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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05 19: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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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강화 교직원 공동관사 신축 소통위원회’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5일 인천강화교육지원청에서 교육청·교직원·학부모의 합의를 위해 ‘강화 교직원 공동관사 신축 소통위원회’를 개최했다.
강화 교직원 공동관사 신축은 지난해 8월 ‘방구석 정책 토크쇼’에서 강화여고 교사가 제안했으며 생활편의시설이 좋은 옛 강화여중 부지를 검토하던 중 강화여고 교직원과 학부모가 학생 교육 및 안전이 우선이라며 공동관사 신축에 반대 의견을 제시했다.
이에 따라 인천시교육청은 소통위원회 구성 및 운영으로 여러 차례 대화의 시간을 가졌으며 그 결과 관사 신축 장소를 재선정하기로 했다.
소통위원회 위원장인 고동환 교육행정국장은 “교육정책 의제에 대한 소통을 통해 학교와 학부모의 의견을 충분히 듣고 추진하는 인천시교육청이 되겠다”며 “소통하는 인천교육, 공감하는 교육정책, 만족하는 교육행정이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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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세계 여성의 날 기념 행사‘여성에게 빵과 장미를’
인천시교육청, 세계 여성의 날 기념 행사‘여성에게 빵과 장미를’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해 ‘여성에게 빵과 장미를’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1908년 미국의 여성 노동자들이 생존권과 참정권 보장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인 것을 기념하기 위해 UN은 매년 3월 8일을 ‘세계 여성의 날’로 공식 지정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제113회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축하편지, 장미와 빵을 전달했으며 여성 직원들과 차담회를 개최해 여성의 권익신장과 평등의 가치실현에 대한 의미를 되새겼다.
도성훈 교육감은 “세계 여성의 날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서로의 인권을 존중하고 배려하며 상호존중하는 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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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노인복지관, 경로당 여가문화보급사업‘최우수기관 선정’
중구노인복지관, 경로당 여가문화보급사업‘최우수기관 선정’
[피디언] 인천 중구노인복지관은 최근 인천시가 주관하는 ‘2020년 경로당 여가문화보급사업 운영 실태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군구 노인복지관 9곳과 옹진군청 1곳, 총 10개 수행기관을 대상으로 2019년부터 2020년까지 경로당 여가문화보급사업 운영 전반에 대해 이뤄졌다.
인천 중구노인복지관은 경로당 회원들을 위한 신규 프로그램 개발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프로그램 참여회원이 증가했다.
또한 코로나19 상황에서 다양한 형태의 비대면 프로그램을 제공한 점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세원 관장은 “코로나19 시대에 맞는 다양한 여가문화 프로그램을 발굴해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보급할 것”이라며 “지역사회와 함께 경로당을 운영해 나갈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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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남동구에서 확진자 1명 발생
인천광역시_남동구청
[피디언] 남동구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자 1명이 추가 발생했다.
811번확진자는 남동구 770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지난 5일 관내 소재 요양병원 내 코호트격리 중 검사를 받고 ‘양성’판정을 받았다.
남동구는 확진자 치료를 위한 병상 배정을 요청 중이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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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위기 청소년에 생활비·학업비 등 특별지원
서구, 위기 청소년에 생활비·학업비 등 특별지원
[피디언] 인천 서구는 다른 법과 제도에 의한 지원을 받지 못하는 만 9세~만 18세 이하의 사회적·경제적 지원이 필요한 위기 청소년에게 생활비·학업 지원비 등 현금급여 또는 관련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청소년 특별지원 사업은 비행·일탈 예방을 위해 지원이 필요한 청소년, 학교 밖 청소년, 보호자가 없거나 실질적으로 보호자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위기 청소년을 우선 발굴·선정해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대상자 가구의 소득이 중위소득 72% 이해야 하며 대상자는 청소년통합지원체계 운영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선정된다.
청소년 특별지원 사업 접수 기간은 오는 8일부터 23일까지이며 위기 청소년의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서구 관계자는 “청소년 특별지원 사업을 통해 도움이 필요하지만, 실질적인 도움을 받지 못하는 위기 청소년들이 지원을 받아 건강하게 성장해 지역사회에 복귀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지난해 위기 청소년 총 15명에게 특별지원을 진행한 바 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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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도시’ 서구, 2021년 교통안전시행계획 수립
‘교통안전도시’ 서구, 2021년 교통안전시행계획 수립
[피디언] 인천 서구는 교통문화지수 향상, 자동차 1만 대당 사망률 감소를 목표로 2021년도 교통안전 시행계획을 수립했다고 8일 밝혔다.
