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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청년 생생 목소리 청취 ‘2026 청년 간담회’ 개최
2026-11-05 15:5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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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국공립어린이집 3개소 개원
인천광역시_연수구청
[피디언] 연수구는 지난 2일 출산율을 높이고 부모들의 보육부담을 해소하기 위해 연수구 내 국공립어린이집 3개소를 개원했다.
이번 개원한 국공립어린이집들은 송도에스케이뷰센트럴 내 새로 설치한 ‘국공립에스케이뷰센트럴어린이집’과 기존 가정어린이집을 장기 임차해 국공립으로 전환한 ‘국공립코끼리어린이집’, ‘국공립송도베베맘어린이집’이다.
에스케이뷰센트럴어린이집은 산업 단지 내 지역 국공립 우선설치의 일환으로 설립됐고 다른 2곳은 공공보육 인프라 조성을 목표로 가정어린이집을 전환해 설립된 국공립어린이집이다.
구는 지역 주민들에게 양질의 보육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국공립어린이집을 설치했으며 지난해에도 총 14개 국공립어린이집을 개원한 바 있다.
고남석 연수구청장은 “앞으로도 구민들의 육아고민 해결을 위해 국공립어린이집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갈 예정”이라며 “아이를 믿고 맡길 수 있는 연수구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보육정책 지원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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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청학동·풍림2차 상가 일대 간판개선사업 실시
인천광역시_연수구청
[피디언] 연수구는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원도심의 불법·노후화된 옥외광고물을 정비하는 ‘2021년 간판이 아름다운 거리 조성 사업’을 진행한다.
청학동과 풍림2차 아파트 상가 일대의 노후화된 간판을 대상으로 오는 5월까지 실시설계 용역 완료한 후 8월까지 상가 거리 특색에 맞는 입체형 LED 간판으로 교체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에는 市비와 區비 매칭으로 총 사업비 4억9천500만원을 투입해 풍림2차 아파트 상가 27개 업소와 청학동 상가 85개 업소 등 총 112개 업소의 간판 정비에 나선다.
구는 업소별 특성에 따라 새로운 간판으로 교체하고 도시미관 향상뿐만 아니라 도시이미지 제고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난해도 市비와 區비 각각 50% 매칭 방식으로 사업비 3억원을 투입해 연수2동 607번지 일원 총 60개 업소의 불량·노후 간판을 새롭게 정비한 바 있다.
이외에도 올해 원도심 일원의 지하차도 야간 경관 사업과 색채디자인 사업 등 다양한 관련 사업을 실시해 침체된 도시 분위기를 개선하고 연수구 브랜드 가치를 창출해 낸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고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름다운 연수구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경관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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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적극행정 지원…공직사회 변화 이끈다.
인천광역시_연수구청
[피디언] 연수구는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하는 공무원을 지원하고 일하는 공직 문화 조성을 위해 ‘2021년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수립 실시에 나선다.
적극적인 공직 사회로의 변화와 구민의 행복 증진을 목표로 적극행정 추진역량 강화, 적극행정 공무원 우대, 적극행정 공무원 보호 지원, 소극행정 예방과 근절 등 4대 분야 12개 과제를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지속적으로 적극행정을 실천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확립하고 소극행정 점검과 시스템 운영으로 소극행정을 근절하기 위한 체계도 구축했다.
현재 행정수요가 복잡 다양화되면서 진취적인 행정대응과 함께 징계, 감사에 대한 두려움, 보상 미흡 등 이유로 소극으로 업무를 수행하는 공직사회 분위기를 개선해야 하는 필요성이 커진 상황이다.
이를 위해 구는 지난해 적극행정 관련 부서 운영, 교육과 홍보 활동, 적극행정 현장·민원 창구운영, 소극행정 실태 등을 점검했고 올해는 구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적극행정 활성화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우선 총괄 부서를 조직 운영하고 실행 계획, 실적 점검을 주기적으로 관리하는 등 공직자를 대상으로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활용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반기별 적극행정 공무원도 선발,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공직문화 조성과 구민 누구나 홈페이지를 통해 적극행정 공무원을 추천할 수 있는 창구를 운영해 주민 참여형 적극행정을 펼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사전컨설팅 제도를 통해 업무추진 과정에서 의사결정에 어려움을 겪는 기관과 부서에게 도움을 주며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하는 과정 중 발생한 위반사항에 대해 책임을 면제해주고 소송비용도 지원해준다.
한편 소극행정 예방 근절을 위해 주기적인 점검과 사례위주의 교육을 실시하고 소극행정 비위의 정도, 고의·과실 여부에 따라 징계 또는 주의·경고 조치도 하게 된다.
고남석 연수구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현재 공직자의 적극행정 실현이 더욱 중요해진 만큼 연수구가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 선제적으로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공직 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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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호 의장, 인천지체장애인협회 고문 위촉
신은호 의장, 인천지체장애인협회 고문 위촉
[피디언] 인천광역시의회 신은호 의장이 인천지체장애인협회 고문으로 위촉됐다.
