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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화산면 목요회, 화합과 소통 위한 윷놀이행사 성료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천시 화산면 목요회는 16일 관내 기관단체 간 화합과 소통을 위한 윷놀이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관내 기관단체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전통놀이인 윷놀이를 함께 즐기며 상호 유대를 강화하고 협력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참가자들은 팀을 나눠 경기에 참여하며 웃음과 응원이 오가는 가운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특히 승패를 떠나 서로를 격려하고 협력하는 과정에서 회원간 자연스러운 소통이 이뤄졌으며 유대감을 한층 더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행사 후에는 참석자들이 함께 식사를 하며 담소를 나눴으며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교류와 친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이어졌다.김선미 화산면장은 “이번 윷놀이행사를 통해 지역 단체장 간 협력과 신뢰를 더욱 공고히 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화합과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한편 화산면 목요회는 지역 주요 현안에 대한 논의와 협력 증진을 위해 정기적인 모임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보다 활기찬 지역 공동체 분위기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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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건설 배진태 대표, 따뜻한 나눔 실천에 앞장서
㈜제일건설 배진태 대표, 따뜻한 나눔 실천에 앞장서 (영양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제일건설 배진태 대표는 4월 15일 이웃돕기 물품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제일건설은 15일 수비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반디재가노인복지센터와 15개 마을 경로당에 쌀과 휴지 등 생필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고물가 시대에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노인복지센터 및 경로당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물품 기부는 제일건설의 일회성 행사가 아니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제일건설은 평소에도 반디재가노인복지센터를 정기적으로 후원해왔으며 사랑의 열매 ‘착한가게’ 가입 및 ‘희망나눔캠페인’등에 매년 참여하며 수익의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는 꾸준한 기부 문화를 실천해왔다.특히 지난봄 대형 산불 피해가 발생했을 당시에도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산불 기금 일천만원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의 아픔을 분담하는 데 적극적으로 나서왔다.제일건설 배진태 대표는 “평소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어르신들께 작은 보탬이 되고자 이번 물품을 준비했다”며 “단기적인 지원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살피며 꾸준한 나눔을 이어가는 기업이 되겠다”고 전했다.강병기 수비면장은 늘 지역사회를 살펴주는 제일건설 대표에게 고마움을 전하면서 “이번에 기부해주신 물품들에는 어르신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며 이 진심이 어르신들께 큰 위로가 될 수 있게끔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고 약속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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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고령로타리클럽, 저소득계층 치과 진료 지원을 위해 ‘협약’체결
고령군-고령로타리클럽, 저소득계층 치과 진료 지원을 위해 ‘협약’체결 (고령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고령군과 국제로타리 3700지구 고령로타리클럽은 4월 15일 고령군청에서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의 구강 건강 증진을 위한 ‘치과진료 및 예방교육 사업’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사업은 고령군과 고령로타리클럽, 그리고 관내 협력 치과가 힘을 모은 민관 협력 프로젝트이며 고령로타리클럽이 지난해 신청한 ‘국제로타리클럽 글로벌 보조금 사업’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약 7천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하며 성사됐다.본격적인 지원은 오는 5월부터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시작될 예정이다.고령로타리클럽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과 진료를 적극적으로 받지 못했던 이웃들이 이번 사업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이고 영양 상태를 개선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지역의 봉사 단체로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의 문제에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이에 고령군은 “사각지대의 복지 영역을 민간단체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채울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으며 ”민관 협력의 모범사례가 될 이번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화답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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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영체 변경등록 안하시면 직불금이 10% 감액된다
