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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서울대학교와 함께하는 빅데이터 분석 캠프 성료
강동구청
[피디언] 강동구는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과 함께 실시한 빅데이터 분석 캠프가 교육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우리 사회는 디지털 경제의 확산으로 규모를 가늠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정보와 데이터가 생산되는 ‘빅 데이터’ 환경에 직면하고 있다.
이에 강동구는 코로나19로 가속화된 디지털 시대에 대응할 청년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과 함께 빅데이터 분석 캠프를 추진했다.
지난 달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온라인으로 진행된 빅데이터 분석 캠프는 파이선 기초 문법과 데이터 전처리 방법, 머신러닝, 모델링, 공간정보시각화 방법 등의 강의로 구성됐으며 특히 마지막 강의시간에는 강동구가 분석한 ‘여성안심 데이터’를 가지고 실습하는 교육을 진행했다.
한편 이번 캠프는 강동구에 거주하거나 활동하고 있는 청년이 우선 모집대상이었으나 참여를 원하는 신청자가 많아 기존 15명의 정원을 60명으로 늘리고 청년 외에도 다양한 연령층의 구민들이 캠프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교육인원을 확대 실시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이번 캠프로 인해 많은 이들이 빅데이터 분석이라는 흥미로운 세계로 입문하는 좋은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적합한 인재 양성을 위해 전문기관과 함께 양질의 디지털 교육 서비스를 제공해가겠다”고 밝혔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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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과속방지턱 및 도로파손 일제조사 실시
성동구청
[피디언] 서울 성동구는 이달 3월 16일부터 26일까지 도로상 과속방지턱과 도로파손 등에 대해 일제조사를 실시한다.
구는 노후 및 파손된 과속방지턱으로 인해 소음과 진동발생의 우려가 있어 설치기준에 미달한 과속방지턱과 해빙기 동안 이면도로의 침하 등 도로 파손에 대해 일제 조사해 체계적으로 관리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과속방지턱은 노후 및 파손, 비규격, 탈색, 소음·진동 발생 등을 집중 조사하고 도로침하, 동공, 포트홀, 낙서 잡목 등 도로파손에 대해 8명 4조로 구성된 조를 편성해 면밀히 조사, 주민 불편사항을 선제적으로 예방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일제조사를 통해 규모가 작고 경미한 사항은 도로유지보수반을 활용해 즉시 정비하고 그 외는 향후 단가계약 공사를 활용해 조속히 정비하고 상반기내 안전사고 예방 및 미관저해 등으로 도로 및 도로시설물 정비가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도 확대할 예정이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주민의 안전을 수반하는 제반시설에 대해 선제적 점검을 통해 운전자와 보행자에게 안전하고 편안한 도시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조사·정비해 안전사고 없는 도시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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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주민과 함께 2021년 마을 변화 나선다
마포구, 주민과 함께 2021년 마을 변화 나선다
[피디언] 마포구가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담은 2021년 주민참여예산 사업 9건을 선정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주민참여예산사업은 사업을 적기에 추진하고 효과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두 달 동안 사업 신청을 받은 뒤 지난 2월 22일 주민참여 예산위원회 정례회의와 3월 8일 소위원회 회의를 거쳐 최종 9건의 사업 선정을 마쳤다.
선정된 사업은 주민들과의 화합을 도모할 수 있는 행사사업으로 패션의 거리 예술·문화 축제 등 4건, 이웃끼리 소통하고 자신의 동네를 알아갈 수 있는 프로그램 사업으로 염리동 요리교실 등 2건, 지역사회의 불편을 해소하고 주민 편익을 높일 수 있는 설치사업으로 상암동 수색역 지하통로 벽화작업 등 3건을 포함하고 있다.
