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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05 19: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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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정신건강복지센터, 자살예방 집중관리
강화군 정신건강복지센터, 자살예방 집중관리
[피디언] 강화군은 자살 예방을 위해 3~5월을 자살예방 집중관리 기간으로 정하고 다양한 자살예방 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군민들의 정신적·경제적·육체적 문제가 악화되고 있고 자살률도 매년 3~5월에 증가하는 경향에 따라 자살 고위험군에 대해 지역사회 밀착 관리를 실시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자살예방 집중홍보 자살 위험군 집중관리 등 코로나심리지원 자살 위험군 발굴·연계 정신건강서비스 제공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자살예방을 위해서는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상담과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며 “군민이 체감하는 다양한 자살예방사업을 통해 소중한 생명을 지켜 자살률 감소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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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연이은 확진자 발생 코로나19 최대 위기
강화군, 연이은 확진자 발생 코로나19 최대 위기
[피디언] 강화군은 8일 코로나19 확진자가 연이어 발생해 지역사회 확산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위기 극복을 위한 대군민 호소에 나섰다.
유천호 군수는 “그동안 우리 군의 감염확산 차단을 위한 강력한 대응에도 계속되는 확진자 소식으로 걱정을 드려 송구한 마음”이라고 밝혔다.
강화군은 관내에서 지난 주말에만 코로나19 확진자 13명이 발생했다.
이에 군은 확진자의 동선과 접촉자를 분류하고 검사 범위 등을 넓혀, 지난 주말에만 2천2백여명에 대해 검체검사를 실시하는 등 지역 확산을 막는 데 총력을 다하고 있다.
유 군수는 “지금의 상황은 지역 내 유행이 우려될 만큼 위중한 상황이다”며 “지역사회 감염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불필요한 외출, 만남과 모임을 자제와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준수”를 당부했다.
확진자의 동선공개는 중대본 지침에 따라 해당 공간 내 모든 접촉자가 파악된 경우에는 비공개가 원칙이지만, 접촉자 신원이 파악되지 않은 장소는 최대한 공개해 추가 감염을 차단하고 군민의 안전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확진자는 읍·면 단위 이하의 거주지 주소 등 비공개로 개인정보를 철저하게 보호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확진자와 그 가족, 방문장소 또한 코로나19의 피해자이므로 서로 이해하고 포용해 달라고 말했다.
확진자 동선 내 시설들은 철저하게 방역하는 만큼 운영 재개 시 이전보다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유천호 군수는 “발열 등 의심증상이 있으신 경우에는 반드시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먼저 방문해 검사를 받아 달라”고 재차 호소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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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드림스타트 ‘집에서 하는 미술공부’ 인기
부평구 드림스타트 ‘집에서 하는 미술공부’ 인기
[피디언] 부평구드림스타트의 ‘집에서 하는 미술공부’ 프로그램이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구 드림스타트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지난 1월 ‘사공설 말하는 미술’과 협약을 맺고 ‘집에서 하는 미술공부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드림스타트 아동 중 초등생 10명을 대상으로 월 1회 미술교재를 배송하고 아동이 집에서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온라인 강의를 제공한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방식의 미적표현 방법을 배울 수 있어 아동의 창의력과 자기주도 학습능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구는 기대하고 있다.
아동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부모는 “아이가 평소에 미술에 관심이 많았는데, 프로그램을 신청한 이후로 매달 미술교구가 올 때마다 빠짐없이 재밌게 학습하고 있다”며 “나도 아동과 함께 하는 시간이 많아져 좋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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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여름편 공감글판 문안 공모
부평구, 여름편 공감글판 문안 공모
[피디언] 부평구가 오는 4월 8일까지 ‘2021년 여름편 공감글판’ 문안을 공모한다.
공감글판은 부평구가 주민과 소통하는 창구로 인천지역에 거주하거나 인천시 소재 직장에 다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문안 공모대상은 여름과 어울리면서 구민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할 수 있는 15~25자 정도의 글귀로 1인당 3편까지 제출할 수 있다.
응모는 부평구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거나 우편으로 접수 가능하다.
접수된 문안은 ‘공감글판선정단’ 심사를 통해 5편의 당선작을 선정한다.
최우수작은 1편 30만원, 우수작 2편 각 20만원, 장려작 2편에는 각 10만원 상당의 부평e음 카드 또는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한다.
