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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 감수성 높인다 서대문구 '인권 톡톡 콘텐츠' 공모
인권 감수성 높인다 서대문구 '인권 톡톡 콘텐츠' 공모
[피디언] 서대문구가 인권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2021 인권 톡톡 콘텐츠 공모’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분야는 슬로건 4컷 만화 카드뉴스며 거주 지역이나 연령에 관계없이 누구나 1인당 2점까지 낼 수 있다.
일상생활 속 인권침해 근절, 코로나19 상황 속에서의 인권, 인권 인식 개선과 인권 친화적인 사회 조성, 차별 없는 서대문구 등 인권의 소중함을 나타내는 ‘자유 주제’로 응모 가능하다.
접수 기간은 5월 17일부터 6월 11일 오후 6시까지며 희망자는 구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뒤 자신의 작품 파일과 함께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
서대문구는 창의성, 적합성, 활용도 등을 평가해 전체 응모작 중 대상 1점, 최우수상 2점, 우수상 3점, 장려상 6점을 선정하고 해당 응모자에게 상장과 함께 소정의 문화상품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구는 입상 작품들을 인권 책자와 홍보물에 싣고 인권 관련 행사 때 전시하는 등 다양하게 활용한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이번 공모가 인간의 존엄성과 인권의 가치, 인권 감수성, 감염병 유행 가운데 존중받아야 하는 인권 등에 대해 시민 공감대를 넓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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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같이 걷자 중랑천 한바퀴’챌린지
‘다 같이 걷자 중랑천 한바퀴’챌린지
[피디언] 동대문구가 구민의 걷기 활성화를 위해 걷기 좋은 길 중랑천을 걷는 ‘다 같이 걷자 중랑천 한바퀴’ 챌린지를 5월부터 11월 30일까지 7개월 간 진행한다.
‘다 같이 걷자 중랑천 한바퀴’는 군자교에서 중랑교 또는 중랑교에서 군자교 4km코스를 한 달 내에만 완주하는 챌린지로 동대문구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여방법은 워크온 앱을 실행해 ‘다 같이 걷자 중랑천 한바퀴’ 챌린지 참여하기를 누른 후 걷기 코스를 완주하면 된다.
완주 후 응모하기를 눌러야 추첨응모가 가능하다.
GPS를 켜고 걸어야 챌린지 참여가 가능하며 동대문구 내에서 앱을 실행해야 ‘다 같이 걷자 중랑천 한바퀴’ 챌린지가 화면에 나타난다.
챌린지 참여 완료자 중 매월 200명 씩 추첨해 해피콘 5,000원 모바일 교환권을 증정한다.
월별 중복참여도 가능하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중랑천은 벚꽃과 단풍뿐만 아니라 길도 아름다워 걷기 운동과 함께 눈과 마음이 힐링되는 곳”이라며 “이번 챌린지를 통해 주민들의 신체적, 정신적 건강증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참여를 독려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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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주자우선주차구역 IOT 주차공유사업 확대·추진
거주자우선주차구역 IOT 주차공유사업 확대·추진
[피디언] 동작구가 골목길 주차난 해소와 비어있는 주차장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거주자우선주차구역에 사물인터넷 기술을 활용한 주차공유사업을 확대·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IOT 주차공유시스템은 주차면 바닥에 IOT주차 센서를 설치 해 운전자들이 실시간으로 주차가능 여부를 확인 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구에서는 ’19년 주차공유서비스 제공업체인 한컴모빌리티와 업무협약 체결 후 대방동주민센터 등 16면에 주차공유서비스 시범 운영을 시작으로 같은 해 상도1동 살피재 거주자우선주차장 15면에 IOT주차 센서를 추가 설치했다.
또한, 지난해에는 서울공고 등 공유주차구역 100면을 추가로 설치·확대했으며 ‘19년 129건, ’20년도 4,960건으로 이용실적 또한 크게 증가했다.
