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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보육의 공공성 강화
인천광역시_계양구청
[피디언] 인천 계양구는 지난 27일 구립계양해링턴 어린이집 개원식을 가졌다.
이번 개원식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고자 지역구의원 및 어린이집 관계자 등 최소한의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2019년 6월 영유아보육법이 개정됨에 따라 500세대 이상의 신규 공동주택에 국공립어린이집 설치가 의무화 됐다.
구립계양해링턴 어린이집은 법 개정에 따른 계양구 공동주택 내 국공립어린이집 설치 의무화의 첫 사례다.
지난해 계양구는 서운주택재개발조합과 무상임대 협약을 체결했고 2021년 3월 어린이집에 적합한 친환경소재의 내부 리모델링 공사를 추진하는 등 안전하고 쾌적한 보육환경을 마련했다.
구립계양해링턴 어린이집은 연면적 378.4㎡ 규모, 총 55명의 영유아를 보육할 수 있는 시설로 5월 3일 개원과 동시에 코로나19로 인한 긴급보육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박형우 계양구청장은 “보육의 공공성 확대를 위해 국공립어린이집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갈 예정이며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안심보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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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혁신은 학생 중심 수업으로부터 출발해야 ”
“교육혁신은 학생 중심 수업으로부터 출발해야 ”
[피디언] 인천광역시의회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교육균형 발전을 위한 정책연구에 돌입했다.
인천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교육균형혁신연구회는 27일 교육위원회 세미나실에서 ‘교육혁신 사례분석을 통한 미래교육 실천과제’라는 주제로 연구단체 1차 토론회를 진행했다.
이날 기조발제에 나선 서정호 의원은 “지난해 교육균형 발전연구 성과를 통해 원도심과 신도시 간 교육격차 해소에 많은 향상을 가져왔다”며 “이제 그 교육 인프라를 바탕으로 미래교육·미래학교의 비전과 롤모델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교육혁신과 미래교육을 위한 선결과제로 학생의 교과선택권 보장, ICT와 접목된 에듀테크 활용, 교육과정과 삶의 융합, 교육 공간 확장 등이 시급하다”고 했다.
이어 서 의원은 “교육혁신의 내용은 학생자율과 책임의 실천, 학습자의 내재적 가치 추구, 인간성 실현 및 세계시민교육 강화 등으로 압축될 수 있다”며 “무엇보다 학생중심 수업이 성행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토론회에 참석한 김종인 의원은 미래교육 실천과제로 학생의 진로 진학과 결부된 개별화 교육과정 제공 실제 생활과 연계된 삶의 질 수업 학생의 자기주도성을 강조하는 프로젝트 학습 운영 과정 중심 수행평가와 지필 평가의 균형 있는 운영 등을 제안했다.
아울러 이오상 의원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교육패턴이 급속하게 변화하고 있다”며 “전면적 온라인 재택학습에 따른 사이버 교육 공간 속에서의 교수학습법을 재발견하고 재창조하는 평생교육 시대가 도래했다”고 분석했다.
이에 서정호 의원은 “향후 수업담당 교사와 행정담당 교사로 구분해 운영하고 학생의 교육설계 역량을 최대한 배양해야 한다”며 “지역의 공공 기관이나 대학 인프라를 교육공간으로 최대한 활용해 마을교육공동체를 통한 통합적 교육생태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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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성이 꽃피는 상호문화도시로~”
“다양성이 꽃피는 상호문화도시로~”
[피디언] 인천광역시의회 상호문화도시 구현을 위한 문화다양성 정책연구회는 27일 행정안전위원회 회의실에서 인천시의회 정책소통 페스티벌 일환으로 ‘다양성이 꽃피는 상호문화도시로’를 주제로 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주제발표를 한 박봉수 디아스포라연구소장을 비롯해 인천시의회 김국환·김강래·김준식·전재운 의원과 김종욱 이레교회 목사, 인천시 가족다문화과 직원, 연수구 거주 고려인 등이 참석했다.
