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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AI로봇 임베디드 개발자 양성과정 운영
용산구, AI로봇 임베디드 개발자 양성과정 운영
[피디언] IT, 게임업체를 중심으로 소프트웨어 개발자 영입 경쟁이 뜨겁다.
수요는 계속해서 커지는데 전문 인력은 여전히 부족하기 때문. 취준생에게는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다.
서울 용산구가 용산여성인력개발센터와 함께 ‘인공지능 로봇 임베디드 개발자 양성과정’을 무료로 운영한다.
임베디드란 냉장고 선풍기, 에어컨, CCTV, 스마트폰, 자동차 등 다양한 사물에 ‘내장된’ 전자기기를 뜻하며 4차 산업혁명 시대 핵심도구로 각광받고 있다.
관련 시장도 꾸준히 확대되는 중이다.
교육은 4월 26일부터 7월 6일까지 주5회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시간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1일 4시간, 총 200시간이다.
교육내용은 아두이노 코딩 스크래치 코딩 마이크로비트 인공지능 기초 로보마스터, 자율주행카를 활용한 코딩융합 등이며 용산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수업이 이뤄진다.
모집대상은 용산구민 미취업 청년, 경력단절 여성이며 서류·면접 심사를 거쳐 교육생을 선발한다.
정원은 16명, 이 중 80% 이상 수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관련 분야 취업도 돕는다.
센터 관계자는 “인공지능 시대를 맞아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개발자 양성과정을 운영한다”며 “2025년부터 국내 초중고교에서 AI 교육이 시행되는 만큼 초중고 및 진로캠프 강사로도 취업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수강을 원하는 주민은 다음달 19일까지 용산여성인력개발센터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방문·온라인 접수 모두 가능하며 관련 서식은 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 란에 게시했다.
임베디드 개발자 양성과정은 구가 법인, 비영리단체 등으로부터 신청을 받아 예산을 지원하는 ‘일자리기금 민관협력사업’의 하나다.
에어컨설치 유지보수 기술인력 양성과정, AI코딩강사 양성과정, 신변보호사 자격 취득과정 등이 함께 진행되고 있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구 일자리기금을 활용, 청년 대상 일자리사업을 다양하게 운영한다”며 “미래를 이끌어갈 지역 청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기다린다”고 말했다.
구는 지난 2018년 말 구 일자리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를 제정·공포했다.
2021년 현재 기금 규모는 약 120억원에 달한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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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위,‘참여옴부즈만’16명 신규위촉
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위,‘참여옴부즈만’16명 신규위촉
[피디언] 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는 시민감사 옴부즈만위의 활동을 지원해 시민의 입장에서 시정을 감시하고 시민을 권익을 보호할 시민참여옴부즈만으로 권희범 노무사, 정순문 변호사, 채연하 함께하는 시민행동 사무처장, 송윤정 나라살림연구소 책임연구원 등 16명을 2021년 3월 16일 자로 신규위촉 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규 위촉자들은 임기만료 등으로 활동을 중단해야 하는 16명의 시민참여 옴부즈만의 후임자들이다.
시민감사 옴부즈만위는 지난 2월 18일부터 2월 27일까지 서울시 홈페이지를 통한 공모와 각계의 추천 등을 통해 접수된 67명의 후보자 중 내부심사를 거쳐 16명을 위촉했다.
참여옴부즈만의 임기는 2년으로 1회 연임 가능하고 모두 35명이다.
16명을 신규 위촉하면서 시민감사 옴부즈만위는 전문성 강화와 각계 각층의 다양한 참여확대와 양성평등 등의 시책을 고려해 선정했다.
