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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05 19: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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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불법주정차 단속원 신규 임용자 직무교육 실시
남동구, 불법주정차 단속원 신규 임용자 직무교육 실시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는 불법주정차 단속원 신규 임용자 20명을 대상으로 주정차 단속 관련 직무 교육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불법 주·정차 단속 방향 및 기준, 단속 장비 교육, 복무관련 사항 등 크게 3가지 사항으로 이뤄졌다.
특히 지역별 특성을 고려해 중점 단속구역, 특별 단속구역, 계도 단속구역을 운영하며 구민 누구나 공감하는 행정을 추진할 것과 단속 차량 운행 시 교통신호 등을 준수해 안전한 교통행정 문화에 동참할 것을 강조했다.
교육에 참가한 단속원들은 “이번 직무교육이 앞으로 해당 업무를 수행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구 관계자는 “직무 교육을 통해 구민들에게 봉사한다는 정신으로 단속원들 모두가 책임의식을 가지고 맡은 바 업무에 임해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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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고위공직자 전원 청렴서약 실시
남동구, 고위공직자 전원 청렴서약 실시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는 지난 2~3일 이틀간 4급 이상 고위공직자 10명을 대상으로 청렴 다짐 서약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청렴 서약은 구 전 직원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는 처음으로 고위 공직자의 청렴서약 인증 사진을 카드뉴스로 제작해 구 홈페이지, 공식 블로그에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약서는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상 공직자의 주요 의무 및 구민에 대한 봉사자로서 깨끗하고 투명한 남동구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다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남동구 청탁방지담당관은 “감염병 확산의 어려운 상황에서도 2년 연속 청렴도 우수 등급 달성을 위해 비대면 청렴 시책을 적극 발굴해 구민에게 신뢰받는 공직사회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동구는 올해도 청렴 카드뉴스 제작, 공직 선후배가 함께하는 청렴 골든벨. 청렴에 대한 직원 인식도 조사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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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약물 오남용 사고 예방 위한‘약 달력’지원
남동구, 약물 오남용 사고 예방 위한‘약 달력’지원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는 의료급여 대상자의 약물 오·남용 사고 예방을 위해 이달부터 ‘약 달력’지원 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약 달력은 요일마다 시간대를 구분해 약을 보관할 수 있는 투명한 주머니가 달려 있어 복용 여부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약 달력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약을 먹었는지 안 먹었는지 헷갈릴 때가 많았는데 이제 꼭꼭 약을 챙겨 먹을 수 있겠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지원 대상은 의료급여 사례관리자 중 병원 이용이 많거나 만성질환을 가진 300명으로 구는 가정 방문을 통해 약 달력 사용방법과 규칙적 약물복용에 대해 교육하고 있다.
이 밖에도 구는 지난해 의료급여 수급자들에 대한 맞춤형 사례관리를 통해 기존 62억여 원에 달하던 의료급여 비용을 28억여 원으로 절감하는 성과도 거뒀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약 달력 사용법과 올바른 투약 관리 등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모든 구민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행정 추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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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뿌리 민주주의’남동구, 주민자치 활성화 결의대회 열어
‘풀뿌리 민주주의’남동구, 주민자치 활성화 결의대회 열어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가 ‘주민자치 활성화 결의대회’를 열고 주민자치 시대의 본격적 시작을 알렸다.
5일 구에 따르면 지난 3일 본청 로비 지하 1층 문화공간 뜨락에서 열린 이번 결의대회에는 각 동 주민자치회장 20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지역주민의 복리 증진과 지역공동체 형성 촉진을 다짐하는 주민자치 활성화 결의문을 낭독하고 건강한 주민자치 활동을 다짐하는 구호를 제창했다.
주민자치회는 주민들이 직접 마을 단위의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주민총회를 통해 마을의 중요 사업을 결정하는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현하는 자치기구다.
