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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05 19: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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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소통으로 싹 틔운 배다리-쇠뿔마을 밑그림, 市가 아닌 시민께 먼저 보고하라
인천광역시청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지난 5일 배다리-쇠뿔마을 지상부지조성에 대한 용역사의 기본계획수립용역 결과를 市가 아닌 주민께 먼저 보고토록 했다고 밝혔다.
99년 실시계획인가 고시 이후 20년간 인천의 대표적 난제로 방치되었던 ‘동구 송현동 ~ 중구 신흥동 간 연결도로’ 문제 해결을 위해 민선7기 인천시는 일방적 밀어붙이기식 행정이 아닌, 시민과의 소통이 최우선되어야 한다는 방침을 세우고 2018년 9월 주민대책위, 갈등전문가, 동구청 등이 참여하는 민관협의회를 구성했다.
그러나 20년간 이미 깊어진 갈등의 골로 답보상태를 이어가던 중 이종우 시민정책담당관이 배다리 인근 마을의 단칸방에서 거주하는 ‘숙박행정’으로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면서 해결의 실마리를 찾았다.
결국, 7차례의 민관협의회 끝에 19년 8월, 송림로~유동삼거리 간 380m 구간을 지하차도로 시행하고 지상부지는 공원, 주민커뮤니티 시설, 주차장 등을 조성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민관합의를 전격적으로 이끌어 냈다.
이후 시는 2020년도 8월 배다리-쇠뿔마을 지상부지조성 기본계획수립용역을 착수하고 7개월간 주민들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의로 지상부지의 밑그림을 맞춰갔다고 밝혔다.
박남춘 시장은 “20년 전에 멈춰버린 배다리-쇠뿔마을의 시계를 다시 미래로 나아가도록 한 것은 결국, 주민들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얻은 결실인 만큼, 그 결과도 당연히 현장을 찾아 주민께 먼저 보고해야 한다”고 보고회의 취지를 밝히고 “소통과 협치는 이 자리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향후 실시설계용역 등 모든 추진과정에서도 우선적으로 적용되어야 하며 행정은 이를 적극적으로 뒷받침해 하루빨리 착공될 수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종우 시민정책담당관은 이번 배다리-쇠뿔마을의 민관합의를 이끌어낸 경험을 바탕으로 인천시의 시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공공갈등을 원만하게 관리하기 위한 갈등관리시책들을 수립하고 시민참여 확대, 현장지원 등 다각적인 공공갈등 해결방식을 지속적으로 발굴해서 시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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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인천시교육청·지역대학 상생협력으로“창업 꿈나무”를 키운다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3월 4일 오후 2시 인천시청 공감회의실에서 인천시, 지역대학과의 상생협력 및 창업 생태계 클러스터로의 미래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인천시 및 지역대학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청소년들의 창업 체험활동을 통한 진로탐색과 교육 기회 확대 스타트업 인재 발굴·육성 상생사업의 인식개선을 위한 교육 지원과 체험활동 활성화 등을 위한 자문 및 정보 교류 등이다.
이번 협약은 제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창의 인재 발굴·육성과 지역경제 동력 마련을 위해 I-Job 에듀 클러스터의 성공적인 조성 및 활성화 도모를 목적으로 한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교 교육과정에서 기업가 정신을 함양하고 창업 교육을 통해 꿈·끼·도전정신·진취성을 갖춘 ‘융합형 창의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초·중·고 총 12교, 중소벤처기업부, 지역대학 등과 학생 창업지원 프로그램인 청소년 비즈쿨 사업을 운영 중에 있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학생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연계·확대하고 활성화 방안을 모색해 학생들의 미래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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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2020 인천아이 안심유치원’ 현판 수여식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3월 4일 인천광역시교육청 대회의실에서 2020년 유치원을 내실 있게 운영한 관리자 및 학부모위원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2020 인천아이 안심유치원’ 현판 수여식을 가졌다.
