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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청년 생생 목소리 청취 ‘2026 청년 간담회’ 개최
2026-11-05 15:5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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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남동구에서 확진자 3명 발생
인천광역시_남동구청
[피디언] 남동구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자 3명이 추가 발생했다.
803번·804번확진자는 남동구 770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지난 2일 관내 소재 요양병원 내 코호트격리 중 3차 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았다.
805번확진자는 경기도 용인시 확진자의 접촉자로 자가격리중 증상이 발현돼 지난 2일 남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같은 날 ‘양성’판정을 받았다.
남동구는 확진자 치료를 위한 병상 배정을 요청 중이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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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이달부터 청사 내 일회용품 구매 전면 금지
인천광역시_남동구청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가 이번 달부터 청사 내 일회용품 구매를 전면 금지한다.
구는 청사 1층 입구에서 ‘친환경 자원순환 청사’ 현판식을 갖고 청사 내 일회용품 사용 제한을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이를 통해 구는 청사 내 일회용품 반입과 사용을 최대한 자제시켜 나갈 방침이다.
구 청사 내 카페에선 일회용이 아닌 텀블러 등 다회용 컵을 사용하고 각종 회의 참석자에게도 일회용컵 사용이 금지된다.
또 청사 내부에 일회용컵에 담은 음료 반입을 최대한 자제하기 위해 각 출입구에 음료보관대를 배치, 임시 보관하거나 폐수통에 버리도록 유도한다.
구는 전 직원들에게 개인컵 또는 텀블러를 사용하고 행사시에도 일회용기나 비닐봉투 사용 대신 다회용기로 대체 이용할 것을 권장했다.
더불어 청사 층별로 각각 분리수거함을 배치해 쓰레기 배출량을 줄여 나가도록 했다.
구 본청에 이어 남동구의회와 각 행정복지센터, 복지관 등 유관기관도 오는 4월부터 일회용품 줄이기 ‘친환경 자원순환 청사’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 구 본청을 비롯한 모든 유관기관들이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를 실천하고 있는지 매월 점검하고 외부 모니터링도 병행해 나갈 것”이라며 “전 직원들이 일회용품 사용 자제에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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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소규모 공동주택 안전모니터링단 확대·운영
남동구, 소규모 공동주택 안전모니터링단 확대·운영
[피디언] 안전관리 사각지대에 놓인 소규모 공동주택을 위해 베테랑 시니어들이 나선다.
인천시 남동구는 그동안 시범 운영해 온 소규모 공동주택 안전모니터링단을 확대·구성해 이달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안전모니터링단은 의무관리 대상이 아닌 소규모 공동주택의 위험 요소를 찾아내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목표로 지난해 9월 남동구 공동주택과와 노인인력개발센터, 한국노인인력개발원 경인지역본부가 힘을 합쳐 발족했다.
전국 최초의 사례로 소방과 가스, 전기 등 안전 분야 전문 자격증을 지닌 60대 이상 어르신들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지난해 시범 운영 기간 중에는 103개 단지를 점검해 전기 누전 여부와 소방시설 작동 유무, 건축 구조별 위험성, 아파트 분쟁 민원 등을 수행했다.
구는 올해 안전모니터링단을 기존보다 두 배 늘린 4개반 20명으로 확대 편성하고 모두 121개 단지를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상반기에는 해빙기, 장마 대비 시설 점검에 초점을 맞추고 하반기에는 태풍과 동절기 대비 시설 피해를 방지할 방침이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이번 사업은 소규모 공동주택의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는 동시에 전문 지식을 가진 어르신들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두 가지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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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움은 뒤로 기대감은 음악 앞으로
아쉬움은 뒤로 기대감은 음악 앞으로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코로나19로 위축된 지난해를 떠나보내고 2021년을 문화예술 활성화 원년의 해로 선포한 인천시립교향악단이 새로운 시즌 프로그램을 발표하며 의욕적인 움직임을 보인다고 밝혔다.
올해는 총 6개의 핵심 시리즈가 이번 시즌의 중심축 역할을 담당하며 인천시민들에서 클래식 성찬을 펼쳐 보인다.
인천시립교향악단의 새로운 황금시대를 제시 할 “뉴 골든 에이지 시리즈”는 합창음악이 중심이 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미완의 대곡인 모차르트의 ‘레퀴엠’을 6월에, 베토벤의 마지막 교향곡 9번 ‘합창’을 12월에 선보인다.
