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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청년 생생 목소리 청취 ‘2026 청년 간담회’ 개최
2026-11-05 15:5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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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계양도서관, 2021학년 문해교육 프로그램 시작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시교육청계양도서관은 3월 3일부터 2021년 초등학력인정 문해교육 프로그램 1단계 과정을 운영한다.
초등학력인정 문해교육은 사회·경제적 이유로 배움의 기회를 놓친 저학력·비문해 성인에게 문해능력 향상 및 학력 취득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계양도서관은 2013년부터 초등학력 인정 문해교육 프로그램 시범지정 운영기관으로 선정됐으며 현재까지 문해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성인 대상 문해교육 프로그램은 3월부터 12월까지 학력인정 과정으로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전화수업과 대면수업을 병행해 운영할 예정이다.
계양도서관 글오름학교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문해교육 과정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기초생활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은 물론 초등학력 취득의 기회까지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고 말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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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북부교육지원청, 2021년 찾아가는 청소년 다문화 이해 교실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2021년 찾아가는 청소년 다문화 이해 교실’에 참여할 학급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북부교육지원청에서는 매년 다문화 이해 교육 전문 강사가 관내 유·초·중학교로 찾아가 학급별로 학생들에게 다문화 인식개선 및 체험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해당 사업은 북부교육지원청과 부평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협력해 교육 콘텐츠 개발, 문화 다양성 정책 전문가 공유 등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수업 내용은 나라별 다양한 음식, 의상, 전통놀이 문화체험교육과 학교급별로 준비된 다문화 인식개선 교육이 마련돼 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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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남부교육지원청, 등하굣길 안전 확보에 나서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3월 2일부터 26일까지 4주간 남부 관내 어린이보호구역 및 교육환경보호구역 내 안전한 등하굣길을 만들기 위해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공사 현장이 있는 학교를 중심으로 학교 안팎 보행로 보행안전 시설물, 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공사장 주변 안전시설물 적법 설치 및 불법 도로점용 여부 등 학생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를 집중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교육지원청이 마련한 자체 점검표를 바탕으로 진행되며 점검 결과와 함께 해당 학교 및 학부모의 의견을 수렴해 교통안전시설 정비 및 개선 요청 사항을 관련 지자체 및 부서에 전달할 예정이다.
배세열 중등교육과장은 “우리 아이들의 즐거운 학교생활이 보장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통학로 안전 점검 및 교통안전시설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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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항공산업 국가인적자원개발 공동훈련센터 유치
인천시, 항공산업 국가인적자원개발 공동훈련센터 유치
[피디언] 인천시가 항공산업 분야의 재직자에 대한 역량 강화 교육을 지원한다.
인천광역시는 3일 “고용노동부 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 사업의 전략분야 공동훈련센터”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인천 항공산업 국가인적자원개발 공동훈련센터’는 항공정비산업분야의 항공기 재생, 수리, 개조 등에 필요한 교육체계를 기반으로 ‘인천산학 융합원’에서 운영한다.
사업기간은 2021년부터 2026년까지 6년간 총 사업비 약 140억원으로 총 3,600여명의 항공산업 재직자에 대한 맞춤형 역량 강화 교육을 시행하며 이후 성과에 따라 지속적으로 국비가 지원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 교육훈련체계에 대한 지원이 아니라 국비지원을 통해 교육인프라와 교육비를 통합해 실질적인 항공산업 공동교육훈련센터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인천시는 항공산업 분야의 체계적인 육성을 지원하기 위해 고등학교부터 대학원에 이르는 교육 체계와 함께 고교생 청년 일자리 창출부터 재직자 역량교육, 전문가 및 재취업 교육·훈련에 이르는 일련의 연계 교육·훈련 체계를 금년에 완성하고 ‘인천형 항공산업 사다리형 인력 양성’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인천형 항공산업 사다리형 인력 양성 사업은 인천시 교육청과 공동으로 유치한 교육부의‘직업계고-지역협업 기반 직업교육 혁신지구 사업’과 연계해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 3학년 2학기 수업 인정을 받아 지역산업 현장 수요에 맞는 기초 기능 인력을 공급한다.
인천 항공산업 국가인적자원개발 공동훈련센터 재직자 교육 훈련체계를 통해 기초 기능 인력이 숙련된 기술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인천시는 지난해 한국폴리텍대학과 협력해 인천 주안국가산단 소재 폴리텍 남인천캠퍼스를 ‘항공 MRO 특화 캠퍼스’로 전환해 올해부터 년간 20여명이상의 항공정비 분야의 전문가 인력 교육 훈련을 진행해 항공정비 부문의 글로벌 인재를 양성한다.
