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경북교육청, 유․초등 인사업무 담당 교육전문직원 역량 강화 연수 개최
경상북도 교육청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포항시에 있는 라한호텔 포항에서 도내 22개 교육지원청 유 초등 인사업무 담당 교육전문직원 60여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인사이동 이후 담당자들의 인사 실무 역량을 높이고 개정된 지침과 규정이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연수는 인사업무 담당 교육전문직원의 역할과 자세 인사 법규와 근무성적평정 업무 복무 관리와 승진 자격 업무 상훈 징계 교육활동 보호 업무 등 인사관리 핵심 분야를 중심으로 진행됐다.특히 교원 인사 규정과 인사업무 처리 방법에 대한 설명과 질의응답, 소통의 시간을 통해 실제 사례를 공유하고 실무 적용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또한 2026 교육공무원 인사 실무 장학 자료를 활용해 NEIS 인사 기록 업무 처리 방법 등을 안내하며 인사업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경북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인사 관련 제도와 절차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업무 처리의 정확성과 일관성을 강화함으로써, 교육 현장의 안정적인 인사 운영과 담당자 간 협업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임종식 교육감은 “학교 현장의 안정적인 교육활동을 뒷받침하기 위해서는 공정하고 체계적인 인사 운영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인사 담당자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현장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신뢰받는 인사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교육감동정 2026년 3월 24일 성장하는 나 조화로운 우리 함께 여는 미래 담당부서 소통협력관 자료문의 사무관 지상덕 담당자 신동수 총 1쪽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25일 10시 30분 의성군에 있는 의성교육지원청에서 3월 4주차 ‘소통대길 톡’행사에 참석한다.오후 2시 예천군에 있는 예천교육지원청에서 ‘예천교육지원청 및 예천도서관 개청식’에 참석한다.
2026-03-24
-
경북교육청, 2026학년도 상반기 중등 교감 역량 강화 연수 개최
경상북도 교육청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경주시에 있는 더케이호텔경주에서 도내 중등 교감 350여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상반기 중등 교감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2026년도 상반기 경북교육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급변하는 교육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학교 운영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교감 간 협력적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학교 현장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연수는 ‘AI와의 동행으로 함께 여는 미래 교육’을 주제로 진행됐다.2022개정 교육과정의 본격적인 운영과 고교학점제 정착, AI 디지털교과서 도입 등 빠르게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대응해 교감의 미래 교육역량을 강화하고 AI 시대에 맞는 학교 지원 체제를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특히 이번 연수에서는 AI 기반 교육환경 변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교 현장에서의 효과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특강과 사례 공유가 진행됐다.또한 학교폭력 예방 교육,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 관리자가 알아야 할 기록 관리 등 학교 현장에서 필요한 주제를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해 교감의 실무 역량을 높였다.이와 함께 2026년도 상반기 중등교육 주요 정책을 공유하고 학교 간 협력을 통해 업무에 대한 상호 이해를 높이는 시간도 마련됐다.아울러 ‘교육감에게 묻고 교육의 미래를 듣다’를 주제로 한 교육감과의 소통 시간에서는 다양한 중등교육 정책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며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하고 경북교육의 미래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임종식 교육감은 “미래 교육의 핵심은 기술과 인간의 조화로운 공존에 있다”며 “‘AI와의 동행’ 이 우리 아이들의 든든한 교육적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학교 현장의 변화를 이끄는 교감 선생님들이 혁신의 주역이 되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경북교육청은 교육의 본질에 집중하면서 학교 현장이 미래 교육을 안정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6-03-24