그 결과, 전체 35명의 참여옴부즈만 중 여성이 14명, 만39세 이하 청년은 12명로 구성했고 전문분야나 경력의 다양성도 고르게 고려해, 변호사와 법무사 등 법률 분야 경력 8명, 세무회계 분야 경력 2명, 토목건축 및 정보처리 등 기술분야 경력 7명, 보건복지 및 여성 분야 경력 6명, 시민사회 경력 5명, 재정·감사 분야 3명, 행정 공무원 경력 4명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신규로 위촉된 ‘참여옴부즈만’에 대해 2021년 3월 24일 위촉장을 수여하고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 업무소개와 참여옴부즈만의 위원회 활동과 관련한 역할을 등에 대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은 신규 참여옴부즈만 16명을 대상으로 2021년 3월 24일 09:30부터 11시 30분까지 시정을 감시하고 시민권익을 보호하기 공공사업감시 활동방법 등에 대해 2시간 가량 진행됐다.
‘참여옴부즈만’은 임기제 공무원인 시민감사 옴부즈만과는 달리 비상근 위촉직으로 시민감사 옴부즈만위의 업무인 감사 및 고충민원처리, 서울시 공공사업 감시평가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2020년의 경우 35명의 시민참여옴부즈만은 공공사업 계약자선정과정에 305회 입회했고 공공사업 중점감시 활동에 20회 참여하고 민원배심에 3차례의 배심원으로 참여했다.
또 7건의 감사 과정을 지원했다.
박근용 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장은 사회 각계각층에서 활동하신 많은 분들이 참여옴부즈만 공개모집과 추천과정에 응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참여옴부즈만들이 시민의 입장에서 서울시 행정을 개선하는데 더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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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의 세계가 궁금해? 서울시-SM엔터, 청년 진로탐색‘온라인 직무 멘토링’
엔터의 세계가 궁금해? 서울시-SM엔터, 청년 진로탐색‘온라인 직무 멘토링’
[피디언] 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현직자 멘토와의 만남으로 청년들이 미래를 준비하고 설계할 수 있도록, 지난 25일 SM엔터테인먼트 임직원 10명과 함께 청년 6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직무 멘토링 ‘랜선잡담’을 진행했다.
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2019년부터 다양한 기업 및 관공서와 함께, 사회진입을 준비하는 청년들과 임직원 프로보노를 연결하는 온·오프라인 직무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해오고 있다.
코로나19로 심화된 취업난으로 청년들이 꿈을 꾸고 미래를 그리는 것조차 어려운 상황에서 관심 직무에 대한 정보와 경험을 가진 현직자와의 만남을 통해, 막막했던 직무 궁금증을 해소하고 청년들에게 자신의 경로를 탐색해볼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주자는 것이다.
멘토링은 A&R, 영상디자인, 음원유통, 가수·연기자 매니지먼트 등 엔터 계열의 특화 분야부터, 경영지원, 인사, 자금재무, 총무구매, 사회공헌까지 총 10개 분야로 나뉘어 90분간 진행됐다.
각 직무별로 임직원 봉사자 1명과 청년 6명이 소그룹으로 매칭돼, 참여한 청년들의 상황에 맞춰 긴밀하고 진솔한 이야기가 오갔다.
멘토링은 임직원과 청년의 참여동기 및 기대사항 나눔을 통한 자기소개, 직무소개, 직무환경 및 비전, 준비방법 등 임직원의 지식과 경험담 나눔, 사전 및 자유 질의응답, 청년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 및 상호간 참여 소감 나눔 순으로 이뤄졌다.
특히 이번 멘토링은 보안유지가 중요한 업계 특성상 현직에 있지 않는 한 알기 어렵고 정보를 접할 수 있는 통로가 적은 엔터 산업에서 마련된 장이라 의미가 남달랐다.
5일 동안 총 245명의 지원자가 몰릴 정도로 인기가 높았다.
A&R 분야에 지원한 대학생 김현진 씨는 “지금까지 잘 알려지지 않았던 엔터 산업 및 관련 직무에 대한 궁금증 해결할 수 있는 가뭄에 단비 같은 기회”며 “코로나로 느슨해지고 침울해진 마음을 다잡고 현직자 멘토의 조언을 발판 삼아 구체적으로 미래를 설계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멘토링에 참여한 임직원 봉사자들은 “나도 청년일 때, 주변에 물어볼 곳이 없어 막막했던 적이 있다.
내가 직무를 수행하며 얻은 지식과 경험이 사회진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입을 모았다.
