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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운잡방’,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아시아․태평양 지역목록 등재 확정
2026-11-05 19: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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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교육위원회와 업무 협약 체결
인천시교육청,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교육위원회와 업무 협약 체결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4일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교육위원회와 온라인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 협약은 상트페테르부르크 교육위원회와 학생·교사 문화 교류를 확대해 2021년 인천시교육청 역점정책인 ‘인천을 품고 세계로 향하는 동아시아시민교육’을 구체화하기 위해 체결됐다.
도성훈 교육감과 프티로브스카야 나탈리아 제나디브나 상트페테르부르크 교육위원회 위원장이 협약서에 서명했으며 주요 내용은 자매학교 및 학교 교류 추진 기관별 우수 교육 프로그램 공유 상호 이해 증진을 위한 교육 문화·친선 목적의 상호교류 확대 등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인천 연안부두에 상트페테르부르크 광장이 조성돼 있고 상트페테르부르크 크론슈타트에 인천 광장이 조성돼 있다”며 “인천과 오랜 우호 관계를 맺고 있는 상트페테르부르크와 교육 교류를 시작하게 되어 기쁘고 평화와 공존의 동아시아 인재 양성을 위해 양 기관이 함께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프티로브스카야 나탈리아 제나디브나 상트페테르부르크 교육위원회 위원장은 “앞으로 온라인을 포함한 다양한 교류를 통해 인천시교육청이 추진하고 있는 평화와 공존의 동아시아시민교육 가치를 함께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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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외국인 등 운영 업소 1:1 맞춤 위생지도 실시
인천광역시_부평구청
[피디언] 부평구가 8일부터 오는 5월 31일까지 외국인이나 귀화 한국인 등이 운영하는 업소 171곳을 대상으로 1대1 맞춤 위생지도를 실시한다.
이번 맞춤 위생지도는 외국인·귀화한국인의 눈높이에 맞춰 식품 등의 위생적 취급기준 식품접객영업자 준수사항 식품접객업소 시설기준 등 법령 준수 여부 전반을 점검하는 것으로 업소의 위생 취약사항을 찾아내고 개선방향을 제시해 위생관리 능력을 향상시키겠다는 목표다.
아울러 음식점 종사자 마스크 착용, 테이블 간 거리두기 등 코로나19 핵심 방역수칙 준수 지도와 홍보도 병행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업소 방문을 통한 1대1 맞춤 위생지도로 영업자들의 위생관리 수준을 향상시키고 코로나19 예방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구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식품접객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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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인천나비공원, 3월 전시회 및 프로그램 비대면 운영
부평구 인천나비공원, 3월 전시회 및 프로그램 비대면 운영
[피디언] 부평구인천나비공원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이달 진행하는 전시회와 체험프로그램에 비대면 방식을 도입한다.
인천나비공원은 오는 9일부터 5월 2일까지 자연교육센터 기획전시실에서 ‘식용곤충 전시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는 미래 식량자원으로 주목 받고 있는 갈색거저리 유충과 쌍별귀뚜라미, 누에, 장수풍뎅이 애벌레, 흰점박이꽃무지 애벌레, 메뚜기 등의 식용곤충을 설명하고 사진도 선보인다.
특히 협약기관인 한국곤충연구기관협회 협조로 살아있는 다양한 식용곤충도 직접 살펴볼 수 있다.
관람을 희망하는 주민들은 인터넷 유튜브나 SNS를 통해 영상을 접할 수 있으며 방역 수칙을 준수하면서 전시관 직접 관람도 가능하다.
이 외에도 포스트 코로나 시대 맞춤형 비대면 체험프로그램으로 오는 16일부터 4월 11일까지 ‘행복 담을 나무액자만들기’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6세에서 13세까지 아이를 동반한 가족이면 참여 가능하다.