-
현대 팰리세이드 전동시트 관련 결함 등에 대한 자발적 시정조치
[문경상주전국뉴스] 국토교통부는 현대자동차㈜, 기아㈜, 케이지모빌리티㈜, 비엠더블유코리아㈜에서 제작·수입·판매한 24개 차종 408,942대에서 제작 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한다고 밝혔다.우선, 최근 발생한 전동시트 관련 사고와 관련하여 현대자동차㈜는 팰리세이드 등 2개 차종 57,987대의 2열, 3열 전동시트 제어기 소프트웨어 설계 미흡으로 인해 탑승자나 사물과의 접촉을 감지하지 못해 안전에 지장을 줄 가능성으로 3월 20일부터 OTA*를 통한 시정조치를 진행하고 있다.금번 리콜에 따라 전동시트가 접히는 기능의 해제를 보다 쉽게하고, 기능 작동 시 접촉 감지 구간을 확대하는 등의 개선이 이루어지며, 주요 개선사항은 아래와 같다.또한, 추가적인 안전성 강화를 위한 전동시트 작동 방법 개선도 검토 중이다.개선 사항이 확정되면, 추가 리콜이 진행 될 계획이며, 국토부는 리콜 과정, 보완 여부 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예정이다.이 밖에도 4개 제작사 24개 차종에서 제작 결함이 발견되어 시정조치를 진행한다.① 카니발 201,841대는 저압연료라인 설계 미흡으로 인해 연료가 누유되어 주행중 시동꺼짐 및 화재가 발생할 가능성으로 3월 25일부터 시정조치에 들어간다.② 팰리세이드 등 2개 차종 41,143대는 3열 좌측 안전띠 버클 배선 설계 미흡으로 안전띠가 체결되지 않아도 경고장치가 작동하지 않는 안전기준 부적합으로 4월 10일부터 시정조치에 들어간다.③ 토레스 등 3개 차종 78,293대는 냉각팬 저항 코일의 열적 부하 및 과열로 화재 발생 가능성으로 3월 16일부터 시정조치를 진행하고 있다.④ BMW 520i 등 18개 차종 29,678대는 에어컨 배선 설계 미흡으로 에어컨 필터 교체 과정에서 배선이 손상되어 단락이 발생할 경우 이로 인한 화재 발생 가능성으로 3월 24일부터 시정조치에 들어간다.
2026-03-24
-
국민이 제안하면 정책이 된다 … 국토교통 국민제안 아이디어 공모
국토교통 국민제안 아이디어 공모전 포스터
[문경상주전국뉴스] 국토교통부는 국민 생활과 밀접한 국토교통 분야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국민이 체감하는 규제개선을 추진하기 위해「국토교통 국민제안 아이디어 공모전」을 오는 3월 23일부터 4월 26일까지 5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최근 국토교통 분야에서는 주거 형태 다변화, 새로운 이동수단 확산, 도심 물류 환경 변화, 디지털 기술 기반 서비스 확대 등 사회 변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이에 따라 기존 제도와 현장 수요 사이의 간극을 해소하고 국민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설계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이번 공모전은 이러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국민이 일상생활에서 경험하는 불편한 규제를 해소하기 위한 방안을 직접 제안하고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특히 기업의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국민의 생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과제로 발굴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공모 기간은 오는 3월 23일부터 4월 26일까지 5주간이다. 참가대상은 기업 부문과 일반 부문으로 구분되며, 기업 부문은 기업 단위로, 일반 부문은 일반 국민 누구나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참여 가능하다.신청 방법은 공모신청서 양식에 따라 전자우편 또는 일반우편*을 통해 1인당 2건 이내로 신청할 수 있다.공모 분야는 국민 생활과 밀접한 국토교통 분야 전반의 정책 제안과 규제 개선을 대상으로 한다.시상 규모는 기업 부문과 일반 부문으로 나누어, 각 부문별로 1등 1팀, 2등 1팀, 3등 1팀 선정을 선정하여 총 6개 팀을 시상한다.1등은 200만원 상당의 부상과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2등은 100만원 상당의 부상을, 3등은 50만원 상당의 부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또한, 참여 활성화를 위해 접수 기간 중 초기 3주 간의 신청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3만원 상당의 커피 상품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심사 기준으로 과제의 창의성, 국민편익 및 파급효과, 실현 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할 계획이며, 상반기 중 최종 수상자를 발표할 예정이다.국토교통부는 이번 공모전에 이어 수상 팀을 중심으로 워크숍 또는 정책 해커톤 등 후속 프로그램*도 구상 중이며, 사업화가 가능한 우수 제안에 대해서는 스마트도시 및 모빌리티 규제 샌드박스 등 국토교통 분야 규제특례와 연계하여 실증 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방안도 검토할 계획이다.