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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청년 생생 목소리 청취 ‘2026 청년 간담회’ 개최
2026-11-05 15:5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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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남동구에서 확진자 4명 발생
인천광역시_남동구청
[피디언] 남동구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자 4명이 추가 발생했다.
806번확진자는 경기도 성남시 확진자의 접촉자로 지난 3일 남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같은 날 ‘양성’판정을 받았다.
807번·808번확진자는 관내 소재 요양병원 내 코호트격리 중 증상 발현 등으로 지난 3일 병원 내 검체 채취 후 검사 결과 같은 날‘양성’판정을 받았다.
809번확진자는 해외 입국자로 지난 3일 남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자가격리 해제를 위한 2차 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았다.
남동구는 확진자 치료를 위한 병상 배정을 요청 중이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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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춘 시장,“인천 에코랜드 조성, 영흥 재도약 기회로 삼을 것”
인천광역시청사
[피디언] 박남춘 인천광역시장은 4일 옹진군 영흥도를 인천 에코랜드 최종 후보지로 확정 발표하며 “영흥을 환경특별시 인천의 중심이자 친환경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 특별한 섬으로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인천 에코랜드 조성을 영흥의 재도약 기회로 삼아 ‘친환경 특별섬’으로 탈바꿈 시키겠다는 것이다.
박 시장은 이날 시청 공감회의실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친환경 자체매립지 인천에코랜드 조성계획’을 발표했다.
조성 계획에는 후보지 확정과 더불어 주민 수용성 강화를 위한 ‘영흥 제2대교 건설’, ‘영흥 종합개발계획’ 수립, 영흥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각종 지원방안 마련 등이 담겼다.
박 시장은 “영흥 제2대교를 건설해 인천 내륙에서 영흥까지 1시간 걸리던 거리를 절반으로 줄이겠다”며 “특히 주민 여러분과 함께 영흥 종합개발계획을 수립해 사람과 재화가 자유롭게 넘나드는 풍요의 땅으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이와 관련, 인천시는 먼저 ‘영흥 제2대교’를 건설하기로 했다.
대부도에서 영흥도까지 약 5㎞ ~ 6㎞로 구간을 2차로로 건설하면 인천에서 영흥도까지 30분 단축될 것으로 예상된다.
영흥지역을 수도권 관광랜드마크 지역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영흥도 발전계획 수립 용역도 2021년 하반기에 실시할 예정이다.
기타 주민지원사업은 주민협의체와 협의를 통해 결정하기로 했다.
주민지원사업을 통해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고 다양한 편익시설을 설치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기로 했다.
이번 발표은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 매립지특별위원회’ 권고내용 9개를 반영 것이다.
특위의 권고 내용은 영흥도와 선갑도에 대한 입지 타당성 검토 주민 수용성 강화 방안 제시 기타 제안내용 등이다.
이를 토대로 최소한의 소각잔재와 불연성 잔재물만을 매립하는 친환경 자체매립시설 조성계획의 구체적인 방안이 담겼다.
박 시장은 에코랜드 최종 후보지로 영흥이 선정된 데 대해 “지난 달 24일 특위에서는 영흥도와 선갑도에 대해 입지타당성을 다시 검토하도록 최종 권고했고 그 제안에 따라 세심하고 꼼꼼하게 두 곳을 비교 검토하고 관계기관 의견도 수렴했다”며 “그 결과 선갑도보다는 영흥도가 후보지로 더 적합하다는 판단을 내렸다”고 전했다.
선갑도가 부적합한 이유에 대해선 “환경적 보존가치가 큰 지역으로 각종 법적절차 진행이 매우 어려울 것으로 예상됐다”며 “또 해상운송에 따른 매립장 운영 및 조성 비용이 매우 커 자체매립지 부지로 부적합하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박 시장은 ‘인천 에코랜드’를 국내 선진시설들의 장점만을 모아 만드는 친환경 자원순환시설임을 재차 강조했다.
박 시장은 “인천 에코랜드는 현재 친환경 매립지로 각광받고 있는 남양주·청주매립지의 장점만을 모아 만드는 시설”이라며 “내 집 앞에 두어도, 내 아이 곁에 두어도 안심할 수 있는 완벽한 친환경 시설로 조성하겠다는 약속을 드린다”고 역설했다.
에코랜드에는 자원순환센터에서 발생된 소각재를 재활용 후 남은 잔재물 및 기타 불연성 잔재물만 매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기존의 매립시설과 달리 지하 30~40m 깊이에 소각재를 매립하고 상부는 밀폐형 에어돔을 설치해 오염물질과 주변 지역의 환경적 피해가 발생되지 않게 조성할 예정이다.
운송차량은 완전 밀폐형 차량을 이용하고 토·일요일 및 공휴일은 미운행하며 평일 운송시간도 주민들과 협의 후 결정한다는 방침이다.
박 시장은 또 영흥을 ‘친환경 특별섬’으로 조성하기 위한 일환으로 화력발전소로 인해 오염된 영흥의 대기질 개선을 위한 실질적 대책마련에 나서기로 했다.
