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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전면 폭염피해 예방 총력
초전면 폭염피해 예방 총력 (성주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최근 성주군에서 폭염으로 인한 인명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초전면 행정복지센터은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과 주민 피해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폭염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연일 찜통더위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과 농민을 포함한 야외 활동 주민들을 위해 관내 마을회관과 경로당, 파크골프장, 게이트볼장 등 주요 체육시설을 대상으로 생수 6000여 개를 긴급 배부했다.특히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아침 일찍부터 직접 각 마을 현장으로 나가 이장 및 주민들을 만나 폭염 대비 행동요령를 적극 안내하고 안부를 살피며 생수를 전달하는 등 밀착형 홍보활동을 펼쳤다.초전면장은 “최근 관내에서 안타까운 폭염 피해가 발생한 만큼, 주민 한 분 한 분의 안전을 지키는 것이 최우선”이라며 “주민들께서도 가장 무더운 낮 시간대에는 야외 작업과 운동대신, 마을회관이나 경로당 등 무더위쉼터를 적극 활용해 시원하고 안전한 여름을 나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초전면은 앞으로도 폭염 특보 발효 기간 동안 빈틈없는 현장 점검과 취약계층 안부 확인을 지속해 폭염 피해 최소화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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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찰옥수수 수확으로 이웃사랑 실천
선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찰옥수수 수확으로 이웃사랑 실천 (성주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성주군 선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6년 7월 24일 이른 새벽, 관화리 들녘에서 30여명의 위원들이 모여 찰옥수수를 수확 활동을 펼쳤다.이번에 수확한 찰옥수수는 지난 5월 관화리 밭에 위원들이 직접 식재작업을 하고 가뭄과 무더위 속에서도 꾸준한 관리와 정성을 기울여 수확의 결실을 맺었으며 수확한 옥수수는 지역 주민과 유관기관 등에 판매될 예정이다.옥수수 판매를 통해 얻은 수익금은 주거환경개선사업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다양한 사업에 활용돼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전달할 예정이다.선남면 협의체 위원 일동은 “위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정성을 모아 키운 옥수수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입을 모아 말했다.김창구 공공위원장은 “이른 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리며 수확에 참여해 주신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 활동이 지역복지의 든든한 기반이 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주민 모두가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복지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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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면 자율방재단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정기회의 개최
봉산면 자율방재단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정기회의 개최 (김천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봉산면은 지난 7월 22일 2026년 봉산면 자율방재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자율방재단의 역할과 활동 사례를 통해 여름철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주민 피해 최소화를 위한 방안을 마련하고자 개최됐다.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여름철 자연 재난 대비 추진 사항 공유 △재난 취약지역 예찰 활동 강화 △배수로 및 하천 주변 점검 협조 등 여름철 재난 대응 전반에 대한 사항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이병진 자율방재단장은 “국지성 호우와 돌발성 재난이 빈번해지고 있는 만큼 평상시 철저한 대비와 신속한 현장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단원들과 함께 주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진숙 봉산면장은 “앞으로도 자율방재단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각종 재난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주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봉산면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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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곡동 노인회, 경로당 활성화 위한 정기회의 개최
