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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연 의원, 폭염 대응 중장기 관리체계 마련하는 자연재해대책법 대표발의
(국회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27일 국민의힘 조지연 의원은 폭염 대응에 대한 국가 지원 기반을 마련하고 지방자치단체의 폭염 대응체계를 강화하는 내용의 ‘자연재해대책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이번 개정안은 폭염에 대한 지방자치단체의 중장기 계획 수립체계를 정비하는 한편 폭염피해 저감시설에 대한 국가 지원 근거를 마련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최근 기후변화 등으로 폭염 발생 빈도가 증가하고 있다.지난해 전국 평균 폭염 일수는 29.7일로 평년의 약 2.7배를 기록했으며 대관령에서도 관측 이래 최초로 폭염이 관측됐다.폭염으로 인한 피해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조지연 의원실이 질병관리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국 온열질환자는 2022년 1564명에서 2025년 4460명으로 약 3배 증가했다.같은 기간 사망자도 9명에서 29명으로 3배 이상 늘었다.현행법은 폭염을 자연재난으로 정하고 재난관리책임기관의 장이 지역별 폭염대책을 수립하도록 규정하고 있다.그러나 폭염대책의 수립 주기와 광역·기초자치단체간 역할 및 이행체계가 명확하지 않아 체계적인 폭염 대응에 한계가 있었다.또한 풍수해 등 다른 자연재난과 달리, 폭염은 피해 저감시설에 관한 국고지원 근거와 사업추진 절차 규정이 미비해, 시설 확충과 지속적인 관리가 원활하지 않은 실정이다.이에 개정안은 광역단체가 5년마다 지역별 폭염대책을 수립하도록 하고 기초단체가 매년 그에 따른 시행계획을 수립·이행하도록 했다.아울러 폭염피해 저감시설의 사업계획 및 실시계획 수립 절차를 마련하고 관련 사업을 국고보조 대상에 포함하도록 했다.개정안이 통과되면, 폭염피해 저감시설에 대한 국가 지원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조 의원은 “폭염이 일상화·장기화되는 상황에서 기존의 사후 대응 중심 체계만으로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에 충분하지 않다”며 “이번 개정안이 국가가 지방자치단체의 폭염 예방과 대응을 위한 재정적·행정적 지원의 법적 기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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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영 의원 “인천항 경쟁력은 반드시 ”지켜야“ 항만공사 통합·이전 반대 공동 대응”
국회(사진=PEDIEN) (의원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더불어민주당 정일영 국회의원은 27일 오전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 인천항만공사를 찾아 이경규 사장과 이영호 노동조합위원장, 인천시·연수구의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정부의 항만공사 통합 추진과 IPA 이전 움직임에 대해 반대 입장을 재확인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조민경·정채훈 인천시의원과 신선혜·최정희 연수구의원도 참석해 항만공사 통합과 IPA 이전에 반대한다는 뜻을 함께 모았다.정일영 의원은 “전국 항만공사를 통합해 본부가 부산으로 이전하게 되면 인천항의 경쟁력은 더욱 약화될 수밖에 없다”며 “지난 5년간 인천항에 대한 정부 재정투자는 절반 가까이 줄어든 반면 부산항 투자는 80% 이상 증가하는 등 이미 투자 불균형이 심각한 상황”이라고 지적했다.이어 정 의원은 “인천항은 수도권과 서해권을 대표하는 국가 전략항만이자 대중국 교역의 핵심 거점”이라며 “정부의 항만공사 통합 논의는 지역 항만의 자율성과 경쟁력을 훼손하는 것으로 국회 차원에서도 끝까지 막아내겠다”고 강조했다.또한 정 의원은 IPA 이전 논의와 관련해서도 “인천항의 물동량 중심이 신항으로 이동하고 있는 만큼 IPA 는 항만과 가장 가까운 송도에 남아 있어야 한다”며 “현재 임대청사를 사용하고 있는 만큼 장기적으로는 송도에 새로운 사옥을 건립하는 것이 인천항과 지역 발전 모두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이날 간담회에서 IPA 측은 항만공사 통합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으며 노동조합은 다른 항만공사 노조와 협력해 공동 대응에 나설 계획이라고 설명했다.끝으로 정일영 의원은 “인천항의 경쟁력을 지키는 일은 곧 인천의 미래를 지키는 일”이라며 “정부의 일방적이고 지역별 특성을 전혀 고려하지 못한 통합 이전 추진에 맞서 지역사회와 함께 국회에서 끝까지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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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명수 의원, 제22대 국회 전반기 ‘대한민국 헌정대상’ 2년연속 수상
