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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청년 생생 목소리 청취 ‘2026 청년 간담회’ 개최
2026-11-05 15:5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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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커피박 재자원화 프로젝트’확대 시행
인천시,‘커피박 재자원화 프로젝트’확대 시행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3월 3일 생활폐기물로 버려지는 커피박을 재자원화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인천시와 5개 자치구, 현대제철, 한국생산성본부, 환경재단이 함께했으며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서면으로 진행됐다.
‘커피박 재자원화 프로젝트’는 커피 한 잔을 만들기 위해 단 2%만 사용되고 98%는 생활폐기물로 소각 또는 매립되는 커피박을 활용해 제품화 하는 자원 선순환 모델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환경적 가치 창출은 물론 공공 시스템 안정화와 지역 일자리 창출을 통한 사회적 경제적 가치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인천시는 사업 정책 지원 5개 자치구는 커피전문점 모집 및 수거 현대제철은 기금 출연과 재자원화 기업 발굴 한국생산성본부는 지역자활센터와 재자원화 기업을 지원하는 운영 시스템 구축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 환경재단에서는 커피박 인식 개선과 홍보를 추진하고 커피박 재활용업체는 지역자활센터에 상품 생산기술 전수 등을 담당하게 된다.
지난해 시범사업으로 중구, 미추홀구의 커피전문점 119개소를 대상으로 커피박 55톤을 수거해 재자원화를 추진했으며 특히 참여 커피전문점에는‘에코카페 스티커’를 배포해 방문하는 손님에게 친환경 자원순환 업소라는 이미지를 심어주는 동시에 업소에는 종량제 봉투 비용 절감이라는 긍정적 평가를 얻게 됐다.
금년에는 참여 지자체가 늘어남에 따라 5개 자치구의 커피전문점 600개소 확보를 목표로 연간 660톤의 커피박 재자원화를 통해 지속가능한 순환경제모델의 기반을 확립해 나아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으로 인천시는 관내 지자체의 참여를 점차 확대해 커피박 수거에서 재자원화의 지역 자생적 모델을 인천시 전체에 확산시키는 것을 목표로 현대제철, 한국생산성본부, 환경재단과 함께 경제, 사회, 환경적 가치 증대를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
정낙식 시 자원순환과장은 “‘민·관협력 커피박 재자원화 프로젝트’가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사업 운영 지원을 통해 ‘환경특별시 인천’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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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과수화상병 예방 선제적 대응
강화군, 과수화상병 예방 선제적 대응
[피디언] 강화군이 국내에서 발생하고 있는 과수 화상병의 철저한 예방을 위해 관내 사과·배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사전 방제 약제를 무상공급한다.
공급신청은 이달 19일까지 군 농업기술센터로 신청하면된다.
농가는 공급받은 약제로 개화 전 1회 약제를 살포해 과수화상병을 예방해야 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소득작목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과수화상병은 철저한 예찰과 신고가 필요한 세균병으로 나무의 잎, 꽃, 가지, 과실 등에 병을 일으키고 심해지면 불에 탄 것처럼 짙은 갈색에서 검은색으로 변하며 죽게 되는 병이다.
뚜렷한 치료방법이 없고 확산 속도가 빨라 과수 농가에 막대한 피해를 일으켜 국가에서 금지 병해충으로 분류해 관리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과수 화상병이 발생하면 전체 과원을 폐원해야 할 정도로 막대한 피해를 주기 때문에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대상 농가는 약제를 적기에 살포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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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2021년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 추진
강화군, 2021년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 추진
[피디언] 강화군은 여성농업인의 복지 혜택 확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27일까지 거주지 읍·면사무소에서 받는다고 밝혔다.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사업은 여성농업인의 문화·복지 향상을 위해 연간 20만원을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선불형 카드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군은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대상자를 지난해보다 500여명이 증가한 1,400여명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여성농업인은 영화관, 서점, 스포츠센터, 안경점, 미용원 등 다양한 복지·문화 분야에서 바우처 카드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지원대상은 관내에서 거주하는 만 20세 이상 만 75세 미만의 실제 영농에 종사하는 농지 소유면적이 5ha 미만 또는 이에 준하는 축산업 경영가구의 여성농업인이다.
군 관계자는 “과중한 농작업과 가사 병행으로 인해 어려운 여성농업인들에게 적은 금액이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여성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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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서도면 단축·분리항로 개통식 개최
인천광역시_강화군청
[피디언] 강화군은 2일부터 화도면 선수선착장에서 서도면 단축·분리항로 개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항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유천호 강화군수, 배준영 국회의원, 조택상 인천광역시 균형발전 정무부시장, 신득상 강화군의회 의장 및 군의원, 신희백 삼보해운 대표이사 등이 참석해 단축·분리항로 개통을 축하했다.