당선작은 디자인 작업을 거쳐 여름 동안 부평구 내 주요 시설 14곳에 게시되고 구 홈페이지 및 SNS 채널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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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공간 유유기지 부평, 상반기 청년모임 프로그램 ‘유인’참여자 모집
청년공간 유유기지 부평, 상반기 청년모임 프로그램 ‘유인’참여자 모집
[피디언] 부평구가 운영하는 청년공간 ‘유유기지 부평’이 오는 22일까지 인천 청년들을 위한 청년모임지원 프로그램 ‘유인’ 참여자를 모집한다.
청년모임지원 프로그램 ‘유인’ 은 지역 청년들의 다양한 실험과 도전을 지원하며 커뮤니티 활성화와 네트워크 역량 강화를 돕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에는 총 33개 팀이 참여해 지역 이슈와 관련한 다양한 분야에서 캠페인이나 영화제작, 공모전 및 경진대회 수상, 게임 및 앱 개발, 음원 제작 및 발매, 영상 제작, 세미나 진행 등의 활동을 왕성하게 수행했다.
유유기지 부평은 올해도 지역 청년들의 다양한 모임활동 및 커뮤니티 활동 기반을 위한 활동비등을 지원하고 홍보와 네트워킹 지원 등의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최소 3인 이상의 인천 청년으로 구성된 모임이다.
지역 이슈와 관련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모임이면 신청 가능하다.
올해부터는 지정과제가 추가돼 모임 활동을 하고 싶은 개인도 신청할 수 있게 됐다.
지정과제는 ‘유유기지 부평’ 홍보콘텐츠 개발을 위한 활동이 진행되며 캐릭터 디자인 및 개발에 관심이 있거나 디자인공모전, 또는 실무경험이 있는 3인 이상의 인천 청년 모임, 또는 개인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유유기지 부평 관계자는 “이번 진행하는 상반기 청년 모임지원 프로그램이 지역 청년들의 새로운 흥미를 발굴하고 다양한 활동 영역의 확장을 통해 청년 간 네트워크가 구축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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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제조·가공업소 홍보 캐릭터 저작권 등록
식품제조·가공업소 홍보 캐릭터 저작권 등록
[피디언] 인천 계양구는 식품제조·가공업소 홍보 캐릭터를 한국저작권위원회에 저작권 등록했다.
식품제조·가공업소 홍보 캐릭터는 2018년에 경인여자대학교 시각디자인과 학생들이 디자인한 것으로 접시, 포크, 숟가락, 위생모를 형상화했다.
식품제조·가공업소 홍보 캐릭터는 식품제조·가공업소 행사 엠블럼으로 2018년부터 식품제조·가공업소 홍보관 캐릭터 정착을 위해 포스터, 현수막, 리플릿 등에 활용해 왔다.
저작권 등록을 시작으로 식품제조가·공업소의 홍보 · 판매 등 지원을 위해 식품제조·가공업소의 모든 업무에 엠블럼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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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LED조명 교체로 저소득층 전기료 획기적 절감
인천광역시_계양구청
[피디언] 인천 계양구는 저소득층, 사회복지시설 등을 대상으로 일반조명을 고효율 LED 조명으로 교체해 주는 ‘2021년도 취약계층 에너지복지사업’을 시행한다.
에너지 고효율 제품의 사용을 촉진해 전기요금을 줄이고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에너지 이용 합리화 추진사업이다.
올해 실시되는 취약계층 에너지복지 사업비는 총 3억 3천9백만원이다.
사업 대상자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생계·의료·주거급여 수급권자 130세대, 사회복지사업법에 따른 복지시설 90개소이다.
일반조명을 LED로 교체 시 연간 에너지절감률과 전기요금 절감액은 수급권자 130세대는 57%, 1천만원, 복지시설 90개소는 57%, 3천4백만원으로 예상된다.
계양구는 2020년까지 총 13억 7천8백여 만원을 투입해 저소득층 737세대, 복지시설 114개소를 대상으로 LED 조명 총 9,961개를 설치 완료했다.
구 관계자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인천시 군구에서 가장 큰 규모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LED 조명 설치를 추진해 에너지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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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 도서지역 찾아가는 가정·성폭력 이동상담사업 담당자 영상회의 실시
옹진군 도서지역 찾아가는 가정·성폭력 이동상담사업 담당자 영상회의 실시
[피디언] 인천시 옹진군은 지난 3일 2021년도 도서지역 찾아가는 가정·성폭력 이동상담 사업 추진을 위해 여성긴급전화1366 인천센터와 함께 7개면 맞춤형복지팀 담당자를 대상으로 영상회의를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도서지역 찾아가는 가정·성폭력 이동상담 사업은 찾아가는 이동상담소 운영, 폭력 예방 교육 및 홍보, 민·관·경 네트워크 구축, 지역 내 활동가 양성 지원 등 폭력 예방과 폭력 피해 발생 시 개입 및 지원인프라가 부족한 도서지역 내 폭력 피해자 지원 및 발굴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영상회의에서 담당자들은 폭력피해자 지원 사례 공유, 안전 모니터링, 지역활동가 위촉 및 교육 지원, 섬마을지역안전협의체 구성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군 관계자는 지역 내 안전 네트워크 구축과 폭력 예방 사업으로 안전한 옹진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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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의회, 영흥도 쓰레기매립지 지정 결사 반대
인천광역시_옹진군청
[피디언] 옹진군의회는 인천시가 쓰레기매립지로 영흥도를 지정한 것에 대해 옹진군의회는 즉각 반대 입장을 밝혔다.
