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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영농 현장 컨설팅으로 시금치 생산성·경쟁력 강화
영덕군, 영농 현장 컨설팅으로 시금치 생산성·경쟁력 강화 (영덕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덕군 농업기술센터는 시금치 재배 농가의 생산성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농촌진흥청과 협력해 지난 23일 영해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영농 현장 컨설팅을 시행했다.이번 컨설팅은 관내 재배 농가 30여명을 대상으로 이상기후에 따른 수량 감소와 연작 장해 등의 문제점을 극복하는 데 중점을 뒀다.이에 농촌진흥청의 분야별 최고 전문가들이 참여해 시금치 재배 기술, 병해충 방제, 토양 관리, 농약 안전 사용 등의 핵심 기술 전반을 꼼꼼히 전수하고 지도했다.참여 농가들은 농가별 맞춤식으로 진행된 기술 교육을 통해 문제의 원인을 다각적으로 파악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도출할 수 있어 큰 호응을 보였다.영덕군 농업기술센터 황대식 소장은 “이번 컨설팅이 지역의 주요 특화작목인 시금치 재배 농가들의 현실적인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품질과 경쟁력을 높이는 발판이 되길 기대한다”며 “수준 높은 단계별 맞춤형 기술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전국 최고 품질의 시금치를 생산하는 전문단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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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하루살이와의 전쟁 포충기로 박멸
동양하루살이와의 전쟁 포충기로 박멸 (울진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 보건소는 포충기 사업을 2025년에 첫 시작으로 연호공원 산책로에 12대 2026년에는 은어다리 산책로에 12대를 설치해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다.설치된 포충기는 UV LED 를 사용해 주변의 해충 및 모기 등을 유인하고 자동분쇄해 화학물품을 사용하지 않는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으며 친환경적이고 인체에 무해한 해충박멸기이다.최근 동양하루살이로 불편함을 느끼고 있는 주민들의 민원이 증가하면서 울진군 보건소에서도 동양하루살이 출몰구역에 집중방역을 실시하고 있으며 내년 본예산 사업비 편성에도 노력을 다할 방침이다.황이주 울진군수는 “동양하루살이는 외관상 거부감을 느끼실 수는 있지만 감염병을 옮기는 매체가 아니며 2급수 이상의 맑은 물에서만 서식하기 때문에, 울진 남대천 주변의 수질이 그만큼 깨끗하다는 증거로 군민들에게 안심에 당부 말씀드린다”며 “동양하루살이 등 각종 감염병매개체로부터 군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포충기 사업을 점진적으로 확장해 가겠다”고 약속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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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날 맞이 삼계탕 나눔
매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날 맞이 삼계탕 나눔 (울진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매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3일 홀몸 어르신 등 어려운 이웃을 대상으로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하며 ‘복날 맞이 삼계탕 나눔’을 실시했다.한울원자력본부의 예산 지원으로 매월 시행하고 있는 ‘마음담은 반찬 지원사업’은 7월 여름철 복날을 맞아 매화면 새마을부녀회가 이른 아침부터 직접 조리한 삼계탕을 준비했으며 마을별 새마을부녀회 회장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전달하며 안부도 함께 살폈다.김승현 민간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서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함께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직접 찾아가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매화면장은“무더위 속에서도 정성 가득 준비해 주신 부녀회원들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정이 넘치는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고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복지안전망 구축과 지역단체와 함께 나눔 문화가 확산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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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우수기 대비 취약지역 현장점검 재난 대응 총력
영덕군, 우수기 대비 취약지역 현장점검 재난 대응 총력 (영덕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덕군은 본격적인 우수기를 맞아 집중호우와 산사태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23일부터 재해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현장점검에 나섰다.앞서 지난 15일 조주홍 영덕군수는 관내 재해 취약지역과 방재시설을 점검하고 재난 대응 체계와 안전관리 실태를 파악하는 등 현장 중심의 행정을 펼친 바 있다.이어 이번 점검은 황인수 영덕부군수가 나서 재해 발생 위험이 있는 지품면 용덕리·수암리와 남정면 사암리 일원을 중심으로 △취약지역 내 배수시설 정비 상태 △사면·옹벽 등 위험 구조물의 안정성 △토사 유출 방지 시설 상태 등을 집중적으로 살폈다.아울러 재해 발생 시 주민들이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비상 대피 경로와 대피소 등 전반적인 대피 체계를 점검했다.영덕군은 이번 점검 과정에서 발견된 경미한 위험 요인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처했으며 정비가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우수기 전 긴급 보강 조치를 완료해 피해 발생 가능성을 최소화할 방침이다.현재 영덕군은 관내 산사태 취약 지역 322개소와 인명피해 우려 지역 14개소를 지정해 집중 관리하고 있으며 우수기에 대비해 대피 담당자 지정, 비상 연락망 정비, 주민 대피 장소 확보 등 다각적인 관리·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황인수 영덕부군수는 “미리 대비하고 철저하게 점검하는 것만이 재해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는 방법”이라며 “우수기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예찰 활동을 대폭 강화하고 비상 대응 체계를 빈틈없이 가동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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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문화관광재단, 민간관광안내소와 연계해 누구나 편안하게 즐기는 열린 해수욕장 운영
