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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05 19: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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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커피박 재자원화 프로젝트’ MOU 체결
서구, ‘커피박 재자원화 프로젝트’ MOU 체결
[피디언] 향기 가득한 커피를 만들고 남은 커피박, 이제 쓸모없이 버려지지 않고 새로운 쓰임을 찾아 다시 태어난다.
인천 서구는 지난 3일 자원순환 선도형 스마트 순환 경제 커뮤니티 구축의 일환으로 ‘커피박 재자원화 프로젝트’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인천시와 서구를 비롯한 5개 자치구, 현대제철, 한국생산성본부, 환경재단이 함께한 가운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서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커피박 재자원화 프로젝트’는 자원으로서 가치가 있음에도 매립 또는 소각처리 되는 커피박을 재자원화하는 민·관 협력사업이다.
커피박은 커피를 만들고 남은 부산물로 커피 원두의 98%가 커피박이 되어 버려지고 있지만, 재활용 가치가 높아 벽돌, 화분, 탄성도로포장재, 교육용 완구 등 다양한 용도로 재사용될 수 있다.
이처럼 커피박을 재자원화하기 위해 공공 수거 시스템을 도입하고 재자원화의 사회적 시스템을 마련해 자원 선순환 모델을 구축하는 것이 이 사업의 핵심이다.
올해는 서구를 포함해 5개 자치구가 프로젝트 참여 의사를 밝혀 커피박을 효과적으로 수거하고 재자원화할 수 있는 사회적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한 상호 협력 MOU를 체결했으며 이를 통해 연간 660톤의 커피박 수거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서구는 체계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연희, 심곡, 청라 3개 동을 시범 동으로 선정하고 3월 중 이들 동의 커피전문점으로부터 수거 참여 신청을 받은 후 4월부터 재활용 수거업체를 통해 커피박을 수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범 동에 있는 커피전문점 가운데 커피박 공공수거 참여를 원하는 경우 ‘커피박 재자원화 프로젝트’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커피를 활용해 재자원화 중요성에 대한 대중적 공감대를 형성함과 동시에, 생활폐기물로 버려지고 있는 커피박을 재자원화해서 폐기물 감량에 일조하는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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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면 가능하다”…서구, 골목형상점가 설명회 개최
“함께하면 가능하다”…서구, 골목형상점가 설명회 개최
[피디언] 인천 서구는 골목형상점가 발굴·지정에 박차를 가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고자 지난 3일 ‘골목형상점가 활성화를 위한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설명회는 루원음식문화거리상인회, 관내 상인회와 상가번영회, 서구상인협동조합 등 40여명이 모인 가운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진행됐다.
서구는 앞서 지난 1월 29일 루원음식문화거리 골목형상점가를 인천 최초 골목형상점가 1호로 지정하고 현장에서 직접 전달식을 개최한 바 있다.
아울러 올해 20개소를 시작으로 오는 2023년까지 총 45개소의 골목형상점가를 발굴하는 것을 목표로 상점가 활성화를 위한 전방위적인 홍보를 통해 상인회 조직을 지원하며 서구형의 다양한 골목형상점가를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설명회는 전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의 특강을 통해 ‘새로이 다시 일상으로’라는 주제로 서구형 골목형상점가 지원 정책 개발을 위한 내용으로 채워졌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함께하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줄 서구형 골목형상점가 활성화를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며 “골목형상점가 사업은 서구 공동체의 진가를 보여줄 정책”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 청장은 “지역화폐 서로e음이 관과 상인회를 잇고 상인과 상인을 잇고 소비자와 소상공인을 이으며 ‘이음’의 철학을 뿌리내렸듯, 골목형상점가 활성화에 있어 모두 함께 아이디어와 노력을 더한다면, 또 하나의 멋진 ‘이음 스토리’를 만들어낼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현재 서구는 골목형상점가 조직화 지원사업을 위해 골목형상점가 추진사업단 수석매니저 1명, 현장매니저 5명 등을 구성했으며 매니저들을 통해 상인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상인대학 운영과 홍보에도 힘을 쏟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재현 청장은 이날 설명회를 마무리하며 “오가는 사람으로 들썩일 정과 행복이 가득한 골목형상점가를 기대한다”며 “앞으로 서구의 골목형상점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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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유관기관, 산불진화 합동훈련 실시
강화군-유관기관, 산불진화 합동훈련 실시
[피디언] 강화군은 지난 3일 관내 양도면 진강산 일원에서 산불진화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강화소방서 군부대와 공동으로 대형 산불을 가상한 긴급대처 능력을 배양하고 유관기관과의 산불진화 공조 및 유기적 대응능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진화훈련은 소방관 20여명, 군인 10여명, 산불전문예방진화대 20여명 등이 참여한 가운데, 유기적인 협력을 통한 입체적인 진화훈련으로 실전을 방불케 하는 산불진화 훈련을 실시했다.