이번 멘토링을 통해, 청년들은 막연했던 미래에 대한 고민은 덜고 앞으로 나아갈 용기를 얻는 시간을 가졌으며 참여한 임직원 봉사자들에게도 새로운 활력과 성장의 계기가 됐다.
서울시자원봉사센터 김의욱 센터장은 “멘토링 프로그램이 매번 높은 신청률로 마감될 때마다, 인생의 중요한 기로에 서있는 청년들에게 누군가와의 만남이 간절하다는 것을 체감한다”며 “코로나19 상황에서 서로가 안전하게 만날 수 있는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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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심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금천종합병원 건축심의 통과
금천구심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금천종합병원 건축심의 통과
[피디언] 서울시는 2021년 3월 23일 제5차 건축위원회를 개최해 금천구심 지구단위계획 내 금천종합병원 건축계획안을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금회 심의를 통과한 계획안은 810병상의 지상 18층 규모에 지능형 건강관리가 가능한 의료시설과, 3개층 규모의 공공청사를 계획한 것으로 서남권 금천구의 지역의료 복지 개선에 기여할 예정이다.
해당 사업부지는 금하로에 접한 특별계획구역으로 계획되어 있으며 1호선 금천구청역을 기점으로 광장과 공개공지가 연결되는 보행자 중심의 보행축이 형성되어 있고 안양천변에서의 통경축도 확보하고 있어 자연친화적인 지역 대표공간으로 조성될 것이다.
병원 건물 외부는 금천구의 새로운 상징건물로서 현대적인 최첨단 병원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해 현대적인 외장계획을 했으며 특히 입면에 건물일체형 태양광발전시스템을 적극적으로 적용해 신재생에너지를 최대한 활용하고자 했고 저층부는 패턴 디자인과 자연 외장계획을 통해 보다 친근하고 따뜻한 이미지의 병원으로 계획했다.
또한, 병원 부지 내 공개공지를 공원형으로 조성하고 울창한 숲과 산책로를 조성해 환자뿐만 아니라 인근 지역 주민들이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3,300㎡ 규모의 대형 녹화쉼터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러한 녹화쉼터 계획은 병원 건물 안으로까지 적극적으로 연계해 병원 건물 내 저층부에 작은 숲을 연상하게 하는 아트리움을 조성해 환자와 이용객들에게 쾌적한 실내 휴식공간을 만들어줄 계획이며 지역 주민들이 건강 체크를 수시로 할 수 있는 헬스케어 공간을 운영해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금천의 새로운 상징적인 장소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성보 서울시 주택건축본부장은 “이번 금천종합병원 건축계획으로 코로나 팬데믹 시기에 의료시설 부족을 겪고 있는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나아가 서남권 의료 기본권 보장과 혁신적인 의료 서비스가 향상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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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서울대 미술관 현대예술문화 온라인 강좌 수강생 모집
관악구-서울대 미술관 현대예술문화 온라인 강좌 수강생 모집
[피디언] 관악구가 오는 4월에 시작되는 서울대 미술관 현대예술문화 온라인 강좌 수강생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관악구와 서울대학교의 학·관 협력 사업으로 진행되는 이번 강좌는 문화예술에 관한 이해도를 높여 구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자기실현을 돕는 차별화된 수준 높은 예술문화교육을 제공한다.
강의는 코로나, 냉전시대, 인종주의, 전쟁, 난민 위기 등 ‘예술이 역사와 사회적 위기를 마주하며 어떻게 반응했는가’에 대해 총 12개 강좌로 구성, 각 주제별로 서울대학교 교수 및 해당분야 전문가들을 초빙해 영상을 직접 제작·편집했다.
관악구민 1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오는 31일 오후 6시까지 서울대 미술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수강료는 2만원이다.
강의는 오는 4월 1일부터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참여자에게 영상 온라인 URL주소를 문자메시지로 전송해 언제, 어디서나 쉽고 자유롭게 수강할 수 있다.