경상북도 영덕군 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영덕문화관광재단은 여름철 해양관광 접근성을 높이고 장애인과 노약자 등 관광약자의 편안한 해수욕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7월 17일부터 8월 23일까지 고래불해수욕장에서 수상휠체어를 무료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한국관광공사의 ‘지역주도형 관광서비스 경쟁력 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영덕문화관광재단이 운영하는 민간관광안내소 사업과 연계해 관광약자를 위한 현장 관광서비스를 확대하고자 마련됐다.운영 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이용 대상은 장애인, 노약자 등 거동이 불편한 관광객과 군민이다.이용요금은 전액 무료로 운영되며 안전한 이용을 위해 운영 요원의 안내에 따라 이용하면 된다.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한 수상 휠체어 대여에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관광객을 직접 맞이하는 민간 관광안내소와 연계했다는 점에 큰 의미가 있다.이를 통해 장비 이용 안내와 현장 편의 제공은 물론, 영덕 관광 정보까지 아우르는 한층 촘촘한 관광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수상휠체어는 모래사장에 빠지지 않는 특수 바퀴와 물에 뜨는 부유 장치가 장착되어 있어, 거동이 불편한 이용자도 안전하게 백사장을 지나 바다 속으로 입수해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제작된 전용 장비다.재단은 수상휠체어 운영을 통해 관광약자의 이동권과 여가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누구나 제약 없이 영덕의 바다를 경험할 수 있는 무장애 관광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아울러 민간관광안내소를 중심으로 지역의 숙박·체험·관광시설과 연계한 관광객 맞춤형 안내서비스도 지속해서 강화할 예정이다.영덕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이번 수상 휠체어 운영을 통해 누구나 제약 없이 가족, 동반자와 함께 고래불해수욕장의 여름 바다를 온전히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간 관광안내소와 긴밀히 소통하며 관광객의 눈높이에 맞는 세심한 서비스를 발굴해, 진정한 의미의 열린 관광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고래불해수욕장 민간관광안내소 및 수상휠체어 이용에 관한 자세한 문의 및 안내는 영덕문화관광재단 웰니스관광사업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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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근대역사문화거리 활성화 민관 합동 선진지 견학
영덕군, 근대역사문화거리 활성화 민관 합동 선진지 견학 (영덕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덕군은 영해면의 국가등록문화유산인 ‘영해장터거리 근대역사문화공간’의 가치를 알리고 이를 기반으로 추진 중인 ‘영해 근대역사문화거리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지역 주민, 관계기관과 함께 선진지 견학에 나섰다.영덕군청, 영해면사무소, 영덕문화관광재단, 이웃사촌지원센터, 영해면 주민 공동체 등으로 구성된 통합견학단은 지난 21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세계유산위원회 대한민국관’ 전시를 참관하고 동해안권 우수 로컬 콘텐츠 현장을 둘러보는 답사를 진행했다.견학단은 대한민국관 내 근현대건축유산 특별전 ‘나의 유산: 살아온, 살아가는, 살아갈’을 찾아 주요 전시 대상에 포함된 영해장터거리 근대역사문화공간을 관람했다.이번 전시는 영해장터거리의 역사와 자생적 근대화 과정, 3·18만세운동은 물론 영해 버스터미널과 양조장 등 주민들의 삶이 녹아있는 근대 건축 유산의 가치가 다각도로 소개돼 눈길을 끌었다.이어 견학단은 울산 장생포 고래문화마을을 방문해 지역 고유 자원을 관광 콘텐츠로 성공적으로 발전시킨 운영 사례를 둘러보고 이를 영해 근대역사문화거리 사업에 접목하기 위한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참가자들은 역사·문화 자원의 단순 보존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지역 활성화 방안을 공유했다.함남홍 영덕시장현대화추진단장은 “이번 견학은 주민과 관계기관이 지역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영해의 풍부한 역사·문화 자원을 바탕으로 청년이 돌아오고 지역에 활력이 도는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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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여름철 밀폐공간 안전사고 예방 특별 점검
영덕군, 여름철 밀폐공간 안전사고 예방 특별 점검 (영덕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덕군은 여름철 기온상승에 따른 유해가스로 인한 밀폐공간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20부터 24일까지 안전관리 실태 현장점검을 시행했다.이번 점검의 대상은 유해가스 발생의 우려가 있거나 환기가 불충분한 공공하수처리시설 4개소와 중계펌프장 81개소 등 총 85개소의 하수도 시설이다.점검단에는 영덕군 물관리사업소 하수도팀과 운영 사인 넥스트워터 관계자 4명이 투입돼 △작업 전 산소 및 유해가스 농도 측정·기록 △배풍기 설치를 통한 유해가스 차단 및 환기 상태 △밀폐공간 작업 프로그램 수립 △안전 장비확보 현황 △작업자 교육 및 비상 상황 대응 훈련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영덕군은 이번 점검 과정에 발견된 경미한 보완 사항의 경우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조치했으며 지속적인 보완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선 개선계획을 수립해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조광운 물관리사업소장은 “밀폐공간 사고는 대부분 질식으로 인한 사망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 작업 전 철저한 사전 안전조치가 중요하다”며 “이번 특별 점검을 통해 현장 종사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해 안전사고 없는 건강한 일터를 만들어 가는데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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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병곡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성과공유회 개최