또 신숙자 남동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 유혜경 인천남부교육지원청 장학사, 김효숙 구립늘품어린이집 원장 등은 토론자로 참석해 한국사회의 다양한 상호문화정책에 대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
박봉수 소장은 “앞으로 한국사회는 다문화사회를 넘어 다양한 국적을 가진 주민들이 문화들 간에 소통과 협력을 통해 사회통합을 추구하는 상호문화도시로 나아가야 한다”며 “상호문화정책은 다양한 문화의 ‘공존’보다 문화 간 ‘교류’에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유럽평의회로부터 상호문화도시 인증을 받은 안산시와 구로구의 사례를 소개하며 인천시의 상호문화도시 추진에 필요한 역할이 무엇인지를 제시했다.
토론회를 마무리 하면서 김국환 의원은“지난 2018년 8월 본인이 인천시 고려인 주민 지원 조례안을 발의했지만, 조례에 명시된 지원과 대책들이 아직도 제대로 시행이 되지 않고 있다”며 “많은 이주민들이 차별과 편견, 무관심에 놓여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앞으로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다양한 문화가 서로 상호작용하고 교환함으로써 새로운 혁신의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인천시도 상호문화도시 구현을 위해 모두 함께 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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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춘 시장, GTX-D Y자 노선은 선택 아닌 필수
인천광역시청사
[피디언] 박남춘 인천시장은 그동안 공을 들인 수도권광역급행철도-D 노선 축소 방침 발표와 관련, Y자 노선을 포함한 서울 연장을 정부에 강력 건의했다.
지난 22일 국토교통부가‘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안'을 통해 GTX-D 노선을 김포-부천으로 축소한 데 따른 것으로 오는 6월 관련 사업의 확정·고시 전까지 인천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박남춘 시장은 27일 오전 정부세종청사를 찾아 기획재정부 등 중앙부처 관계자들과 만난 뒤 청라와 검단 두 노선이 서울로 이어지는 Y자 형태의 GTX-D 노선이‘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요청했다.
이에 앞서 박 시장은 GTX-D 노선 축소에 반발하며 정부세종청사 앞에서 시위를 하고 있는 인천시민들을 만나 의견을 나눴다.
박 시장은 오는 29일에도 최기주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장,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 황성규 국토교통부 제2차관 등 정부 고위 관계자들과 국회에서 릴레이 간담회를 갖고 관련 사업 건의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앞서 인천시는 수도권 서부권 발전을 선도하게 될 GTX-D 노선 반영을 위해 지난 2019년 말부터 국무총리실·국토부 등 정부부처와 국회, GTX-D 관련 지자체를 상대로 49차례에 걸쳐 협의에 나선바 있다.
또 지난해 자체적으로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도입 사전타당성조사 용역‘을 실시, Y자로 이뤄진 GTX-D 노선을 최적의 방안으로 선정하고 이를 국토부에 반영해줄 것을 건의하기도 했다.
아울러 박 시장은 이번 정부고위 관계자와의 릴레이 간담회에서 GTX-D Y자 노선 이외에도 이번 공청회에서 누락된 제2공항철도 서울5호선 검단 연장과 추가 검토 사업으로 반영된 서울2호선 청라 연장 등 3개 노선도 이번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추가 반영될 수 있도록 요청하기로 했다.
박 시장은 “인천 서북부 시민들의 염원이 담긴 GTX-D가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대폭 축소 반영된 것은 수도권 내에서 교통 불균형을 더욱 고착화 시키는 것”이라며“우리시의 의견이 담긴 Y자 노선, 서울 연장을 다시 재검토해 줄 것을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이어“이번 계획이 오는 6월 확정·고시 전까지 인천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정부부처와 정치권을 상대로 설득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우리 인천은 GTX-B 노선처럼 시간이 걸리더라도 시민들과 함께 유치를 이뤄낸 기억이 있는 만큼 GTX-D노선 또한 반드시 시민들과 함께 이뤄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박 시장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예비타당성 사업 선정 등을 담당하고 있는 기재부를 비롯해 교육부 관계자들을 만나기도 했다.
이 자리에서 공단고가교-서인천IC 혼잡도로 지정, 바이오 부생수소생산 클러스터 구축, 국립대학병원 건립 등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사업이 반영될 수 있도록 요청하는 등 내년도 국비확보 목표액 5조원 달성을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펼쳤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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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 학교와 마을을 잇는 마을탐방사업 시작
인천광역시_미추홀구청
[피디언] 인천 미추홀구는 27일 초등학교 4학년을 대상으로 마을탐방사업을 진행했다.