박준희 구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구민들의 문화·예술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고자 이번 강좌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서울대학교의 우수한 인적자원을 활용하는 등 꾸준한 학·관 협력사업을 추진해 평생학습도시 관악 조성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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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별빛내린천 교량 경관조명 설치사업 완료
관악구, 별빛내린천 교량 경관조명 설치사업 완료
[피디언] 관악구 별빛내린천이 별빛을 모티브로 한 특색 있는 경관조명 설치를 통해 야간경관 명소로 다시 태어났다.
구는 특별교부세 8억원을 투입, 별빛내린천 내 유동인구가 많은 교량 6개소를 대상으로 지난해 11월부터 진행된 경관조명 설치공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조명이 설치된 교량은 도림보도교, 신림4·5동교, 문화교, 충무교, 양산교, 신림3교 6개소이며 교량 측면, 난간, 계단 등에 LED라인바 561개, LED투광등 68개, 디자인등주 17본 등 다양한 컨셉의 경관조명을 설치했다.
구는 차갑고 삭막한 이미지의 도시구조물에 빛으로 생기를 불어넣어 활기찬 수변 야간 경관을 창출하고 구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산책로 조성에 중점을 뒀다고 밝혔다.
특히 각 교량별 대상지 특성을 고려해 관광객·주민을 위한 다양한 조망권을 분석, 자연자원과 기존 시설물을 최대한 보전하며 쾌적하고 조화로운 야간 환경을 조성했다.
구는 ‘별빛내린천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사업을 통해 도시경관을 개선하고 구민들이 보고 즐길 수 있는 자연쉼터를 조성해 별빛내린천을 서남권 대표 하천 생태축으로 완성, 관악구의 관광명소화가 이뤄져 주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편 구는 지난해 다양한 주민의견을 반영해 관악구 내 도림천 전 구간에 관악구의 도시브랜드 ‘강감찬 장군’의 탄생 설화인 별이 떨어지는 모습을 표현한 ‘별빛내린천’이라는 브랜드 네임을 명명, 도시 브랜드 강화에 힘쓰고 있다.
박준희 구청장은 “하루를 정리하는 저녁 시간, 별빛내린천에서 선선한 바람을 느끼며 아름다운 자연과 어우러진 경관조명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달래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별빛내린천 특화사업에 박차를 가해 재탄생된 별빛내린천과 푸른 관악산이 어우러진 자연친화도시로 거듭나 서울시를 대표하는 명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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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청년 데이터 사이언스 교육으로 빅데이터 전문가 키운다
영등포구, 청년 데이터 사이언스 교육으로 빅데이터 전문가 키운다
[피디언] 영등포구가 4차 산업혁명 및 한국판 뉴딜 종합계획에 발맞춘 IT 인재 양성을 위한 ‘청년 데이터 사이언스 빅데이터 분석 초급과정’을 4월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최근 IT 분야의 신 성장동력으로 각광받고 있는 데이터 사이언스는 정형·비정형 형태의 다양한 데이터로부터 의미있는 정보를 추출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기술을 뜻한다.
다가오는 4차 산업혁명 시대와 ‘디지털 뉴딜’을 핵심사업으로 하는 한국판 뉴딜 종합계획에 대비해, 구는 빅데이터 분석을 포함한 다양한 데이터 사이언스 관련 교육을 운영함으로써 청년들의 IT역량을 강화하고 취·창업성공의 발판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교육은 4차 산업 전문교육기관인 한국경영인증원이 주관하며 4월 10일부터 5월 29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총 7회 진행된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다.
올해는 분석기법의 이해와 계획을 수립하는 이론교육에서부터, 파이썬을 활용한 예제를 실습하는 이론 활용 실습과정과 프로젝트 수행을 통한 교육 성취도 평가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상세 교육과정으로는 데이터 분석 및 통계 기초, 데이터 분석 기법의 이해, 데이터 분석 활용 및 프로젝트 계획 수립, 프로젝트 수행, 특강 및 프로젝트 결과 발표의 내용으로 구성된다.
모든 교육과정은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수업으로 진행되며 교육 후반부에는 프로젝트 수행에 대한 교육 성취도 평가를 진행하고 평가 결과 우수 수강생을 대상으로 ‘한국경영인증원장상’ 시상도 예정되어 있다.