3일 인천시의회에 따르면 이날 인천지체장애인협회 관계자들이 시의회를 방문해 신은호 의장과 이병래·박인동 시의원 등에게 각각 고문 위촉장과 자문위원 위촉장을 전달했다.
위촉식에 이어 인천지체장애인협회의 기본현황 및 사업현안 등 지체장애인협회 고문 및 자문위원으로서 당면업무를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인천지체장애인협회는 지난 1989년 창립돼 현재 산하 10개 지회가 설치돼 있으며 장애인에 대한 사회인식개선 사회참여 확대 권익 및 자립 등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 등을 목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신은호 의장은 “장애인의 ‘삶의 질’향상을 위해 사회적인 인식과 정책적 뒷받침이 필요하다는 것에 공감한다”며 “앞으로 인천지역 지체장애인의 권익증진과 복지향상을 위해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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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2021년 교육경비 14억 지원
인천 중구, 2021년 교육경비 14억 지원
[피디언] 인천 중구는 교육경비 보조금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학생들의 교육기회 확대와 보편적 교육실현을 위해 51개교 78개 사업에 14억 3천 9백만원을 지원하기로 의결했다.
지원 분야는 유치원 교실환경 개선 교육환경 개선사업 교육특성화 프로그램 운영 지원 신설학교 개교경비 등 총 78개 사업이다.
특히 올해는 영종국제도시내 학생수 증가에 따라 운동장, 도서관, 음악실, 과학실 등 특별실 구축과 관련된 신설학교 개교경비를 지원한다.
대상학교는 지난해 개교한 별빛초를 비롯해 올해 3월 개교하는 하늘중, 중산고 등이다.
2019년 개교한 중산중도 신설학교 관점에서 특별실의 구축비용을 지원한다.
이날 보조금 지원이 결정된 학교는 3월중 사업비를 교부받아 올 한해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과 교육환경 개선 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홍인성 중구청장은 “교장선생님들을 비롯한 교사분들과 학생들 입장에서 보다 나은 교육여건 개선 및 양질의 교육프로그램 운영 지원을 통해 교육 격차 해소 및 공교육 활성화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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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인성 인천 중구청장, 사회복지관 등 격려 방문
홍인성 인천 중구청장, 사회복지관 등 격려 방문
[피디언] 홍인성 인천 중구청장은 2월 26일과 3월 2일 중구 내 사회복지시설인 성.미가엘종합사회복지관과 푸드뱅크·마켓 및 영종공감복지센터를 방문해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사회복지시설 방문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1:1 노인식사배달 서비스, 소규모 프로그램 운영, 언택트 사업 개발 등 돌봄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노력하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종사자 및 이용자들의 불편함은 없는지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칸막이를 사이에 두고 최소의 인원으로 시설 관계자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홍인성 구청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생활이 어려워 끼니를 거르는 긴급생계위기 구민 누구나 먹거리를 나눠주기 위해 ‘먹거리 나눔사업’을 진행 중인 중구 푸드뱅크·마켓도 방문해 운영현황을 듣고 이용자의 안전 및 방역을 당부했다.
홍인성 구청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주민의 복지를 위해 가장 일선에서 묵묵히 노력해 주시는 종사자분들께 감사하다”며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와 지원이 절실한 시기인 만큼 소외받는 이웃이 없도록 힘써주시길 부탁드리며 중구도 사회복지기반 조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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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학대사건 발생 어린이집 관련 재발 방지 약속
서구, 학대사건 발생 어린이집 관련 재발 방지 약속
[피디언] 인천 서구는 최근 아동학대 사건이 발생한 관내 국공립 어린이집 피해 학부모들을 지난 26일 만나 대화를 나누고 구 차원의 사과를 전하는 것과 함께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
서구 관계자는 앞서 해당 어린이집 원장을 새로 선정하는 ‘서구 보육정책위원회’를 진행하면서 행정기관 내 소통 문제로 인해 학부모들의 참여가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은 점에 대해 사과했다.
또한 아동학대 사건 발생 후 초기대응 과정에 있어 학부모들이 적절하다고 느낄 정도의 빠른 조치가 취해지지 않았다고 제기한 부분과 관련, 행정절차 상 발생한 일이며 앞으로 단계별 상황 안내 등을 통해 피해 아동과 학부모들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서구는 앞으로 이번 사건과 관련해 투명하고 공정한 처리가 이뤄지도록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아울러 피해 학부모들의 의견을 반영해 장애 관련 전문가를 서구보육정책위원회 위원으로 위촉하고 장애아동 중 가정보육아동에게 돌봄서비스를 지원함으로써 보호자의 양육 스트레스를 경감시킬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밖에 해당 어린이집 환경개선을 포함해 향후 대책에 만전을 기함으로써 신뢰받는 행정, 소통하는 행정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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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국토부 민간전문가 지원사업 2년 연속선정
서구, 국토부 민간전문가 지원사업 2년 연속선정
[피디언] 인천 서구는 국토교통부에서 전국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공모한 ‘2021년 민간전문가 연속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23일 국가건축정책위원회에선 2020년 민간전문가 등 지원사업에 선정됐던 11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총괄건축가 참여에 따른 성과평가회’와 ‘2021년 연속지원 여부 결정을 위한 선정심사회’가 열렸다.