인천아이 안심유치원은 유아교육 혁신 및 공공성 강화를 목적으로 유아교육 환경에 대한 학부모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2020년부터 운영하기 시작한 인천형 학부모 안심유치원이다.
지난해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으로 유아의 건강과 안전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어 인천 관내 394개 유치원 중 6.3% 정도인 25개원을 선정해 원당 720만원의 예산을 지원했고 해당 유치원에서는 건강하고 안전한 교육 환경을 위한 시설을 구축하고 안전 관련 교육활동, 자체 워크숍, 연수 등을 통해 교원의 안전 역량을 강화해 왔다.
도성훈 교육감은 현판 수여식에서 “인천의 유아가 안전하고 행복한 유치원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겠으며 인천아이 안심유치원의 교육공동체가 유치원 안전 관리에 대한 책임감과 자긍심을 갖고 운영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20년~2022년까지 매년 25개원씩 총 75개원의 인천아이 안심유치원을 선정해 학부모가 안심하고 보낼 수 있는 건강하고 안전한 유치원 교육환경을 조성해나갈 예정이다.
2020년에 인천아이 안심유치원으로 선정되어 운영한 25개원과 2021년에 공모·선정된 인천아이 안심유치원 25개원은 인천광역시교육청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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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인천수협, 바다쓰레기 정화사업 위수탁 협약 체결
인천 중구-인천수협, 바다쓰레기 정화사업 위수탁 협약 체결
[피디언] 인천 중구는 지난 2일 인천수협과 2021년 바다쓰레기 정화사업 위수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협약 체결을 통해 깨끗한 인천 앞바다 해양환경을 조성하기로 하고 어촌계, 선주협회 등 수협 산하 단체들도 깨끗한 바다를 만들어나가는 데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중구는 인천 앞바다 해양환경을 깨끗이 보전하기 위해 올해 해양쓰레기 수거·처리 예산 6억원을 확보했다.
이 가운데 3억원은 조업활동 중 어민이 수거해 항·포구로 가져온 바다쓰레기를, 나머지 3억원은 바닷가로 밀려오는 폐스티로폼 등 해안쓰레기를 수거·처리하는 비용으로 이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바다쓰레기 정화사업은 어민이 조업 중에 수거한 육상 유입 쓰레기와 해양쓰레기를 인천 연안부두로 가져오면 인천수산업협동조합에서 처리하는 사업이다.
또한, 해안쓰레기 정화사업은 ‘해변지킴이 사업’을 통해 해안쓰레기를 상시 수거할 수 있는 인력을 확보해 해안으로 밀려오는 각종 폐기물을 수거해 처리하는 사업이다.
올해 중구는 인천 앞바다에서 총 400톤 이상의 해양쓰레기를 수거 처리해 깨끗한 해양환경을 지속적으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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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 창출‘박차’
인천광역시_중구청
[피디언] 인천 중구는 2021년도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공모사업 참여자를 4일부터 12일까지 9일간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은 만 50세 이상 70세 미만의 연령을 대상으로 퇴직 전문인력의 전문성과 경력을 활용한 일자리 발굴·지원 사업이다.
중구는 작년에 이어 올해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 공모사업에 참여해 2개 사업이 선정, 총 1억 2천여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참여자 모집 대상사업은‘찾아가는 작은도서관’과‘찾아가는 일자리컨설턴트’사업이다.
‘찾아가는 작은도서관’은 구민들의 독서습관 양성 및 교양의 향상을 위해 관련 경력을 가진 독서지도사를 채용해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독서 토론 및 독서지도를 진행하는 사업이다.
해당 사업 선발자는 시내, 영종에서 각 1명씩 8개월 간 근무한다.
지원요건은 만 50~70세의 독서지도사 자격증을 소지한 자 또는 관련 경력을 3년 이상 보유한 자이다.
