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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의회, ‘지역사회통합돌봄 전문가 초청 세미나’개최
인천광역시의회, ‘지역사회통합돌봄 전문가 초청 세미나’개최
[피디언] 인천광역시의회에서 정부의 지역사회통합돌봄 정책 방향성과 기본 원칙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인천시 지역사회통합돌봄의 현황과 과제를 알아보는 자리가 마련됐다.
인천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인천형 자치복지연구회’은 26일 문화복지위원회 세미나실에서 연구회 소속 의원들과 관계 공무원 및 현장 관계자를 대상으로 ‘지역사회통합돌봄 전문가 초청 세미나’를 열었다.
이날 세미나는 인천대학교 전용호 교수를 초청, ‘지역사회통합돌봄의 도입과 지방정부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전용호 교수는 인천시의 지역사회통합돌봄 사업 추진과 관련해 “주거, 건강의료, 요양·돌봄, 서비스연계 등의 4대 핵심 중점과제를 중심으로 인천시가 정부사업의 전달체계를 넘어 지역성을 기반으로 한 인천형 모델 구축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성준 의원은 “주 대상자인 노인·장애인·정신질환자·노숙인 뿐 아니라 아동까지 포용하는 인천형 지역사회통합돌봄 모델 구축으로 인천의 자치복지권을 강화해 시민 모두가 인천형 복지를 체감할 수 있도록 시의회에서도 관심을 갖고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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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교육감, 교육가족 초청해 현장 목소리 들어
도성훈 교육감, 교육가족 초청해 현장 목소리 들어
[피디언]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지난 23일 청소년문화공간 다누리에서 중학생 자녀를 둔 4가족 9명의 교육 가족을 초청해 ‘가족 초청 간담회’의 시간을 가졌다.
‘가족 초청 간담회’는 코로나19 상황에서 변화하고 있는 교육에 대한 생각과 학교생활 등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이다.
온라인 신청을 받아 추첨으로 참여 가족을 선정했으며 코로나19 상황의 진로교육 고등학교 배정시스템 온라인 수업 지원과 개선 방안 인천시교육청 미래교육 로드맵 등 평소 궁금한 점에 대한 질의응답이 이뤄졌다.
도성훈 교육감은 “학생, 학부모 여러분을 직접 만나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정책의 사각지대를 보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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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정책소통 페스티벌 개막
인천시의회, 정책소통 페스티벌 개막
[피디언] 인천광역시의회가 자치분권, 지역경제, 상호문화 다양성, 문화예술, 원도심·교육 균형, 인천 섬 발전 등 인천시민을 위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논의하는 장이 시작됐다.
인천시의회는 26일 시의회 본관 중앙홀에서 신은호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의회 관계자, 이용식 인천연구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1정책소통 페스티벌’ 개막식을 개최했다.
오는 30일까지 5일간 29가지 주제로 토론을 펼치는 이번 행사는 20개 인천시의원연구단체와 인천시정연구네트워크 소속 9개 기관이 함께 진행한다.
특히 인천시의회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총 29개 토론회를 5일간 오전과 오후로 최대한 분산해 개최하는 등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할 방침이다.
신은호 의장은 “인천시의회는 회복과 도약의 봄을 위해 시민들에게 힘이 되고 인천의 주요 현안사항을 해결하고자 한 마음 한 뜻으로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다”며 “이번 정책소통 페스티벌의 최종 목적지이자, 방향 또한 시민 삶의 행복과 새로운 미래를 위한 도약에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인천시의회가 정책소통 페스티벌을 통해 지역현안에 대한 실효성 있는 대안을 제시하는 선도적인 역할이야말로 시대가 요구하는 가치이자, 시민들의 바람”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인천시의회 본관 중앙홀에는 ‘시민과 함께한 30년 발자취 시민중심 지방자치와 균형발전의 새로운 시작’, ‘골목 상권에서 시작하는 원도심 균형발전’, ‘더불어 자라나는 아이들을 꿈꾸다’, ‘불평등과 기후위기 시대에서 정의로운 전환 시대로’, ‘인천형 콘텐츠 어디로 가야 하는가?’, ‘무상급식·무상교복 문제점? 우리가 해결한다’, ‘더불어 함께 잘 사는 세상의 꿈 자치분권의 꿈이다’등 의원연구단체별로 의원들의 의지와 신념을 들여다 볼 수 있는 문구들이 현수막으로 걸려 있어 의회를 방문하는 민원인들의 눈을 사로잡고 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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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1회 강화군의회 개회
인천광역시_강화군청
[피디언] 강화군의회는 26일 유천호 군수를 비롯한 국과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제271회 강화군의회를 개회하고 오는 30일까지 5일간의 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강화군 공직자윤리위원회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코로나19관련 소상공인임대료 인하 건물주에 대한 지방세 감면 동의안’ 등 11건의 안건을 각각 심의한다.