율곡동 노인회, 경로당 활성화 위한 정기회의 개최 (김천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율곡동 노인회는 23일 율곡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정기 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과 경로당 운영 활성화를 위한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서는 각 경로당 회장들을 대상으로 하반기 경로당 보조금 집행의 투명성 제고를 위한 교육을 실시하고 기록적인 여름철 폭염으로부터 어르신들의 안전을 지키는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특히 경로당 보조금의 올바른 집행 절차를 자세하고 알기 쉽게 설명해 참가자들의 이해를 도왔으며 경로당 운영 시 겪는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해결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어르신들의 여름철 건강을 선제적으로 지키기 위해 낮 시간대 야외 활동 자제, 충분한 수분 섭취, 온열질환 발생 시 응급조치 방법 등 폭염 시 행동 요령을 교육했으며 경로당 냉방시설 수시 점검도 당부했다.오세봉 노인회장은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위해 봉사하시는 각 경로당 회장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경로당 운영을 활성화하고 소통하고 화합하는 율곡분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순영 율곡동장은 “어르신들이 행복한 노후를 보내시는 데 도움이 되도록 노인복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발굴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요즘 경로당은 노인 여가시설뿐만 아니라 어르신들의 정서적 교감을 함께 하는 지역공동체로서의 중요한 역할을 한다. 편안한 경로당이 될 수 있도록 동에서도 세심하게 챙기겠다”고 말했다.율곡동 노인회와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상호 협력하고 정기회의 등을 통해 의견과 정보를 공유하며 어르신 복지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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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립도서관 ‘2026 독후감상문 공모전’ 개최
김천시립도서관 ‘2026 독후감상문 공모전’ 개최 (김천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김천시립도서관은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독서를 장려하고 책 읽는 문화를 확산하고자 ‘2026 독후감상문 공모전’을 개최한다.공모전은 초등부와 중·고등부로 나눠 진행되며 응모 기간은 8월 22일부터 9월 5일까지이다.참가를 원하는 학생은 공모전 선정 도서를 읽은 뒤 독후감상문을 작성해 기간 내 제출하면 된다.올해 공모전 선정 도서는 학년별 독서 수준과 흥미를 고려해 엄선했으며 어린이와 청소년이 다양한 주제를 접하고 폭넓은 사고를 할 수 있는 도서들로 구성됐다.작품 접수는 시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신청과 시립·율곡도서관 방문 및 우편 접수 모두 가능하며 공모전 선정 도서 응모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김천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접수된 작품은 도서 내용에 대한 이해도와 감상의 독창성과 논리성, 글의 표현력, 맞춤법 준수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부문별 대상·최우수상·우수상·장려상 등 16명을 선정, 10월에 시상한다.이신기 김천시립도서관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많은 청소년들이 책과 독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내적으로 성장하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lt;2026 독후감상문 공모전 대상도서 gt; 양배추를 응원해주세요 말더듬이 악어의 멋진 연설 파브리지오 실레이 아름다운사람들 얼음산 빙수 가게 파란 토마토 블루 엠버 아위 자신만만한 음치 거북이들 아구스틴 산체스 아길라르 북스그라운드 4x4의 세계 행운이 구르는 속도 현진에게 중·고등부 신상문구점 특별한서재 파란 파란 멸망에 투자하세요 왝왝이가 그곳에 있었다 문학동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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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포읍, 산사태 징후 잡고 대피 척척
아포읍, 산사태 징후 잡고 대피 척척 (김천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김천시 아포읍은 지난 23일 산사태 취약지역으로 신규 지정된 제석1리 주민들을 대상으로 해당 마을의 마을회관에 직접 방문해 주민 맞춤형 ‘찾아가는 산사태 예방 교육’에 나섰다.이번 교육은 최근 기후변화로 증가한 국지성 집중호우와 여름철 장마에 대비해, 산사태 발생 위험성을 사전에 인지하고 유사시 주민들의 신속하고 안전한 대피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은 김천시산림조합장 이도휘 조합장을 초청해 진행됐으며 △산사태 발생원인 및 전조현상 △대피소 안내 △산사태 경보체계 및 행동요령과 관련해 주민 생활과 직결된 실질적인 내용을 프리젠테이션, 동영상 등 다양한 자료를 활용해 이해를 높였다.교육에 참석한 한 주민은 “이번 교육을 통해 산사태의 위험성이 피부로 느껴졌다”며 “비상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마을 대피소 위치와 행동 요령을 명확하게 알게 되어 당황하지 않고 신속하게 대피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이영구 아포읍장은 “산사태는 사전 예방과 신속한 대피가 인명 피해를 막는 가장 중요한 열쇠”며 “신규 지정된 취약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지속적인 예찰 활동과 교육을 병행해 재해 없는 아포읍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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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례면, 주민 주도 “마을건강복지계획” 첫걸음
지례면, 주민 주도 “마을건강복지계획” 첫걸음 (김천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지례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3일 마을건강복지계획 추진단원을 대상으로 사전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향후 5회에 걸쳐 진행될 ‘지례면 마을건강복지계획’ 수립에 앞서 추진단원들의 마을공동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성공적인 복지 계획 수립 및 실천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에는 정연모 강사를 초청해 마을공동체의 개념과 주민 주도 복지의 필요성, 지례면 복지 의제 발굴을 위한 추진단의 역할 등에 대한 특강을 진행했다.참석자들은 강의 후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며 지례면의 복지 문제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문혜숙 지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이번 사전 교육을 통해 마을복지계획이 왜 필요한지 추진단으로서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명확히 알게 됐다. 