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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대방동 초·중·고생 1300명의 안전 통학로 확보
동작구, 대방동 초·중·고생 1300명의 안전 통학로 확보
[피디언] 동작구가 대방동 지역 학생들의 안전한 보행 환경 조성 등을 위한 ‘영화초등학교 통학로 개선공사’를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
통학로 개선사업이 완료된 대방동 68-23번지 일대는 영화초등학교 및 영등포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1,300여명의 주요 통학로로서 활용되고 있다.
기존의 영화초등학교 앞 통학로 폭이 1m에 불과하고 영등포중·고등학교 방향 진입 도로의 폭도 좁고 경사가 급해, 학생들의 등·하굣길 안전사고 위험이 상존했던 장소이다.
구는 지난 2019년부터 학교, 서울시 및 교육청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사업을 추진했고 학부모들의 의견청취 등을 거쳐 지난해 10월 본격 통학로 확장공사에 들어갔다.
예산 6억 8천만원을 투입, 영등포중학교 앞 옹벽 설치 영화초 앞 통학로 3m까지 확장 영등포중·고등학교 앞 진입도로를 기존 9m~15m에서 10.5m~19m까지 확장하는 것과 함께,경사진 도로에는 디자인 보도블록 포장 계단 신설보행자 방호울타리 조성 아스팔트 포장 미끄럼방지 포장 등을 추진해 이달 초 모든 공사를 마무리했다.
백원기 도로관리과장은 “안전 통학로 개선사업으로 학생뿐만 아니라 인근 학교 관계자 및 학부모 모두 만족하고 있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보행자의 안전과 편의 증진을 위한 도로 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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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노숙인 위기 상담원이 출동한다
동작구, 노숙인 위기 상담원이 출동한다
[피디언] 동작구가 ‘노숙인 거리상담반’을 운영해 위기에 처한 노숙인을 적극 돕는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경제적 어려움과 갑작스러운 생활고 등으로 거리생활을 하게 된 노숙인을 보호하고 체계적인 관리로 노숙인의 자활의지를 증진하고자 마련됐다.
구는 지난해 노숙인 취약지역 현장순찰 135회 실시를 통해 노숙인종합지원센터, 노숙인복지시설 입소 연계 등 12명, 긴급지원을 통한 기초수급 및 자활연계, 야간 응급잠자리 제공 등 10명에게 필요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했다.
올해부터는 거리상담반 기간제 근로자를 채용해 노숙인 상담에 있어 전문성을 더하며 발굴되지 않은 노숙인들을 찾아낸다.
거리상담반은 2인 1조로 편성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수역, 사당역, 노량진역 등 사람들의 왕래가 많고 노숙인들이 주로 발생하는 지역을 순찰하고 노숙인들과 상담한다.
주요 순찰·상담 내용은 노숙인 건강상태, 정신질환 파악부터 개인별 복지욕구조사 일자리지원센터 연계, 자활안내 병원 입원치료 또는 재활시설 입소 안내 등이며 시설입소를 거부하는 노숙인에게는 임시 주거지원을 통해 탈노숙을 유도한다.
또한, 구는 맞춤형 사례관리로 체계적인 노숙인 보호시스템을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
일반노숙인은 상담·분석 후 노숙인 쉼터 입소, 응급대피소 이용을 안내하고 알코올 의존 노숙인 또는 정신질환 노숙인은 서울시립 비전트레이닝센터 입소를 권해 성공적인 재활을 돕는다.
이밖에도 구는 경찰서 소방서 관내 의료기관, 노숙인 시설간 비상연락 체계를 구축하고 위기대응콜를 활용해 응급상황 발생시 신속하게 대처한다.
최호규 사회복지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와 생활고 등으로 거리로 몰린 노숙인들의 자활능력을 높여 지역사회의 복귀를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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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장애인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사업 신청·접수
강동구청
[피디언] 강동구는 정보접근과 활용이 어려운 장애인들에게 정보이용 기회를 확대해 정보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6월 18일까지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사업 신청을 접수한다.
보급대상은 강동구에 거주하는 장애인 및 상이등급 판정을 받은 국가유공자이다.
보조기기 제품 가격의 80~90%를 정부에서 지원하고 개인은 10~20%의 금액만 부담하면 된다.
보급품목은 116종으로 시각장애인을 위한 화면낭독소프트웨어, 독서확대기, 점자정보단말기 등 60종 지체·뇌병변 장애인을 위한 특수키보드, 특수마우스, 터치모니터 등 24종 청각·언어 장애인을 위한 영상전화기, 음성증폭기, 언어훈련소프트웨어 등 32종이다.
신청은 5월 1일부터 6월 18일까지 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정보통신보조기기 홈페이지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거주지 동주민센터 및 구청 장애인복지과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신청서 서식은 정보통신 보조기기 홈페이지에서 내려받거나 동주민센터 및 구청에서 제공받을 수 있다.