인천 항공산업 산학융합지구 항공우주융합캠퍼스에서는 학부에서 박사 과정까지의 항공우주 전문 인력을 기업연구와 연계하는 체계로 육성한다.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전 세계 항공산업이 타격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정부는 우리나라 항공 산업 유지를 위해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을 합병하는 특단의 지원을 진행하고 있다.
인천 항공산업 국가인적자원개발 공동훈련센터는 교육·훈련 지원을 통해 기존 항공정비 분야에 대한 일자리를 유지하도록 지원하고 인천 항공산업 사다리형 통합교육체계는 Post 코로나19 시대에 항공운송산업이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초급에서 고급 인력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인천시는 항공산업 사다리형 교육훈련 체계와 함께 Post 코로나19 시대에 항공관련 기업의 요구에 맞춤식으로 지원하고자 국적항공사와 외국항공사, 중소 항공정비기업 등이 저렴하고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공유경제형 항공정비장비센터를 구축해 대한민국 항공산업 경쟁력을 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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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춘 시장, 아동 학대 근절 특단의 대책 마련 지시
인천광역시청
[피디언] 인천시가 아동 학대와 관련한 강도 높은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다.
인천광역시는 3월 3일 오전 열린 복지분야 현안회의에서 박남춘 시장이 아동 학대사건을 근본적으로 차단할 수 있는 특단의 대책을 마련하라고 긴급 지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긴급 지시는 지난 2일 중구에서 발생한 아동 학대 의심 사망사건과 관련해 시 차원의 신속한 방지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조치다.
박남춘 시장은 이 자리에서 “아동 학대와 관련한 문제를 풀기 위해서는 전문가들의 의견을 광범위하기 듣는 게 중요하다”며 “전문가들의 의견을 종합해 현 제도에 허점이 없는지 등을 잘 살펴서 대책을 세워 달라”고 주문했다.
이에 따라 시는 조속한 시일 내에 전문가 의견 수렴 등을 거쳐 아동 학대 방지를 위한 시 차원의 대책을 마련하는 한편 제도 개선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정부에 적극 건의할 방침이다.
한편 2일 밤 중구에서는 아동학대로 의심되는 사망사건이 발생해 사망 아동의 부모가 경찰에 체포돼 수사를 받고 있다.
시와 중구 등에 따르면 해당 아동의 가족들은 타 지역에서 살다가 지난 2018년 인천으로 이사와 거주하고 있는 상태이며 인천에서 거주하는 동안 아동학대로 신고 된 사례는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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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농특산물 상설매장’개점 1주년
‘강화농특산물 상설매장’개점 1주년
[피디언] 강화군은 지역 농산물 전용 상설매장인 ‘롯데백화점 인천터미널점’과 ‘지젤엠 청라점’이 개점 1주년을 맞이했다고 밝혔다.
‘강화농특산물 상설매장’은 지난해 2월 개점해 강화군에서 생산하는 제철 농산물과 가공식품 등 150여 개의 상품을 절찬리에 판매하고 있다.
특히 농업인들이 직접 브랜드한 ‘강화오일장’은 코로나19로 대형 매장들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도, 신선하고 품질 좋은 농산물을 내세워 단골 고객을 확보해 고정적인 매출을 유지하고 있다.
한편 군은 농업인들이 판매 걱정없이 영농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대형매장과 지속적으로 세일즈 행정을 펼쳐나가고 있다.
롯데백화점 인천터미널점의 상설매장은 내년 2월까지 사용계약을 연장해 더욱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게 됐다.
군 관계자는 “상설매장을 통해 도시 소비자에게 신선하고 안전한 농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하고 농업인에게는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하는 등 큰 성과를 만들어 냈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 유통 다양화와 판로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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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비산먼지 사업장 관리 강화
강화군, 비산먼지 사업장 관리 강화
[피디언] 강화군이 비산먼지 발생 신고 사업장에 대한 관리를 강화한다.
군은 본격적인 공사 철을 맞아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비산먼지로 인한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특별점검에 나선다.
이번 특별점검에서는 현장을 불시에 방문해 비산먼지 발생사업 신고 여부, 비산먼지 발생억제시설 설치 여부, 토사 등의 운반차량에 대한 세차 후 운행 여부, 차량 적재함 덮개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한다.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 조치하고 중대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고발 등의 강력한 행정처분을 내릴 방침이다.
비산먼지 발생사업 신고대상 규모는 1000㎡이상의 토공사, 토목공사, 건축물 축조공사 등이 해당된다.
비산먼지 발생사업 신고를 통해 신고한 내역대로 고정식 또는 이동식 물 뿌리는 시설 등을 설치 운영해 작업 중 비산먼지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해야 한다.
한편 군은 지난해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을 점검해 미신고와 살수시설 등 억제조치를 이행하지 않은 사업장 20곳에 대해서 고발 등 행정처분을 했다.