앞으로 이어질 워크숍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지례면 특성에 맞는 실효성 있는 복지계획을 만들어 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강해수 지례면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지역에 대한 애정으로 한자리에 모여주신 협의체 위원님들을 비롯한 추진단 여러분들게 감사드린다. 주민이 직접 우리 마을의 문제를 찾고 해결해 나가는 주민 주도형 마을건강복지계획이 성공적으로 수립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한편 지례면 마을건강복지계획 추진단은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향후 5차례 전문강사 지도 및 조별 토의 등을 거쳐 지례면만의 맞춤형 건강복지의제를 발굴하고 최종 수립된 계획을 바탕으로 본격적인 마을 복지 사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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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을 넘어 나눔으로 지역사회와 따뜻한 동행
돌봄을 넘어 나눔으로 지역사회와 따뜻한 동행 (김천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김천복지재단은 지난 23일 한국돌봄사회서비스센터 김천통합재가서비스센터 평화점으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김천시 평화동 소재의 한국돌봄사회서비스센터 김천통합재가서비스센터는 방문요양과 주간보호 서비스를 운영하는 재가노인복지시설이다.시설 대표와 직원들은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도 꾸준히 참여하며 이웃사랑 실천에도 앞장서고 있다.권승영 대표는 “돌봄은 단순히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서로를 보살피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돌봄과 나눔을 함께 실천하는 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배낙호 이사장은 “복지 일선에서 어르신들을 위해 헌신하고 계신 직원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으로까지 이어져 이번 기부가 더욱 뜻깊다”며 “전해 주신 소중한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희망으로 전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김천복지재단은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힘쓸 계획이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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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아동친화도시 조성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안동시, 아동친화도시 조성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7월 23일 웅부관 소통실에서 ‘아동친화도시 조성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최종보고회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추진을 위해 실시한 연구용역의 최종 결과를 공유하고 아동친화도시 표준조사와 시민 의견 수렴 결과를 향후 아동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보고회에는 부시장을 비롯해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위원과 내부정책조정기구 소속 부서장, 용역 수행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이날 용역 수행기관은 △안동시 아동정책 여건 분석 △아동친화도시 표준조사 결과 △아동친화도시 조성 비전과 추진전략 △중점 추진과제 △유니세프 인증 추진 방향 등을 보고했다.참석자들은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안동의 특성을 반영한 아동정책과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안동시는 이번 최종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아동친화도시 조성 4개년 추진계획에 반영하고 중점사업별 세부 추진계획을 수립해 향후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최초 인증 절차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아동친화도시는 아동이 권리의 주체로 존중받고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과정”이라며 “이번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아동의 목소리가 정책에 실질적으로 반영되는 아동친화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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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에‘복 담은 삼계탕’ 전달
양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에‘복 담은 삼계탕’ 전달 (경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양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2일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여름철 건강지원사업 ‘복 담은 삼계탕’을 진행했다.이번 사업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기력 회복을 돕고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지역 내 취약계층 45가구를 직접 방문해 삼계탕 밀키트를 전달하고 건강 상태와 생활 불편 사항을 살피며 안부를 확인했다.오춘임 민간위원장은 “삼계탕에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을 담았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추상우 양남면장은 “무더위에 지친 이웃들에게 이번 나눔이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한편 양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하며 촘촘한 지역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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