신청 후에는 장애유형과 신청 제품과의 적합여부, 수혜이력 확인 등 서류평가, 심층상담, 전문가 심사를 거쳐 오는 7월 16일 서울시 홈페이지를 통해 보급대상을 발표할 예정이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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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천호2동, 1인 가구 식사챙기며 고독사 예방
강동구 천호2동, 1인 가구 식사챙기며 고독사 예방
[피디언] 강동구 천호2동이 1인 가구 고독사 문제 해결을 위한 맞춤형 건강식 지원으로 고독사 위험 가구 상시 모니터링 쳬계를 구축한다.
천호2동은 지난 14일 ‘해공노인복지관’, 예비사회적기업 ‘다인케이블’과 협약을 체결해 지역 내 고독사 위험 1인 가구 30명에게 매월 맞춤 영양식사 및 식품을 지원하기로 했다.
지원하는 식사와 식품의 배달은 2인 1조로 구성된 이웃살피미가 맡았으며 배달 시 1인 가구의 건강 상태 체크, 안부 확인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유대관계를 형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참여기관들은 “1인 가구를 위한 따뜻한 밥상을 직접 챙기며 소외된 이웃을 보살필 기회에 참여할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외에도 천호2동은 집수리, 반찬나눔 봉사, 공기정화식물 나눔 등 1인 가구 고독사 예방을 위한 종합 사업계획 ‘천사아이’ 프로젝트를 추진해 지역사회 복지망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수정 천호2동장은 “1인 가구 대부분이 식사를 자주 거르거나 인스턴트 식품으로 불균형한 식사를 하고 있다”며 “식사지원과 함께 코로나19로 더 외롭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1인 가구의 마음까지 따뜻하게 채워지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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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제6차 불광동 지적재조사 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은평구, 제6차 불광동 지적재조사 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피디언] 은평구는 제6차 불광동 지적재조사 사업 실시계획 관련 비대면 온라인 주민설명회를 은평구청 유튜브에서 6월 30일까지 개최한다.
지적재조사 사업이란, 1910년 일제강점기에 제작된 지적도의 토지 경계 불일치 등 재산권 행사에 많은 문제점을 안고 있어, 전 국토를 디지털 지적으로 정확하게 조사해 국민의 재산권 보호 및 국토를 효율적으로 이용하기 위한 국책사업이다.
은평구는 서울시에서 가장 많은 5개 사업을 완료했으며 이번 제6차 불광동 지적재조사 사업에는 비대면 온라인 주민설명회를 개최해 주민들과 함께하는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주민설명회는 지적재조사 사업의 목적, 추진절차, 기대효과 등을 토지소유자가 함께 모여 자세히 설명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 자리이다.
이번에는 안타깝게도 코로나19 감염증 상황으로 주민들이 함께 모이는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진 못하지만, 시간과 장소에 상관없이 함께 할 수 있는 온라인 주민설명회로 국민의 재산권 보호와 토지가치 상승에 기여하기 위해 보다 정확하고 신속하게 사업을 추진할 것이다”고 전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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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 청소년, 다시 꽃이 피다’
‘은평 청소년, 다시 꽃이 피다’
[피디언] 은평구의 대표 청소년축제인 은평구청소년어울림마당이 오는 5월 22일 오후1시에서 오후5시까지 온라인으로 실시간으로 송출될 예정 이다.
은평구청소년어울림마당 위탁기관인 시립은평청소년센터에서 시행하는 청소년어울림마당은 밴드, 댄스, 치어리딩 등의 동아리 공연 영상과 사전 모집된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시행하는 골든벨을 비대면 어플을 통해 실시간 송출 예정이다.
위탁기관 관계자는 “대면행사와 같은 뜨거운 열기를 온라인으로 느끼긴 어렵지만, 코로나19 장기화에 대응해 철저히 준비한 만큼 청소년들에게 조금이나마 활력을 불어 넣을수 있는 행사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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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자기주도학습을 위한 부모코칭 교육’실시
은평구‘자기주도학습을 위한 부모코칭 교육’실시
[피디언] 은평구는 2021년 5월 25일부터 10월까지 관내 초·중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자기주도학습을 위한 부모코칭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자기주도학습을 위한 부모코칭 및 2015년 개정 교육과정에 숨겨진 입시 패러다임’이라는 주제로 교육 전문가가 주1회 2시간으로 총 24회에 걸쳐 실시할 예정이다.
은평구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더불어배움이 주관하며 6개의 공공도서관이 협력하는 이번 교육은 총 6개소에서 온·오프라인 강의로 진행하며 일상생활에 적용이 가능한 실습 위주의 심층적인 교육으로 운영된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부모의 자녀 성장을 위한 작은 노력들은 미래의 주역이 될 아이들의 삶에 큰 출발점이 될 것이다”며 “이번 교육이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효과적인 자녀 교육법을 배워가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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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암사도시재생 상상나루來 운영재개
강동구, 암사도시재생 상상나루來 운영재개
[피디언] 강동구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다중이용시설 폐쇄조치로 운영이 중단됐던 암사도시재생 상상나루來의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암사도시재생 상상나루來는 암사동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주민공동 이용시설이다.