군 관계자는 “지난 19년도의 진강산 일원의 산림 50ha 가량이 소실됐다”며 “유관기관과의 합동훈련을 통해 대응체계를 확립해 산불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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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대상자 선정
강화군,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대상자 선정
[피디언] 강화군은 지난 3일 군 농업기술센터에서 ‘2021년 농업 신기술 보급 시범사업’ 대상자 선정을 위한 강화군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개최했다.
농업산·학협동심의회는 농업기술센터소장을 위원장으로 농업관련 유관기관장, 농업인 단체장, 분야별 농업인 대표 등 13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심의회에서는 농업 5개 분야 28개 신기술 시범 보급사업의 대상지 180개소를 선정했다.
군은 시범사업 작목별로 전문지도사를 통한 맞춤형 현장 기술지원으로 신기술 보급사업의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각 사업장별로 새로운 농업 기술을 영농현장에 적용했을 때의 효과를 파악하고 신속한 개선으로 신기술을 조기에 보급해 농업경쟁력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풍요로운 강화군 건설을 위해 농가 소득 증대에 꼭 필요한 사업 발굴과 농업 현장 애로사항 해결, 농업인단체 활성화에 역점을 두고 올해 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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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건강할 때 암 검진 꼭 받으세요”
인천광역시_강화군청
[피디언] 강화군은 사망원인 1위인 암을 조기에 발견해 치료율을 높이고 암으로 인하 사망률을 줄이기 위한 국가 암 검진 사업을 연중 추진하고 있다.
올해 암 검진 대상은 홀수년도 출생자로 암종별 검진대상은 자궁경부암은 만 20세 이상 여성 위암, 유방암, 간암은 만 40세 이상 남녀 폐암은 만 54~74세 중 30갑년 이상 흡연력을 가진 고위험군 대장암은 짝수년도를 포함한 만 50세 이상이다.
검진비용은 의료급여수급권자 및 건강보험료 하위 50%이하 대상자는 모두 무료이며 그 외 대상자는 대장암과 자궁경부암 검진비만 무료이다.
위암, 간암, 유방암, 폐암은 10% 본인부담금을 내면 된다.
또한, 건강보험료 하위 50%이하 대상자는 국가 암 검진을 통해 암 확진 시, 연간 200만원 ~ 220만원의 의료비를 최대 3년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한편 국가건강검진 기간 연장조치에 따라, 지난해 짝수년생 미수검자도 오는 6월까지 국가 암 검진을 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암은 조기발견 치료하면, 90%이상 완치가 가능하다”며 “적극적인 암 검진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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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밭 농작업 대행해 드립니다”
강화군“밭 농작업 대행해 드립니다”
[피디언] 강화군은 농촌의 인력감소와 고령화, 부녀화로 인한 농업의 구조적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밭 농작업 대행사업’을 추진한다.
밭 농작업 대행사업은 트랙터, 관리기 등 농업기계를 활용해 정지, 휴립, 피복 중에 농업인이 희망하는 작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작업 수수료는 정지작업 3.3㎡당 150원, 휴립 3.3㎡당 100원, 피복 3.3㎡당 250원으로 농가에 부담이 가지 않도록 시세의 절반 가격으로 낮게 책정했다.
다만, 피복작업의 비닐은 개별구입해야 한다.
사업신청은 이달 19일까지 강화군농업기술센터 농기계은행 본점과 분점을 통해 받으며 신청자격은 관내 농지원부 등록 만 70세 이상 농업인 또는 독거부녀로 밭의 경작 규모 330㎡이상 1,650㎡ 이하인 농지원부 농지에 대해 지원한다.
단, 서도면 일원과 서검도, 미법도는 지원하지 않는다.
군 관계자는 “더 많은 농업인에게 혜택이 돌아가도록 신청자격을 만 75세에서 만 70세 이상 농업으로 대상을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농촌의 고질적인 일손부족문제를 해결하고 영농경영비 절감으로 농업경쟁력이 강화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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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청소년참여위원회 신규위원 모집
인천광역시_부평구청
[피디언] 부평구가 오는 19일까지 부평구 청소년참여위원회 신규 위원을 모집한다.
구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지역 청소년들에게 구의 청소년 정책 및 사업 과정에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한 제도다.
신청 대상은 부평구 내 거주하거나 부평지역에 재학 중인 만9세~24세 이하 청소년이다.
총 17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관련 정책 및 사업에 대한 의견 제시, 청소년관련 프로그램 토론회, 워크숍, 캠페인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참여자에게는 행사 참여 시 봉사활동시간을 부여하고 회의 참석수당, 청소년 관련 권리교육 등도 제공한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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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커피박 재자원화 프로젝트’ 나선다
인천광역시_부평구청
[피디언] 부평구는 지난 3일 인천시와 4개 자치구, 현대제철, 한국생산성본부, 환경재단과 함께 ‘커피박 재자원화 프로젝트’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커피박 재자원화 프로젝트’는 자원으로서 가치가 있음에도 버려지는 커피박을 재자원화 하기 위한 프로젝트다.