빅데이터 분석 입문수준 이상의 기본지식을 갖춘 만 19세 이상~39세 미만 청년이라면 신청할 수 있으며 4월 6일까지 한국경영인증원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총 24명의 청년을 선착순 모집하며 영등포에 거주하는 청년 또는 영등포구에서 진행한 교육 수료생을 우선 선발한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의 재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오리엔테이션을 포함한 전 교육과정을 ZOOM 프로그램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한다.
이에 수강생들은 반드시 인터넷 접속이 가능한 개인 컴퓨터를 필수 준비해야 한다.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은 “이번 교육은 정부의 한국판 뉴딜 종합계획 및 일자리 창출 계획에 부합하는 디지털 인재의 육성과 전문지식 함양을 통한 청년들의 취·창업 역량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되고자 마련한 것”이라며 “데이터 산업시장의 지속적인 성장세와 더불어, 이번 교육을 수료한 많은 청년들이 디지털 산업 분야에서 뚜렷한 두각을 나타내며 활약하게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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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안양천에 텃밭 가꾸는 주말농부 모인다
금천구 안양천에 텃밭 가꾸는 주말농부 모인다
[피디언] 금천구가 안양천에 주말농부 생태체험 학습장을 조성하고 주민에게 생태텃밭을 분양한다.
구는 기존 광명시 하안동에 운영하고 있던 금천 친환경 주말농장에 캠핑농장을 조성함에 따라 발생한 분양물량 공급 부족문제를 해결하고자 안양천 독산1동 분소구간 둔치에 약 3,000㎡ 규모의 주말농부 생태체험 학습장을 추가 조성했다.
구는 주말농부 생태체험 학습장에 생태텃밭 250구획을 조성, 금천구민을 대상으로 1가구당 1구획씩 분양한다.
분양비용은 1구획당 연 3만원이며 분양신청은 3월 29일부터 4월 2일까지 구 홈페이지 통합예약서비스를 통해 온라인 접수한다.
금천구청 11층 공원녹지과에 방문신청도 가능하다.
분양 대상자는 4월 8일 공개추첨으로 선정하고 선정결과는 구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개별통보 할 예정이다.
주말농부 생태체험 학습장은 4월 17일 개장해 11월 30일 농작물 수확 시까지 운영된다.
한편 구는 기존 주말농장에 교육텃밭 50구획, 캠핑체험용 텃밭 50구획, 보건소 힐링 텃밭 30구획 총 130구획의 생태텃밭을 조성했다.
교육텃밭 50 구획은 어린이집 및 학교 등 교육기관에 1~2구획씩 분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주말농부 생태체험 학습장’에서 가족과 함께 농작물을 가꾸고 수확하는 기쁨을 나누면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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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청소년 누리캠페이너’ 운영
영등포구, ‘청소년 누리캠페이너’ 운영
[피디언] 영등포구가 청소년과 함께하는 다문화 인식개선 프로그램 ‘청소년 누리캠페이너’를 이달부터 시작했다고 밝혔다.
구에 거주하는 다문화 가족 및 외국인 주민 비율은 14.1%로 이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1위다.
구에서도 가장 많은 외국인이 거주하는 지역은 대림동으로 올해 2월 기준으로 1만3458명이 거주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국내 다문화 가정 아동은 한국어 습득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고 인종이 다르다는 이유로 차별과 편견의 대상이 되기 쉽다.
이로 인해 학교생활 적응에도 어려움을 겪고 결국 학업 중단에 이르는 경우도 많다.
구는 이 같은 다문화 아동의 학업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다문화 가정의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한 각종 다문화 인식 개선 프로그램을 발굴, 시행하고 있다.
‘청소년 누리캠페이너’ 또한 이의 일환이다.
이번 교육은 다문화 인식 개선에 관심을 갖고 있는 대림중학교 재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됐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크다.
‘청소년 누리캠페이너’ 프로그램은 매주 수요일 5,6교시에 편성된 자유학년제 주제선택학습시간을 활용해 운영된다.