다목적 문화공간, 카페 및 전시공간, 우리동네 키움센터, 공예 공간, 공유부엌, 소회의실 등의 공간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주민 누구나 상상나루來 홈페이지를 통해 자유롭게 대관이 가능하다.
상상나루來는 도시재생사업으로 성장한 지역주민이 모여 설립한 비영리법인 ‘암사도시재생 사회적협동조합’과 강동구가 함께 운영하고 있다.
암사도시재생 사회적협동조합은 지난해 서울시 도시재생기업으로 선정된 지속가능한 민간기업으로 공공과 민간, 개인과 단체를 잇는 암사동 활력소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운영재개와 함께 주민들을 위한 노래교실, 한국무용, 라인댄스, 디스코장구, 아동요리, 수채화, 글쓰기 등의 강좌가 개설됐다.
지난 4월부터는 매월 마지막주 토요일에 지역 주민으로 구성된 암행어사 축제기획단이 운영하는 상상나루來 플리마켓이 열리고 있다.
아울러 상상나루來 1층 카페에는 주민 수공예품을 전시하는 “Shop”과 지역 작가의 작품을 전시·판매하는 “Gallery”를 운영하고 있으며 공유도서관, 우리동네 페인트통 등 다양한 공익활동과 주민참여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
참가자는 상시모집하며 수익은 지역사회에 환원된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암사도시재생 상상나루來 운영이 주민들의 코로나블루 극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구에서도 주기적인 방역소독 실시는 물론 마스크 착용, 발열체크 등 주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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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호도서관 2021년 '길 위의 인문학' 참가자 모집
천호도서관 2021년 '길 위의 인문학' 참가자 모집
[피디언] 강동문화재단 소속 강동구립 천호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21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참가자 모집을 5월 20일부터 강동구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받는다.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은 도서관을 통해 국민 생활 속 인문 가치를 확산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지역주민의 문화 수요 충족 및 자생적 인문 활동 확산 기여를 목적으로 한다.
천호도서관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한 육아 노동의 과중으로 지친 양육자에게 그림책 제작 과정을 통해 위로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내 아이의 태몽 혹은 아이와의 첫 만남을 전래동화 형식으로 그려내는 그림책 출판 과정으로 “너를 그리다: 너에게 들려주는 단 하나의 이야기, 태몽”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6월 3일부터 11월 4일까지 매주 목요일 주 1회 2시간씩 진행되며 거리 두기 단계를 반영해 유동적으로 대면과 비대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강연 18회와 후속 모임 2회, 총 20회 과정으로 그림책 편집자이자 도서기획자인 표유진 작가와 채인선 작가, 경혜원 작가 등 분야별 전문 강사를 통해 보다 깊이 있는 그림책 출판 수업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천호도서관은 공동육아 특화도서관으로 개관해 지역사회 공동육아 확산을 위해 다양한 공동육아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특화도서관으로서 역할을 하고 있다.
길 위의 인문학 운영을 통해 육아 고충으로 지친 참가자의 마음을 만져주는 휴먼터치와 그림책 출판을 통해 잠재력 있는 숨은 그림책 작가를 발굴할 기회가 될 것이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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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 나들이…안전을 위해 지켜주세요
공원 나들이…안전을 위해 지켜주세요
[피디언] 서울 강서구가 외부활동이 많아지는 시기인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도시공원에 대한 방역수칙 특별 점검에 나선다.
구는 이달 24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관내 근린공원 16개소에 대한 방역수칙 준수여부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봄철 늘어나는 야외활동으로 공원 이용객이 증가함에 따라 지역사회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쾌적한 공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함이다.
이번 집중 단속은 5개조 34명으로 구성된 단속반이 이용객이 많은 우장산, 까치산, 수명산 등 근린공원 16개소를 순회하며 실시한다.
특히 사람들이 많이 모일 수 있는 배드민턴장, 족구장, 테니스장 등 공원 내 체육시설에 대한 점검을 강화해 방역 사각지대를 해소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단속 시 이용객과 갈등이 우려되는 공원의 경우 사전에 관할 지구대와 협조해 합동단속을 시행한다.
단속대상은 마스크 미착용, 집합금지 위반 등 방역수칙 미준수 행위다.
방역수칙을 위반한 이용객에 대해서는 현장 계도와 과태료 부과 등의 조치를 취한다.
체육시설의 경우 3회 이상 적발 시 행위자에 대한 과태료 부과뿐만 아니라 시설 임시 폐쇄 조치도 취할 예정이다.
본격적인 단속에 앞서 구는 이달 23일까지 계도기간을 두고 구청 홈페이지, SNS, 현수막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홍보를 통해 공원 내 방역 수칙 준수를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목줄 미착용, 배변 미수거 등 반려동물 관련 위반사항과 소음, 흡연 등 공원별 자주 발생되는 민원사항 그리고 기타 공원 내 금지행위에 대해서도 집중 단속을 실시해 쾌적한 공원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 관계자는 “공원을 찾는 주민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이용 환경을 제공하고자 이번 집중 단속을 실시하게 됐다”며 “주민들께서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공원 이용 시 마스크 착용과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