서구 교통안전 시행계획은 교통안전문화 의식개선 및 확산 교통권 확보를 위한 교통안전 인프라 구축 주민 중심의 편리하고 안전한 주차환경 조성 운수업체 교통 안전성 확보의 4대 전략과제와 20개의 핵심사업을 담고 있다.
구체적으로 서구는 ‘교통안전문화 의식개선 및 확산’을 위해 유관기관 협업, 지역 교통안전협의체 확대·운영, 교통안전문화 의식개선 사업 등을 추진하며 ‘교통권 확보를 위한 교통안전 인프라 구축’을 위해 횡단보도 투광등 설치, 어린이보호구역 정비 등 교통안전 시설물을 확충해 보행자와 운전자의 교통 안전성 확보에 나선다.
아울러 ‘주민 중심의 편리하고 안전한 주차환경 조성’을 위해 공영주차장 3개소 신설, 200면 확보 등 주차 수요 충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운수업체 교통 안전성 확보’를 위해선 교통수단 안전점검, 자동차 관리문화 육성 등 주민에게 제공되는 교통서비스 향상을 중심적으로 추진하게 된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지난해를 ‘교통안전도시 원년의 해’로 선포하고 안전중심의 선진 교통문화실현을 위해 노력한 결과, 전국 자치구 중 교통문화지수 6위, 인천시에서 추진한 군·구 행정실적 종합평가 교통 분야에서 1위의 성과를 거뒀다”며 “2021년은 모두가 누리는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환경 조성에 한층 더 다가가는 한 해가 될 것”이라는 다짐을 밝혔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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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1차 회의 개최
서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1차 회의 개최
[피디언] 인천 서구는 지난 4일 서구청에서 지역사회보장업무 논의를 위해 서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사회보장 증진을 위한 민·관 협력 협의체로 대표협의체는 서구 관내 사회복지·보건·고용·주거·문화 등 서비스를 제공하는 관계기관·법인·단체·시설 대표 25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이외 실무협의체와 실무분과, 전문위원회, 22개 동 협의체를 별도 구성·운영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0년 협의체 보조금 정산 2021년 협의체 사업계획 2021년 민관협력 워크숍 6개 실무분과 특화사업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1년도 연차별 시행계획 등에 대한 보고가 이뤄졌다.
2021년도 연차별 시행계획은 구 자체 사업을 중심으로 따뜻한 복지, 생산적 복지, 가치창출적 복지, 공동체 복지 4대 전략과제와 40개 세부사업을 담았으며 예산액은 441억원으로 2020년 42개 사업 433억원 대비 8억원이 증액됐다.
아울러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인프라 확대, 구립경로당 3개소·문화충전소 30개소·아이사랑꿈터 5개소 등 복지 인프라 확충과 구 자체 출산장려정책 추진사업 등의 주요 추진계획과 장애인주간보호센터 확충, 발달장애인 배회감지기 보급 등 신규사업에 대한 보고와 함께 다양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올해 국정 핵심과제인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이 설치된 6개 동을 대상으로 시범적으로 추진하는 주민 주도의 ‘서구마을복지계획’ 수립 민관협력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그 결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구와 ‘민·관 공동지원단’을 구성,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지역주민들이 지역 문제 해결방안을 찾는 과정에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키로 했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사회복지시설·기관에서 시설 방역 등 많은 어려움이 있음에도 최일선 복지 현장에서 묵묵히 힘써주신 협의체 위원들과 관계자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이 청장은 “대표협의체가 정관성 민간 공동위원장을 중심으로 전문적인 지식과 경력을 바탕으로 서구의 사회보장 증진을 위한 민·관 협력과 지역복지 현안 해결방안을 함께 논의하는 장으로서 따뜻하고 행복한 복지 도시 서구를 만드는 데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주실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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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구민 중심 행복 도시 만들기’ 나선다
서구, ‘구민 중심 행복 도시 만들기’ 나선다
[피디언] 인천 서구가 구민의 행복지표를 개발하고 인천 최초로 행복조례 제정을 추진하는 등 ‘구민이 중심이 되는 행복 도시’ 만들기에 나선다.
이와 관련, 서구는 올해 7월까지 ‘주민 행복 측정 및 행복정책 선순환체계 개발 연구용역’을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용역은 민선 7기 2년 6개월간의 행복정책에 대한 성과를 분석하고 서구 맞춤형 행복지표를 도출·적용해 구민이 공감하는 행복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이뤄지는 것이다.