학기별 2회차씩 총 4회차로 구성되며 회차별 수강 인원은 20명으로 다문화 청소년 14명, 비다문화 청소년 6명이 함께한다.
각 회차는 다문화 인식 개선을 위한 교육 2회, 캠페인 6회로 진행된다.
교육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등교수업과 비대면 원격수업을 병행해 실시하며 다문화이해교육 및 국가인권위원회 이주인권교육 등 경력이 있는 강사를 초빙해 진행한다.
인식개선 캠페인은 SNS를 활용한 온라인 캠페인으로 진행한다.
청소년들이 캠페인 주제와 내용을 스스로 정하고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제안하는 가운데 다문화 인식의 변화를 체험하는 것이 캠페인의 목표다.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은 “청소년들이 공동의 목표를 갖고 함께 활동하는 기회를 마련해 자연스럽게 인종과 문화로 인한 편견을 완화하고자 한다”며 “다문화·비다문화 구분 없는 상호문화 존중의 도시 영등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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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도봉봉TV’에 도봉영상크리에이터 첫 작품들 선보여
도봉구, ‘도봉봉TV’에 도봉영상크리에이터 첫 작품들 선보여
[피디언] 도봉구가 도봉구 공식 유튜버, 도봉 영상크리에이터들의 재기발랄한 첫 작품들을 공개해 화제다.
도봉구는 구민들의 눈으로 본 도봉구의 이모저모를 알리고 지역 내 신예 영상제작자들을 창작활동을 응원하고자 1월 20일부터 2월 7일까지 도봉구 영상 크리에이터들을 모집했다.
훌륭한 신예 유튜버들의 참가가 잇따른 가운데 구는 지원동기, 향후계획 등을 꼼꼼히 살펴 고심 끝에 최종 총 10팀을 선발했다.
선발된 크리에이터들은 지난 2월 24일 비대면 온라인 위촉식을 치렀으며 도봉구와 관련된 자유로운 콘텐츠들을 매달 1편씩 ‘도봉봉TV’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지금까지 공개된 3월 영상은 총 7편이다.
‘버라이어티 도봉’의 6가지의 BI 컬러를 주제로 도봉구의 다양한 색감들을 담아낸 ‘서울커뮤니케이터 팀’ 월급 직전 얄팍한 지갑으로 배불리 먹을 수 있는 가성비 넘치는 도봉구의 맛집들을 소개한 ‘도봉구먹짱 팀’ 도봉구 이웃 인터뷰 ‘만나고 싶었습니다, 꿈을 전한다’로 첫 번째 손님인 이연아 도봉구 아나운서를 모신 꽃등김은정 팀 임신하면 공짜로 받는 2021년 도봉구 알짜배기 임신정책들을 정리한 김소한 팀 도봉구 헬린이들에게 집 근처 창동문화체육센터를 선보인 봉봉씨스터즈 팀 보다보면 함께 등산하는 듯, 도봉산 힐링 등반 여정을 보여준 DaeDae 팀 도봉구 장인깨기라는 주제로 늘품글씨연구소의 조진경 선생님과 캘리그라피에 도전한 창프로덕션 팀, 총 7개의 눈을 뗄 수 없는 영상들이 ‘도봉봉TV’에 업로드됐다.
한편 도봉구는 올해 ‘정책백서 시즌2’ 기획영상을 통해 도봉의 역점사업과 주민들이 꼭 알아야 할 정보들을 짧고 쉬운 영상으로 전달하고자 한다.
이번 제1화는 ‘통신건강을 챙깁시다’라는 요가강좌 콘셉트로 까치온 공공무료와이파이 이용법을 배워본다.
향후 구는 지역주민들이 웃으며 볼 수 있는 친근한 구정영상들을 계속해서 기획해 선보일 방침이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유튜브가 코로나19 시기에 들어 정보획득, 지친 일상의 활력소를 얻는 채널로 거듭나는 가운데, 우리 구도 지역 주민들이 손쉽게 구정을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유튜브 콘텐츠 생산에 고심하고 있다”며 “참신한 신예 유튜버들의 재능으로 빚어낸 도봉구의 모습들을 앞으로도 많이 응원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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