각 동 주민자치회는 지난달 분과위원회 구성을 완료했으며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지역 자원 조사 등을 통한 마을의제 발굴 및 자치계획 수립하고 7월 중 주민총회를 열어 마을 사업을 확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민호 남동구 주민자치협의회장은“주민들과 많은 의견을 나누고 공유하며 남동구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구민 여러분의 고민과 실천이 주민자치회를 통해 마을을 바꾸는 현실이 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앞으로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진정한 마을의 주인이 되길 응원한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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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 북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불빨래 대행 세탁 지원〃
옹진군 북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불빨래 대행 세탁 지원〃
[피디언] 옹진군 북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독거노인 등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 위한 이불빨래를 대행하는 세탁지원에 나섰다.
점점 노령화 인구가 증가하고 홀로 거주하는 분들이 많아 혼자서 이불빨래 하기가 쉽지 않은 노인분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자 북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봉사자들은 가정을 방문해 이불을 수거한 후 세탁을 한 뒤 다시 이불을 전달했다.
이 활동으로 연로하신 독거노인 및 거동이 불편한 노인분들은 추운 겨울 이불 세탁은 엄두도 낼 수 없었는데 이렇게 봉사자들이 세탁을 해주어 매우 감사하다고 전했다.
조상천 위원장은“관내 독거노인 및 거동이 불편한 노인분들이 생활하기에 어려움이 없도록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발전에 앞장설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대해 김원식 북도면장은 “북도면 관내 주민이 소외받지 않도록 지역주민을 위해 공헌할 수 있는 수혜사업을 다방면으로 발굴하고 북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연계해 다각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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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 한류 이끄는 보컬리스트 Moon 인천의 봄을 노래하다
재즈 한류 이끄는 보컬리스트 Moon 인천의 봄을 노래하다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인천문화예술회관의 대표 브랜드공연 ‘커피콘서트’가 재즈 한류를 이끌고 있는 보컬리스트 Moon과 함께 2021년의 첫 문을 연다고 밝혔다.
공연은 3월 17일 오후 2시에 인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객석 띄어앉기” 방식으로 진행된다.
투명하고 청아한 목소리의 소유자인 Moon은 대한민국 대표 재즈 보컬리스트이다.
지난 2018년 10여 년 간의 그룹 활동을 마무리하고 세계적인 재즈레이블 버브에서 한국 뮤지션 최초로 첫 솔로 앨범 “Kiss Me”와 “Tenderly” 두 장의 앨범을 발표하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재즈와 팝의 경계를 넘나들며 특유의 부드러운 창법과 감미로운 목소리로 따뜻한 위로를 건넨다.
2021년 봄이 시작되는 길목에서 Moon은 재즈 음악이 주는 힐링의 시간을 준비했다.
그간 발표한 앨범에 수록된 Sixpence none the richer의 “Kiss Me” 등 새롭게 그녀의 목소리로 만들어낸 팝 넘버를 비롯해, “Tenderly”, “It Might As Well Be Spring”과 같은 재즈 스탠다드 곡들을 부른다.
더불어 지난 2020년에 세상을 떠난 우리나라 1세대 재즈 보컬리스트 故박성연을 기리며 부르는 “물안개”, 그리고 1990년 강변가요제 대상곡인 권성연의 “한여름 밤의 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들려줄 예정이다.
대면 공연 시 불필요한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커피 제공은 생략된다.