이날 용정초등학교 2개 학급 31명이 학교에서 출발해 인천업사이클에코센터, 노적산 호미마을, 도시농업지원센터, 미추홀구가족센터를 방문했다.
학생들은 자연생태교육, 에너지 자립마을인 호미마을 탐방, 도시텃밭 체험, 다문화체험 등을 진행했다.
구는 지난해 초등학교 4학년을 대상으로 사회 교과 과정과 연계해 지역의 다양한 역사, 문화, 자원 이해와 애향심 고취를 위한 마을탐방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이와 연계해 마을해설사 19명을 양성하고 10개 탐방코스와 워크북을 개발했다.
참여 교사는 “어린이들이 마을에서 찾고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좋은 프로그램”이라며 “다른 마을교육 공동체 프로그램도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오는 6월3일에는 백학초등학교 4학년 52명이 마을탐방사업에 참여할 예정으로 구는 향후 더 많은 학교가 참여하도록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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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2021년 여름편 공감글판 당선작 시상
부평구, 2021년 여름편 공감글판 당선작 시상
[피디언] ‘한 땀 한 땀 잎사귀 피어내, 마침내 빚어내는 나무의 그늘 한 자락’ - 부평구 여름편 공감글판 최우수 전지영 씨 창작시부평구는 지난 26일 2021년도 여름편 공감글판 최우수상에 전지영 씨의 창작시를 선정하고 구청장실에서 시상식을 진행했다.
부평구 공감글판은 구민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할 수 있는 문안을 전달하는 소통의 창이다.
공모는 글자 수 15~25자 내외에서 출처를 기재한 시구·문학 작품을 인용하거나 창작 문안을 제안하는 형태로 이뤄졌다.
이번 여름편은 여름과 잘 어울리며 구민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할 수 있는 문안을 주제로 진행됐다.
우수상은 ‘뙤약볕에 불어온 바람 한 줌이 반가워서 / 손 흔드는 바람개비들’의 이지연 씨와 ‘밤새 창가 화분에 치자꽃이 피었다.
/ 여름은 잠도 없네.’의 오선자 씨가 각각 수상했다.
장려상에는 이민경 씨의 ‘마치 처음 만난 것처럼 / 두근대는 가슴으로 / 눈부신 햇살 가르며 / 이 여름을 춤추어라’와 김성열 씨의 ‘누구나 초록의 시인이 되는 / 눈부신 여름’이 이름을 올렸다.
이에 앞서 구는 지난 21일 공감글판 문안선정위원회를 열어 총 453편의 응모작 중 5편을 당선작으로 선정했다.
수상자들에게는 최우수상 온누리상품권 30만원 우수상 부평e음 카드 20만원 장려상 부평e음 카드 10만원이 각각 전달됐다.
선정된 문안은 디자인 작업을 거쳐 오는 6월부터 8월까지 구청사와 구립도서관, 부평구 SNS 등에 게시해 주민과 만나게 된다.
구 관계자는 “여름편 공감글판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구민들께 감사하다”며 “당선된 문안과 함께 보다 시원한 여름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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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근로자의 날 기념 시상식 열어
부평구, 근로자의 날 기념 시상식 열어
[피디언] 부평구는 27일 2021년 근로자의 날을 맞아 구청 대회의실에서 기념 시상식을 진행했다.
구는 해마다 근로자의 날을 맞아 산업현장에서 성실하고 창의적인 자세로 임하며 상생의 노사관계를 통해 기업 및 국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인물을 발굴해 표창하고 있다.
올해는 생산성 향상, 근로조건 개선, 노사협력 증진, 안전교육 분야 등에서 산업발전에 공헌한 모범근로자 및 노조간부 16명을 엄선했다.
수상자는 천효성 ㈜테크녹스 부장, 김태홍 ㈜중앙소방이앤지 부장, 김한순 ㈜이피아이티 차장, 송선준 이광학기기 대리, 백혜영 ㈜영메디칼바이오 부장, 김민지 ㈜프로텍메디칼 과장, 권석모 은성산기㈜ 차장, 이효진 윈디아테크㈜ 차장, 최병선 영지산업㈜ 부장, 유진산 ㈜예스영푸드 총실장, 오용석 ㈜천일육가공 사원, 심형진 ㈜아이젠교육 부평하이스트학원 원장, 나성원 인그리디언코리아 부장, 이수연 인천시 부평구문화재단 대리, 김정초 부평구 시설관리공단 대리, 신미향 부평구 시설관리공단 주임등이다.