인천시립합창단을 비롯해 소프라노 홍주영, 메조소프라노 김정미, 테너 박승주 베이스 양준모 등 한국을 대표할만한 최고의 솔리스트들로 라인업을 꾸렸다.
비엔나에서 오케스트라 지휘와 합창 지휘를 함께 병행한 예술감독 이병욱의 진가를 확인 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낭만주의 작곡가들의 작품이 중심이 될 “로맨틱 시리즈”는 2번의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사무치는 아름다움을 테마로 한 4월 공연은 섬세한 타건으로 사랑받는 피아니스트 윤홍천과 함께 한다.
슈만 피아노 협주곡과 차이코프스키 교향곡 6번 비창을 들려준다.
5월에는 신비로운 선율들을 테마로 멘델스존 한여름 밤의 꿈 서곡, 로드리고 아랑훼즈 협주곡, 슈만 교향곡 2번을 들려준다.
아랑훼즈 협주곡은 인간극장으로 주목 받은 한국계 벨기에 기타리스트 드니 성호가 연주한다.
아름다움이 음악으로 피어나는 순간을 목도할 수 있는 연주회이다.
세계를 무대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젊은 연주자들을 선정해 클래식의 현 시점을 조망하는 “클래식 나우 시리즈”도 주목할 만하다.
베를린 콘체르트 하우스 오케스트라 최연소 수석으로 활동하는 플루티스트 김유빈을 3월에 만날 수 있으며 바카우어 국제 아티스트 콩쿠르 한국인 최초 우승자인 피아니스트 신창용의 내면과 개성이 담긴 음악적 세계를 11월에 직접 경험할 수 있다.
K클래식의 미래를 그려볼 수 있는 귀중한 자리이기도 하다.
한명의 작곡가에게 깊이 있게 다가가는 “작곡가 집중탐구 시리즈”도 두 번에 걸쳐 진행된다.
가을의 초입인 9월에는 ‘브람스를 좋아하세요?’란 주제로 바이올린과 첼로를 위한 2중 협주곡과 교향곡 1번을 연주한다.
바이올리니스트 양인모, 첼리스트 문태국이 함께 나선다.
이어 10월에는 생상스 서거 100주년을 기념하며 생상스의 주옥과 같은 작품들로 구성된 ‘생상스 앤솔로지’가 기다린다.
첼리스트 송영훈, 오르간 신동일의 연주회 첼로협주곡 1번과 교향곡 3번 오르간을 들려준다.
인천의 DNA를 가진 음악인들의 축제 “인천人 인천 in 시리즈”는 올해 새롭게 신설된 프로그램이다.
인천 출신의 음악가를 조망하는 ‘인천 음악인의 밤’과 시민들의 화합의 장이 될 ‘인천시민오케스트라 연주회’가 각각 4월과 7월에 예정되어 인천의 클래식 마니아들의 가슴을 뛰게 한다.
더불어 실내악의 정수를 맛 볼 수 있는 “실내악 에센셜 시리즈”도 상반기인 3월과 하반기인 10월을 장식한다.
유니크한 프로그램 구성과 섬세한 연주의 묘미를 느끼고 싶은 관객에게 추천한다.
그밖에도 방학을 맞은 청소년을 위한 ‘청소년 음악회’와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인천의 텃밭을 가꾸는 ‘아이사랑 태교음악회’, 한 해를 마무리하는 ‘송년음악회’등이 2021년 시즌을 보다 풍성하게 채운다.
인천시립교향악단은 “지난 해 코로나19로 관객들을 모시지 못해 무척 아쉬웠다 더 많은 분들과 함께하는 2021년을 꿈꾸며 정성껏 준비한 무대를 즐겨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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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동영상 교육프로그램 ‘포와로 가는 길’
비대면 동영상 교육프로그램 ‘포와로 가는 길’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3월 8일부터 한국이민사박물관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으로 제한된 박물관 교육을 비대면으로 진행할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 ‘포와로 가는 길’의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포와로 가는 길’은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학생들이 언제 어디서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동영상 프로그램으로 개발했다.
‘포와로 가는 길’은 하와이 이민의 역사프로그램과 연계해‘1편-미지의 나라 하와이로’, ‘2편-Gaelic호를 타고 Aloha하와이로’라는 제목으로 하와이까지 가는 이민의 여정을 영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코로나 19로 불가한 면대면 교육을 대신해 한국이민사박물관의 홈페이지 온라인전시관에 이민과 관련한 다수의 동영상 자료와 온라인전시관에 VR자료인 ‘이민자들의 발자취를 따라서’를 제공해 시민들로 해금 한국이민의 역사에 대해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게 했다.