구는 올해 10월까지 거주자우선주차구역 150면에 IOT센서를 신규 설치해 주차공유사업을 확대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상지는 상도3동 성대주차장 사당3동 삼일주차장 사당4동 은행나무골주차장 등으로 지하철역, 상가, 학교주변 등 접근성이 용이하고 주차수요가 많은 곳이다.
주차장을 배정 받은 구민이 비어있는 시간대의 주차면을 배정자용 공유 앱에 등록하면, 이용자는 ‘파킹프렌즈’ 앱을 통해 빈 주차면을 실시간으로 확인해 예약 및 사전 결제 후 이용할 수 있다.
주차비는 1시간 1,200원, 추가 30분당 600원이며 수익금의 40%는 주차공간을 공유한 배정자에게 지급한다.
또한, 거주자우선주차 배정시 주차공유 부분 가점을 10점 부여하는 등 인센티브를 제공해 자발적인 주차공유를 유도하고 IOT센서가 설치된 주차면의 신규자 배정시 공유참여를 의무화 할 방침이다.
김병섭 주차관리과장은 “주차공유사업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배정자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 부탁드린다”며 “관내 공유할 수 있는 주차공간을 지속 발굴해 주차난을 해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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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생활SOC기반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 실시
동작구, 생활SOC기반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 실시
[피디언] 동작구가 이달부터 오는 12월까지 ‘생활SOC기반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생활SOC는 공간과 개발 중심의 대규모 SOC와 달리 도서관, 복지관 등 주민들이 일상생활에서 편익 증진을 위해 사용하는 간접자본을 말한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재택근무 확대, 화상회의 활성화, 온·오프라인 수업 병행 등 디지털을 통한 비대면 방식의 업무·수업 환경으로 빠르게 변화함에 따라 수요자 중심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지난해 집근처에서 디지털교육을 받을 수 있는 상도4동·흑석동·대방동 정보화교육장, 동작시립노인복지관 등 생활SOC 장소 총 6개소를 발굴했으며 대방동 정보화교육장 등에서 처음 실시해 총 363명 참여, 98% 이상의 높은 교육 만족도를 보였다.
구는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디지털역량강화 거점센터 旣디지털교육 인프라가 갖춰진 정보화교육장을 활용한 고정형 SOC 찾아가는 디지털 교육으로 진행하는 이동형 SOC로 구분해 운영한다.
먼저, 구는 동작구 정보화교육장을 디지털역량강화 거점센터로 지정하고 디지털 강사와 서포터즈를 2인 1개조로 편성해 관내 어르신과 주민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한다.
특히 지난해 교육장 내에 키오스크를 설치해 어르신들에게 키오스크 사용법을 교육할 수 있으며 직장 또는 학업 등으로 주간 교육 수강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한 특강도 개설한다.
아울러 상도4동 정보화교육장 흑석동 정보화교육장 대방동 정보화교육장 동작시립 노인복지관 등 4개소에서는 고정형 SOC 상시 디지털교육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도서관, 경로당, 복지관 등의 빈 공간을 활용해 이동이 불편한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동식SOC 디지털 교육을 실시한다.
구체적 교육내용으로는 디지털 기초 - 스마트폰 완전 정복, 디지털 금융사기 예방법 디지털 생활 - 키오스크 기본 기능 익히기, 다양한 사진 어플 활용법, 유튜브 이해하기 디지털 심화 – 코딩 시작하기, 나만의 AI 분류기 만들기 등이 있다.
특별과정으로는 가상현실과 증강현실 알아보기 3D 프린팅 기초와 실습 AI 취업연계과정 등 종합프로그램을 주민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동작구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고령자·장애인·다문화가정 등 디지털 취약계층을 우선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는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현재 온라인 교육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집합교육도 시행할 예정이다.