또한 입장 시 출입 확인 및 발열체크, 공연장 내 상시 마스크 착용 등 방역을 강화하며 공연장을 찾은 관객과 스텝의 안전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나기운 시 문화예술회관장은 “코로나19의 확산방지를 위해 객석 띄어앉기로 운영하다보니 많은 관객들과 만날 수 는 없지만, 어느 때보다 귀중하게 느껴지는 무대이다”며 “Moon이 오랜 시간 함께 연주 해온 동료 뮤지션들과 펼치는 음악을 통해 잊고 지낸 일상의 아름다움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08년에 시작해 7만여명의 관객들과 만나며 인천문화예술회관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 잡은 ‘커피콘서트’는 매달 한번, 수요일 오후 2시에 열리는 마티네 콘서트로 수많은 마니아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후로는 피아니스트 신창용 라시아틀, 뮤지컬 ‘뷰티풀 라이프’, 가수 이현우의 무대 등이 관객을 기다린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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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과수 화상병’예방을 위한 사전 방제 당부
인천광역시청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국내농업에 큰 피해를 주고 있는 ‘과수 화상병’으로부터 과수산업을 보호하기 위해 사전 방제 등 예방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농촌진흥청 지침에 따라 배·사과 재배 농업인을 대상으로 ‘과수화상병’ 발생 예방을 위한 사전방제를 당부했다.
과수화상병 : 우리나라에서 검역병해충으로 지정된 금지병해충에 의한 세균병. 주로 사과·배 등 장미과 식물에서 발생. 감염됐을 경우 잎·꽃·가지·줄기·과일 등이 불에 탄 것처럼 붉은 갈색 또는 검정색으로 변하며 마르는 증상 발생 효과적인 방제를 위해서는 배는 꽃눈이 트기 직전, 사과는 새로운 가지가 나오기 전에 등록약제를 뿌려야 한다.
인천의 배 과수원의 경우, 꽃피기 전인 3월 중순부터 4월 상순까지 ‘화상병’ 적용 등록된 약제를 이용해 방제한다.
약제를 뿌린 뒤 발생하는 과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제때 방제하고 등록약제에 표시된 표준 희석배수를 준수해야하며 농약 안전 사용법을 확인 한 뒤 고속분무기, 동력분무기 등을 이용해 작업해야 한다.
또한 석회유황합제, 보르도액 등 다른 약제를 섞어서 사용하면 약제로 인한 피해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혼용해서는 안 된다.
과수원에 동제화합물보다 석회유황합제를 먼저 뿌려야 할 경우 석회유황합제 처리시기를 앞당기고 석회유황합제 살포 7일이 지난 뒤 동제화합물로 방제해야 약제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는다.
우리나라에서는 과수화상병이 2015년 처음 발생했으며 특히 2020년에는 새롭게 6개 시·군에서 추가로 발생해 전체 17개 시·군에서 피해가 발생했다.
한번 발생하면 치료가 어려워 사회·경제적으로 큰 피해가 예상되는 만큼 예방이 필수적이다.
조영덕 시 농업기술센터소장은“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한 약제 방제와 함께 과원에 출입하는 작업자 및 작업도구에 대한 수시 소독을 통해 병원균의 이동을 막는 것도 중요하다”며 “과원에서 농작업 중에 과수화상병 의심 증상을 발견했을 경우 인천시농업기술센터에 신고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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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관내, 산림조합 나무시장 개장
인천광역시청
[피디언] 인천시에는 인천산림조합을 비롯한 3개 산림조합에서 매년 봄이되면 나무시장을 개장해 지역주민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산림조합이 운영하는 나무시장은 조합원이 직접 재배한 우량한 품질의 나무를 중간유통 과정 없이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하기 때문에 일반 시중의 나무시장보다 10%~30%정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취급품목은 시민들이 선호하는 유실수, 조경수, 초화류, 잔디 및 나무를 키우는데 필요한 비료, 임업기자재 등도 함께 판매하고 있다.
아울러 전문 임업기술지도원이 배치되어 나무의 선택 및 식재방법, 기르는 방법 등 현장에서 상담은 물론 기술지도를 받을 수 있어 편리하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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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여름철 풍수해로 인한 피해보상은 풍수해보험으로
인천시, 여름철 풍수해로 인한 피해보상은 풍수해보험으로
[피디언] 풍수해보험이란 태풍, 호우, 강풍 등 자연재해로 발생하는 재산피해를 실질적으로 보상하는 보험이다.