주민참여예산 사업은 주민이 제안·발굴한 사업들을 대상으로 주민으로 구성된 주민참여예산위원회에서 주민에게 꼭 필요하고 생활의 편익을 증대시키는 사업을 심의·선정해 지방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고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현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을 격려하고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지난해 추진하지 못한 지역 행사들도 올해는 시행할 수 있도록 방역 및 안전관리를 포함, 준비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아울러 구는 오는 4~5월 중에 주민 대상 주민참여예산 교육을 실시한 후, 올 하반기 시행할 사업을 추가로 공모해 상반기에 참여하지 못했던 주민도 사업을 제안할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구는 지난해 주민참여예산 사업 추진을 통해 서강대역 템포러리 가든 조성, 장애인주차구역 스마트단속시스템 도입, 공유부엌 조성 등 주민들이 실질적으로 수혜를 누릴 수 있는, 주민의 바람이 담긴 사업을 시행해 많은 이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올해 진행할 마포구의 주민참여예산 사업에 관심을 갖고 참여해준 주민께 감사드리며 주민의 손으로 직접 선정한 사업이니만큼 주민이 만족할 수 있도록 사업 집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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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소형음식점 음식물쓰레기 무상수거 재실시
강동구, 소형음식점 음식물쓰레기 무상수거 재실시
[피디언] 강동구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200㎡ 미만 소형음식점 음식물쓰레기 무상수거를 3월 24일부터 6월말까지 재실시한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해 4월부터 12월까지 소형음식점 4,750여 개소의 음식물쓰레기를 한시적으로 무상수거해 코로나19로 급격한 매출감소를 겪는 소상공인에게 약 10억원의 음식물쓰레기 배출 수수료를 감면해줬다.
올해도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5인 이상 집합금지 및 영엽시간 제한 등으로 소상공인들의 경영난이 지속되자 음식물쓰레기 무상수거를 한시적으로 재실시한다.
24일부터 6월말까지 면적이 200㎡ 미만 일반·휴게음식점은 납부필증 없이 음식물쓰레기를 수거전용 용기에 담아서 오후 8시부터 오전4시까지 배출하면 된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이번 무상수거를 통해 관내 4,800여 개소의 소형음식점은 약 4억원, 업소당 평균 87,360원의 음식물쓰레기 배출 수수료 감면 혜택을 받게 된다”며 “앞으로도 그 어느 때보다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위한 지원정책을 적극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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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중앙숙박업중앙회 은평구지회와 함께 자살예방 앞장서
은평구, 중앙숙박업중앙회 은평구지회와 함께 자살예방 앞장서
[피디언] 은평구는 중앙숙박업중앙회 은평구지회와 함께 숙박업소에서의 자살예방 필요성을 인식하고 함께 자살예방에 앞장선다고 밝혔다.
중앙숙박업중앙회 은평구지회는 숙박업소에서 자살사고가 발생하면 물리적 재산피해 뿐만 아니라 정신적 피해도 심각해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하다며 이번 캠페인에 적극 동참했다.
중앙숙박업중앙회에 소속되어 있는 약70여개 숙박업소 객실내에 자살예방상담전화 안내 스티커를 부착해 24시간 언제든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숙박업소 업주를 생명지킴이로 양성하고 장기투숙객 및 자살현장 목격 직원에 대한 심리지원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 관계자는 “매년 3~4건 정도 숙박업소에서 자살이 발생하는데, 자살을 생각하는 힘든 위기 상황에서 자살예방상담전화를 통해 도움을 받고 자살의 위기에서 벗어나 심리적으로 안정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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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방문객들의 안전 위해 2021. 불광천 벚꽃축제 취소
은평구, 방문객들의 안전 위해 2021. 불광천 벚꽃축제 취소
[피디언] 은평구는 코로나19 확산 장기화에 따라 확산방지 및 불광천 벚꽃길을 방문하는 구민과 상춘객의 안전을 위해 2021. 불광천 벚꽃축제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대규모 인원이 모이는 축제 및 행사 개최가 어려운 상황으로 전면취소 결정을 하게 됐다.
하지만 2021. 불광천 벚꽃축제 취소와 관계없이 불광천 벚꽃을 즐기러 많은 구민들과 상춘객들이 불광천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은평구는 가급적 불광천 방문을 자제해주시기 바라며 불가피하게 방문할 시에는 마스크를 꼭 착용를 하고 안전거리 확보를 권고할 예정이다.