‘찾아가는 일자리컨설턴트’사업은 구민들이 기존 일자리센터는 물론 인근 주민센터 등에서 구직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직업상담사를 배치하고 방문 구민을 대상으로 취업연계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등 취업상담 및 구인구직연계활동 등을 내용으로 한다.
해당 사업 참여자는 시내지역은 2명으로 중구 제1청 일자리센터, 신흥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일한다.
영종지역은 3명으로 중구 제2청 도시행정과, 영종1동 행정복지센터, 운서동 행정복지센터에서 8개월 간 근무한다.
지원요건은 만 50~70세의 직업상담사 자격증을 소지한 자 또는 관련 경력을 3년 이상 보유한 자이다.
사업 신청은 현장접수만 가능하다.
시내는 중구 제1청 일자리경제과, 영종은 영종일자리센터로 방문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중구청 홈페이지에서도 확인이 가능하다.
홍인성 중구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구직시장 재진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신중년을 지원하고 구민들은 교양향상 및 양질의 사회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다”며 “앞으로도 일자리창출·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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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인성 인천 중구청장, 도담도담장난감월드 격려 방문
홍인성 인천 중구청장, 도담도담장난감월드 격려 방문
[피디언] 홍인성 인천 중구청장은 2월 26일과 3월 2일 이틀간 장난감 무료대여점인 도담도담장난감월드 월디점과 영종점을 방문해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시설 운영의 애로사항 등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특히 직원들과의 만남을 통해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안전한 시설 운영으로 영유아와 부모 간 다양한 놀이기회를 제공해준 헌신적인 노력에 고마움을 표했다.
홍인성 구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가정보육이 늘어나고 영유아들의 야외활동이 제한되는 상황에서 장난감 대여가 가정의 육아비용 절감에 기여하고 있다”며 “부모님들이 안심하고 대여할 수 있도록 철저한 방역관리를 해 달라”고 당부했다.
현재 도담도담장난감월드 월디점과 영종점은 예약제로 시간당 6명으로 인원을 제한해 운영하고 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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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모래내전통시장, 고객 편의시설 갖춰 한 발 더 도약
인천모래내전통시장, 고객 편의시설 갖춰 한 발 더 도약
[피디언] 남동구 최대 규모의 전통시장인 인천모래내전통시장에 최신 설비를 갖춘 공중화장실이 건립됐다.
4일 구에 따르면 인천모래내전통시장 공중화장실은 구월동 1261-19 외 4필지에 연면적 116.30㎡규모로 총 9억1천만원을 들여 지난해 10월 착공, 올해 2월 준공됐다.
인천 대표시장인 모래내전통시장은 규모에 비해 공중화장실이 없어 그동안 시장 상인과 이용 고객들이 불편을 겪어 왔다.
이에 구는 도시계획시설 실시계획 변경을 통해 기존 주차장 시설인 모래마을 4호 주차장에 부대시설로 공중화장실 건립하고 기존에 단차로 인해 다소 불편했던 주차장 시설도 개선했다.
또한 장애인 안전관리와 여성 성범죄 예방을 위해 장애인 화장실과 여성 화장실에 경찰 상황실과 연결되는 비상벨 등을 설치해 즉각 대응이 가능토록 했다.
이와 함께 구는 오는 9월 공중화장실 출입구 인근에 자판기 형태의 스마트도서관 2호점을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해 10월 개관한 간석오거리 1호점에 이어 전통시장을 오가는 고객과 지역주민들이 교양도서를 한층 쉽게 접할 수 있게 한다는 구상이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전통시장 내 최고의 공중화장실을 확보함으로써 인천의 대표적 전통시장인 인천모래내전통시장이 보다 더 발전하고 지역상권 활성화를 통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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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개학기 학교 주변 불법광고물 일제정비
인천광역시_연수구청
[피디언] 연수구는 개학기를 맞아 쾌적하고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달 22일부터 이달 19일까지를 학교 주변 불법광고물 일제정비 기간으로 정하고 집중적인 단속과 정비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주요 정비대상은 초·중·고등학교 주변과 어린이보호구역, 학교환경위생정화구역에 설치된 불법간판, 입간판, 현수막, 전단 등이다.