경상북도 영양군 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북지원 청송·영양사무소은 2026년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농업경영체 등록정보의 정확성 제고와 농업인 불이익 방지를 위해 ‘하계작물 정기 변경신고 기간’을 운영한다.농업경영체 등록정보는 공익직불금 등 각종 농업정책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중요한 정보이며 등록 농업인은 농지정보·재배품목·재배면적 등 영농상황이 바뀌면 의무적으로 변경등록을 해야 한다.특히 올해부터는 농업경영체 등록정보 변경 의무를 이행하지 않는 경우 공익직불금이 10% 감액될 예정으로 농업인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농관원은 농업인의 편의를 위해 하계작물 재배시기에 맞춰 정기 변경신고 기간을 운영하고 있으며 마을 안내방송, 현수막 게시, 안내문 배포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정기 변경신고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이번 하계작물 정기 변경신고는 벼, 사과, 배, 포도, 복숭아, 감귤, 고추, 콩 등 하계작물을 포함해 등록정보에 변경이 있는 모든 농업인이 신고 대상이다.농업경영체 변경신고는 가까운 농관원 지원·사무소를 방문하거나 전화, 팩스, 우편, 온라인 등으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농관원 지원·사무소 또는 농업경영체 등록 콜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농관원 김한기 청송영양사무소장은 “농업경영체 등록정보는 농업인이 보조금 등을 지원받기 위한 자료임과 동시에 각종 농업정책 수립을 위한 중요한 기초자료이므로 농업인 스스로 본인의 등록정보를 정확하게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특히 올해부터는 등록정보 변경 의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직불금이 감액되므로 해당 농업인은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정기 변경신고 기간에 변경사항을 반드시 등록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담당 부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북지원 책임자 소장 김한기 청송·영양사무소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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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2026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 개최
영양군, ‘2026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 개최 (영양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양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4월 15일 청기면 산운리 일대에서 지역주민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치매 예방에 효과적인‘걷기’를 함께 실천하며 치매 극복을 기원하고 치매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한편 조기 발견의 중요성을 알리고 부정적 인식 개선을 위해 마련됐다.참여자들은 걷기에 앞서 간단한 스트레칭과 치매예방 체조를 실시한 뒤, 산운리 마을회관을 출발해 약 1km 구간을 함께 걸으며 치매극복에 대한 공감과 의지를 다졌다.또한 부대행사로 치매예방 홍보체험관을 운영하고 혈압·혈당 측정, 정신건강 스트레스 검사 및 상담, 신체활동·구강 상담 등 다양한 건강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했다.이병권 보건소장은“이번 행사를 통해 치매에 대한 인식이 개선되고 치매극복을 위한 사회적 공감대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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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2026년 고충민원 역량강화 교육 실시
경상북도 영양군 군청 (영양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양군은 4월 1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공직자의 민원 처리 역량 강화를 위한 고충민원 대응 교육을 실시했다.최근 증가하는 특이민원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공직자의 안전과 민원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으며 각 부서 민원 담당 공무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번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고충처리국 시민상담관을 초청해 △특이민원의 실태 △특이민원 종합대책 △대응 우수사례 △유형별 법적대응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특히 현장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대응 절차와 유의 사항을 구체적으로 안내해 교육 참여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대응 역량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된 것으로 평가됐다.영양군 관계자는 “특이민원은 단순한 민원처리를 넘어 공직자의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사안”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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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초고속 산불 대응 훈련…주민대피 체계 집중 점검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시는 지난 16일 재난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실전형 훈련을 실시했다.재대본 실무반과 주민대피 관련 부서 유관기관 관계자 등 16명이 참여해 초고속 산불 상황을 가정한 대응 절차를 집중 점검했다.이번 훈련은 인근 지자체에서 발생한 산불이 구미로 확산되는 상황을 설정해 진행됐다.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을 시작으로 주민 대피, 구조·구급 등 단계별 대응 과정을 실제 상황에 가깝게 재현했다.특히 경찰과 소방 등 관계기관이 함께 참여해 협업 대응체계를 점검한 점이 눈에 띈다.시는 이번 훈련을 시작으로 분기별 재난대응 훈련을 정례화할 계획이다.풍수해를 비롯해 공장 화재, 유해화학물질 유출, 요양시설 화재 등 다양한 재난 유형을 대상으로 실전 대응 능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한다는 방침이다.이를 통해 부서 간 협업 체계를 공고히 하고 잠재 위험요인에 대한 사전 대응력을 높여 시민 안전망을 한층 촘촘히 구축할 계획이다.서성교 안전재난과장은 “재난 대응은 사전 점검과 반복 훈련에서 완성된다”며 “현장 중심의 실전 훈련을 통해 빈틈없는 대응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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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학교 간 공동교육과정 ‘G-Lux 캠퍼스’ 본격 운영
