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노원구, 위기 청소년 돕기 위한 노원구청소년복지센터 ‘나우’ 개관
노원구, 위기 청소년 돕기 위한 노원구청소년복지센터 ‘나우’ 개관
[피디언] 서울 노원구가 청소년의 올바른 성장을 돕기 위한 촘촘한 지원체계를 구축한다.
오는 7일 개관하는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나우’는 그동안 따로 떨어져 있던 노원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그리고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을 한 곳으로 일원화했다.
총 87억 8천여만원을 투입해 1,378㎡ 부지에 지하1층 ~ 4층 규모로 들어선 나우의 시설을 살펴보면 지하 1층은 다목적실과 프로그램실 1층은 청년 창업 인큐베이팅 공간이 될 카페 2층은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위치한다.
청소년 상담 및 사례관리, 학업중단숙려제 등 학교 연계프로그램을 통해 학업중단을 예방한다.
청소년의 일상적인 고민부터 가출, 학업중단, 인터넷 중독 등 다양한 고민을 전화로 상담해주는 1388전화상담, 청소년과 부모가 일대일 대면 심리상담을 통해 문제 해결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면접상담, 객관적인 심리검사를 받아볼 수 있는 심리검사실 및 놀이치료실 등을 갖추고 있다.
3층에는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이 위치한다.
꿈드림은 복학, 상급학교 및 대안학교 진학 지원과 검정고시 지원, 직업체험·훈련 및 자격취득을 위한 훈련기관 연계를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감을 회복하고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다.
마지막으로 4층에는 위탁형 대안학교 ‘나우학교’가 위치한다.
학교에 적응하기 어렵거나 질병치료 등의 사유로 학교생활을 지속하기 힘들어 대안교육을 받고자 하는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한 곳이다.
교실, 교무실, 도서관 등을 갖춘 이곳은 교장을 포함 5명의 교사가 보통교과 수업과 함께 대안교과 수업을 함께 진행한다.
학생에 맞는 수준별 기초학습을 지원하면서 합창, 타악실습 등 특화된 대안교과를 통해 학생의 소질과 적성을 계발한다.
한편 구는 지난 1월 전국 최초 위기청소년을 위한 ‘청소년 안전망 통합지원센터’를 설치했다.
구청-경찰서-교육청-청소년 상담복지 센터가 한 공간에 모여 협업을 통한 원스톱 지원을 위한 곳으로 민관경의 지역협력 네트워크를 한 단계 끌어올렸다.
오승록 구청장은 “이번 개관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위기 청소년 지원과 학업 중단을 예방하는 지역 중심센터로 운영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촘촘한 위기 청소년 지원체계를 구축해 모든 청소년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04
-
용산구, 동네배움터 1기 수강생 모집
용산구, 동네배움터 1기 수강생 모집
[피디언] 서울 용산구가 2021년도 용산형 동네배움터 1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동네 특성이 반영된 근거리 학습강좌 운영을 통해 주민 학습 욕구를 충족시키고 지역 기반 학습공동체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서다.
구는 이달 1기 강좌를 시작으로 11월까지 동네배움터를 운영한다.
이를 위해 지역 내 동네배움터 10곳을 지정, 서빙고동, 청파동, 원효1동, 이촌1동, 이태원1동, 이태원2동)했다.
구는 취미생활에서부터 일자리, 취업 연계까지 다양한 세대를 아우를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으며 오는 11월까지 57개 강좌를 선뵐 예정이다.
1기 모집 강좌는 자연 생태 교실 여행 드로잉 원서 읽기 북클럽 영어그림책 활용교육 사랑가득 나만의 캐리커처 완성하기 반려식물과 쉬어가기 엄지손 피아노 칼림바로 화합하기 감성 프랑스 자수 면역력을 지키는 건강한 가족밥상 지구를 살리는 우리 마을 생태적 생활실천 등 10개다.
정원은 강의별 6~20명이며 수강료는 무료다.
교육 일정·장소는 배움터 별로 상이하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수업은 주로 비대면으로 이뤄진다.
수강을 원하는 이는 용산구교육종합포털로 신청하면 된다.
용산구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동네배움터’는 주민 누구나 근거리 생활권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역 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동 평생학습센터이다.