행사 전 방역소독 작업을 완료하고 발열검사와 마스크착용 확인 등을 거치 등 생활 속 거리두기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참석인원 80명 이하로 간소하게 진행했다.
서도면을 향하는 여객선은 선수항에서 출항해 ‘선수~주문도’ 항로와 ‘선수~볼음도~아차도~주문도’ 항로 2개로 나눠 1일 3차례씩 운항한다.
또한, 새로운 뱃길은 주문도까지는 35분, 볼음도까지는 55분이면 갈 수 있다.
기존 뱃길은 1일 2차례 운행하고 시간도 1시간 40분이 소요됐다.
단축·분리항로는 서도면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여객선 운항시간 단축을 통한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군이 역점적으로 추진한 사업이다.
최적 항로 개설을 위해 지난 19년 5월부터 해상교통기반시설조사를 통해 항로별 안정성과 경제성을 분석해왔다.
우선적으로 하리항을 기점으로 하는 단축항로가 유력하게 검토되었으나, 항로상의 ‘괴리어장’ 저수심 문제로 주민협조를 얻어 선수항으로 기항지를 변경했다.
지난 2월 항로변경 허가신청과 항로변경 고시가 됨에 따라 이달부터 단축·분리항로로 운항한다.
유천호 군수는 “신규항로 개설로 주민들의 정주여건이 개선되고 더 많은 관광객의 방문이 기대된다”며 “서도면을 1년 내내 방문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관광명소로 바꿔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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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코로나19로 위축된 문화예술 활동 지원…24일까지 접수
인천광역시_남동구청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예술인과 문화예술단체를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대상은 미술, 문학, 공연 등 문화예술 분야 창작활동으로 개인은 200만원, 단체는 500만원 범위 내에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는 오는 24일까지 신청을 받아 남동구 문화예술진흥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4월 13일까지 대상자를 선정·공표할 예정이다.
남동구청 문화관광과로 방문 또는 우편 제출하면 접수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남동구 관계자는 “문화예술 창작활동 지원으로 지역 문화예술인을 육성·지원해 구민들에게 다양하고 폭 넓은 문화예술 관람 및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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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수출 제조업체 해외 전시 참가비 지원…기업당 500만원
남동구, 수출 제조업체 해외 전시 참가비 지원…기업당 500만원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는 수출액 2천만 달러 이하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해외 전시회 참가비를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중소기업의 신규바이어 발굴과 해외 판로 개척 등을 돕는 것으로 기업이 업종이나 제품 특성에 맞는 전시회를 스스로 선택해 참가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여파를 감안해 기존 오프라인 전시회뿐만 아니라 온라인이나 하이브리드 전시회 등도 지원한다.
모집 기간은 오는 31일 오후 6시까지로 지원 대상은 남동구에 본사 또는 공장이 소재하는 전년도 수출액 2천만 달러 이하의 제조업체다.
남동구는 기업지원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를 받아 자체심사를 통해 총 32개 업체를 선정할 예정이며 업체당 500만원 범위 내에서 참가비가 지원된다.
한편 구는 이번 사업 외에도‘해외무역사절단 파견’,‘해외박람회 단체 참가 지원’,‘중소기업 통번역 지원’, ‘국내·외 우수인증획득지원’,‘중소기업 기술지원단 운영 ’등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다양한 지원으로 기업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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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에도 이어지는 청소년들의 훈훈한 사랑나눔
코로나에도 이어지는 청소년들의 훈훈한 사랑나눔
[피디언] 인천 미추홀구 진로교육지원센터 소속 청소년모의창업동아리 ‘나슬’이 문학동 미혼모 자립지원시설 스텔라의 집을 찾아 지난 2년간 판매 수익금 중 60만원을 전달했다.
청소년모의창업동아리 나슬은 지난 2016년 11월 창단해 미혼부모에 대한 인식개선과 자립지원을 돕기 위해 디자인 상품을 제작·판매하는 사회적경제 동아리로 현재 고등학생 20명이 활동 중이다.
지난 2019년 이후 4회째 사랑나눔 기부금 전달의 결실을 맺었다.
기부에 참여한 ‘나슬’ 동아리 회장 유다영 양은 “나슬의 작은 움직임으로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드릴 수 있다는 것이 큰 의미로 다가왔다”며 “올 한해 더 힘차게 나아가고 싶다”고 말했다.