문정순 미래도시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생활에 필요한 디지털 기본역량을 주민 누구나 향상시킬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많은 주민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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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드림스타트 아동에 어린이날 집콕 기쁨드림 꾸러미 지원
은평구, 드림스타트 아동에 어린이날 집콕 기쁨드림 꾸러미 지원
[피디언] 은평구 드림스타트는 제99회 어린이날을 맞이해 드림스타트 아동 297명에게 ‘집콕 기쁨드림 꾸러미’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및 지역 내 확산 방지를 위해 각종 축제와 행사가 취소됨에 따라, 어린이들의 아쉬움을 해소하고자 가정에서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놀이키트 및 간식 꾸러미로 구성했다.
‘집콕 기쁨드림 꾸러미’는 아동의 연령을 고려해 사운드북, 플레이콘 놀이, 가정의 달 만들기 세트, 테라리움 만들기 등으로 구성됐다.
구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외부활동이 제한된 아동들에게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놀이키트를 제공해 어린이날 가족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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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은평다목적체육관에 제2예방접종센터 개소
은평구, 은평다목적체육관에 제2예방접종센터 개소
[피디언] 은평구는 이달 6일 진관동에 소재한 은평다목적체육관에 제2예방접종센터를 개소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달 1일 은평문화예술회관에 제1센터를 개소한 지 약 한 달 만으로 구민의 조속한 백신접종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그동안 접종센터 개소를 위해 기반시설 설치 후 시-구 합동 모의훈련 및 구 자체 모의훈련, 행안부 합동점검 등을 각각 2차례씩 진행하면서 원활한 접종센터 운영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해왔다고 밝혔다.
제1예방접종센터에서는 하루 75세 이상 어르신 650여명을 접종하고 있으며 현재 그 누적인원이 약 1만명 이상이다.
이달 6일 개소하는 제2예방접종센터까지 운영하면 하루에 1,300여명에게 동시에 백신접종을 실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은평구는 서울 자치구 중 75세 이상 인구가 가장 많은 곳으로 거주 어르신의 조속한 백신접종을 위해 지난 3월부터 접종대상자 약 36,000여명을 대상으로 백신접종 동의를 구하기 위해 16개 동 주민센터에 백신접종 전용창구를 개설했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해서는 공무원, 통장 등이 직접 방문하는 등의 방법으로 대상자 중 90% 이상의 동의서를 제출받았다.
또한, 구는 접종대상자가 고령의 어르신이라는 점을 고려해 백신접종 셔틀버스 운행과 백신접종 홀몸 어르신 안부 확인 모니터링 등 여러 가지 접종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백신접종 셔틀버스 운행 서비스는 동별로 어르신들이 익숙하고 접근이 쉬운 장소에 대형텐트와 간이의자를 설치해 버스 탑승을 위한 대기 장소를 만들고 버스 탑승 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공무원들이 어르신 안전지킴이 임무를 수행하는 등 안전하고 불편함 없는 교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와 연계해 접종 후 동 거점장소에 도착한 어르신에게는 자택까지 안전하게 동행해 드리는 안전귀가서비스를 생활지원사 150명이 제공하고 있다.
또한, 백신접종 홀몸 어르신의 안부확인을 위해 동 주민센터 공무원으로 구성된 우리동네주무관들이 3일간 1:1 전화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으며 예방접종 이상반응 경과관찰 리스트를 활용해 예방접종 주의사항 안내와 접종 후 이상반응 등을 면밀하게 관찰하고 있다.
한편 지난 4월 중순에는 백신접종 셔틀버스 탑승을 위해 동 대기장소에 머물던 80대 어르신이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었다.
다행히도 당시 현장에 있던 공무원들이 어르신의 호흡과 맥박을 확인하고 곧바로 심페소생술을 실시하는 등 응급조치를 실시해 골든타임 확보 후 119 구급대에 인계했고 해당 어르신은 병원 진료 후 안전하게 귀가하였던 상황도 있었다.