구 관계자는 “단순히 한 번의 교육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일자리 창출, 자원봉사 등으로 지역사회에 환원되는 배움의 터전을 만드는 게 동네배움터 사업의 최종 목표”고 말했다.
구는 지난해 10개 동네배움터를 지정, 94개 프로그램을 운영해 이용 주민 938명으로부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지역 주민의 근거리 학습권을 보장하고 학습공동체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동네배움터 운영을 시작한다”며 “주민들을 위해 마련한 이번 강좌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04
-
영등포구, 영등포 차일드 가족놀이터 개최
영등포구, 영등포 차일드 가족놀이터 개최
[피디언] 영등포구가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가족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영등포 차일드 가족놀이터’ 행사를 마련했다.
구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각종 행사가 취소되는 상황에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어린이들을 위해 이 같은 특별한 행사를 계획하게 됐다고 밝혔다.
참가 자격은 어린이와 청소년이 포함된 5인 이내 직계가족으로서 지난 4월 23일부터 29일까지 7일간 신청을 받았으며 총 333가족이 신청했다.
참여 가족 선정에 공정성을 기하고자 2가족이 직접 무작위 추첨에 참여해 최종적으로 80가족이 선정됐다.
본 행사는 이달 5일 영등포공원에서 열린다.
참여 어린이와 가족들은 원형광장, 잔디공원, 풋살경기장 등 3개 장소에 마련된 22종의 놀이기구를 이용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이 날의 즐거운 추억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는 포토존도 마련된다.
주민참여 팝업놀이터도 운영된다.
아동놀이활동가의 도움을 받아 진행되는 종이상자 팝업놀이터와 함께 바닥을 이용해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놀이터로 운영될 예정이다.
구는 코로나19 감염으로부터 안전한 행사 진행을 위해 사전예약제와 시간제 운영을 도입했다.
회차당 2시간 운영 후 30분 방역소독을 실시하며 회차별 20가족 이내로 참여 인원을 제한해 행사장 내 이용인원을 분산시킨다.
또한 전문방역업체를 선정해 행사 당일 주기적으로 방역을 실시해 코로나19 감염 예방에 철저를 기할 방침이다.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야외활동이 힘든 가족들에게 작지만 알차게 즐길 수 있는 놀이공간에서 잠시나마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기를 바라며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5-04
-
관악구-서울대 캠퍼스타운 SNU RAIP 프로그램 참여학생 모집
관악구-서울대 캠퍼스타운 SNU RAIP 프로그램 참여학생 모집
[피디언] 관악구가 서울대학교 캠퍼스타운 창업육성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SNU RAIP’ 교육 프로그램을 5월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와 서울대학교는 지난해부터 서울시 캠퍼스타운 종합형 사업에 선정돼 서울대의 우수한 인력 및 기술력, 창업 인프라 등을 활용한 다양한 창업육성 프로그램과 지역상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 중 대표적 창업육성 프로그램인 SNU RAIP는 자율주행 로봇 키트를 활용, 로봇 및 AI 기술에 관심있는 학생들을 교육해 인재를 양성하고 나아가 글로벌 기술 경쟁력을 갖춘 AI 기반 우수 기업 육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서울대 캠퍼스타운 사업단장이 미국 매사추세츠 공과대학 방문학자로 재직 당시, MIT Racecar에서 착안해 도입한 것으로 지난 3월 개소한 ‘창업HERE-RO3’에 자율주행 트랙을 설치하고 교안 개발 등을 완료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로봇 및 AI 기술에 관심있는 관악구 소재 고등학교 재학생 대상으로 ROS사용방법 파이썬 코딩 Gazebo 시뮬레이션 등의 4주간 온라인 교육과 로봇 조작방법 실내지도 만들기 및 길찾기 실행 트랙 미션주행 등 2주간 오프라인 교육의 총 6주간 과정으로 진행된다.
모든 교육과정은 무료이며 오는 15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4시간씩 진행된다.
신청을 원하는 학생은 오는 11일까지 서울대학교 캠퍼스타운 홈페이지 또는 홍보물 QR코드를 통해 구글 폼 링크에서 작성·제출하면 된다.