또한 27일 28일에는 강화해누리공원 등 주요 사업현장 총 7개소를 방문해 사업추진현황을 파악하고 주민불편사항 등 의견을 청취하는 현지 의정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마지막 날인 30일에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조례심사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모든 안건을 최종 심의·의결함으로써 5일간의 회기를 모두 마무리하게 된다.
제1차 본회의에서 박용철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석모도 미네랄온천 민간이양’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공공운영보다는 민영화하거나 매각해 민간 경쟁을 통한 관광서비스의 향상을 유도하고 군에서는 온천사업 활성화를 위한 적극적인 행정 지원을 하는 역할로 방향을 전환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신득상 의장은 “7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접종을 원활히 추진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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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봄 맞이 영양 만점 ‘강화섬부추’ 본격 출하
강화군, 봄 맞이 영양 만점 ‘강화섬부추’ 본격 출하
[피디언] 강화도에는 부쩍 따뜻해진 봄기운을 머금은 싱싱하고 파릇파릇한 ‘강화섬부추’가 본격적인 출하를 개시했다.
길상면 지역을 중심으로 재배되는 시설부추는 현재 15농가 2.4ha의 면적에서 연간 140톤의 부추를 생산해 3억여 원의 소득을 올리면서 고소득 작목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부추는 각종 무기질과 비타민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노화를 방지하고 각종 성인병을 예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강화에서 생산된 부추는 양질의 토양에서 해풍을 맞고 자라 부추 특유의 향이 강하고 쉽게 물러지지 않아 소비자들에게 그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군 관계자는 “부추를 지역 소득작목으로 육성하기 위해 부추 재배시설, 선별기, 수확기 등을 지원해 오고 있다”며 “부추를 강화도의 대표 소득작목으로 만들기 위해 재배기술 교육, 현장 컨설팅, 생력화 기계보급 확대 등 지원을 계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년도 첨단농업육성사업 및 시설원예분야 지원에 관한 자세한 문의사항은 강화군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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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천호 강화군수, 백신접종 현장 격려
유천호 강화군수, 백신접종 현장 격려
[피디언] 유천호 강화군수는 26일 강화문예회관에 마련된 예방접종센터를 방문해 백신 진행사항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군의 75세 이상 접종대상은 9천여명으로 25일 현재까지 4,758명이 백신 접종을 받으며 속도를 내고 있다.
이날 유 군수는 대기 구역, 접종 구역, 집중 관찰실 등을 돌아보며 어르신들의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또한, 의료진과 자원봉사자 등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현장 상황을 두루 살폈다.
이번에 접종하는 백신은 화이자 백신으로 3주 간격으로 2회를 접종해야 한다.
1차 접종은 다음달 3일까지 읍·면별 접종일정에 따라 진행한다.
2차 접종은 다음달 7일부터 26일까지 16일간 진행된다.
군은 어르신들의 원활한 접종과 이동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셔틀버스 6대를 투입해 읍·면별 접종일정에 맞춰 시간당 2대씩 하루 최대 21회 운행하고 있다.
한편 군은 예방접종을 위해 실제 예방접종 상황을 가정한 실전과 같은 훈련을 펼치는 등 만전을 기해왔다.
특히 이상반응 환자 발생에 대비해 우수한 의료진을 대기시키고 응급조치와 응급실 이송훈련을 집중적으로 반복 훈련해 만일의 상황에 철저하게 대비했다.
유천호 군수는 “예방접종 센터를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불편이 없도록 센터 방문, 접종, 귀가, 접종 후 모니터링까지 철저하게 관리하고 있다”며 “군 차원에서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만큼 어르신들께서 안심하고 접종에 임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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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정신장애 모자가정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 사업 ‘힐링하우스’ 추진
계양구, 정신장애 모자가정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 사업 ‘힐링하우스’ 추진
[피디언] 인천광역시 계양구 희망복지지원단은 민간과 협력해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주거 환경이 열악한 가구의 환경개선 사업 ‘힐링하우스’를 진행했다.
힐링하우스는 계양구 복지정책과 희망복지지원단의 특색 사업이다.