이번 정비를 통해 차량운행과 보행에 방해가 되는 현수막, 입간판, 에어라이트 등에 대한 집중 철거와 과태료 등 행정처분을 실시할 예정으로 특히 퇴폐적이고 선정적인 내용의 유해광고물에 대해 집중 단속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학교 주변 위해요소 정비로 안전하고 쾌적한 통학로를 확보해 학부모와 학생들이 안심할 수 있는 통학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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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립공공도서관, 제57회 도서관주간 문화행사 개최
인천광역시_연수구청
[피디언] 연수구립공공도서관은 제57회 도서관주간을 맞이해 오는 4월 연수구 내 5개 도서관에서 강연, 체험, 전시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한다.
연수청학도서관은 오는 1일 그림책 원화 전시를 시작으로 13, 15일 ‘코시국’을 주제로 한 주식, 영화 관련 강연과 놀잇감 만들기, 악기 연주 체험을 실시할 예정이다.
송도국제어린이도서관은 책을 바탕으로 연필꽂이, 간식을 활용한 캐릭터 만들기, 북아트로 나비 만들기, 옷걸이 제작 등 4가지의 온라인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해돋이도서관도 하바플라리움, 자전거시계, 에코백 등 만들기 체험을 중심으로 ‘돌 씹어 먹는 아이’, ‘통조림 학원’의 저자인 송미경 작가의 강연과 마술극, 그림책 원화 전시를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선학별빛도서관은 ‘과학’을 주제로 한 화분, 책, 오토마타 제작 등의 체험활동과 함께 전시회, 자율체험을 위한 공룡뼈대 키트 제공 등 다채로운 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함박비류도서관은 미니 정원 만들기,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만들기 체험과 4월 6일부터 18일까지 도서 대출 이용자 대상으로 한 이벤트도 실시한다.
한편 홈페이지를 통해 각 행사별 대상자, 진행 방식 등을 확인할 수 있고 기존 대면 실시예정인 행사는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온라인 수업 등 운영방법이 변경될 수 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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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100ℓ 종량제봉투 폐지로 안전 근무환경 만든다
서구, 100ℓ 종량제봉투 폐지로 안전 근무환경 만든다
[피디언] 인천 서구는 환경미화원의 근골격계 질환 예방과 작업환경 개선을 위해 100ℓ 종량제봉투를 폐지한다고 4일 밝혔다.
서구는 100ℓ 종량제봉투 제작을 중단한다는 내용을 담은 ‘인천광역시 서구 폐기물 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을 오는 15일 공포·시행한다.
이번에 100ℓ 종량제봉투를 폐지하게 된 이유는 생활폐기물을 수거·운반하는 환경미화원들의 부상 예방을 위해서다.
현행 100ℓ 종량제봉투에 담을 수 있는 최대 무게는 25kg으로 규정돼 있으나, 쓰레기를 눌러 담는 경우 무게가 40kg에 육박함에 따라 부상 가능성이 큰 상황이다.
환경부 통계에 따르면 지난 2015년부터 2017년까지 3년간 전국의 환경미화원 안전사고 피해자 1,822명 중 15%가 쓰레기를 청소차에 올리다가 허리나 어깨를 다치는 등의 경우로 대용량 종량제봉투가 환경미화원들의 건강을 위협한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서구 관계자는 “100ℓ 종량제봉투 제작 중단으로 환경미화원들이 건강하게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기를 기대한다”며 “구민 여러분께서도 환경미화원의 안전을 위해 100ℓ 종량제봉투 폐지를 널리 이해해 주시길 바라며 무게 상한에 맞게 배출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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