
코로나19 상황이 반영된 맞춤형 연수를 통한 학교생활기록부 담당자 역량 강화를 기반으로 향후 용인교육지원청에서는 학교로 찾아가는 연수와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해 학교현장을 밀착 지원할 예정이다.
이윤식 용인교육지원청 교육장은“학교생활기록 작성 및 관리가 지침대로 공정하고 신뢰롭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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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장에서의 하나로 뭉친 함성으로 코로나19 이겨낸다
군포장에서의 하나로 뭉친 함성으로 코로나19 이겨낸다
[피디언] 군포시는 3월 31일 오후 군포역 앞 항일독립만세운동 기념탑 일대에서 ‘군포 만세운동 기념식’을 거행했다.
기념탑 일대에 위치했던 군포장에서는 일제 강점기인 1919년 3월 31일 주민 2,000여명이 참가한 군포 만세운동이 전개돼 3.1 독립운동을 이어나갔다.
군포시가 주최하고 대한민국 광복회 군포시지회와 한국예총 군포지부가 공동 주관한 이날 기념식은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과 독립선언서 낭독, 기념사, 만세삼창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한대희 군포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코로나19 예방접종으로 군포시 전역에 집단면역이 형성될 때까지 시의 모든 역량을 총동원할 것“이라며 ”102년 전 우리 선조들이 하나가 됐듯이 시민들 모두가 협력해서 지금의 엄중한 상황을 타개하는데 앞장서달라“고 요청했다.
한대희 시장은 특히 ”시는 선조들의 자랑스런 역사를 토대로 후손에게 전해줄 새로운 군포를 준비하고 있다“며 ”군포가 평화와 민주주의의 초석이 되고 지방분권화시대에 앞서가는 지방정부가 될 수 있도록 시민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 시장은 ”군포장의 3.31 만세운동은 세계 최대의 비폭력운동인 3.1 독립운동의 불씨를 퍼뜨린 자랑스러운 역사“라며 ”시민들께서 자긍심을 갖고 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을 이어가는데 한 뜻이 돼달라“고 말했다.
이어서 남만우 광복회 군포시지회 고문의 독립선언서 낭독, 이학영 지역구 국회의원과 성복임 군포시의회의장의 축사, 주만길 광복회 군포시지회장의 만세삼창으로 이날 기념식은 막을 내렸다.
기념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참석 인원을 100명 미만으로 제한하고 기념식 장소 주변에 대한 사전 방역, 참석자 마스크 착용과 발열체크, 손소독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진행됐다.
군포시는 군포장 3.31 만세운동을 기념해 군포역전시장 이용 시민들을 상대로 상품권 증정 이벤트를 실시했으며 군포문화원은 만세운동 기념탑 일대에서 군포 옛 사진과 3.1운동 관련 사진 전시회를 열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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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777레지던스 입주작가 ‘YYA’展 개최
양주시, 777레지던스 입주작가 ‘YYA’展 개최
[피디언]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은 오는 5월 2일까지 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 777레지던스 입주작가의 작품세계를 선보이는 ‘YYA’展이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3기 입주작가 전주연, 김혜연, 김상균, 최희정, 4기 입주작가 김진주, 박형진, 오세경, 조세랑, 한지민, 5기 입주작가, 김동기, 정태후, 윤세열, 손민아, 조보환, 김미래, 지희장 등 총 16명의 작품을 선보인다.
‘YYA’ 展은 작가들의 작품세계에서 ‘젊음’을 표현, ‘젊음’은 세대가 아닌 계층을 의미하는 것으로 장르를 불문한 창의적인 시도를 통해 도전정신과 다양성으로 이뤄진 작품들을 전시한다.
시는 코로나19로 인한 유례없는 침체기에 공립미술관과 공립미술창작스튜디오의 공공적인 역할 강화로 한국미술계의 젊은 작가들에게 다양한 작품을 선보일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YYA 전은 단순히 전시에서만 멈추지 않고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한국 미술계의 저변확대와 다양성을 확보하고 나아가 하나의 문화 가치 브랜드로 확립시키겠다”며 “777레지던스 작가들의 창작 열정을 가늠해볼 수 있는 이번 전시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관람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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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스마트관광도시 안양으로도 기억해주세요.
이제는 스마트관광도시 안양으로도 기억해주세요.
[피디언] 안양관광이 더욱 쉽고 편리해지게 됐다.
안양예술공원 관광종합안내센터가 지난 2월 말 설치돼 운영 중이라고 안양시가 밝혔다.
안양예술공원 관광종합안내센터는 예술공원 공영주차장 내 36㎡면적의 건물로 설치됐다.
이곳에는 안양의 주요 명소와 관광자원에 대해 전문지식을 갖춘 2명이 상주해, 관광객들을 안내하고 있다.
APAP작품을 비롯한 예술공원 내 문화재와 전통사찰, 전시 및 관람시설 등의 안내는 물론, 관련한 유인물도 충분히 비치돼 있다.
관내 주요 관광지, 호텔을 비롯한 숙박업소, 교통편, 지역행사 등의 정보습득도 가능하다.
관광종합안내센터는 또 탁자와 의자도 비치돼 있어 지역주민들의 쉼터로도 활용된다.
매주 월요일과 명절연휴를 제외한 주 6일 오픈되며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최대호 시장은 3월 31일 관광종합안내센터를 방문, 관계공무원들로부터 시설 운영 전반을 보고받고 명소 안양예술공원과 관광안양을 알리는 역할을 충실히 해줄 것을 주문했다.