구는 향후 중학생까지 교육대상을 확대하고 방학특강 등 지속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며 유튜브 등을 활용해 보다 많은 학생들이 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다양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준희 구청장은 “서울대 캠퍼스타운의 우수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내 학생들이 로봇 및 AI 기술을 경험하고 우수 인재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서울대학교의 우수한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하고 특화된 프로그램을 운영해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경쟁력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04
-
관악구-서울대-KB금융지주, 벤처·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관악구-서울대-KB금융지주, 벤처·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피디언] 관악구가 지난 3일 오후 오후 2시, 서울대학교, KB금융지주와 구청 5층 기획상황실에서 ‘벤처·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향후 3년간 서울대학교 및 KB금융지주와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 내 벤처·창업생태계를 활성화하고 벤처창업도시로 성장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 더 나아가 지역경제 발전에 힘을 모으기로 약속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우수 벤처·창업기업 발굴, 육성 프로그램 운영 시 상호 협력과 투자연계 벤처창업 인프라 확대를 위한 인적·기술적 자원 및 입주공간 지원 우수 벤처·창업 유치, 성장, 지역안착 지원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담았다.
구는 유기적인 업무 협력체계를 구축해 대학과 기업의 우수한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벤처·창업생태계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고 지역 대학과의 상호협력을 통한 상생 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KB금융지주는 상대적으로 창업인프라가 부족한 대학동 인근에 오는 상반기 개관을 목표로 창업공간 조성을 추진 중이며 이 외에도 우수한 기업을 유치하기 위한 각종 지원 프로그램을 구상 중이다.
한편 구는 지역의 우수한 인적자원을 바탕으로 ‘낙성벤처밸리’ 및 ‘신림창업밸리’를 구축, 두 지역을 양축으로 관악구 전 지역을 벤처·창업도시로 조성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관악S밸리’ 사업을 중점 추진하고 있다.
창업의 불모지였던 관악구를 벤처창업의 메카로 만들기 위해 노력한 결과 낙성벤처창업센터, 창업HERE-RO 3 등 9개의 창업인프라 구축을 완료했으며 향후 꾸준한 창업인프라 확충을 통해 우수한 역량을 가진 창업기업들이 창업공간을 마련하는 어려움을 최소화하고자 적극 노력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실질적인 기업의 역량 강화 및 성장을 위해 스타트업 스케일 업 사업, 벤처창업기업 지역안착 프로그램 등 각종 창업지원프로그램 운영하고 있으며 관내 기업들에 대한 투자활성화를 위해 데모데이도 개최했다.
특히 구는 전국 기초자치구 최초로 200억 규모의 창업지원펀드를 조성해 원천기술 기반 벤처·창업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견인하는 등 벤처창업도시 구축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박준희 구청장은 “이번 협약으로 국내 최고 대학인 서울대와 우리나라 금융산업을 선도하는 KB금융지주와의 상호협력체계를 구축함으로써 관악S밸리 사업 추진에 더욱 가속도를 내게 됐다"며 "머지않아 관악구가 실리콘 밸리나 중관촌처럼 대학, 기업, 지역이 상생하는 세계적인 창업중심지가 될 수 있도록 기업에 대한 공간, 기술, 투자 등 각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5-04
-
송파구, 가정의 달 맞아 ‘계절김치 1500kg 나눔’ 행사
송파구, 가정의 달 맞아 ‘계절김치 1500kg 나눔’ 행사
[피디언] 송파구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오는 6일 오금공원에서 관내 저소득 가정 300가구에 계절김치 나눔행사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관내 저소득 한부모가정과 독거어르신 300세대를 대상으로 배추김치 5kg씩, 총 1,500kg를 전달한다.
먼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관내 김치공장에서 직접 담근 배추김치를 1차 포장하고 새마을부녀회원들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원칙을 준수해 문 앞까지만 배달한다.
또한, 5월 8일 어버이날을 기념하기 위해 저소득 독거어르신들께는 카네이션도 함께 선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새마을부녀회는 지난해 5월과 11월에도 저소득 가정 800여 가구에 약 6,500kg의 김장김치를 전달하는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박성수 송파구청장은 “이번 나눔 행사를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의 안부도 확인하고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지원 사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5-04
-
2021년 민방위교육은 사이버로 종이통지서는 전자고지로
2021년 민방위교육은 사이버로 종이통지서는 전자고지로
[피디언] 금천구는 2021년 민방위 교육훈련을 비대면인 온라인 사이버교육으로 전환해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 민방위교육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지역 감염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전 대원을 대상 사이버교육 1시간으로 전환 실시한다.
