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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캠프마켓 운동장 안전한 휴식공간으로 개방
인천시, 캠프마켓 운동장 안전한 휴식공간으로 개방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부평구 캠프마켓 내 오염토양 정화사업이 단계별로 추진됨에 따라 B구역 1단계 정화가 완료된 운동장 부지를 5월 3일부터 시민에게 개방한다고 밝혔다.
앞서 시는 2019년 12월 미군으로부터 국방부가 반환받은 캠프마켓 A, B구역 중 B구역을 2020년 10월 처음으로 시민에게 개방한 바 있다.
이와 함께 안전한 시민 공간 확보를 위해 오염토양 정화사업을 동시 진행하며 단계적 개방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에 추가로 시민에게 열리는 공간은 3단계에 걸쳐 정화작업이 진행 중인 B구역 중 1단계 구역으로 개방 시간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기존과 동일하다.
이번 개방을 위해 인천시는 안내판, 보행매트 등을 설치하고 부평구청과 협업을 통해 철쭉 등 관목 4,000주를 식재하고 나비의자 등을 설치했다.
이와 함께 4월 말까지 운동장 부지 잔디식재와 보행매트 설치 등 환경정비를 조속히 마무리하고 안전하고 편안한 공간으로 시민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향후 2,3단계 정화가 순차적으로 마무리되면 시민이용 공간을 점차 확대해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휴식·문화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류윤기 시 부대이전개발과장은 “캠프마켓 이용불편 개선사항 등 소중한 의견은 캠프마켓 입구에 비치한 소통박스에서 상시 접수 중이므로 지속적으로 시민이용 시설 등을 개선해 나갈 예정”이라며 “8월에는 캠프마켓 인포센터를 개소해 시민소통 공간 및 전시시설을 설치·운영하고 관계부서 협업을 통한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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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인천시교육청, ‘2021 도란도란 열린 전학공’첫 번째 이야기 나눔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7일 ‘2021 도란도란 열린 전학공’을 줌을 활용해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1 도란도란 열린 전학공은 인천시교육청 관내 학교 및 기관의 학습 조직 문화를 확산하고 학습공동체가 지닌 가치와 본질을 지속적으로 공유하기 위해 기획됐다.
도란도란 열린 전학공, 첫 번째 이야기는 학습공동체의 진정한 의미 성찰을 위해 인천시교육청 전문적학습공동체의 정책과 방향을 공유하며 시작됐다.
또한 ‘원격수업, 그리고 교사 실재감’을 주제로 수업과성장연구소 신을진 대표가 강의를 진행했다.
앞으로 민주적 공동체와 교육과정 등을 주제로 논의하고 전문적학습공동체의 운영 방향 협의 및 홍보에 이르기까지 총 4회차에 걸쳐 실시할 예정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전문적학습공동체가 미래혁신교육을 위한 든든한 기반으로 코로나 시대 수업 혁신의 길잡이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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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교육감, 방역책임관으로 학교 방역실태 현장 점검에 나서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27일 미추홀학교를 방문해 학교 방역실태 현장을 점검했다.
인천시교육청은 4월 26일부터 5월 2일까지 특별방역관리주간을 맞이해 교육기관 현장점검반 운영체제를 구성하고 관내 131교를 대상으로 학교 방역실태 현장 점검에 나선다.
현장점검반은 방역책임관에 교육감, 방역부책임관에 부교육감, 현장점검단 운영 총괄은 미래교육지원국장으로 구성한다.
유·초·중등학교 현장점검반장은 체육건강교육과장, 학원 현장점검반장은 미래학교혁신과장으로 교육청과 협조체제를 마련했다.
또한 전국 최초 학부모로 구성된 인천시교육청 시민방역단이 함께 촘촘한 방역안전망 구축에 나섰다.
학교 방역실태 현장 방문 컨설팅의 주요 내용은 방역수칙 준수 여부, 방역물품 비치, 방역인력 활용 등 방역이행사항 학교 구성원 유증상자 관리, 학교 안팎 생활지도, 외부강사 관리 강화 현장의견 건의 사항 수렴 및 우수사례 공유 등이다.
특히 특별방역관리주간에는 일일 현장 점검 결과를 교육부, 중대본과 공유해 방역 긴장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특별방역관리주간 동안 집중 점검으로 학교 방역안전망을 더욱 강화하겠다”며 “학교 구성원의 안전을 위해 방역수칙 준수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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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2021년 5월 자산형성지원사업 신규 모집
남동구, 2021년 5월 자산형성지원사업 신규 모집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는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의 지속적인 근로를 유인하고 자립 및 자활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2021년 5월 자산형성지원사업 신규 가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자산형성지원사업은 통장 가입 기간 3년 동안 근로를 지속하며 저축을 할 경우 근로소득장려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가입 대상에 따라 희망키움통장, , 내일키움통장, 청년희망키움통장, 청년저축계좌로 구분되며 모집 기간은 5월 3일부터 20일까지이다.
희망키움통장은 생계·의료급여 수급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매월 5만원이나 10만원을 저축하면 가구 소득에 비례해 근로소득장려금이 생성된다.