인천나비공원 들꽃동산에서 현장 접수해 재료를 배부하고 유튜브 동영상을 활용해 만들기 수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인천나비공원 관계자는 “전시를 통해 우리가 징그럽게 생각하는 곤충을 미래식량이라는 대체 자원으로 바라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우리 아이들이 생명에 대한 호기심을 충족하고 자연의 소중함을 몸소 체험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비대면 체험프로그램뿐 아니라 향후 지속적으로 비대면 콘텐츠를 개발하고 운영할 예정”이라며 “인천나비공원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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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운북2지구 경계결정위원회 개최
중구, 운북2지구 경계결정위원회 개최
[피디언] 인천 중구는 오는 9일 중구청 서별관 소회의실에서 위원장인 인천지방법원 장재익 판사를 비롯한 11명의 위원과 함께 운북2지구 경계결정위원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현황과 일치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100여 년 전 만든 종이지적을 디지털지적으로 바꾸는 국가사업이다.
지적재조사사업이 완료되면 토지경계 분쟁이 사라지고 재산권 침해 등 많은 불편사항이 해소돼 구민의 재산권 보호는 물론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토지관리가 가능하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지적재조사사업지구인 운북2지구에 대해 지적재조사측량으로 설정된 경계 및 의견제출 토지의 경계를 심의·의결한다.
이후 중구는 지적재조사 경계결정통지서를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에게 통지하고 이의신청을 받은 후 이의가 없으면 경계를 확정해 조정금 정산 및 지적공부정리와 함께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중구 관계자는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거리두기 시행에 따라 비대면으로 위원회를 개최해야 하지만 구민의 재산권에 중대한 영향을 끼치는 안건인 만큼 대면 회의를 개최해 공정하게 심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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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청장, 아동·청소년 시설 현장 점검
인천 중구청장, 아동·청소년 시설 현장 점검
[피디언] 홍인성 인천 중구청장은 지난 2일과 3일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아동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던 지역아동센터, 아동양육시설, 청소년상담센터 등 관내 8곳의 아동 및 청소년 시설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2021년 신학기를 맞아 시설을 이용하고 있는 아동 및 청소년들의 프로그램 진행사항을 확인하고 시설종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했다.
현재 관내 아동·청소년 시설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철저하게 방역수칙을 지키며 이용자들에게 양질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현장점검을 통해 시설종사자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지역아동센터, 아동양육시설 종사자들의 애로사항도 청취했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소외받고 있는 학교 밖 청소년 지원 등에 대한 사항을 논의했다.
홍인성 구청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아동과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관리 및 방역에 만전을 기해달라”며“종사자 선제검사를 통해 감염병을 예방하고 함께 이겨낼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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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남동구에서 확진자 1명 발생
인천광역시_남동구청
[피디언] 남동구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자 1명이 추가 발생했다.
810번확진자는 남동구 809번 확진자의 동거가족으로 지난 4일 남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같은 날 ‘양성’판정을 받았다.
남동구는 확진자 치료를 위해 병원배정을 요청중이며 CCTV 확인 등 역학조사 후 신원이 확인되지 않는 접촉자가 있는 경우 안전문자와 홈페이지 등을 통해 해당 장소를 게시할 예정이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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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곳곳에서 ‘자전거 타고 싶은 길’을 만나다
서구 곳곳에서 ‘자전거 타고 싶은 길’을 만나다
[피디언] 편하게 걷고 자전거 탈 수 있는 환경을 갖췄느냐는 도시 경쟁력에 있어 중요한 요소가 되어가고 있다.
바쁜 일상을 잠시 내려놓고 자연을 벗 삼아 쉴 수 있는 공간은 주민의 행복과도 직접 맞닿아 있다.
‘자전거 타고 싶은 도시’를 선언한 인천 서구가 서구 곳곳을 ‘걷고 자전거 타고 싶은 길’로 탈바꿈하기 위한 발걸음을 본격화한다.