박 시장은 “오랜 세월 화력발전소에서 날아온 석탄재는 배추밭을 뒤덮고 영흥주민들이 자유롭게 숨 쉴 권리마저 위협했다”며 “우선 야적장에 돔을 씌워 석탄분진이 날리는 것을 방지함은 물론 영흥화력발전소의 조속한 폐쇄와 LNG전환 속도를 높여 영흥의 맑은 하늘과 주민들의 건강권을 지켜드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시는 이날 발표한 ‘친환경 자체매립지 인천에코랜드 조성계획’에 대해 영흥지역 주민들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의를 통해 자체매립지 조성을 차질 없이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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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계양 가치자원 발전소 프로젝트’
‘2021년 계양 가치자원 발전소 프로젝트’
[피디언] 인천광역시 계양구, 계양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공공의료복지네트워크는 3월 3일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 체계 구축을 위한 ‘지역사회공헌’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공공의료복지네트워크는 사회복지사들이 주축이 되어 저소득층, 취약계층 대상자에게 의료, 후원, 교육사업, 물품 등 지속적인 자원 발굴·연계를 통해 복지공동체를 실현하는 단체이다.
이번 협약은 제도상 도움을 받지 못하는 취약계층과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추진했다.
올해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건강 취약계층을 위해 상반기 치과치료비를 우선 지원하기로 상호 협의했다.
향후 민관협력, 네트워크 활성화를 통해 다양한 분야에 점진적으로 확대.시행하기로 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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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드림스타트, 연세에반스음악학원과 ‘드림아카데미’후원 협약 체결
계양구 드림스타트, 연세에반스음악학원과 ‘드림아카데미’후원 협약 체결
[피디언] 인천 계양구 드림스타트는 지난 26일 드림스타트 등록 아동 중 특기적성 교육을 희망하는 아동에게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경제적인 부담을 덜어주고자 계양구 연세에반스음악학원과‘드림아카데미’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평소 피아노 등의 악기를 배우고 싶었으나 경제적 어려움으로 학원을 다니지 못한 아동에 대한 지원을 위해 진행됐으며 협약기관에서 학원비 일부를 후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연세에반스음악학원 원장은 “코로나19가 지속되면서 경제적 어려움으로 아이들이 꿈을 제대로 펼치지 못하는 경우가 있어 마음이 너무 아팠는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음악에 흥미가 있는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다”며 지속적인 후원을 약속했다.
구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가정에 경제적 어려움이 더욱 커진 상황에서 아이들이 꿈을 놓지 않도록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인적 · 물적자원을 연계해 취약계층 가정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할 예정이며 이를 위해 관내 많은 단체와 기관의 적극적인 참여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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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효성평생건강센터, 치매어르신 대상 쉼터 프로그램 운영 재개
계양구 효성평생건강센터, 치매어르신 대상 쉼터 프로그램 운영 재개
[피디언] 인천광역시 계양구 효성평생건강센터는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되었던 치매환자쉼터 프로그램을 3월 8일부터 운영 재개한다고 4일 밝혔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치매 어르신들이 집안에만 머무르게 되면서 인지저하, 우울감을 경험하고 가족들의 돌봄 부담이 증가돼 치매에 대한 관리 필요성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쉼터 프로그램은 치매환자의 잔존기능을 유지하고 심리적 안정감을 위해 미술, 원예, 음악, 운동, 웃음체조 등 다양한 인지건강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평일 오후 3시간 동안 운영된다.
거동불편 등의 이유로 센터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송영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참여인원은 한 반에 4명 이하로 제한한다.
발열 확인, 마스크 착용, 지속적인 환기, 가림막을 설치해 코로나 예방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하며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방문 어려운 어르신과 가족들을 위해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실시간 1:1 상담 치매안심센터 사업 안내 최신 치매 정보 전달 온라인 인지활동 등 비대면 상담 등을 추진한다.
카카오톡 상단 검색창에서 ‘계양구 치매안심센터’를 검색, 채널을 추가하면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다.
센터 관계자는 ‘치매환자의 사회적 고립을 최소화하고 치매 악화 방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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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2021년 예산기준 재정공시
인천광역시_계양구청
[피디언] 인천 계양구는 주민의 알 권리 충족과 재정 운용의 건전성·투명성 제고를 위해 2021년도 지방재정 운용현황을 구 홈페이지 등에 공시했다.
2021회계연도 살림규모는 5,770억원으로 전년대비 229억원 감소했다.
유사 지방자치단체 평균액보다 1,199억원이 적은 규모이다.
일반회계기준 세입재원별 예산편성 현황을 살펴보면 자체수입 854억원, 이전재원 4,426억원, 지방채·보전수입 등과 내부거래는 208억원이다.
2021년도 당초예산 일반회계 예산규모 대비 자체수입비율인 ‘재정자립도’는 15.57%이며 자체수입에 자주재원을 더해 계산한 비율인 ‘재정자주도’는 38.82%이다.