만기 시점에 탈수급 시 최대 약 2,800만원을 지원한다.
희망키움통장은 주거·교육급여 수급가구 및 차상위 계층을 대상으로 하며 매월 10만원을 저축하면 근로소득장려금을 10만원씩 지원한다.
내일키움통장은 자활근로사업단에 성실히 참여하는 자활근로자를 대상으로 하며 매월 20만원을 저축하고 만기 시점에 탈수급 또는 일반노동시장으로 취·창업 등을 할 경우 최대 2,340만원을 지원한다.
청년희망키움통장은 생계급여 수급 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매월 청년 소득의 45%가 근로소득장려금으로 적립된다.
만기 시점에 탈수급 시 최대 약 2,600만원을 지원한다.
청년저축계좌는 주거·교육급여 수급가구 또는 차상위 가구의 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매월 10만원을 저축하면 근로소득장려금을 30만원씩 적립한다.
국가공인자격증을 취득하면 만기 시점에 1,080만원을 지원한다.
구 관계자는 “자산축적기회가 상대적으로 많지 않았던 저소득층에게 근로인센티브형 자산형성 지원을 통해 자산을 축적하고 빈곤의 대물림을 예방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근로하는 저소득층 가구 및 청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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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인천시 최초 금연클리닉 등록 QR코드 서비스 실시
남동구, 인천시 최초 금연클리닉 등록 QR코드 서비스 실시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는 인천시 최초로 금연클리닉 등록 QR코드 서비스를 제공한다.
남동구보건소는 지난해부터 코로나19로 인해 방문이 어려운 분들을 위한 금연클리닉 비대면 전화등록 서비스를 확대 시행하고 있다.
그러나 이용자가 많아 통화 대기 시간이 오래 걸리는 등 이용에 불편함으로 호소하는 목소리가 있었다.
이에 구는 QR코드를 이용한 금연클리닉 등록서비스를 제작해 이용자분들의 시간 단축과 편의성 높이기로 했다.
홈페이지 및 SNS 등 온라인 창구는 물론금연구역 및 공중이용시설 등에 QR코드 스티커를 부착해 손쉽게 금연클리닉 등록을 가능하게 할 예정이다.
또 QR코드로 비대면 등록한 금연클리닉 등록자분들에게 무료로 상담서비스 및 금연보조제와 행동강화물품를 지원할 뿐만 아니라 6개월간 금연 성공 시 성공기념품도 제공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흡연자는 코로나19 감염의 고위험군에 해당해 나와 가족 모두의 건강을 위해 금연이 필수적” 이며 “금연에 성공해 본인과 가족의 건강을 지켜달라”고 말했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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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소래도서관, 독서아카데미 사업 수행기관에 선정돼
남동구 소래도서관, 독서아카데미 사업 수행기관에 선정돼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 소래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1년 독서아카데미’ 공모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27일 구에 따르면 독서아카데미는 전 국민 독서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기업, 지자체,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문학, 역사, 철학 등 책을 기반으로 한 통섭형 인문학 강의 운영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소래도서관은 이번 선정을 통해 문학과 건축, 신화와 역사, 의학과 인문학 등 여러 학문 분야의 담장과 경계를 가로지르는 ‘통섭’형 강의를 제시해 지식의 영역을 넓히는 기획 독서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강의는 오는 6월부터 11월까지 15회에 걸쳐 운영되며 자세한 강의 일정은 추후 남동구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성길순 남동구 평생교육과장은 “지역주민들에게 강의와 독서가 결합된 형태의 프로그램을 제공해 인문학에 보다 친숙하게 다가가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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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여성친화도시 구민참여단, 안심마을 조성 역할‘톡톡’
남동구 여성친화도시 구민참여단, 안심마을 조성 역할‘톡톡’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가 여성친화도시 특화사업인 안심마을 조성에 구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있다.
27일 구에 따르면 최근 남동구 여성친화도시 구민참여단은 만수역과 문일여고 주변에서 여성안심마을인 ‘밤이 웃는 마을’조성을 위한 현장 조사를 벌였다.
‘밤이 웃는 마을’은 남동구 여성친화도시 조성 과제로 주민과 경찰,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주민협의체를 중심으로 범죄예방환경디자인을 적용해 범죄 예방과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마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앞서 구는 만수1동 만수역 및 문일여고 주변을 안심마을 사업지로 선정했으며 주민 눈높이에 맞는 사업 추진을 위해 여성친화도시 구민참여단의 현장 모니터링을 실시했다.
구민참여단은 안심마을 조성에 필요한 안전성 접근성 환경성 등을 위주로 성인지적 관점을 반영하며 점검을 진행했다.
현장조사에 참여한 한 구민참여단은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주민들을 대표해 발로 뛴 현장조사 결과가 반영돼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을 보다 안전하게 바꿀 수 있다는 것에 자긍심을 느낀다”고 밝혔다.
구는 만수1동 안심마을 조성을 위해 9월까지 주민설명회, 워크숍, 여성친화도시 구민참여단 모니터링 등 통해 마을의 특성을 고려한 디자인을 개발하고 공간별 맞춤 안전 디자인을 구축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여성친화 안심마을 조성에 필요한 부분들을 주민들의 눈높이에서 모니터링한데 대해 감사하다.