‘커피박’은 커피를 만들고 남은 부산물을 뜻하는 말로 흔히 ‘커피 찌꺼기’로 불린다.
우리나라의 1인당 연간 커피소비는 328잔으로 국내 커피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커피박 처리 부담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아메리카노 한 잔 추출 시 약 98%가 커피박으로 버려진다.
매년 발생하는 커피박만 14만9천38t에 이를 정도로 그 규모가 매우 크지만 현행 폐기물관리법에 따라 생활폐기물로 분류돼 대부분 매립, 또는 소각 처리하고 있다.
부평구는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계기로 공공수거에 참여해 급증하고 있는 커피박을 효과적으로 수거할 예정이다.
지역자활센터는 재자원화 업체와 협력해 수거된 커피박으로 제품을 개발하고 상품화 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는 3월부터 커피전문점 밀집지역인 부평1동, 부평5동, 삼산2동 커피전문점들의 수거 참여 신청을 먼저 받을 예정이며 동에 상관없이 원하는 업체의 신청도 가능하다.
추후 부평구 전 지역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차준택 구청장은 “이번 협약으로 커피박의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수거 시스템을 구축해 구민들의 생활폐기물 감량 및 처리 비용 절감에 일조할 것”이라며 “재활용률을 높여 자원순환 정책 대전환에 앞장서는 친환경 도시 부평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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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빅데이터 분석으로 무인민원발급기 신규설치 최적지 찾아
부평구, 빅데이터 분석으로 무인민원발급기 신규설치 최적지 찾아
[피디언] 부평구는 4일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부평지역 내 무인민원발급기의 신규 설치 최적지를 도출했다.
구는 지난 2018년부터 2020년까지 3년간 무인민원발급기 발급량 현황분석을 통해 위치별, 이용자별 발급 현황과 추이를 파악했으며 향후 무인민원발급기 신규설치 최적지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을 진행했다.
그 결과 삼산1동 행정복지센터가 무인민원발급기 신규설치 1순위로 꼽혔고 2순위 산곡3동 행정복지센터 인근, 3순위 부개3동 행정복지센터 인근, 4순위 십정1동 행정복지센터 인근, 5순위 인천부개동우체국 인근 등으로 각각 조사됐다.
무인민원발급기 신규설치 최종 결정은 담당부서의 검토 및 현장점검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구는 현재 11대의 무인민원발급기를 운영하고 있으며 향후 확대 설치할 예정이다.
이 외에 무인민원발급기 발급량 현황분석 결과 전체 발급량은 2018년 9만9천218건, 2019년 9만9천172건, 2020년 9만3천682건으로 나타났다.
평균 발급량이 가장 많은 곳은 부평구청이며 가장 적은 곳은 인천가족공원으로 조사됐다.
또한 3년간 발급기를 가장 많이 이용한 연령대는 30대, 시간대는 오후 2시와 3시 사이, 행정동은 부평1동으로 파악됐다.
무인민원발급기 신규설치 최적지 빅데이터 분석은 발급량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의 인과관계를 분석해 수행했다.
인과관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주거인구’유동인구’상가업소’버스정류소 순으로 나타났다.
구 관계자는 “부평구의 무인민원발급기 1대당 서비스인구는 4만4천953명으로 인천시 10개 군·구 중 가장 높은 수치”며 “주민 이용의 편리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무인민원발급기를 추가로 설치할 필요성이 있다”고 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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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남부지역 숙원사업 ‘노인문화센터’ 공사 착수
부평구, 남부지역 숙원사업 ‘노인문화센터’ 공사 착수
[피디언] 부평구가 부평 남부지역의 숙원사업 중 하나인 부평남부권역 노인문화센터 건립사업의 첫 삽을 떴다.
구는 4일 부평남부권역 노인문화센터 건립 공사를 시작했다.
부평남부권역 노인문화센터는 경찰종합학교 이전 부지인 부평동 663번지에 연면적 3천240.92㎡, 지하1층~지상4층 규모로 총 158억원을 투입하는 사업이다.
내년 3월 준공 및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부평남부권역 노인문화센터는 여가, 건강, 일자리 등 지역 노인들의 다양한 복지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여러 공간이 들어선다.
지하1층에는 코인노래방과 밴드연습실, 다목적 소강당이, 지상1층은 실버카페, 체력단련실, 물리·건강치료실, 지상2층에 당구장, 탁구장, 노인일자리사무실 지상3층에는 요리실습실과 음악·미술·운동 프로그램실 등으로 꾸민다.
또 지상4층에는 대강당과 경로식당, 옥상층은 텃밭 및 실외조경 공간 등을 설치해 타 시설과 차별화된 맞춤형 노인복지 공간으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차준택 구청장은 “부평남부권역 노인문화센터를 통해 어르신들에게 배움과 체험, 건강증진 등 노인복지 증진에 필요한 종합적인 노인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노인문화센터가 되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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