‘포와로 가는 길’은 초·중등학생 또는 학부모에 한해서 박물관 홈페이지 온라인통합예약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3월 8일을 시작으로 5월 3일 7월 5일 9월 6일 11월 8일까지 5회로 나눠서 선착순으로 접수가 진행되며 별도의 신청비용은 없다.
동영상 관람 후 활동지와 설문지를 보내주면 ‘Gaelic호 입체퍼즐’을 발송해준다.
박진영 시 한국이민사박물관장은 “코로나 19로 박물관의 출입 및 교육이 어려워져 이번 교육을 기획하게 됐으며 많은 학생들이 박물관의 교육프로그램에 참여하고 홈페이지의 다양한 컨텐츠를 활용하였으면 하는 바램이다”고 말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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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에 효과적 항생제 선택을 위한 항생제내성균 검사 추진
인천광역시청사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반려동물에 효과적인 항생제 선택 및 오·남용 방지를 위해 항생제내성균 검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반려동물 항생제내성균 모니터링 검사는 2018년 국가 차원 반려동물의 항생제내성 현황 및 추이를 파악하기 위해 7개 특별·광역시에서 시작한 사업으로 해를 거듭하며 반려동물의 내성균 현황 및 항생제 감수성 결과 데이터를 축적하고 있다.
인천시는 관내 동물병원을 선정, 정상 또는 질병에 이환된 반려동물의 시료를 인수받아 세균을 분리 및 동정하고 그 결과를 동물병원에 통보해 주고 있다.
이후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는 연 2회 항생제 감수성 검사를 실시하고 항생제내성 관련 정책 수립 및 평가 등의 기초 자료로 활용한다.
작년에는 7개 동물병원이 본 사업에 참여했으며 올해는 사업량이 작년 대비 66.7% 증가해 더 많은 참여 동물병원을 모집 중에 있다.
3월 5일까지 신청서를 제출한 동물병원 중 10개소를 선정, 시료에 필요한 소모품 및 채취비를 지원하며 검사 후 질병의 원인 세균이 무엇인지 즉시 동물병원에 통보해 반려동물 질병의 진단 및 치료에 도움을 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참여를 원하는 동물병원은 각 동물병원에 발송된 안내문을 참고하거나, 보건환경연구원 방역관리과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항생제 감수성 검사는 현재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반기별로 수행하고 있으나 향후 인천시는 항생제의 적절한 선택을 통한 현장 활용 강화를 위해 모든 검사를 직접 수행해 신속하게 동물병원에 통보하는 방안을 모색 중이다.
권문주 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국가 차원 내성균 관리는 많은 협조가 필요한 사안으로 반려동물 치료에 도움이 되는 만큼 관심 있는 동물병원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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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상수도사업본부,“3無 실천
인천시상수도사업본부,“3無 실천
[피디언] 인천광역시가 지난 2월 1일‘친환경 자원순환 청사 현판식’을 통해 일회용품 없는 청사운영을 선포하고 3월부터 관내 모든 공공청사가 함께 참여함에 따라 상수도사업본부에서 2월 26일 오전 청사주변에서‘3無 실천 친환경 자원순환 청사운영’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상수도사업본부장과 직원 등 20여명이 참여해 청사 출입자 등에게 3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3無 친환경 자원순환청사’로 운영됨을 알리고‘우리청사는 일회용품 없는, 음식물쓰레기 없는, 자원낭비 없는 자원순환 청사이다’전단지와 휴대용 텀블러를 나눠주며 적극적인‘3無 실천’을 당부했다.
상수도사업본부는 실제 3월 1일부터 청사 내 일회용품 사용과 일회용품이 포함된 배달음식, 일회용 커피잔 등의 청사 반입을 전면 금지하고 있으며 직원들은 개인 휴대용 텀블러를 사용하고 있다.
이 외에도 사무실 내 쓰레기통을 치우고 층별로 공용 분리수거함을 비치해 분리배출 유도 및 쓰레기 감량을 도모하며 구내식당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홍보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3월부터는 본부 뿐만 아니라 본부 산하 11개 사업소도 시 본청과 같이 ‘친환경 자원순환 청사’로 운영할 예정이다.