인천시는 지난해 11월 영흥도를 자체매립지 후보지역으로 발표한지 4개월만에 지난 4일 시청 공감회의실에서 친환경 자체매립지‘인천 에코랜드 조성계획안’을 발표했다.
조성계획안에 따르면 주민 수용성 강화를 위한 제2영흥대교 건설, 영흥 종합개발계획 수립, 영흥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각종 지원방안 마련 등이 담겼다.
그러나 발표된 계획안에 대해 해당지역 주민은 즉각 시청 앞에 모여 반대집회를 통한 영흥도 쓰레기매립지 지정 철회를 강력히 요구하는 입장을 피력했으며 안산시 윤화섭 시장은 유튜브로 생중계 된 브리핑에서 인천시의 쓰레기매립지 지정에 심각한 유감을 표명했다.
또한 옹진군 및 인근 지역정치권에서도 우려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대해 옹진군의회와 조철수 의장은 인천시가 2025년 수도권쓰레기매립지 사용 종료를 위해 마련한 자체매립지를 옹진군 영흥도로 지정한 것에 대해 “인천시는 옹진군, 옹진군의회, 영흥면 주민들과 사전에 협의조차 전혀 없이 일방적이고 독단적인 쓰레기매립지를 지정한 것은 옹진군이 소수인구가 거주하고 있는 점을 무시하는 것으로 옹진군민은 경악을 금할 수 없는 처사이고 주변환경 파괴는 물론 극심한 교통체증으로 지역 내 정주여건을 심각하게 저해하며 극심한 주민 갈등을 초래할 것”이라며 지정 철회를 다시 한번 촉구한다고 밝혔다.
이어 “영흥도는 이미 석탄화력발소라는 혐오시설이 가동되고 있어 지역 주민들이 고통과 희생을 당하고 있으며 영흥도와 육지를 잇는 유일한 도로도 왕복2차선에 불과하고 발전소 관련 대형 화물차량 통행으로 평소에도 차량정체로 인해 육상교통 이동권이 심각하게 침해받고 있는 상황으로 제2영흥대교 건설을 볼모로 해 쓰레기매립지 지정의 입막음 용으로 말하는 것에 심히 우려되고 향후 매립으로 인한 침출수 등의 영향으로 토양오염 및 해양환경이 더욱 심각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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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남부교육지원청, 책으로 소통하는 마을교육공동체 조성에 앞장서
인천남부교육지원청, 책으로 소통하는 마을교육공동체 조성에 앞장서
[피디언]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2021년도에 ‘BOOK 소리 울리는 남부 독서공동체 형성’을 역점사업으로 지정하고 관내 독서교육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남부교육지원청은 학교 독서교육 여건 조성을 위해 지난 2월, 초·중 교원 60여명을 대상으로 ‘책 읽는 학교, 책 읽는 마을 만들기’ 직무 연수를 온라인으로 실시했다.
연수의 주요 내용은 변화하는 시대 독서교육의 방향에 대한 기조 강연 학생 발달 단계에 부합하는 효과적인 독서 전략 강의 현장 교사의 온·오프라인 독서교육 실천사례 나눔 공공·작은 도서관 및 통합전자도서관 프로그램 활용 안내 등으로 참여 교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남부교육지원청은 미추홀구·중구 교육혁신지구 관내 초등학교 19교와 중학교 8교를 책마을 프로그램 운영교로 지정해 독서교육을 위한 마을의 인적·물적 인프라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또한 공공도서관과 작은도서관, 학교도서관의 협력망을 구축해 정기적인 협의회를 진행하고 코로나19 시대에 맞는 온·오프라인 프로그램을 공유하고 상호 연계해 학생들에게 체계적인 독서교육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웅수 교육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학생들이 도서관을 이용하는 것이 제한적인 상황이지만 학생들의 창의력 신장에 도움이 되는 독서교육이 위축되지 않도록 학교와 마을이 온·오프라인으로 연대하고 협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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