서구는 지난 3일 구청 대상황실에서 ‘서구 자전거 이용 활성화 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서구의 지리적 특성을 잘 살리면서 구민의 이용 편의를 높일 수 있는 자전거 이용 활성화 계획을 두고 머리를 맞댔다.
이날 보고회는 이재현 서구청장 주재로 인천광역시자전거이용활성화위원회, 서구자전거동호회와 용역 수행기관인 주식회사 이원이엔씨 등 관계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보고회에선 서구 전역과 구계 인접 지역의 자전거도로와 편의시설을 정비하고 서구 실정에 맞는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자전거 이용 활성화 계획을 수립해, 구민의 이용 편의를 도모할 수 있는 다양한 연계 계획에 대한 최종발표가 진행됐다.
주요 내용으론 ‘동서 7축, 남북 4축의 주요간선 자전거도로 계획’과 더불어 제3연륙교와 연계해 서구 전역을 순환하는 순환형 자전거도로 구상인 ‘생활권 자전거도로 계획’이 담겼다.
아울러 ‘자전거로 e음길 8코스 계획’을 통해 정서진을 기점으로 아라자전거길과 연계할 수 있도록 서구 전역에서 접근 가능한 레저관광용 자전거 코스를 개발하는 계획이 담겼으며 ‘자전거 이용시설 확충계획’에는 자전거 횡단도 정비, 전기자전거 충전소 설치 등이 포함됐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올해 서구가 ‘자전거 타고 싶은 도시’를 선언한 만큼 서구 곳곳 어디서나 걷고 자전거 타고 싶은 길을 만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계획을 수립·실행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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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현 서구청장, 관내 사회적 기업 화재 현장 방문
이재현 서구청장, 관내 사회적 기업 화재 현장 방문
[피디언] 이재현 인천 서구청장은 지난 2일 관내 사회적 기업인 한국근로장애인진흥회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과 관련, 이튿날인 3일 사고 현장을 직접 방문해 상황을 살피고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당하동에 소재한 한국근로장애인진흥회는 지난 1월에도 이재현 청장이 방문했던 곳으로 장애인 등 취약계층 일자리 확대에 기여하고 있는 모범적인 사회적 기업이다.
사고 당시 현장에는 장애인 20명, 비장애인 15명 총 35명이 근무하고 있었으며 다행히 큰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고 무사히 대피했다.
그러나 화재 발생으로 건물 1개소 전소, 인근 건물 1개소 반소 및 소방서 추산 약 8천5백만원의 손실이 발생했다.
이 청장은 뼈대만 남은 창고 건물과 검게 그을린 공장 기계, 재로 변해버린 원자재 등 화재 현장을 둘러보는 내내 굳은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또한, 윤기상 대표와 복구 작업 중인 직원들을 위로하며 구청 차원에서 지원 가능한 모든 방안을 강구하도록 관련 부서에 지시했다.
이 청장은 “지금이야말로 구의 적극 행정이 필요한 때”고 강조하며 “취약계층 고용 안정을 위해서도 하루빨리 기업 운영이 정상화돼 근로 장애인과 직원들의 생활이 제자리로 돌아올 수 있도록 힘껏 돕겠다”고 격려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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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기업체 미세먼지 자발적 감축 성과 ‘뚜렷’
서구, 기업체 미세먼지 자발적 감축 성과 ‘뚜렷’
[피디언] 인천 서구는 지난 4일 한국남부발전 신인천발전본부를 방문해 미세먼지 자발적 감축 이행상황을 살피는 한편 남다른 저감 노력에 대해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남부발전는 ‘기업체 미세먼지 저감 자발적 협약’에 참여하는 업체로 미세먼지를 비롯한 대기오염물질 감축을 위해 HRSG 융합탈질설비 및 제습제진장치 설치 등의 조치를 중점 이행하고 있다.
‘기업체 미세먼지 저감 자발적 협약’은 서구가 지난해 2월 한국남부발전를 비롯해 수도권매립지, 석유화학업체 등 관내 미세먼지 핵심사업장 6곳과 맺은 협약이다.