관련 규제개선을 위해서는 법규 및 하위 규정 개정을 검토하는 등 제도 개선이 가능한 사항은 정책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며,추가로 수상자에게는 철도 관제센터, 스마트 건설기술 실증 현장, 인천공항 스마트 물류시설, 드론 전용 비행시험장 등 평소 일반인이 방문하기 어려운 국토교통 정책 현장을 방문하는 기회 제공도 추진할 예정이다.공모전을 통해 발굴된 우수 제안은 국토교통부의 공식 누리집과 유튜브, 사회관계망서비스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소개하여 널리 확산할 계획이다.국토교통부 윤성업 규제개혁법무담당관은 “이번 공모전은 국민들이 생활 속에서 느끼는 꼭 필요한 정책을 직접 제안할 수 있도록 하고, 이를 제도 개선으로 연결하는 국민 참여형 정책 수립 노력의 일환”이라며,“특히, 국토교통부가 스마트도시, 미래 모빌리티 등 첨단 기술 분야를 중심으로 산업 혁신을 선도하는 부처로 전환해 나가고 있는 가운데, 이번 공모전을 통해 발굴된 우수 아이디어가 정책 논의와 산업 현장과의 교류를 거쳐 실현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23
-
경북교육청, ‘노벨과학 꿈 캠퍼스’ 구축 업무협약 체결
경상북도 교육청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23일 본청 웅비관에서 지역 대학 연구기관과 함께 ‘노벨과학 꿈 캠퍼스 구축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노벨과학 꿈 캠퍼스’는 지역의 대학과 연구소, 과학관 등 외부 전문 기관의 인적 물적 자원을 활용해 학생들에게 심화 탐구활동과 연구 경험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이를 통해 학생들은 교실에서 배운 지식을 실제 연구 현장으로 확장하며 더욱 전문적인 과학 교육을 경험하게 된다.이번 협약은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에 발맞춰 학생 개개인의 진로와 적성에 맞는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을 지원하고 학교의 경계를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학습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경북은 넓은 면적과 지역 간 교육 여건 차이가 존재하는 만큼, 대학뿐 아니라 다양한 연구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교육 접근성을 높이고 상대적으로 교육 기회가 부족한 지역 학생들에게도 수준 높은 과학 교육을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경북교육청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학교와 지역사회가 유기적으로 연결된 과학 교육 생태계를 구축하고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에 맞는 심화 학습과 연구 경험을 통해 미래 과학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협약은 학생들이 학교를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배우며 자신의 꿈과 역량을 키워갈 수 있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노벨과학 꿈 캠퍼스가 지역적 한계를 극복하고 미래 과학 분야를 이끌 인재를 키우는 든든한 기반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올해부터 본격 추진되는 ‘노벨과학 꿈 캠퍼스’는 경북형 미래 교육을 대표하는 브랜드 정책으로 자리매김하며 지역 기반 이공계 인재 양성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3-23
-
경북교육청, 시설 사업 신속 집행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추진
경상북도 교육청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23일부터 6월 30일까지 시설 공사 조기 집행을 통해 이월 및 불용액을 최소화하고 재정 운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2026년 시설 사업 신속 집행 현장 컨설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지난해 경북교육청 건설비 집행률은 84.8%로 전년 대비 4.9%p 상승했으며 이월률은 13.1%로 4.1%p 감소하는 등 예산 운영 효율성이 크게 개선됐다.특히 상반기 신속 집행 목표를 5.3%p 초과 달성해 인센티브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이번 현장 컨설팅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신속 집행 기조를 지속하고 시설 사업 집행의 속도와 품질을 동시에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1차 컨설팅은 3월 23일부터 31일까지 전년도 이월 사업이 많거나 건설사업 집행률이 저조한 13개 교육지원청을 대상으로 집중 실시된다.이후 4월부터 6월까지는 집행 실적이 부진한 교육지원청을 중심으로 맞춤형 컨설팅을 이어갈 계획이다.주요 점검 내용은 이월 사업 및 본예산 조기 발주 여부 시설 사업 부진 원인 분석 및 개선 대책 학기 중 집행 가능한 사업 발굴 시설 사업 추진 과정의 애로사항 청취 및 제도 개선 등이다.경북교육청은 이번 컨설팅을 통해 단순 점검을 넘어 현장 중심의 문제 해결과 실행 지원에 초점을 맞추고 사업 추진 전반에 대한 관리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임종식 교육감은 “현장 중심의 밀착 컨설팅을 통해 시설 사업 집행 속도를 높이고 예산 낭비 요인을 최소화하겠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사전 검토와 체계적인 공정 관리로 교육재정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3