손명수 의원, 제22대 국회 전반기 ‘대한민국 헌정대상’ 2년연속 수상 (국회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손명수 의원, “하반기에는 정무위 위원으로서 더 나은 용인을 위해 진짜 대한민국을 위해 일신우일신하겠다”손명수 국회의원이 사단법인 법률소비자연맹이 선정하는 '대한민국 헌정대상'을 수상했다.제22대 국회 전반기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으로서 2년 연속 수상자로 선정되며 탁월한 전문성과 의정 능력을 인정받았다.대한민국 헌정대상'은 국회의원의 △국정감사 성적을 포함해, △본회의 재석률 △상임위원회 출석률 △법안 통과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 등 12개 항목을 계량화해 종합 평가하는 의정평가로서 시민단체가 주관하는 국회의원 평가 중에서도 높은 공신력을 인정받는 상이다.손명수 의원은 제22대 국회 전반기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교통 인프라 구축과 주거 문제, 건설현장의 안전 문제와 자율주행 시범도시 추진 등을 중점적으로 파고들며 구조적 문제 개선과 실효성 있는 정책 마련에 힘써왔다.이를 통해, 국토의 균형 발전과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핵심 법안인 ‘국토인프라기본법’ 제정을 대표발의하고 자율주행 및 미래 모빌리티 분야의 제도 개선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자율주행자동차 상용화 촉진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일부 개정안, ‘산업안전보건법’및 ‘건축물의 분양에 관한 법률’일부 개정안을 비롯해, ‘도시재정비법 및 주택법’,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법’일부 개정안을 발의하는 등의 입법 활동을 활발하게 이어왔다.또한 용인시민의 염원인 △분당선 연장 및 경기남부 철도 인프라 확충에 앞장서고 있으며 △5000, 5003, 5만5, 5006번 광역버스 증차 및 서천~서울역 노선과 강남대~서울역 노선 신설 등을 통한 출퇴근 교통 불편 해결, △신갈고속도로 버스정류장 안전시설 즉각 설치 등 지역구 문제에 있어서도 가시적인 성과를 이끌어냈다.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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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갑 의원, ‘지식재산 클러스터 조성 지원법’ 대표발의
박용갑 의원, ‘지식재산 클러스터 조성 지원법’ 대표발의 (국회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더불어민주당 박용갑 의원이 지식재산 관련 공공기관 등의 집적화를 통해 인공지능, 반도체, 자율주행차, 바이오 등 첨단 산업 분야에서 특허와 저작권, 기술사업화, 국제적으로 발생하는 지식재산권 분쟁 해결 기능을 연계하는 지식재산 클러스터 조성을 지원하기 위한 ‘지식재산 기본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세계지식재산기구는 2025년 6월 발표한 ‘세계 지식재산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 특허 출원 건수는 2017년 316만 9100건에서 2024년 372만 5000건으로 7년간 19.2%가 증가했고 특허 등록 건수는 2017년 140만 3500건에서 2024년 211만 1400건으로 7년간 56.2%가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특히 세계 각국이 반도체, 인공지능, 에너지, 바이오 등 미래 산업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면서 컴퓨터 기술과 전기 기계, 디지털 통신 의료 기술, 에너지 등 분야에서 특허 출원이 확대되고 있으며 국가 간 기술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세계지식재산기구 중재조정센터를 통한 지식재산권 분쟁 처리 건수도 2017년 136건에서 2024년 858건으로 7년간 무려 652.6%가 증가한 상황이다.이에 우리나라도 최근 지식재산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정부조직법’ 개정을 통해 기존 특허청을 차관급의 지식재산처로 승격해 국가 지식재산 정책을 통합 추진할 기반을 마련했으나, 여전히 지식재산 기능이 부처별로 분산되어 있고 우수 기술의 사업화, 지식재산 관련 국제분쟁에 대응하는 역량이 상대적으로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특히 세계지식재산기구가 2025년 발표한 ‘글로벌 혁신지수 전 세계 상위 100대 혁신 클러스터’에서 서울은 5위, 대전은 25위를 기록했는데, 대전은 싱가포르나 이스라엘의 텔아비브-예루살렘, 인도의 벵갈루루 등에 비해 특허 출원이나 과학적 출판물 건수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벤처 투자가 570건에 불과해 순위가 낮았다.이에 박용갑 의원은 세계 4위권의 지식재산 강국인 우리나라의 대전시를 비롯한 도시가 싱가포르 등 세계적인 혁신클러스터 못지않은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식재산처장이 지식재산 서비스 산업 육성을 위한 지식재산 클러스터를 지정하고 지식재산 관련기관 등에 조세 감면, 재정적·행정적 지원을 제공할 수 있는 근거를 개정안에 담았다.실제 싱가포르가 2013년 ‘지식재산 허브 마스터플랜’을 발표하는 등 지식재산 산업 육성에 앞장선 결과, 특허 출원이 대전보다 적었음에도 대전보다 혁신클러스터로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을 토대로 지식재산처, 한국특허정보원, 한국특허전략개발원, 한국특허기술진흥원 등이 있는 대전에 한국벤처투자, 한국발명진흥회, 한국지식재산보호원, 한국지식재산연구원 등을 추가 이전하고 법을 개정해 지식재산 클러스터 지정해 대전을 지식재산 허브로 육성해야 한다는 것이 박 의원의 설명이다.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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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국회의원, 제22대 국회 전반기 ‘대한민국 헌정대상’ 수상