구민의 행복을 20% 증진시키기 위해 부정적인 내용은 20% 줄이고 긍정적인 내용은 20% 늘린다는 취지로 지난해부터 구정 전 영역에서 추진하는 행복프로젝트의 일환이기도 하다.
이와 관련해 해당 기업체들은 최적의 방지시설 가동을 목표로 방지시설 개선은 물론이고 자체적으로 친환경 신기술을 도입하는 등 저감 조치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효과 또한 뚜렷하게 나타나는 중이다.
협약을 체결한 지난 한 해에만 약 3,883톤의 대기오염물질을 저감했다.
이 수치는 서구에서 1년간 발생하는 대기오염물질의 약 23%에 해당하며 약1억8백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 효과와 맞먹는다.
이 같은 노력에 힘입어 협약에 참여한 6개 기업체는 2022년까지 대기오염물질의 총 배출 할당량을 20% 이상 줄이는 것을 목표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다방면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서구 역시 주기적인 현장 확인을 통해 기업체의 친환경 신기술 도입 현황을 세심히 살피고 애로사항을 공유하면서 구 차원의 지원을 넓혀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한국남부발전는 수도권 전력의 핵심기지로서 ‘2050 탄소중립 사회’에 걸맞은 ‘수소에너지 시대’ 대비에도 열을 올리고 있다.
단일 사업장으로는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연료전지 발전소가 대표적인 예다.
19만 가구에 전력을, 3만 가구에 난방열을 공급할 수 있는 거대 용량을 갖춘 시설로 환경이 곧 산업인 시대를 맞아 서구가 친환경 도시로 발돋움하는 데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해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미세먼지 다량 배출사업장 스스로 대기오염물질 감축에 나서준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며 “12월부터 3월까지 시행되는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 동안 기업체의 노력이 더욱 절실히 요구되는 만큼 지속적으로 사업장 관리에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전했다.
더불어 “푸른 하늘이 일상이 되는 클린서구를 만들기 위해 구에서도 모든 행정력을 집중시킬 것”이라며 “친환경 도시로 나아가는 데 있어서도 모두 함께 아이디어를 모으고 협력해 나가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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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유일’ 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사업 공모 선정
‘인천 유일’ 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사업 공모 선정
[피디언] 인천 서구의 교통환경이 한층 더 똑똑해진다.
서구는 국토교통부에서 전국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진행한 ‘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사업 공모’에서 선정돼 국비 20억원을 지원받게 됐다고 5일 밝혔다.
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사업은 국토교통부가 추진 중인 ‘스마트 챌린지 사업’의 일환으로 효과가 검증된 우수한 스마트시티 솔루션을 확산·보급해 국민 체감도를 높이고 전국으로 확산하는 사업이다.
전국 90개 기초자치단체가 공모에 참여한 가운데, 인천시에서 유일하게 서구가 선정돼 총사업비 40억원을 투자해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서구는 공모 선정에 따라 연말까지 ‘스마트에코시티 사업’과 연계, 원도심 지역에 스마트 횡단보도 19개소와 스마트 버스정류장 12개소를 설치하는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스마트 횡단보도 조성’을 통해 교통시설 노후화 등으로 보행자 사고가 잦은 원도심의 열악한 보행환경을 개선하고 ‘스마트 버스정류장 구축’을 통해선 폭염이나 한파, 미세먼지 등 환경위해요소를 차단해 쾌적한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최첨단 기술을 적용해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환경을 조성하고 원도심 지역과 신도시 간 균형 발전을 도모함으로써 서구의 도시 비전인 ‘스마트에코시티’로 한 걸음 더 다가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서구는 전국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성장하는 역동적인 도시”며 “이번 공모 선정을 통해 신도시와 원도심 간 스마트서비스 격차를 해소하고 스마트에코시티로 한 단계 더 도약하는 서구를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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