군 관계자는 “비산먼지로 인한 환경오염과 생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단속도 중요하지만 모든 사업장의 자발적인 비산먼지 억제 노력이 더 중요하다”며 “공사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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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강화대교 입구에 관문형 상징조형물 설치
인천광역시_강화군청
[피디언] 강화군이 시도 경계인 강화대교 입구에 역사 고도 관광도시 강화군을 상징하는 조형물을 설치한다.
군은 강화읍 갑곳리 산 6-3일원에 48국도를 횡단하는 길이 42미터, 차량 통과높이 5.5미터, 최고 높이 11.5미터의 규모의 상징조형물을 설치해 역사성과 미래비전을 부각하고 랜드마크화할 방침이다.
상징조형물은 강화읍성 대문 중 동문의 망한루를 모티브로 외벽에 LED 조명을 설치하고 미디어 기능을 구현해 강화군의 역동성을 표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상징조형물 상단의 육교와 전망대를 통해 복원 중인 진해루 및 인근의 기독교 순교지를 추진 중인 ‘기독교 근대역사 기념관’과 도보로 연결한다.
지난해 1월 설계공모를 시작으로 모든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올해 11월 준공을 목표로 본격적으로 공사에 들어간다.
미디어파사드 기술을 조합한 상징 조형물은 지역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방문객의 시선을 사로잡고 체류시간을 늘려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유천호 군수는 “오천 년 역사 문화의 향기를 고스란히 맡을 수 있는 아름다운 섬 강화도의 첫 관문을 화려하고 역동적이며 한국의 선을 엿볼 수 있게 디자인했다”며 “상징조형물을 강화도의 전통과 미래를 연결하는 대표 랜드마크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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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코로나19 예방 위한 ‘안심식당’ 사업 지속 추진
인천광역시_부평구청
[피디언] 부평구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을 주는 ‘안심식당’ 사업을 올해도 추진한다.
‘안심식당’은 구가 생활방역수칙 준수 식당을 현장 점검을 거쳐 지정하는 것으로 소비자들에게 안전한 외식 환경을 조성해 위축된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심식당 지정 대상은 일반·휴게음식점 중 식사를 제공하는 음식점이다.
식당 내에 덜어먹기 가능한 도구를 비치·제공해야 하고 개별 포장 수저 제공 등 위생적인 수저 관리, 업소 종사자 마스크 착용 등 총 세 가지 필수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구는 선정된 업소에 ‘안심식당’ 스티커를 배부하고 추후 테이블 가림막과 종이수저집, 덜어먹는 용기세트등을 인센티브로 제공할 예정이다.
희망 업소는 부평구청 위생과나 한국외식업중앙회 인천시부평구지부를 방문해 신청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이 외에 팩스나 이메일로도 제출 가능하다.
신청 서류는 부평구 홈페이지 부평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안심식당’ 지정업소의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사업 운영에 내실화를 기할 것”이라며 “코로나19의 지역사회 감염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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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지역 중소기업 대상 해외 비대면 마케팅 지원
부평구, 지역 중소기업 대상 해외 비대면 마케팅 지원
[피디언] 부평구가 오는 11일까지 ‘비즈오케이’를 통해 해외 비대면 박람회에 참가할 지역 내 중소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비대면 마케팅 지원은 코로나19로 비대면 경제가 활성화되고 소비 추세 역시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기 때문으로 구는 지역 내 중소기업 및 소상공업계의 수출 확대를 위한 수출통상촉진단 파견 및 해외박람회 참가 지원을 비대면 방식으로 전환했다.
박람회는 일본 도쿄에서 20년째 열리고 있는 동경 한국상품 전시 상담회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진행된다.
구는 총 6개 업체를 선정해 오는 6월 1일부터 4일까지 진행하는 전시회의 바이어 섭외 마케팅, 샘플 전시 상담회, 행사 운영비, 운송비 등을 업체 당 440만원씩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전시회에는 부평구 중소기업 6개를 비롯해 국내에서 총 115개의 수출 중소기업이 참가할 예정이다.
참가 희망 업체 중 국내외 해외규격 인증이나 산업재산권, 저탄소인증제품, 수출 유망중소기업, 벤처·이노비즈 인증 등을 가졌거나 여성기업, 장애인기업, 사회적 경제기업, 부평구 기업인상 수상 기업 등은 가산점을 받을 수 있다.
부평구는 이번 박람회 지원 외에도 중소기업의 해외마케팅 취약점 극복을 위해 수출통상촉진단파견, 해외박람회 개별참가, 무료번역 서비스 등 다양한 측면의 해외마케팅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차준택 구청장은 “부평구 중소기업은 우수한 품질 및 기술을 가지고 있음에도 해외마케팅에서 취약한 경우가 있다”며 “해외 비대면 마케팅을 체험해 다가올 코로나 이후의 미래를 예측하고 산업구조 변화에도 빠르게 대응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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