이만희 국회의원, 제22대 국회 전반기 ‘대한민국 헌정대상’ 수상 (국회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이만희 의원, “초심, 진심으로 영천·청도와 대한민국 위해 최선 다할 것”국민의힘 이만희 국회의원이 법률소비자연맹이 주관하는 제22대 국회 전반기 종합 의정활동 평가에서 ‘대한민국 헌정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법률소비자연맹은 국내 최대·최고의 입법감시 전문 시민단체로 2024년 5월 30일부터 올해 5월 29일까지 제22대 국회 전반기 국회의원들의 의정활동을 객관적 자료로 평가해 헌정대상 수상자를 발표했다.법률소비자연맹은 객관적 지표인 △본회의 재석 △상임위원회 출석 △법안표결 참여도 △통과된 대표법안발의 성적과 법안통과율 △통과공동발의 성적과 통과율 △국정감사 현장출석 △국정감사 성적 △대정부질문 활동 △비상설특별위원회 활동 △상임위원회 소위활동 등 총 12개 항목을 계량화해 전체 국회의원에 대한 평가를 실시한 뒤 이만희 의원을 수상자로 선정했다.특히 이만희 의원은 법률소비자연맹이 교섭단체별로 선정한 대표법안을 많이 통과시킨 의원 국민의힘 소속 2위에 선정되고 교섭단체별 종합평가에서도 국민의힘 소속 3선 의원으로는 가장 높은 6위에 선정되는 등 전반적인 의정활동에서 꾸준한 성과를 보인 것으로 분석된다.제22대 전반기 국회에서 이만희 의원은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행정안전위원회에서 활약하며 공동영농 활성화, 농촌계절근로 대책, 소방선박 노후화 대책 등 현장 밀착형 정책행보로 주목을 받았으며 2025 APEC 정상회의 지원 특별위원회 간사, 산불피해지원대책특별위원회 위원 등 특위 활동도 활발히 했다.법안 발의에 있어서도 ‘국민연금법’, ‘노인장기요양보험법’, ‘농지법’등 국민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입법활동을 위해 노력한 것으로 알려졌다.이번 수상으로 이만희 의원은 제20대 국회 4년 종합 국회의원 헌정대상, 제21대 국회 4년 종합 대한민국 헌정대상 수상까지 포함해 10년 의정활동 기간에 대한 각각의 종합 평가 대상을 모두 수상하는 진기록을 세우며 초심을 잃지 않고 진심을 다해 의정활동을 펼친다는 평가를 받게 됐다.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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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국회의원, 제22대 국회 전반기 ‘대한민국 헌정대상’ 수상
김성원 국회의원, 제22대 국회 전반기 ‘대한민국 헌정대상’ 수상 (국회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국민의힘 김성원 의원이 제22대 국회 전반기 ‘대한민국 헌정대상’ 수상 의원으로 선정됐다.헌정대상을 주관하는 법률소비자연맹은 국회 출석률, 법안 실적, 국정감사 성적 등 총 12개 지표를 엄격히 평가해 상위 25% 의원에게 상을 수여한다.김 의원은 특히 입법 실적에서 큰 두각을 나타냈다.제22대 국회 전반기 2년 동안 법안 131건을 대표발의하고이 가운데 26건을 통과시키며 최상위권의 입법 성과를 기록했다.대표적으로 신뢰할 수 있는 AI 산업 환경 조성을 위한 인공지능산업 육성 및 신뢰 확보에 관한 법률안과 가스배관위원회 설치 근거를 담은 도시가스사업법 개정안을 통과시키는 등 국가 첨단·에너지 산업 발전에 앞장서 왔다는 평가를 받았다.또한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서 산업·에너지 정책 혁신을 이끄는 한편 고금리·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안과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발의하는 등 민생 회복에 힘쓴 점도 높이 평가받았다.한편 김 의원은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최근 제22대 국회 후반기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됐다.김성원 의원은 “이번 헌정대상 수상은 남은 제22대 국회 2년 동안 국민을 위해 더욱 치열하게 뛰라는 의미로 받아들인다”며 “국회 산자중기위원장이라는 중책을 맡은 만큼, 지금껏 인정받은 성과를 넘어 국민의 피부에 와닿는 실질적인 민생 성과로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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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교, 제22대 국회 전반기 의정활동 종합평가 결과, ‘대한민국 헌정대상’선정