행사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352석 규모의 시상식장에 수상자와 축하객 등 30여명 이내로 참석자들을 제한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키며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했다.
차준택 구청장은 “우수한 공로로 회사와 지역에서 귀감이 돼 준 근로자 여러분들께 감사하다”며 “코로나19 이후 미래의 새로운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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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보건소, 코로나19 유증상자 진단검사 시스템 마련
부평구 보건소, 코로나19 유증상자 진단검사 시스템 마련
[피디언] 부평구보건소는 27일 코로나19 유증상자에 대한 진단검사 시스템을 마련해 확진환자 조기발견 및 추가 확산 차단에 나섰다.
인천시는 최근 코로나19 의심 증상으로 병·의원 및 약국에서 코로나19 진단검사 권고를 받은 주민을 대상으로 48시간 이내 진단검사를 받도록 하는 행정명령을 발령했다.
그러나 일부 주민들이 권고를 받고도 검사를 받지 않는 사례가 나타나고 있으며 특히 감염경로가 불분명한 유증상 확진환자 증가 등으로 수도권 집단감염이 확산되면서 코로나19 확진환자 조기 발견 및 확산 차단에 대한 중요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구는 지역에서 처음으로 병·의원이나 약국에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권고 받은 주민들이 빠짐없이 신속하게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을 지역사회와 함께 구축했다.
부평구 보건소는 지역 내 병·의원, 약국과 코로나19 진단검사를 권고 받은 대상자 명단을 신속하게 공유한 후 대상자 검사유무 확인, 검사 미실시자에 대한 검사 독려 및 추후관리를 진행해 더욱 촘촘한 진단검사망을 마련했다.
구 보건소 관계자는 “정부의 행정명령 실시에 따라 부평구 구민은 발열, 기침, 가래 등 코로나19 의심증상이 하나라도 나타나면 지체 없이 보건소나 부평역 임시선별 검사소를 방문해 검사를 받아야 한다”며 “더 이상의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조치”고 강조했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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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찾아가는 치매 예방 교육 및 조기 검진 실시
연수구, 찾아가는 치매 예방 교육 및 조기 검진 실시
[피디언] 연수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3일부터 지역 내 종합사회복지관과 노인복지관 프로그램 이용자와 60세 이상 연수구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치매 예방교육과 치매 조기 검진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과 검진은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고 조기 검진으로 치매 진행을 예방하는 등 코로나19로 인한 치매 예방 관련 지원 공백을 메우기 위해 진행된다.
이달부터 6월까지 지역 내 복지관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치매 교육을 할 예정으로 올해 하반기에는 코로나19 상황과 복지관 일정에 따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에 많은 구민이 참여해 치매에 대한 인식을 전환하고 치매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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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코로나19 한시 생계지원비 대상자 신청 접수
인천광역시_연수구청
[피디언] 연수구는 다음달 10일부터 코로나19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시 생계지원비 신청을 받는다.
지원 대상은 소득 감소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지만 별도의 복지제도와 피해 지원 등을 받지 못한 취약계층으로 가구당 1회 5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온라인은 5월 10일부터 28까지 복지로에서 접수하면 되고 현장 접수는 5월 17일부터 6월 4일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 할 수 있다.
지급 기간은 1차 6월 25일 2차 6월 28일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연수구청 사회보장과 또는 각 행정복지센터로 상담 문의하면 된다.
한편 구는 이번 사업을 위해 21억5천만원을 확보했으며 지난 3월 31일 기준 연수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세대에 대해 가구원 수에 따른 선정기준액을 적용해 지원하게 된다.
가구 소득은 기준 중위소득 75% 이하가 대상이고 재산 기준은 대도시 6억원, 중소도시 3억5천만원, 농어촌 3억원 이하인 경우에 해당되며 금융재산·부채는 적용하지 않는다.
이에 따라 별도의 복지제도 지원을 받지 않는 대도시 4인 가구 중 월 소득 365만원 이하 재산 기준이 6억원 이하인 경우 50만원의 한시 생계지원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이번 한시 생계지원금으로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이른 시일 내 지급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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