이후 구는 유사한 상황 발생에 대비해 응급조치를 통한 병원 이송 전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동별 셔틀버스 대기 장소에 찾동 간호사를 항시 대기토록 해 응급상황에 대비토록 하고 있으며 백신접종 어르신이 고령인 점을 감안해 현장에 있는 공무원들이 혹시 모를 응급상황을 예의 주시토록 하고 있다.
한편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구는 구민의 조속한 일상 복귀를 위해 서울시를 비롯한 행정안전부 등 관계기관과 함께 유기적인 공조 체계를 가동 중에 있으며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백신접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관계 공무원 등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며 또한 “구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에 힘입어 멀지 않은 때에 반드시 코로나19를 이겨낼 수 있을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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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빅데이터로 분석한 ‘따릉이 상권지도’ 5코스 공개
마포구, 빅데이터로 분석한 ‘따릉이 상권지도’ 5코스 공개
[피디언] 마포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극복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근 비대면 이동수단으로 부각된 자전거를 활용한 ‘마포 따릉이 상권지도’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는 서울특별시 공공자전거 따릉이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마포구 내 따릉이 주요 이동경로와 주요 상권을 연결한 것으로 상암과 공덕을 연결하는 ‘마포자전거족코스’, 마포역 2번출구부터 음식문화거리를 지나는 ‘마포자기코스’등 총 5개의 코스로 이뤄졌다.
마포구의 2020년 따릉이 이용률은 전년 대비 12% 증가했고 코로나19 대규모 확산시기인 2020년 2월 ~ 4월에는 50%까지 증가한 수치를 보여,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이들이 따릉이를 대중교통수단을 대체하는 공공교통수단 및 레저활동수단으로 활용한 것으로 추정된다.
특히 마포구는 상암, 공덕 등 상업 및 업무지역과 함께 한강이 인근에 위치하고 있으며 자전거 도로 및 대여소 등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어 자전거를 이용하기 좋은 지역적 특징을 지닌다.
이에 구는 지역적 특수성과 따릉이 이용률 증가에 맞춰 따릉이의 주요 이동 경로와 지역의 상권을 연결한 ‘마포 따릉이 상권지도’를 개발하게 된 것이다.
아울러 ‘자’전거와 고‘기’에서 글자를 딴 ‘마포자기코스’ ‘자’전거와 망원시‘장’에서 글자를 딴 ‘마포자장코스’ ‘자’전거와 ‘연’남에서 글자를 딴 ‘마포자연코스’ 등 총 5개의 코스명을 특색 있게 만들어 누구나 기억하기 쉽도록 했다.
한편 구는 지난 3월부터 빅데이터 서비스 플랫폼, ‘마포구 상권분석 빅데이터 센터’를 운영해 거주 및 유동인구, 상가 임대료, 카드 매출액 등 지역상권 정보를 분석하고 소상공인 및 예비창업자가 이를 활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포스트코로나 시대 빅데이터를 활용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마포구 맞춤형 테마상권을 개발했다”며 “이번 따릉이 상권지도 코스와 마포구 상권분석 빅데이터 서비스 플랫폼 등을 통해 구의 지역 상권이 활기를 되찾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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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의 어린이들에게 보내는 5월의 편지 - 두 번째 이야기
강동의 어린이들에게 보내는 5월의 편지 - 두 번째 이야기
[피디언] 강동구가 어린이날을 맞이해 ‘강동의 어린이들에게 보내는 5월의 편지 – 두 번째 이야기’를 준비했다.
5월의 편지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린이날 가족 행사 참여가 제한됨에 따라 가정에서 어린이날을 의미있게 기념할 수 있도록 샌드아트로 제작한 예술체험 영상이다.
지난해 첫 번째 이야기는 코로나19로 놀이터에서 친구들과 뛰어놀지 못하지만 개인 생활수칙을 잘 지켜 건강하게 이겨낸다는 내용을 담아 어린이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 바 있다.