김선교, 제22대 국회 전반기 의정활동 종합평가 결과, ‘대한민국 헌정대상’선정 (국회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김선교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제22대 국회 전반기 대한민국 의정대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특히 김선교 의원은 전반기 동안 총 148건의 민생 및 지역 발전 법안을 대표 발의하고 이 중 57건을 통과시키는 성과를 거뒀다.이는 입법발의 건수와 입법통과 건수 모두에서 국민의힘 소속 국회의원 중 전체 1위에 해당하는 성적으로 성실한 입법 성과와 정책 실행력을 검증받았다는 평가다.이번 수상과 관련해, 김선교 의원은 “국민의 대표이자 지역의 일꾼으로서 현장 중심의 성실한 의정활동을 실천하고자 노력했던 결실을 객관적으로 인정받아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국민의 목소리를 가까이서 경청하고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는 입법 및 의정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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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소비자연맹, 12개 항목 계량평가 결과 상위 25% 우수의원 선정
(국회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박용갑 국회의원은 법률소비자연맹에서 발표한 제22대 국회전반기 의정활동 평가에서 ‘대한민국 헌정대상’ 수상의원으로 선정됐다.법률소비자연맹은 제22대 국회 전반기 국회의원들의 의정활동을 본회의 및 상임위 출석률, 법안표결 참여도, 대표·공동발의 법안의 성과와 통과율, 국정감사 성적,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 등 12개 항목으로 나눠 분석해 상위 25%에 해당하는 의원을 수상자로 선정했다.박 의원은 제22대 국회 개원 이후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으로서 국민의 안전과 민생을 위한 입법성과를 꾸준히 이어왔다.전세사기 피해자의 주거안정을 위한 전세사기피해자지원법, 항공기 조류충돌 사고 예방을 위한 공항시설법, 철도 사고 예방을 위한 국가 종합계획 수립을 명시한 철도안전법등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이와 함게 독립유공자 유족의 보상금 수급 사각지대를 없앤 독립유공자법, 6.25참전유공자 유족의 회원자격을 확대한 참공자유공자예우법등 민생·보훈 분야 입법에도 성과를 거뒀다.국정감사에서도 정책 점검에 집중했다.박 의원은 2025년 국정감사에서는 다원시스 전동차 납품 지연과 부실제작, 선급금 내역 미제출 등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철도안전과 공공계약의 관리의 문제점을 제기했다.이후 정부는 다원시스와의 계약을 해지하는 등 후속 조치에 나섰다.박용갑 의원은 “국민의 눈높이에서 의정활동을 객관적으로 평가 받는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감사드리며 초심을 잃지 않고 민생을 실질적으로 개선하는 법안 마련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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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의원, ‘국민 참정권 침해 방지를 위한 선관위 구조 개혁’정책 토론회 성황리 개최
이만희 의원, ‘국민 참정권 침해 방지를 위한 선관위 구조 개혁’정책 토론회 성황리 개최 (국회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국민의힘 이만희 국회의원은 7월23일 국회에서 사상 초유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국민적 비난을 받은 선거관리위원회의 근본적 개혁을 위해 국민 참정권 침해 방지를 위한 선관위 구조 개혁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지난 6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선관위의 부실한 선거 관리로 인해 일부 지역 투표소에 투표용지가 부족해 결국 장시간 대기에도 불구하고 투표를 하지 못한 유권자가 속출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선관위에 대한 비판이 높아졌으며 전면적인 개혁을 요구하는 국민의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21대 국회 당시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간사로서 고위직 자녀 특혜 채용 의혹과 허술한 보안 시스템 문제 등 선관위 내부의 부실과 폐쇄성을 파헤치는 데 앞장섰던 이만희 의원은 이번 사태로 인해 선관위의 총체적 난국이 드러난 데 대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이는 결국 몇몇 제도적 개선책이 아니라 선관위 조직 구조 자체에 대한 근본적이고 강력한 개혁이 필요하다는 것을 증명한다고 강조했다.