국토부 민간전문가 지원사업은 공공건축의 통합관리·기획의 전문성 보완을 위해 추진·도입됐으며 민간전문가 제도의 수준 향상과 전국적 확산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서구는 인천 최초로 총괄건축가를 위촉하고 관련 사업을 야심차게 추진해온 결과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지원을 받게 됐다.
전액 국비로 4천만원이 지원되며 서구를 포함한 10개 기초자치단체가 1년간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이번 공모사업으로 민간전문가제도와 관련한 예산 절감 효과와 제도 활성화를 통해 ‘스마트에코시티’ 건설에 추진력이 더해질 것으로 보인다.
서구는 2020년 민간전문가 등 지원사업으로 추진 중인 공간환경전략계획 수립용역을 4월 준공함으로써 지역의 정체성 및 통합적 이미지를 형성하고 실행하기 위한 새로운 사업을 발굴해 도시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이번 공모사업 연속지원 선정으로 서구의 공공건축·공간 등의 사업추진 시 기획·설계 단계부터 민간전문가 참여가 활성화되고 지역의 유산이 될 수 있는 공공건축물을 건립해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스마트에코시티 서구’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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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형 내일채움공제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서구형 내일채움공제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피디언] 인천 서구는 관내 중소기업에 근무 중인 청년과 일반재직자의 장기 재직을 유도해 안정적인 기업 운영을 지원하기 위한 ‘2021년 내일채움공제 지원사업’ 참여업체를 오는 19일까지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내일채움공제는 중소기업 사업주와 근로자가 매월 일정 금액을 5년간 공동 적립하고 공제 만기 시 적립금 전액을 근로자에게 목돈으로 지급하는 제도다.
근로자에게는 장기 재직과 목돈마련의 기회를, 중소기업에는 우수인력 확보를 통한 생산성 제고의 효과를 제공하고 있다.
이 사업은 재직근로자를 대상으로 근로자와 기업이 공동 적립하는 ‘내일채움공제’와, 만 34세 이하 청년재직자를 대상으로 근로자·기업·정부가 공동으로 적립하는 ‘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 두 가지 유형이 있다.
‘서구형 내일채움공제 지원사업’은 두 유형 모두를 포함하며 서구는 지역 내 중소기업이 ‘서구형 내일채움공제’에 신규 가입하면 5년간 월 기업부담금 중 15만원을 지원, 올해 총 50명의 근로자에게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인천에서 내일채움공제 가입 지원은 서구가 최초로 시행하는 것이며 두 유형 모두 지원하는 지자체는 서구가 전국에서 다섯 번째다.
이를 통해 ‘기업 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고용시장을 안정화하는 데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은 접수 기간 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인천서부지부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하면 된다.
내일채움공제 가입조건 등 사업참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서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과 기업지원일자리과 내일채움공제 담당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접수 마감은 3월 19일까지로 모집인원 초과 시 선정기준표에 따라 지원 대상을 선정한다.
서구 관계자는 “이 사업을 통해 중소기업과 근로자가 함께 성장하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중소기업의 경쟁력 제고를 통해 좋은 일자리를 많이 창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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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환경지킴이 ‘클린서구 서포터즈’가 떴다
우리 동네 환경지킴이 ‘클린서구 서포터즈’가 떴다
[피디언] 인천 서구의 환경지킴이인 ‘클린서구 서포터즈’가 올바른 생활폐기물 배출문화 조성을 위해 올해에도 ‘열일’하고 나설 예정이다.
서구는 무단투기 없는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고자 ‘클린서구 서포터즈’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클린서구 서포터즈’는 도시환경을 저해하는 무단투기 생활폐기물의 올바른 배출문화 조성을 위해 단속 및 홍보 활동을 하는 ‘우리 동네 환경지킴이’로 지난 2019년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운영 첫해에 50명이 투입된 ‘클린서구 서포터즈’는 총 513건, 5천5백여만원의 무단투기 단속실적을 거뒀으며 지난해엔 22명의 인력 운영을 통해 생활폐기물의 안정적 관리에 이바지했다.
올해의 경우 ‘클린서구 서포터즈’의 역할이 더 커질 전망이다.
수도권매립지와 광역소각장의 반입총량제 시행으로 생활폐기물 감량이 절실한 상황에서 생활폐기물의 올바른 배출 방법을 알리고 무단투기 쓰레기 단속을 강화해 감량목표 달성에 주력해야 하기 때문이다.
특히 생활폐기물 감량 추진을 위해 무단투기 생활폐기물의 배출자 추적을 통한 과태료 부과 등 단속을 진행하고 비규격 봉투 사용 폐기물과 음식물 포함 쓰레기에 대한 분리선별을 통해 반입 규정 위반에 따른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구 관계자는 “생활폐기물 감량을 위해 종량제봉투 미사용 쓰레기에 대한 미수거 확대에 따른 주민 불편이 예상되는 만큼, ‘클린서구 서포터즈’를 통해 무단투기 쓰레기 단속을 강화하고 올바른 생활폐기물 배출 방법을 홍보함으로써 깨끗한 도시환경을 적극적으로 조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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