합리적이고 체계적인 결과 도출을 위해 행복 프로젝트 사업성과 분석 서구 맞춤형 행복지표체계 설계 및 주민 행복 실태조사 조사 결과분석에 따른 새로운 정책 및 행복정책 선순환체계 개발 등의 과업을 진행하게 된다.
또한, 서구는 인천시 최초로 ‘인천광역시 서구 주민 행복증진 조례’ 제정을 추진해 주민이 중심이 되는 행복정책의 기반을 확고히 할 예정이다.
조례의 주요 내용은 행복의 개념에 대한 정의 및 구청장의 책무 규정 구민의 행복증진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 수립·시행에 관한 사항 규정 행복지표 개발 및 측정에 관한 규정 주민행복위원회 운영에 관한 사항 등 주민의 행복증진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게 된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서구만의 특화되고 선순환적인 행복정책을 펼쳐 나감으로써 서구의 모든 정책과 사업이 구민의 행복도 상승으로 이어지고 구민의 삶 곳곳에서 행복이 봄꽃처럼 피어오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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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항장 근대문화자산 재생사업 1호 새단장 시작하다.
인천광역시청
[피디언] iH공사는 다수의 건축·역사문화자산이 밀집되어 있는 개항장에서 근대문화자산 재생사업 1호로 추진 중인 ‘이음1977’의 건축자산 보전형 리모델링에 착수한다고 5일 밝혔다.
개항장 근대문화자산 재생사업 1호은 iH공사가 근대 문화자산을 활용한 재생사업을 시범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공간이다.
한국 현대건축의 1세대 건축가로 꼽히는 김수근이 설계한 단독주택을 지난해 iH공사가 매입해 재생사업을 진행해왔다.
공사는 역사적·지리적·건축학적 가치가 높은 이 공간을 사람과 시간, 공간과 지역을 이어주는 실험적 문화거점으로 활용하기 위해 지역사회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하고 전문가들과 함께 발전적인 운영방향을 논의해왔다.
지난해 지역공동체, 건축가, 공간운영자, 문화예술가, 청년 등과 좌담회, 라운드테이블, 개별 인터뷰를 진행해 지역과 생각을 공유하는 한편 개항장 근대문화자산 재생사업 1호의 ‘터, 공간, 삶’에 대한 아카이브를 진행해 ‘다시 보는 개항장, Re_port_1977’온라인 전시를 추진하기도 했다.
올해 진행되는 리모델링 공사는 그간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내항~개항장~자유공원 축의 중심지로서의 공간적 가치와 70년대 공간건축을 대표하는 내외부 토탈 건축디자인 작품으로서 건축적 가치를 높이기 위함이며 또한 시민을 위한 공간으로 개방하기 위한 준비 작업이기도 하다.
iH공사 사장은 “도시재생 리더공기업으로서 이번 개항장 근대문화자산 재생사업 1호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근대건축 문화자산을 복원해 시민과 함께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 강구해 2호, 3호 사업을 추진할 계획에 있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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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생활수급자 등 자활참여자 버섯종균기능사 자격증 도전
인천광역시청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자활근로 버섯재배시설인 인천자활 도시농업센터 소속 자활근로자들이‘버섯종균기능사 자격증’취득에 도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인천자활 도시농업센터는 인천시가 지난 2020년 5월 9일 LH 인천지역본부와의 업무협약으로 총649.12㎡ 규모의 장기공실 상가를 무상임대해 지난해 6월 개소한 자활근로 버섯재배시설로 인천형 자활사업장‘꿈이든일터 2호점’이다.
버섯재배 작업에는 부평지역자활센터 소속 자활근로자 19명이 참여하고 있는데, 이번에 이들 자활근로자 중 8명이 버섯전문가의 뜻을 품고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시행하고 있는 버섯종균기능사 자격증에 응시해 7명이 필기시험을 통과했으며 4월에 있는 2차 실기시험을 준비 중에 있다.
시는 자활참여자가 자활근로에 안주하고 않고 현장의 업무와 연계해 자격증을 취득하고 전문성을 강화하는 것을 자활근로자의 자립 능력강화를 위한 매우 의미 있는 일로 보고 있으며 지역자활센터를 통해 관련 교육기회 제공 등 자격증 취득을 계속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인천자활 도시농업센터는 매월 600kg이상의 녹각영지버섯과 표고버섯을 재배해 사회복지시설 등에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으며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공공기관과 연계한 나눔행사도 주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신순호 시 생활보장과장은 “인천자활 도시농업센터와 같이 공공기관 연계 등을 통해 저소득층의 자립터전이 되고 지역사회에도 기여할 수 있는 자활사업장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자활근로자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과 자격증 취득 지원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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