실제 이날 토론회에서도 이만희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선거관리위원회는 우리 헌법이 부여한 신성한 독립성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공정 선거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며 민주주의를 수호해야 할 의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최근 몇 년간 드러난 내외부 행태로 선거관리에 대한 국민적 기대와 신뢰에 큰 상처를 남겼다”며 국민적 우려를 전달했다.국민의힘 이만희 의원과 김미애 의원이 공동 주최한 이날 토론회에는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물론, 당대표를 지낸 김기현 의원을 비롯해 박대출, 성일종, 강대식, 김은혜, 김형동, 박수영 의원 등 다수의 국회의원들과 전문가들이 참여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참석 의원 : 정점식, 김기현, 박대출, 성일종, 강대식, 김은혜, 김형동, 박수영, 박형수, 유상범, 이인선, 강선영, 김태규, 윤용근, 이달희, 이소희, 임종득, 최보윤, 최은석 토론회에서 “선거관리위원회 구조 개혁 및 선거관리제도 개선 방안”을 주제로 발제를 맡은 문상부 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상임위원은 중앙 및 지역선관위 상근 위원장제를 도입하고 강력한 법정 합의제 기구로 감사위원회를 구축하는 한편 상근 인력 부족으로 발생하던 읍·면·동 단위 현장 관리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현장 통제력을 복원하기 위해 부실한 기존의 읍·면·동선관위를 과감히 폐지하고 투표구선관위와 같은 투표소별 책임 법정기구를 신설하자고 제안해 눈길을 끌었다.이어서 한국공법학회 회장을 역임한 정재황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가 좌장을 맡아 진행된 이날 토론회에는 성중탁 경북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신율 명지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차진아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허석재 국회입법조사처 입법조사관 등이 패널로 참여해 중앙선관위 구성방식 변경, 인력 구조 개선 등 다양한 논의를 이어갔다.이만희 의원은 “독립성이라는 방패 뒤에 숨은 무책임과 무소불위의 폐쇄적 지배구조를 과감히 쇄신하지 않고서는 내부 부패와 무능의 고리를 끊어낼 수 없으므로 제도적 독립성은 확고히 보장하되 권한의 독점을 막고 내부를 상시 감시할 수 있는 거버넌스의 다원화와 구조적 민주성을 반드시 확보하겠다”고 강조했다.아울러 이만희 의원은 “이번 토론회에서 모아진 논의가 실제 제도 개선과 입법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국회에서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국민의 기본권을 지키고 민주주의 원칙을 수호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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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진석 의원, 조용범 기획예산처 차관 만나
문진석 의원, 조용범 기획예산처 차관 만나 (국회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더불어민주당 문진석 국회의원은 23일 조용범 기획예산처 차관을 만나 천안의 주요 지역 현안을 설명하고 국가계획 반영과 국비 지원을 적극 요청했다고 밝혔다.문 의원은 이날 면담에서 △중부권 동서횡단철도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배방~목천 국도의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반영 △GTX-C 노선 천안·아산 연장 사업 국비 지원 △AI 특화 시범도시 조성을 위한 국비 확보 등 천안의 미래 성장동력을 위한 핵심 사업을 건의했다.특히 문 의원은 중부권 동서횡단철도와 GTX-C 천안·아산 연장, 배방~목천 국도 건설은 천안의 광역교통망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지역 경쟁력을 높일 핵심 사업인 만큼 국가계획 반영과 국비 지원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또한 AI 특화 시범도시 조성은 AI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천안을 미래형 첨단도시로 도약시키기 위한 미래 성장 기반인 만큼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이에 대해 조용범 차관은 관련 사업의 필요성을 청취하고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면밀히 검토하겠다는 뜻을 밝혔다.문진석 의원은 “지난 2년간 지역발전을 위해 쉼 없이 뛰며 여러 핵심 사업의 기반을 마련해 왔다”며 “특히 올해 하반기는 그동안 중점적으로 추진해온 사업들의 결과가 차례로 나오는 중요한 시기”고 말했다.이어 “천안의 미래를 바꿀 핵심 사업들이 반드시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중앙정부와 긴밀히 협력하며 필요한 예산과 정책 지원을 끝까지 이끌어내겠다”며 “시민들께 약속드린 사통팔달 교통도시, 미래산업 중심도시 천안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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