올해 준비한 두 번째 이야기는 ‘강동의 어린이들과 함께 하는 랜선 숨바꼭질’ 내용으로 강동어린이회관의 마스코트 동동이와 동물들이 등장해 오랜 시간 코로나19로 지친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재미와 행복을 전해줄 예정이다.
두 번째 이야기 영상은 5월 4일부터 강동어린이회관 홈페이지, 페이스북, 유튜브 등에서 시청할 수 있으며 5월 4일부터 5월 5일까지는 강동구청 열린뜰 미디어월을 통해서도 시청할 수 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5월에 주인공인 우리 어린이들을 위해 랜선 선물을 준비했다”며 “코로나19로 친구들과 함께 뛰어놀지 못해 아쉽겠지만 내년 어린이날에는 야외에서 모두 함께 즐거운 어린이날을 보낼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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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서울 암사동 유적지 어린이날 맞아 비대면 선사체험 운영
강동구, 서울 암사동 유적지 어린이날 맞아 비대면 선사체험 운영
[피디언] 강동구는 오는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이해 어린이날 체험행사를 비대면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해 이번 행사는 5일 어린이날 암사동 유적을 방문하는 어린이들에게 비대면으로 선사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오랜 시간 코로나19로 지친 어린이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작은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로 집에서 가족들과 함께 만들 수 있는 ‘선사움집 만들기 키트’를 최저가로 판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선사움집 만들기 키트’는 직원들이 일일이 자르고 나눠 포장한 각종 움집 재료를 포함해 사진으로 쉽게 보는 설명서 선사박물관 학습지 2종 등이 포함되어 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와 비대면 원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될 예정이다.
어린이날 당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유적지 내 수표소 앞에서 운영된다.
체험키트는 어린이 1명당 1개 구입 가능하며 비용은 2천원이다.
다만, 준비된 체험키트가 매진되면 조기에 종료될 수도 있다고 한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이번에 준비한 선사움집 만들기 키트는 기존의 체험키트와 비교해 완성도가 뛰어나 어린이들이 선사시대 움집을 재현하고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지친 아이들에게 이번 비대면 선사체험 행사를 통해 추억과 즐거움이 선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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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맞벌이 부부의 방과 후 돌봄 걱정 덜어드립니다
강동구, 맞벌이 부부의 방과 후 돌봄 걱정 덜어드립니다
[피디언] 강동구가 방과 후에도 초등학생들이 즐겁고 안전하게 돌봄 받을 수 있는 시설인 우리동네키움센터 4호점을 개소했다.
지난해 우리나라 출산율은 0.8명으로 역대 최저수준을 기록했지만 여전히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한 인프라는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구는 양육환경 변화로 인한 초등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학교 수업을 마친 후 또래 친구들을 만나고 안전하게 쉴 수 있는 공간, 부모의 걱정을 덜어주는 공간,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인 우리동네키움센터를 확충하고 있다.
2019년 문을 연 1호점 상상나루來키움센터를 시작으로 2호점과 3호점을 개소해 운영 중이다.
특히 이번에 성내1동에 개소한 4호점은 지난해 한국토지주택공사와의 무상임대협약을 통해 공간을 제공받아 문을 열게 됐다.
신혼부부매입임대주택인 ‘서도휴빌’ 주민공동시설을 아동친화적 돌봄공간으로 리모델링했으며 상시·일시돌봄으로 20명의 아동들이 이용가능하다.
‘우리동네키움센터’는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이라면 소득수준과 관계없이 누구나 이용가능하다.
상시돌봄 월 5만원, 일시돌봄 일 2500원의 이용료로 숙제지도, 놀이활동, 문화·예술·체육 프로그램, 간식제공 등의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학기 중에는 오후 1시부터 7시까지, 방학중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이용을 원할 경우 우리동네키움포털에서 온라인 예약이 가능하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 등 돌봄 수요는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학부모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돌봄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 올해 우리동네키움센터 5·6호점을 추가 개소할 예정으로 촘촘한 지역돌봄체계를 구축해 돌봄공백 없는 강동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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