-
경북교육청, 교육감 주재 반부패 청렴정책 회의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23일 본청 홍익관에서 교육감 주재로 부교육감을 비롯한 본청 간부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반부패 청렴정책 추진 계획 공유 회의’를 개최하고 청렴도 향상을 위한 정책 실행을 본격화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2026년 반부패 청렴정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기관장 중심의 실행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경북교육청은 이번 회의를 계기로 교육감이 직접 주도하는 실행 중심의 청렴 정책 컨트롤타워를 구축하고 정책 이행력을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이날 회의에서 임종식 교육감은 기관장 중심의 청렴 책임 강화 실행 중심 정책 전환 현장 체감도 개선을 핵심 방향으로 제시하며 “청렴은 기관장의 실천 의지에서 시작된다”고 강조했다.이어 “계획이 아닌 결과로 평가받는 청렴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히며 실천 중심의 정책 운용을 주문했다.회의에서는 반부패 청렴 생태계 조성 부패 예방 관리 체계 구축 부패 취약 분야 집중 개선 소통과 참여를 통한 청렴 문화 확산 등 4대 추진 전략을 중심으로 8개 과제와 45개 실행계획이 논의됐다.특히 올해는 그린콜 등 실시간 청렴 모니터링 강화 계약 운동부 방과후 등 취약 분야 맞춤형 컨설팅 확대 외부 이해관계자 소통협의체 운영 강화 AI 기반 ‘청렴비서’도입 등 현장 체감형 정책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아울러 부패 취약 분야 상시 관리 청렴 정책 추진 상황 정기 점검 전 기관 참여형 청렴 문화 확산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모두의 실천으로 도약하는 청렴한 경북교육’을 실현해 나갈 방침이다.임종식 교육감은 “청렴은 선언이 아니라 실천으로 증명하는 가치”며 “기관장부터 솔선수범해 공정하고 투명한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고 도민이 체감하는 청렴한 경북교육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3
-
경북교육청, 2026년도 교직원 맞춤형 복지제도 운영..난임 지원 강화
경상북도 교육청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교직원의 다양한 복지 수요를 충족하고 건강하고 활기찬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공무원 맞춤형복지제도’를 운영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공무원 맞춤형복지제도’는 2005년부터 시행된 제도로 교직원에게 부여된 복지 점수 범위 내에서 개인의 선호와 필요에 따라 복지 혜택을 자율적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복지 점수는 기본 배정 점수에 가족 점수와 근속점수를 더해 산정되며 재해 질병 대비를 위한 보장보험 가입을 비롯해 자기 계발 건강관리 여가 활용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할 수 있다.이와 함께 경북교육청은 교직원의 건강 증진을 위해 격년제로 특별건강검진비 30만원을 지원하고 있으며 2026년에는 짝수년생을 대상으로 지원이 이뤄진다.또한, 출산 친화적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출산축하금, 난임 지원, 태아 산모 검진비 등을 지원하고 있다.올해부터는 실질적인 지원 강화를 위해 기존 모자보건법상 난임지원과 별도로 재직 중 1회 난임 시술비를 추가 지원해 난임 치료 지원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경북교육청은 이러한 맞춤형복지제도 운용을 통해 교직원의 삶의 질을 높이고 안정적인 근무 여건 조성을 바탕으로 교육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임종식 교육감은 “맞춤형복지제도는 교직원의 만족도와 직결되는 중요한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해 교직원이 일하고 싶은 직장을 만드는 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교육감동정 2026년 3월 23일 성장하는 나 조화로운 우리 함께 여는 미래 담당부서 소통협력관 자료문의 사무관 지상덕 담당자 신동수 총 1쪽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24일 10시 경산시에 있는 대구대학교에서 열리는 경북소년체육대회를 격려 방문한다.11시 경산시에 있는 경산생활체육공원 시민운동장에서 열리는 경북소년체육대회를 격려 방문한다.오후 1시 30분 경산시에 있는 경산교육지원청에서 3월 4주차 ‘소통대길 톡’행사에 참석한다.오후 3시 30분 영천시에 있는 영천교육지원청에서 3월 4주차 ‘소통대길 톡’행사에 참석한다.오후 5시 30분 경주시에 있는 더케이호텔경주에서 상반기 중등 교감 역량 강화 연수에 참석한다.