영덕군, 병곡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성과공유회 개최 (영덕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덕군은 지난 23일 고래불 다목적구장과 어울림센터 일원에서 ‘병곡면 기초생활거점 조성 사업’에 대한 지역 역량 강화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기초생활거점 조성 사업이란 농어촌지역 마을 기반의 경쟁력을 강화해 지역 활성화를 도모하고 주민들의 복지를 증진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영덕군은 지난 2020년 국비 70%가 지원되는 공모사업 선정으로 총 4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병곡면에 어울림센터와 고래불 다목적 구장을 성공적으로 조성해 주민들의 문화·복지·체육 활동을 위한 핵심 거점을 확보하게 됐다.또한, 지역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주민 교육 프로그램과 사업을 펼쳐 시설의 효율적인 운영뿐만 아니라 주민들이 스스로 지역 공동체를 이끌어갈 수 있는 자립 기반을 마련했다.이날 성과공유회에는 조주홍 영덕군수를 비롯해 황재철 도의원, 조상준 군의회 의장과 의원, 지역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해 병곡면의 새로운 도약과 발전을 함께 축하했다.김덕중 추진위원장은 “지난 6년간 주민 모두가 지역 발전을 위한 염원으로 정성을 기울인 결과 마침내이 같은 결실을 보게 됐다”며 “훌륭한 시설과 주민들의 수준 높은 문화의식을 바탕으로 서로 화합하는 행복한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반겼다.조주홍 영덕군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사업 완성을 위해 애써주신 추진위원회와 주민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새롭게 들어선 어울림센터와 다목적 구장이 병곡면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소통과 화합의 구심점이 되어 지역 공동체에 새로운 활력을 불러일으키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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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새마을회, “온기나눔 사랑의 복달임 행사” 개최
영양군새마을회, “온기나눔 사랑의 복달임 행사” 개최 (영양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양군새마을회는 본격적인 무더위를 맞아 지난 7월 20일부터 8월 14일까지 ‘온기나눔 사랑의 복달임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여름철 기력 보충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나눔문화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영양군새마을회는 행사 기간 동안 생닭 890마리를 준비해 읍·면별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복달임 음식을 전달할 계획이다.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직접 식재료를 손질하고 닭백숙과 닭죽 등을 정성껏 조리해 경로당을 찾은 어르신들에게 대접하며 안부를 살피는 등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할 예정이다.영양군새마을회는 이번 행사를 통해 폭염으로 지친 어르신들의 건강을 챙기고 지역사회에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오도창 영양군수는 “무더운 날씨에도 이웃을 위해 봉사에 앞장서 주시는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정성을 담아 준비한 복달임 음식이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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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사회복지사협회 폭염극복 위한 선풍기 기탁
성주군사회복지사협회 폭염극복 위한 선풍기 기탁 (성주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성주군사회복지사협회는 7월 23일에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와 폭염 특보 속에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폭염 대비물품을 성주군에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성주지역 내 폭염 경보 지속으로 온열질환 위험이 커짐에 따라, 냉방기구가 없거나 부족한 저소득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고자 회원들을 뜻을 모아 마련됐다.기탁된 선풍기는 주민복지과를 통해 관내 폭염에 취약한 저소득 및 위기가구 14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물품 전달과 함께 독거 어르신 등 취약계층의 안부를 확인하고 폭염 대비 행동요령 안내로 촘촘한 안전 모니터링도 병행해 실시된다.서정효 성주군사회복지사협회장은 “폭염 속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 구석구석을 살피고 희망을 전하는 데 협회가 늘 앞장서겠다”고 밝혔다.전화식 성주군수는 “취약계층의 곁에서 쉼 없이 온기를 더해주는 사회복지사는 지역사회 복지를 끌어가는 핵심 동력”이라며 “이러한 민관 협력과 나눔이 모여 온기를 나누는 복지 성주를 만드는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성주군사회복지사협회는 2011년 7월 설립 이후 지역사회 복지 향상 활동과 더불어 사회복지사의 권익 옹호, 복지 증진, 전문성 향상을 위한 교육·보수 교육 지원 등을 적극적으로 수행해 오고 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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