가입대상은 주택, 온실, 소상공인 상가·공장이 있으며 올해부터는 재해취약지역 주택을 주택 단체가입 보험에 추가해 운영한다.
올해 국비를 포함한 인천시의 풍수해보험 보험료 지원율은 주택의 경우 일반계층 70%, 차상위계층 77.5%, 기초생활수급자 86.5%, 온실과 소상공인 상가·공장의 경우 70%로 상향해 가입자 부담률을 30% 이하로 낮췄다.
특히 재해취약지역 주택 단체가입의 경우 국비 포함 총 87.04%를 지원해 가입자 부담률이 12.96%로 매우 낮다.
이처럼 올해에는 자연재해 피해발생 위험이 높은 지역의 세대가 보다 저렴한 보험료로 가입할 수 있도록 해 실질적 수혜자를 증가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해 계양구 소재 소상공인 공장의 경우 태풍으로 인해 파손피해 보험금 약 25백만원을 수령했으며 남동구 소재의 호우 피해 주택에는 약 480만원의 보험금이 지급된 사례가 있다.
이처럼 풍수해보험은 피해면적에 관계없이 최소복구비만 정액 지급되는 재난지원금과 달리, 피해면적이 늘어날수록 보험금을 증액 지급해 실질적인 피해 보상이 가능하다.
개별보험 가입은 5개 민영보험사를 통해 가능하며 단체보험 가입은 군·구 재난부서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가입이 가능하다.
또한 보험 계약 전에 발생한 자연재해와 보험 계약 진행 중에 발생하는 자연재해에 대해는 보상이 되지 않으므로 자연재난이 발생하기 전에 미리 가입해 두는 것이 적절하다.
김원연 시 자연재난과장은 “올해 장마와 태풍 시기가 도래하기 전에 서둘러 풍수해보험에 가입해 피해발생 시 실질적인 보상이 이루어지기를 바란다”며 “자연재해로 인한 시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한 정책인 만큼 풍수해보험에 시민들이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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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모두가 체감하는 똑똑한 도시의 시작
인천광역시청사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는 ‘2021년 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사업’에 인천시와 서구가 공동 응모해 선정됐다고 밝혔다.
‘2021년 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사업’은 ‘한국판 뉴딜 종합계획’에 따라 그간 스마트시티 성과를 바탕으로 효과가 검증된 우수 스마트 시티 솔루션을 확산·보급해 각종 도시문제 해결과 기업 육성,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는 사업으로서 이번 공모에 선정되어 20억원의 국비를 지원 받는다.
본 사업에서 市는 사업총괄과 관련 부서 및 기관의 역할 정립 및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도시정보 연계 업무를 수행하고 서구에서는 사업시행과 시민의견 수렴, 성과관리 등의 역할을 수행해 연내에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공모에 선정된 사업은 서구 “스마트에코시티 사업”과 연계해 원도심 지역에 ‘스마트 횡단보도’ 19개소와 ‘스마트 버스정류장’ 12개소를 설치함으로써 신·원도심간 균형발전 및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고자 한다.
특히 ‘스마트 버스정류장’내에 대중교통 이용약자를 위한 편의 시설과 시민의 안전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해 이용자의 스마트도시 체감을 증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지영 시 스마트도시담당관은 “그간 인천시는 신도시 위주의 제한적인 스마트시티 조성으로 원도심지역과의 균형발전에 대한 문제 발생 등 신·원도심의 지역적 연계 및 확장이 미흡했으나, 금번 사업을 통해 시민의 체감도를 높일 수 있는 지역 현안 문제해결과 지역 균형발전 및 도시경쟁력 향상을 위한 똑똑한 도시 조성의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 다양한 스마트도시 정보 수집 및 활용을 통해 ‘행복한 시민, 살기 좋은 도시 스마트 인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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