그렇게 함으로써 지역의 상권을 살리고 지역경제에도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최 시장은 또 자리를 같이한 예술공원 상가번영회장과 문화관광해설사들에게도 관광활성화에 함께 노력할 것을 부탁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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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생활 속 일회용품 줄이는 고고챌린지 참여
양주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생활 속 일회용품 줄이는 고고챌린지 참여
[피디언] 양주시시설관리공단 이재호 이사장이 3월 31일 생활 속 친환경 실천 운동인 ‘고고챌린지’에 동참했다.
고고챌린지는 환경부에서 시작한 것으로 일회용품을 줄이기 위해 탈플라스틱 실천을 약속하고 이어가는 릴레이 캠페인이다.
SNS에 생활 속에서 하지 말아야 할 일 한 가지 행동과 할 수 있는 한 가지 행동을 약속하는 내용을 게시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이재호 이사장은 연천군시설관리공단 김응연 이사장의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했다.
공단은 ‘일회용 컵 사용은 줄이고 다회용 컵 사용은 늘리고’라는 실천 문구를 SNS에 게시하고 임직원이 함께 일회용 컵 줄이기를 약속했다.
공단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일회용품 사용량이 증가하면서 환경 문제가 날로 심각해지고 있다 공단 임직원은 일상 속에서 머그잔, 에코백 등 친환경 물품을 사용해 환경 보호를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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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 실시
안산시,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 실시
[피디언] 안산시는 굿네이버스 경기중부지부와 업무 협약을 맺고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올해 전국 최초로 아동권리과를 신설하고 아동의 권리가 보장되고 아동이 살기 좋은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나선 안산시는 학교와 어린이집, 유치원으로 아동권리 강사가 직접 방문해 교육하는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을 마련했다.
시는 이를 통해 아동이 단순 보호 대상이 아닌, 존엄성과 권리를 지닌 사회적 주체임을 알리고 아동 자신과 타인의 권리를 보호하고 존중하는 인격체로 성장시키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교육을 희망하는 아동 관련 시설 및 단체, 초등학교는 굿네이버스 경기중부지부에 직접 교육신청을 하면 되며 아동권리 교육 강사가 신청기관을 방문해 수요자 연령과 발달 정도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무료로 실시한다.
시는 올 12월까지 찾아가는 아동권리 교육을 실시 할 계획이며 신청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아동권리과 또는 굿네이버스 경기중부지부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아동이 행복한 도시는 어른들도 행복한 도시라고 할 수 있다”며 “아동이 본인과 타인의 권리를 이해하고 존중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를 수 있는 교육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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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재안산강원도민회로부터 독거노인 위한 감자 3톤 기탁 받아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는 1일 재안산강원도민회로부터 독거 어르신을 위한 감자 3톤을 기탁 받았다.
이날 전달식에는 윤화섭 안산시장을 비롯해 김귀자 재안산강원도민회장, 함영빈 수석부회장, 윤수용 사무총장이 참석했으며 독거 어르신들을 위해 우수한 품질의 청정 고랭지 감자 3톤을 전달받았다.
지난 12월 제28대 강원도민회장으로 취임한 김귀자 회장은 “코로나19로 외식불황, 학교 급식 식자재 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와 생활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화섭 시장은 “힘든 시기에 안산시를 위하는 재안산강원향우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기탁한 감자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지역 내 독거 어르신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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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엔 안산 도서관이랑 놀아요
4월엔 안산 도서관이랑 놀아요
[피디언] 안산시 도서관은 4월 도서관주간 및 세계 책의 날을 맞아 풍성한 행사를 준비했다고 1일 밝혔다.
4월은 도서관의 가치와 필요성을 적극 홍보해 지역주민들의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한국도서관협회에서 지정한 도서관주간과 1995년 유네스코가 독서출판 장려를 위해 ‘세계 책의 날’이 있다.
특히 ‘세계 책의 날’은 세르반테스와 셰익스피어가 사망한 날이기도 하다.
안산시 도서관은 4월에 시민들이 집에서 안전한 독서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인문학 강연 및 공연을 온라인을 통해 진행하며 도서관을 방문한 시민들이 책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도서 전시와 체험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먼저, 중앙도서관에서는 오는 3일 유튜브를 통해 각각 토요일 오후 2·3·4시에 ‘맛있는 마술쇼’ 공연을 진행하며 각 자료실에서는 4월 한 달 동안 ‘책과 저작권법’에 대해 알 수 있는 도서전시가 마련된다.
관산도서관에서는 ‘그림책 작가와의 만남’을 4월 15일 오후 2시, 17일 오후 4시에 진행, 그림책 작가인 사이다 작가, 이해진 작가가 안산의 어린이들을 줌을 통해 만날 예정이며 4월 27일과 28일에는 ‘오선지 위의 인문학’ 강연이 진행된다.
감골도서관에서는 4월 14일 수요일 오후 7시30분 ‘신박한 인생정리’ 강연이 줌을 통해 진행되며 자료실에서는 ‘당신이 있는 곳이 도서관’, ‘세렌디북-티’ 등 다채로운 체험행사가 함께 마련될 예정이다.
이 외에도 미디어라이브러리의 ‘홍작가와 미러리스 뿌시기’ 강연 단원어린이도서관의 ‘미라클 베드타임’ 특강 원고잔도서관의 ‘키즈 쿠킹 클래스’ 성포도서관의 ‘샌드아트 동화공연 상록어린이도서관의 ’우리아이 성교육 준비하기‘ 특강 수암도서관의 ’마법의 정원‘ 마술 공연 반월도서관의 ’나는 꼬마 정원사‘ 강연 등 각 도서관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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