상반기 기본교육은 5월 3일부터 6월 30일까지 실시되며 기본교육 미 이수자에 대해서는 하반기 보충교육이 실시되고 보충교육까지 교육을 이수하지 않은 대원에게는 과태료가 부과 된다.
컴퓨터나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없는 대원에 대해서는 서면교육도 병행해 실시한다.
헌혈에 참여한 대원이 헌혈증을 제출하면 교육을 이수한 것으로 인정된다.
아울러 민방위 교육훈련 통지서도 통민방위대장이 직접 전달하는 방식에서 대원들의 스마트폰으로 안내를 받을 수 있는 전자고지 방식으로 변경된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스마트 시대에 발맞춰 보다 효율적인 민방위 교육훈련 운영으로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을 예방하고 대원들의 편의성을 높이고자 하니 모든 대원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04
-
금천구립가산도서관, ‘도서관 미디어클라쓰’ 운영
금천구립가산도서관, ‘도서관 미디어클라쓰’ 운영
[피디언] 금천문화재단은 금천구립가산도서관이 2021년 서울형 독서문화프로그램 사업 운영 지원관으로 선정되어 ‘2021년 도서관 미디어클라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울형 독서문화프로그램’은 시민의 다양한 욕구에 따라 맞춤형 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확대해 미래 시민역량을 강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금천구립가산도서관은 ‘도서관 미디어클라쓰’를 통해 어린이·청소년의 다양한 문화체험활동을 지원하며 어린이·청소년에게 유연한 사고와 올바른 미디어 인지능력 함양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역 초등학생 및 중학생을 대상으로 5월부터 10월까지 책과 미디어 미디어 리터러시 광고와 미디어 아이럽 웹툰 올바른 영상제작 등 허위정보에 대한 분별력 향상과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 생활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021-05-04
-
제17회 금천구청장배 비대면 건강달리기대회 개최
제17회 금천구청장배 비대면 건강달리기대회 개최
[피디언] 금천구가 오는 5월 9일부터 16일까지 육상동호인, 일반구민 등 300명이 참여하는 ‘제17회 금천구청장배 비대면 건강달리기대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17번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접수부터 최종레이스까지 ‘비대면레이스’로 안양천 다목적광장을 출발해 철산교를 거쳐 구일역까지 5㎞, 10㎞ 코스로 진행된다.
참가자는 육상연맹 지정 스마트폰 앱을 내려 받은 후 대회 기간 내 자신이 원하는 날짜와 시간에 원하는 코스를 선택해 달리고 기록을 인증하면 된다.
이번 대회는 육상동호인, 금천구민 등 지역에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5월 8일까지 금천구 육상연맹 인터넷카페에서 신청하면 된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코로나19로 예년처럼 모두가 함께 달리는 풍경은 볼 수 없지만, 주민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일상에 조금이나마 활력을 되찾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5-04
-
중랑행복글판, 청량한 여름의 문안을 공모한다
중랑행복글판, 청량한 여름의 문안을 공모한다
[피디언] 중랑구가 다가오는 여름을 맞아 무더위 속 구민에게 위로와 휴식을 전달하는 ‘중랑행복글판’의 문안을 공모한다.
이번 여름편 공모 기간은 5월 4일부터 5월 21일 까지다.
중랑구에 거주하거나 지역 내 사업장에 종사하는 누구나 1인당 한 작품을 응모할 수 있다.
방법은 여름철 시원한 청량감을 전하는 30자 이내의 순수 창작글귀를 작성해 중랑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응모하면 된다.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 중랑구청 행정지원과로 방문하거나 우편신청도 가능하다.
선정은 내·외부위원으로 구성된 문안선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6작품을 선정한다.
당선작 50만원, 가작 각 10만원 등 총 100만원 상당의 중랑사랑상품권이 지급될 예정이다.
당선작은 문안에 맞는 디자인을 거쳐 6월부터 8월까지 게시된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행복글판이 벌써 1년을 맞았다 구민 여러분께서 청사 앞을 지나가며 마음에 위안을 얻는다는 말씀을 많이 해주신다”며 “이번 여름편에도 무더운 날씨에 시원한 청량감을 전할 수 있는 참신한 문안을 많이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04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