이번 공시는 예산규모, 재정여건 등 4개 분야, 21개 항목으로 세분화되어 있으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계양구 홈페이지 정보공개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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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동부교육지원청, 청렴 다짐 홍보 물품 제작
인천동부교육지원청, 청렴 다짐 홍보 물품 제작
[피디언]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5대 청렴문화 캠페인 확산을 위해 ‘청렴 충전소 으뜸 동부’ 문구가 새겨진 홍보 물품을 제작했다.
청렴 충전기는 일상생활 속에서 핸드폰을 충전하듯이 청렴도 고속충전하자는 의미를 담아 제작했으며 동부교육지원청 직원 및 관내 유·초·중학교 청렴 담당자 연수 시 홍보 물품을 배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광희 교육장은 “작은 실천이 나 자신과 조직을 바꿀 수 있다는 생각으로 청렴을 일상생활에서 접할 수 있도록 하고 청렴 으뜸 동부교육지원청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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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교육부 특별교부금 173억원 확보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급식소 및 다목적 강당 증축 사업을 비롯한 각급 학교 교육환경 개선 사업비 등으로 교육부 지역현안 특별교부금 173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은 코로나19로 인한 국가적 경기 침체에 따라 내국세 규모가 대폭 축소돼 보통교부금이 1,109억원 대폭 감소됐으며 이에 따라 2021년 본예산을 2020년 대비 1,724억원 줄어든 4조 298억원으로 편성한 바 있다.
이런 상황에서 173억원의 교육부 지역현안 특별교부금 확보는 교육재정 여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별교부금 내역은 부평동중 급식소 증축 828백만원 인천효성서초 다목적강당 증축 1,347백만원 인천송도초 화장실 보수공사 1,048백만원 등 9개교의 학교시설 개·보수 사업으로 3,620백만원을 확보했으며 인천중앙도서관 등 직속기관 노후시설 개·보수 사업 1,963백만원 등 총 173억원을 확보했다.
시교육청은 교육부 특별교부금 외에도 지방자치단체 대응투자금액과 자체 예산을 추가적으로 확보해 학생들의 교육여건 개선과 지역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사업을 신속하게 집행할 예정이다.
김맹기 정책기획조정관은 “교육부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적극적으로 재원을 확보하고 예산을 효율적으로 집행해 지방교육재정의 건전성 및 효율성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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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 15일간 12만보 걷기챌린지 시행
옹진군, 15일간 12만보 걷기챌린지 시행
[피디언] 인천시 옹진군은 군민 건강생활 실천을 위해 모바일 앱을 이용한 비대면 신체활동인‘2021년 걷기 프로그램’을 본격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걷기 챌린지는 3월15일부터 3월29일까지 15일간 12만보 걷기다.
이번 챌린지는 3월8일부터 참여 신청 접수가 가능하며 참여는 워크온 내 옹진군 챌린지를 선택해 참여하기를 예약하면 된다.
walk-on 걷기 프로그램은 개인의 스마트폰을 이용해 ‘워크온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고 ‘옹진군민 걷기방’ 공식 커뮤니티에 가입하면 일상 속 걷기 실천 뿐 만 아니라 정기적으로 진행되는 걷기 챌린지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군은 지난 1~2월 [1+2] 가입 이벤트를 통해 가입자 1명이 2명의 신규 가입자를 가입시키는 방식으로 지난 2개월간 101명의 신규가입을 유도했으며 워크온의 현재 누적 가입자는 1,657명이다.
옹진군 관계자는 “장기간 계속되는 코로나19로 지친 군민들이 걷기 챌린지 참여 등을 통해 걷기의 맛을 느끼며 몸도 마음도 건강해지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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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 인천옹진농협·백령농협과 ‘농업인 월급제 협약’
옹진군, 인천옹진농협·백령농협과 ‘농업인 월급제 협약’
[피디언] 인천 옹진군은 지난 3일 옹진군청 소회의실에서 인천옹진농협·백령농협과 '농업인 월급제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고 4일 밝혔다.
농업인 월급제도는 수확기에 얻게 될 미래소득을 미리 월급처럼 지급받는 제도이다.
농업인은 소득 대부분이 가을철 농작물 수확기에 몰려 있어 다른 수입원이 없는 경우, 평상시 소요되는 영농준비금, 생활비, 자녀교육비 등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옹진군은 농업인 월급제 도입을 농협과 함께 검토해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인천옹진농협·백령농협은 농산물 약정체결 금액 일부를 농입인에게 선 지급하고 농업인은 벼 출하 후 받은 금액을 농협에 정산하면 된다.
단, 선 지급으로 발생되는 원금에 대한 이자는 옹진군에서 보전해주기로 협약했다.
참고로 월급 규모는 약정물량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4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적게는 36만원에서 많게는 240만원까지 받을 수 있으며 농번기, 추석명절 등 목돈이 필요한 시기를 고려해 상·하반기 상여금도 2회 지급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장정민 옹진군수는 "농업인 월급제 시행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경영 여건이 한층 개선될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도 군과 농협이 상호 협력해 농업·농촌이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루도록 다양한 방안을 고민하고 모색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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