경북교육청, 학교 간 공동교육과정 ‘G-Lux 캠퍼스’ 본격 운영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지역 인재 양성과 농어촌 학생의 교육 기회 확대를 위해 2026학년도 학교 간 공동교육과정 ‘배움잇다 G-Lux 캠퍼스’를 본격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G-Lux 캠퍼스’는 라틴어로 ‘빛, 배움, 깨달음’을 의미하는 Lux의 개념을 바탕으로 학생의 잠재력을 밝히고 배움을 통해 깨달음으로 나아가는 과정을 상징한다.단순한 과목 이수를 넘어 학생의 질문과 탐구를 중심으로 배움과 삶을 연결하는 새로운 형태의 공동교육과정이다.이번 사업은 2027학년도 대입 제도 개편과 지역 인재 전형 확대에 대응해 농어촌 학생의 과목 선택권을 넓히고 다양한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무전공 자율전공 확대 흐름에 맞춰 전공 이전 단계에서 필요한 기초 소양을 기르고 AI 데이터와 인문학을 융합한 사고력과 문제 해결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또한 소규모 학교 중심의 교육환경에서 다양한 과목과 심화 학습 경험이 제한되는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학교 간 공동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온오프라인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협력적 학습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운영 대상은 도내 농어촌 지역 고등학교 1 2학년 학생이며 2026학년도 1학기에는 시범 지역을 선정해 우선 운영한 뒤 점차 확대할 예정이다.교육과정은 AI, 보건 의료, 인문 철학 등 융합형 과목 중심으로 구성되며 대학 교수와 연구원 등으로 이루어진 ‘G-Lux 전문가 멘토단’을 통해 학생 맞춤형 학습과 진로 설계를 지원한다.아울러 학습 과정과 성과를 기록하는 ‘성장 아카이브’를 운영해 자기 주도적 학습 역량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경북교육청은 이번 사업을 통해 농어촌 지역의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모든 학생이 자신의 진로를 설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한편 지역 인재 양성과 미래형 교육 모델 구축을 동시에 실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임종식 교육감은 “G-Lux 캠퍼스는 단순히 수업을 듣는 교육을 넘어, 전문가와 함께 질문하고 탐구하며 스스로 배움을 만들어가는 새로운 공동교육과정”이라며 “학생의 학습 과정과 성장을 체계적으로 기록 관리해 실제 역량으로 이어지는 경북형 미래 교육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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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6년 경북기능경기대회서 직업계고 학생 111명 입상
경상북도 교육청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열린 ‘2026년 경상북도 기능경기대회’에서 수상자 135명 중 도내 직업계고등학교 학생 111명이 입상했다고 16일 밝혔다.시상식은 구미시에 있는 금오공업고등학교 화랑관에서 진행됐다.대한민국 숙련 기술인 양성을 목적으로 개최된 이번 대회에서 입상자에게는 해당 직종 국가기술자격 기능사 시험 면제 혜택과 함께, 전국기능경기대회에 경북 대표 선수로 출전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이번 대회는 12개 경기장, 46개 직종에서 진행됐으며 총 301명의 선수가 참가해 최종 135명이 메달을 수상했다.이 가운데 경북 직업계고 학생 111명이 입상해 전체 수상자의 약 82%를 차지하며 지역 직업교육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특히 경북 대표단은 최근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전국 최초 6연속 종합우승, 학생부 8연속 종합우승이라는 기록을 달성하며 대한민국 숙련 기술교육을 선도하고 있다.한편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는 오는 8월 22일부터 28일까지 7일간 인천광역시 일원 7개 경기장에서 열리며 약 1만 8천여명이 참가해 50개 직종에서 기술을 겨룰 예정이다.임종식 교육감은 “경상북도는 이미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압도적인 성과를 통해 대한민국 기술교육의 표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다가오는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도 학생들이 최고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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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장애인 희망일자리 사업 확대 운영
경북교육청, 장애인 희망일자리 사업 확대 운영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장애인의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과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해 ‘장애인 희망일자리 사업’을 확대 운영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2026년 기준 148개 기관과 학교가 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4월 현재 도내 180여명의 장애인 근로자가 채용됐다.또한 공립 특수학교인 상희학교와 경희학교, 경산자인학교 3곳에서는 약 70명의 전공과 학생들이 현장 중심의 직무 경험을 쌓고 있다.이 사업은 단순한 고용 지원을 넘어 실제 근무 경험을 통해 직무 역량을 강화하고 이를 기반으로 자립으로 이어지는 지속 가능한 고용 구조를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특히 학교와 지역사회가 연계된 현장 중심 운영을 통해 교육과 일자리의 연계를 강화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대표적인 사례로 상주 지역 ‘카페 감나무’ 가 있다.해당 사업에 참여한 학생들은 주문 접수, 음료 제조, 고객 응대 등 전반적인 카페 운영 업무를 수행하며 실질적인 직무 능력을 기르고 있다.이 카페는 지역 주민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공간으로 자리 잡으며 자연스럽게 지역사회와 연결되는 일자리 모델로 운영되고 있다.경북교육청 본청 내 ‘에듀카페’역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근무하는 협업 환경을 조성해 안정적인 근무 여건을 제공하고 있다.이를 통해 장애인 근로자는 실질적인 직무 경험을 축적하고 조직 내에서는 협업 기반의 근무 문화가 정착되고 있다.이 같은 운영 성과는 수치로도 확인된다.경북교육청은 2025년 기준 장애인 고용률 4.41%를 달성해 비공무원 대상 장애인 고용부담금을 ‘0원’ 으로 낮췄으며 최근 3년간 납부한 고용부담금 약 2억 4천만원을 환급받았다.이는 예산 절감 효과와 함께 공공부문의 고용책임을 실질적으로 이행한 성과로 평가된다.아울러 장애인예술단 ‘온울림’과 장애인미술단 ‘온그림’을 운영해 장애인의 참여 영역을 문화 예술 분야로 확장하고 교육공동체 내 다양한 역할 수행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경북교육청은 앞으로도 장애인 일자리 확대와 함께 지역사회와 연계된 지속 가능한 고용 모델을 체계적으로 구축하고 교육과 고용이 선순환하는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임종식 교육감은 “장애인 희망일자리 사업은 직무 경험을 통해 자립 기반을 형성하는 데 중요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과 함께 지역사회와 연계된 지속 가능한 고용 환경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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