조인권 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이날 캠페인 자리를 통해 “3無 실천 친환경 자원순환 청사운영은 인천시가 선언한 2025년 수도권매립지 종료, 이른바 ‘쓰레기 독립’을 반드시 실현하겠다는 인천시의 다짐과 의지의 표현인 만큼 우리 공직자들이 솔선수범해 쓰레기 줄이기에 앞장서야 한다”고 말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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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천사캠페인’후원금 1억2천만원 전달
인천광역시청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3월 3일 요보호아동에게 경제적 도움을 주고자 추진해 온‘2020년 천사캠페인 후원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후원금 전달식에는 박남춘 인천시장, 허현주 인천시 정부지원어린이집연합회장 및 임원진, 이제훈 초록우산 어린이재단회장 등이 참석해 2020년 천사캠페인 후원금 모금의 성과를 축하하고 지속적인 사업추진과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정부지원어린이집연합회 종사자와 재원 아동이 후원자 목표인원 1,004명을 달성했고 매월 1만원씩의 후원을 약정해 총 1억2천만원을 인천시 보호가 필요한 아동에게 지원할 수 있게 됐다.
한편 이 후원금은 아동발달지원계좌 6천만원, 시설퇴소아동 자립지원금 4천만원, 시설 아동 자립역량강화 프로그램 지원 2천만원 등 인천시의 보호종료아동이 안정적인 자립을 준비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기 위한 기반 마련에 사용할 예정이다.
박남춘 인천시장은 “인천을 사랑하고 아동청소년들의 꿈을 키워주기 위해 함께해준 정부지원어린이집연합회 종사자 및 아동들에게 감사와 지속적인 지원을 당부드린다”며 “인천시도 우리 아동들이 마음껏 꿈을 키우는 인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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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버스탑재형 버스전용차로 단속 계도기간 연장
인천시, 버스탑재형 버스전용차로 단속 계도기간 연장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버스탑재형 버스전용차로 단속 계도기간을 3월 31일까지 연장하고 4월 1일부터 단속한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1월 18일부터 2월 28일까지 계도기간을 갖은 후 3월 2일부터 단속 예정이었으나, 새롭게 도입되는 ‘버스탑재형 이동단속’에 대한 충분한 홍보와 계도를 통해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고 시민의 이해와 적극적인 참여 유도를 위해 계도기간을 연장한다.
현재 버스탑재형 이동단속 노선은 15번, 30번, 45번으로 노선별 각 2대씩 총 6대의 버스에 단속카메라를 설치해 운행하고 있다.
버스탑재형 이동단속은 버스전용차로 및 주·정차 위반 동시 단속이 가능하며 단속시간과 대상은 기존과 동일하다.
오전 7시~9시, 오후 5시~8시 버스전용차로에 진입한 차량이며 주·정차 위반은 오전7시~오후9시까지이다.
다만, 토·일요일과 공휴일은 제외한다.
시는 출·퇴근시간 버스정류장 주변 등 불법 주·정차로 인한 교통 혼잡을 해소하고 버스의 정시성 확보 및 승객 안전도모를 위해 2020년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버스탑재형 이동단속시스템’을 도입했다.
박세환 시 교통관리과장은 “이번 버스탑재형 이동단속 도입은 대중교통 활성화 및 시민의 안전을 위한 시책인 만큼 시민의 적극적인 동참과 이해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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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장애인콜택시’이용대상자 확대 운영
인천시,‘장애인콜택시’이용대상자 확대 운영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심한 장애인 중 보행상 장애인과 장애등급 폐지 전 1급, 2급 장애인, 3급 장애인 중 뇌병변과 하지지체 장애인만 이용할 수 있는‘장애인콜택시’를 이동지원 서비스가 필요하다고 판정 받은 중복장애인도 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보행상 장애 미해당 중복장애인이 주민등록 주소지 주민센터에 이동지원 서비스 종합조사용 진단서 및 소견서를 제출한 후 국민연금공단의 적격 판정을 받은 경우에는 읍·면·동장의 사실 확인 공문과 함께 장애인증명서를‘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에 제출하면 장애인콜택시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시는 지난 달 군·구를 통해 대상자에 대한 읍·면·동장 확인공문 발급협조 등 더 많은 교통약자가 장애인콜택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한 바 있다.
의학적 판정이 아닌 장애인의 개별적 욕구 · 환경에 따라 필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보건복지부‘서비스 종합조사’에‘이동지원 서비스’가 포함되면서 장애인콜택시 이용대상자를 확대하게 됐다.
김정범 시 택시물류과장은“이번 이용대상자 확대로 이동지원 서비스 사각지대에 있던 교통약자가 장애인콜택시를 이용할 수 있게 됨으로써 이동편의 증진 및 사회참여 확대 등 교통약자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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