앞으로도 정책을 추진할 때 여성친화도시 구민참여단을 필두로 주민들과 함께 만들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남동구 여성친화도시 구민참여단은 지난 2019년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구성됐으며 여성안심 귀갓길 및 안심마을 조성을 위한 사전 현장조사와 사후 실효성 조사 등을 추진해 왔다.
구민참여단은 이번 모니터링을 시작으로 남동구 특색에 맞는 ‘여성친화 공공시설 가이드라인’을 제작하기 위한 기초자료 제공을 위해 5월부터 분야별 현장조사를 실시하고 모니터링한 결과를 성인지 전문기관 및 해당 부서와 공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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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의회, 제257회 임시회 개회
미추홀구의회, 제257회 임시회 개회
[피디언] 미추홀구의회는 27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제257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4월 27일부터 4월 30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열린 이번 임시회에는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활동 지원에 관한 조례안’,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생활체육 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필수노동자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노인 성인용 보행기 지원 조례안’,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고령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안’,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아동학대 예방 및 방지에 관한 조례안’,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요건 완화 촉구 결의안’ 등 총 28개의 안건이 상정됐으며 이 안건들은 4월 29일까지 각 상임위원회별로 심사를 거쳐 30일 열릴 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이안호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다각적인 구민들의 입장이 모든 안건들에 잘 반영될 수 있도록 동료의원 여러분들의 심도 있는 논의를 부탁드리며 또한 관련 부서에서는 적극 협조해 금번 임시회를 내실 있는 회기로 만들어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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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치매어르신 AI로봇 ‘효돌이’돌봄 지원
인천광역시_강화군청
[피디언] 강화군은 혼자 사시는 경증의 치매환자 20명을 대상으로 AI돌봄 로봇 ‘효돌이’를 활용한 비대면 돌봄 서비스를 시작했다.
AI돌봄 로봇 ‘효돌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대면서비스 제공이 어려 워지고 집합교육 금지, 경로당 방문 중단, 외출 감소 등으로 신체활동 저하, 외로움, 고독감 등이 증가함에 따라 치매환자의 육체적, 정신적 건강관리를 위해 마련한 서비스다.
AI돌봄 로봇 ‘효돌이’는 사물인터넷 기술을 탑재해 음성과 터치 방식으로 작동되는 스마트 토이로봇이다.
비대면 다중 돌봄서비스 기능을 장착해 어르신에게 안부를 묻거나 음성메시지를 보내면 AI로봇 ‘효돌이’가 전달해 준다.
간단한 조작으로 노래, 퀴즈, 이야기, 영어교실, 회상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머리를 쓰다듬거나 등과 배를 토닥이면 음성으로 반응하기도 한다.
또한, 동작감지기능이 있어 이용자의 생활 패턴에 따라 일정시간 내 움직임이 없을 경우 즉시 가족과 관리자에게 연락해 안전사고 예방에 도움을 주고 관리자와 보호자 전용 애플리케이션으로 어르신의 일정과 약물복용 지도 서비스도 가능하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AI돌봄 로봇 효돌이를 활용한 비대면 돌봄서비스는 언택트 시대에 맞는 새로운 복지 패러다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치매 환자의 질병 악화를 방지하고 어르신들이 사회적 교감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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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강화 순무김치’ 판로확대
강화군, ‘강화 순무김치’ 판로확대
[피디언] 강화도의 대표 특산물인 순무김치가 안정적인 판로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강화군은 ‘강화 순무김치’가 하나로마트 신촌점과 용인점에서 이달 28일과 30일부터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군은 농업인들이 판로 걱정 없이 농사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농특산물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위해 총력을 기울여 왔다.
2019년에는 국방부 우수 상용품 시범사용 설명회에 참가해 강화순무 우수성을 인정받아 군납 품목으로 군장병의 식단을 책임지고 있다.
또한, 지난해 2월에는 인천시 핵심 상권에 위치한 롯데백화점 인천터미널점과 지젤엠 청라점에 전용 상설판매장을 열었다.
순무는 오랜 역사와 품질을 자랑하는 강화군의 대표 특산품임을 인증받아 ‘지리적표시 단체표장’에 등록되어 있으며 고려시대 ‘향약집성방’ 및 조선시대 ‘동의보감’에 오장에 이롭고 기력 회복에 좋으며 오래 먹으면 장수할 수 있다고 그 효능이 기록되어 있다.
또한, 강화도의 풍부한 햇살 아래 부드러운 바닷바람을 맞으며 영양가 높은 토양에서 재배된 순무는 알싸하고 특유의 매콤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이에 순무김치를 맛본 소비자들의 입소문으로 판매량이 점차 늘고 있으며 재구매 비율이 높아 하나로마트 양재점 등 대형마트에서 큰 호응을 받고 있다.
군 관계자는 “하나로마트 신촌점과 용인점 소비자들에게 사은품 증정 등 판촉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라며 “농특산물의 안정적인 판로 확대를 위해 주요 대형마트를 중심으로 전국으로 판매망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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