민간 자원과 연계해 사례관리 대상가구 중 정신질환, 알코올 의존 등으로 청결한 주거환경을 유지하기 어려운 가구의 청소, 방역·소독, 폐가전 수거 등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을 말한다.
이번 대상자는 정신장애 및 저장강박증으로 집안에 쓰레기가 쌓여 있는 모자가정으로 구청 복지정책과, 계양1동 행정복지센터, 계양구 자원봉사센터 한아름봉사단 자원봉사자가 참여해 청소, 도배·장판, 실리콘 쏘기, 폐기물 처리 등을 실시했다.
계양구보건소 감염병관리과에서 청소 전, 후 주변 방역을 실시하고 계양구 노틀담복지관에서 인테리어, 가전제품 설치를 도왔다.
구 관계자는 “힐링하우스를 통해 복합적 어려움을 호소하는 가정에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고 대상자의 건강관리, 이웃주민과의 관계 개선에 도움을 줬다”며 “사업 실시 후에도 주기적으로 대상자를 방문해 청결한 주거환경이 유지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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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민방위 사이버교육 실시
계양구, 민방위 사이버교육 실시
[피디언]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민방위교육을 사이버 교육 등 비대면 교육으로 대체 실시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민방위 교육은 1~4년 차 대원은 4시간의 집합교육을, 5년 차 이상 대원은 1시간의 온라인교육 또는 비상소집을 받아왔다.
하지만 올해는 집합교육 시 발생할 수 있는 감염병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모든 민방위 대원을 대상으로 1시간의 사이버 교육으로 대체한다.
계양구 민방위 대원은 오는 4월 26일부터 6월 30일까지 계양구청 홈페이지 배너나 인터넷 포털에서 스마트민방위교육 홈페이지에 접속한 뒤 본인인증을 거쳐 교육을 받으면 된다.
교육내용은 민방위 대원의 임무와 역할을 비롯한 감염병 예방과 심폐소생술 등 생활안전 국민행동요령 등으로 구성된다.
한편 사이버 교육 이수가 어려운 민방위 대원에 대해서는 서면교육 등을 통해 교육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교육 미이수로 과태료 부과 처분 등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민방위 사이버교육 이수에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으며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민방위 대원들의 생활 속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 준수에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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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코로나19 대응 민원창구 방역실태 현장점검
인천광역시_계양구청
[피디언]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최근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산세 급증에 따라 우리 구의 안전한 구민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4월 27일부터 5월 25일까지‘민원창구 방역 실태 현장점검’을 집중적으로 실시한다.
이번 12개 동 행정복지센터 주요 점검내용은 출입자 발열체크 여부 방역물품 비치 여부 민원창구 안전거리 안내 표시 여부 환기 실시 여부 등 민원창구 생활 속 거리두기 체크리스트 12개 항목이다.
특히 직원과 민원실 출입자의 마스크 착용 여부를 확인하고 미착용 시 1회용 마스크를 제공하는지 여부도 꼼꼼히 점검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현장 점검 이후에도 코로나19 상황 안정 시까지 민원창구를 운영하는 각 부서를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방역수칙 이행상황을 점검할 예정이다”며“방문 구민이 안전하고 쾌적한 민원서비스를 받고 코로나19 감염을 사전 예방함으로써 안전한 민원실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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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 비룡공감2080 도시재생뉴딜사업 마을브랜드·공공디자인 개발 총력
인천광역시_미추홀구청
[피디언] 미추홀구가 도시재생활성화를 위한 마을브랜드와 공공디자인개발에 총력을 기울인다.
미추홀구는 최근 용현2동 비룡공감 2080 대상지역에 대한 마을브랜드 및 공공디자인개발 용역 중간보고회를 열고 사업을 점검했다.
용현동 도시재생뉴딜사업의 공공디자인개발 용역을 발주한 인천도시공사는 용현동 지역 특성과 도시재생 방향성을 반영해 주민과 상인, 전문가 의견에 따른 공동디자인을 반영하겠다고 설명했다.
마을 브랜드 디자인은 이름을 결정해 마을 상품, 로고 등에 적용할 수 있으며 공공 디자인은 건축물, 간판디자인과 보도, 가로등, 버스쉘터 등에도 적용할 수 있다.
김정식 미추홀구청장은 “이번 용역의 결과가 주민 삶에 직접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차별화된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성공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구는 다음 달 중 마을브랜드와 공공디자인개발 결과물을 공개할 예정이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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