2026-03-23
-
세계인을 한국으로 국민을 행복으로 이끄는 관광 선도기관
[문경상주전국뉴스] 한국관광공사는 20일 공사 서울센터에서 한국조폐공사와 '지역사랑 휴가지원 시범사업'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동 사업은 지정된 지자체를 방문한 국민에게 여행경비의 50%를 해당지역의 지역화폐로 환급해주는 반값여행 프로그램이다.내국인 관광 활성화를 통해 지역 소비를 촉진하고 인구감소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자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사업에 참여하는 지자체가 조폐공사의 지역화폐 플랫폼 '착'을 통해 여행경비를 환급하면, 환급액에 대한 지역화폐 발행 수수료가 전면 면제된다.아울러 조폐공사는 플랫폼 이용 데이터를 공사와 공유하고 반값여행 지원금의 부정수급을 방지하기 위한 체계적인 모니터링을 지원한다.양 기관은 지역관광 활성화와 소비 촉진을 위해 긴밀한 협력체계도 구축한다.아울러 공사가 추진하는 디지털관광주민증 코리아둘레길 관광두레 대한민국 관광공모전 등 주요 사업과 조폐공사의 인프라를 연계해 관광 생활인구 확대 및 관광편의 제공 방안을 모색하는 등 중장기적인 시너지를 창출해 나갈 방침이다.공사 박성혁 사장은 "이번 협력은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반값여행 사업을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강력한 추진력"이라며 "앞으로도 이종산업 간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융합형 관광 마케팅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23
-
방사선 관련 종사자의 건강진단 통일, 중복검사 줄이고 종사자 편의 높인다
농림축산식품부
[문경상주전국뉴스] 앞으로 X선 등 방사선 발생장치를 취급하는 방사선 관련 종사자는 근무하는 병원 및 업무의 종류와 관계없이 동일한 검사항목에 따라 건강상태를 진단받을 수 있게 된다.원자력안전위원회, 보건복지부, 농림축산식품부는 공동으로 병원, 동물병원 등에서 X선 발생장치 등을 취급하는 방사선 관련 종사자에 대한 건강진단 혈액검사 항목을 일치시키기 위하여 소관 법령의 개정안*을 마련해 추진한다.현행법에 따르면 병원 등 의료기관에서 진단용 방사선 발생장치를 취급하는 종사자는 「의료법」의 적용을 받고, 동물병원에서 동물 진단용 방사선 발생장치를 취급하는 종사자는 「수의사법」의 적용을 받으며, 치료용 방사선 발생장치 등 그 밖의 방사선 발생장치를 취급하는 종사자는 「원자력안전법」의 적용을 받는다.이들 3개 법에서 정한 방사선 관련 종사자의 건강진단 목적은 공통적으로 종사자의 안전을 위해 건강상태를 확인하는 것임에도 부처별 소관 법령에 따라 혈액검사 항목이 일부 달라 방사선 관련 종사자가 이직이나 업무 변경 시 다시 검사를 받아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이에 원자력안전위원회와 보건복지부, 질병관리청, 농림축산식품부는 방사선 업무 종사자들의 이러한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 제도를 합리적으로 개선하기로 합의하였고, 각각 소관 법령 개정안을 마련하여 개정을 추진하게 되었다.개정안에는 소관 법령에 따른 혈액검사 항목을 4가지로 일치*시키고, 의료기관의 건강진단결과 서식을 통일하며, 건강진단 결과를 관련 부처 간 상호 인정하는 조항을 추가하는 내용이 담겼다.원안위, 복지부, 농식품부 → 혈색소 양, 백혈구 수, 적혈구 수, 혈소판 수향후 관계부처의 소관 법령 등의 개정이 모두 완료되면 건강진단에서 검사항목을 일치시킬 수 있어 방사선 관련 종사자가 검진을 중복으로 받아야 하는 불편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6-03-20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