아울러 불광천변 주변 상가 및 음식점, 인도 등 벚꽃길 주변을 중심으로 방역 및 소독을 강화하고 상가들에게 자체 소독 강화실시 협조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답답하시더라도 가급적 불광천 방문을 자제해주시고 불가피하게 방문할 시에는 마스크를 꼭 착용하고 안전거리를 확보해 우리들의 평범한 일상을 조속히 되찾을 수 있도록 코로나19 확산방지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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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도 동 주민참여예산 주민제안 접수
2022년도 동 주민참여예산 주민제안 접수
[피디언] 중구가 5월 31일까지 2022년 예산편성을 위한 동 주민참여예산 사업의 집중신청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은 예산편성 등 예산과정에 주민의 참여 기회를 보장해 지방재정운영의 민주성·책임성·투명성을 높이고 재원배분의 공정성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이다.
제안 대상은 지역발전 및 복리증진에 우선되는 지역 밀착형 소규모 사업이며 구민이나 지역에 위치한 기업·단체·학교의 직원 및 학생이라면 누구나 제안이 가능하다.
구는 2019년 1월 전국 최초로 동정부과를 신설하고 구청 업무 중 77개 사무와 예산안 편성권도 함께 동주민센터로 이관했다.
동정부란 말 그대로 동이 하나의 작은 정부 역할을 한다는 것이다.
행정 서비스의 속도와 체감 효과를 높이는 한편 주민 참여의 폭을 넓히겠다는 취지로 각 동의 예산 역시 주민들의 요구와 제안으로 편성해 왔다.
지난해 주민제안으로 편성된 동 예산만 201건 137억원으로 실질적 주민자치를 실현하고 있는 점을 인정받아 중구는 지난해 10월 '2020년 지방자치발전대상' 기초단체장 부문 '대상', 12월 '제19회 전국주민자치박람회' 제도정책분야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주민제안은 동네 특성에 맞는 다채로운 사업으로 태어났다.
약수동 어르신 보행환경 개선을 위한 엘리베이터 설치, 중림 행복 빨래방 운영, 충정로역 스마트 도서관 설치 등 피부로 느끼는 성과를 경험해 만족도도 높아지고 있다.
구는 그간 주민참여예산 추진과정 중 발생하는 한계점을 극복하기 위해 2022년도에 추진될 사업의 제안, 검토, 추진 등 전 과정을 새롭게 바꿔 꾸려나간다.
먼저 서울시참여예산과 동 주민참여예산의 중복제안으로 낭비되는 예산을 잡기 위해 공모 기간을 기존 1개월에서 시참여예산과 동일하게 올해 2월부터 5월까지 집중 공모기간으로 운영한다.
또한, 기존 3일 이내에 불과했던 주관부서의 검토 기간을 30일 이내로 늘려 동별 유사사업에 대한 기본 사업비 기준 및 단가를 통일하는 등 충분하고 내실있는 사업검토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한다.
아울러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활동은 사업제안 및 주민총회 뿐만 아니라 예산 집행, 현장 확인 등 전반적인 과정 참여로 확대된다.
제안 방법은 다양하다.
관할 동주민센터로 직접 하거나 서식에 맞게 작성해 문자 #1110-3396로 전송하면 된다.
서식은 각 동주민센터에 구비되어 있으며 구청 홈페이지에서도 다운받을 수 있다.
또한, 동주민센터, 복지관, 공원 등 다중이용시설에 사업제안함을 설치했고 단체채팅방, 모임별 SNS, ZOOM 등을 활용한 화상회의 등 동별 비대면 방식의 의견 수렴을 활성화한다.
구는 접수된 사업 제안서를 대상으로 주관부서 검토를 실시한 뒤, 모바일 주민 투표를 통해 주민의 의견을 수렴한다.
이어 주민총회 현장투표와 모바일 사전투표를 합산해 우선순위 사업을 선정하고 9월에 동별 실링예산이 정해지면 우선순위에 따라 최종 사업을 결정할 예정이다.
서양호 중구청장은 "우리 구 동 주민참여예산제도는 동네 사정을 잘 아는 주민이 동네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생각을 제안하고 공유해 동예산을 결정하는 중요한 사업이다"며 "내가 사는 지역에 꼭 필요한 사업이 제안되고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주민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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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희망근로 참여자 353명 모집 백신접종·방역 지원나선다
중랑구청
[피디언] 중랑구가 오는 26일부터 ‘2021년 희망근로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구는 이번 희망근로 지원사업을 통해 코로나 백신접종 및 방역 관련 인력수요를 충족하고 공공일자리 마련으로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안정도 도울 계획이라고 전했다.