새학기를 맞아 나슬은 5기 신규단원을 모집할 예정이다.
또 코로나19 언택트 시대에 맞춰 온라인 판매 및 SNS 캠페인 활동, 상품개발 등 다양한 활동을 계획 중이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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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의종합사회복지관, 체육시설 무료개방
숭의종합사회복지관, 체육시설 무료개방
[피디언] 인천 미추홀구 숭의종합사회복지관이 체육시설을 매주 금요일마다 무료로 개방한다.
숭의종합사회복지관 체육관은 배드민턴, 탁구, 농구를 할 수 있는 공간에 샤워장을 갖추고 있다.
체육관은 지역주민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하루 입장인원에 맞춰 이용 가능하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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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수소산업 선도도시 선언
인천광역시청사
[피디언] 인천시가 수소산업 선도도시로의 도약을 선언하고 인천시 수소산업 발전을 위해 관련 기업 등과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인천광역시는 3월 2일 SK인천석유화학 행복드림관에서 인천 서구, 현대자동차, SK E&S와 ‘수소산업 기반 구축을 위한 상호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은 박남춘 인천시장과 협약 당사자인 이재현 인천 서구청장, 공영운 현대자동차 사장, 추형욱 SK E&S사장이 체결했다.
또한, 협약 체결식에는 김교흥 국회의원, 신동근 국회의원, 신은호 인천시의회 의장, 강원모 인천시의회 제1부의장, 임동주 인천시의회 산업경제위원장 등도 함께 참석했다.
이번 업무 협약에 따라 인천시는 앞으로 바이오·부생수소 생산 클러스터 구축을 주도적으로 추진하며 수소자동차 전환과 인프라 구축 등 재정적, 행정적 지원에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인천 서구는 수소산업 기반의 구축과 환경개선 및 안전성 증진을 위해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대자동차는 수소경제 확대에 기여하기 위해 수소차 산업 육성 및 수소차 보급에 적극적으로 노력하며 바이오·부생수소 생산 클러스터 기반구축 실증사업 등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SK E&S는 인천시 바이오·부생수소 생산 클러스터 구축에 참여하는 동시에 이와 연계한 액화수소 인프라 구축에 투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정세균 국무총리 주재로 관계부처 장관과 기업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국가 제3차 수소경제위원회와 연계해 추진된 이번 협약 체결을 계기로 인천시는 대한민국 수소경제의 중심으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박남춘 시장은 제3차 수소경제위원회에 앞서 정세균 국무총리,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만난 자리에서 인천 수소산업 기반 구축 사업에 대한 국가적인 지원과 수소의 안전성에 대한 국민 우려를 해소할 수 있는 공동 노력을 건의했다.
한편 인천시는 향후 인천형 수소산업 생태계 구축전략을 수립해 수소 생산 클러스터 구축, 수소 모빌리티 보급 확대 등 인천형 수소 산업을 적극 육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남춘 시장은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탄소 중립을 실현하기 위해 수소 에너지 보급은 선택이 아닌 필수”고 강조하고 “인천시는 최적의 수소생산 기반을 바탕으로 수소산업 생태계를 구축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 시민들께서 수소의 안전성에 대해 만족하실 때까지 객관적인 근거를 갖고 시민사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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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드림스타트 부모교육 ‘신입생 부모교실’ 실시
부평구, 드림스타트 부모교육 ‘신입생 부모교실’ 실시
[피디언] 부평구드림스타트가 사례관리 아동 양육자 42명을 대상으로 ‘신입생 부모교실’을 진행했다.
지난 달 20일과 27일 두 차례에 걸쳐 실시한 이번 부모교육은 드림스타트의 필수서비스로 초등학생과 중학생 부모로 나눠 진행됐다.
교육은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예방하고자 줌을 통한 온라인 방식으로 이뤄졌으며 구는 북부교육청과 연계해 6회 정도 추가 교육을 실시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입생 부모교실’은 현재 1학년을 담당하는 교사를 강사로 초빙해 초등·중학교에 입학할 자녀가 성공적인 학교생활을 하기 위한 정보, 교육시스템에 대한 소개, 언택트 시대를 맞이한 부모와 자녀들의 고민 등을 상담하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부모는 “아이가 가정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고 원격수업으로 휴대전화 사용시간이 늘어나 입학을 앞두고 여러 가지로 막막했다”며 “이번 교육으로 자녀교육에 대해 정리해 볼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구 관계자는 “언택트 시대를 맞아 양육자와 자녀들의 심리·정서적인 부담을 완화하고 다양한 욕구를 반영하는 양질의 프로그램을 개발·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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