선발인원은 총 353명이다.
백신접종 지원 동 접종·방역업무 지원 학교 관리 지원 무단투기 취약지점 환경정비 다중시설 방역수칙 홍보 등 12개 분야를 모집한다.
만 65세 미만은 1일 5~6시간, 만 65세 이상은 1일 3시간 근무하며 시급은 8,720원이다.
신청 자격은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5% 이하이면서 등본상 가족 합산 재산이 3억원 이하인 만 18세 이상의 중랑구민이다.
단, 전일제 직접일자리사업 2년 초과 참여자나 다른 사업과 참여일이 겹치는 중복참여자, 공무원의 배우자 및 자녀, 근로능력이 없는 자 등은 참여가 제한된다.
지원자 중 선발기준 점수표에 따라 대상자를 선발하며 취업보호·지원대상자, 여성가장, 장애인 등은 가산점이 부여된다.
백신접종 지원 분야는 사업의 중요성을 고려해 연령과 전산능력에 따라 가산점을 부여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구민은 신분증 등을 지참해 오는 26일부터 4월 1일까지 주소지 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선발결과는 4월 19일 이후 각 주민센터에서 공지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중랑구청 홈페이지를 방문하거나 중랑구청 일자리창출과로 문의하면 된다.
백신접종 지원사업 참여자는 4월 26일부터 9월 17일까지 중랑문화체육관에 위치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서 근무하며 그 외 사업 참여자는 4월 26일부터 7월 23일까지 각급 학교, 구청 선별진료소 등에서 근무한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2분기부터 본격적으로 75세 이상 어르신에 대한 백신접종이 시작됨에 따라 희망근로 인력배치를 통해 원활한 접종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다양한 일자리를 마련해 코로나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민분들의 고용여건을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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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아이들은 로봇이 들려주는 구연동화 들어요
중랑구 아이들은 로봇이 들려주는 구연동화 들어요
[피디언] 중랑구가 지역 영유아를 대상으로 AI로봇 ‘리쿠’를 활용한 비대면 구연동화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로봇활용 교육은 코로나19로 외부활동이 제한된 아이들에게 AI로봇에 대한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로봇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구는 먼저 희망기관과 추천기관을 대상으로 3월 시범운영을 시작하고 향후 수요조사를 통해 민간 어린이집 등에 로봇 구연동화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교육은 아이들이 먼저 ‘리쿠’와 친해질 수 있도록 간단한 대화를 주고받거나 춤을 추고 노래하는 시간을 통해 아이들이 로봇을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한 뒤 ‘리쿠’가 직접 동화구연을 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순서로 진행된다.
‘리쿠’에는 6편의 구연동화 콘텐츠가 각 7분 분량으로 탑재되어 있으며 3일 동안 1~2편의 구연동화를 활용해 교육이 이뤄진다.
교육에 활용되는 AI로봇 ‘리쿠’는 작고 귀여운 휴머노이드 로봇으로 특별한 조작 없이도 사용자를 바라보고 스스로 행동하며 간단한 대화까지 가능하다.
구는 지난해 ‘리쿠’를 활용해 어르신을 대상으로 모바일 메신저 교육을 진행해 어르신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코로나19로 체험기회가 줄어든 유아들에게 로봇을 통한 구연동화 교육은 새롭고 신선한 체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AI로봇을 활용해 아이들은 물론 디지털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맞춤형 교육 과정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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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안전한 거리 위해 가로수 가지치기 완료
중랑구, 안전한 거리 위해 가로수 가지치기 완료
[피디언] 중랑구가 겸재로 등 38개 구간의 가로수 3,971주에 대한 가지치기 작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가지치기는 나무가 본격적으로 생육을 하기 전인 2월에 시작해 3월 중순에 완료됐다.
구는 나무 모양을 훼손하는 과도한 가지치기를 지양하고 가로수의 고유한 모습을 유지할 수 있는 방식으로 작업을 진행했다.
배전선로 하부의 가로수 3,102주는 정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가지치기로 특고압선과 가로수 사이 안전거리를 확보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가지치기 작업으로 인한 교통체증 등 불편사항을 너그러이 이해해주신 구민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꼼꼼한 가로수 관리로 나무의 건강을 지키고 도시미관을 향상시키겠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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