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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영종국제도시 공영버스 2대 증차 검토
인천 중구, 영종국제도시 공영버스 2대 증차 검토
[피디언] 인천 중구가 영종국제도시 내 교통취약 지역의 교통편의 증진과 학생들의 통학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공영버스 증차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중구는 현재 시내버스 운행 취약지역의 대중교통 서비스 향상을 위해 7개 노선 10대의 차량으로 영종국제도시에서 공영버스를 운영하고 있다.
하지만 지난해 인천시 시내버스 노선개편결과, 영종구도심 등은 시내버스 개편이 미비해 주민들이 지속적으로 교통 불편을 겪고 있다.
특히 지난 3월 하늘중학교와 중산고등학교가 개교했지만 시내버스 부족으로 학생들이 통학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버스노선 증차 등을 요구하는 학부모의 민원이 잇따르고 있다.
이에 중구는 주민들의 대중교통 서비스 향상을 위해 중구 공영버스 증차를 검토 및 계획하고 인천시에 공영버스 운영비 및 버스 신규구입에 대한 2021년도 추경예산지원을 요청했다.
향후 증차 승인이 되면 중구 공용버스 운영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노선 신설 및 조정을 논의할 예정이다.
홍인성 중구청장은 “영종국제도시 내 교통취약지역 공영버스 증차로 노선이 신설되면 주민 및 학생들의 대중교통 이용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시내버스 관련 주민불편사항도 함께 관심을 갖고 인천시에 지속 건의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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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장애인단체·중증 신장장애인에 방역물품 지원
서구, 장애인단체·중증 신장장애인에 방역물품 지원
[피디언] 인천 서구는 지난 20일 관내 장애인단체 12개소와 신장투석을 받는 중증 신장장애인 742명에게 KF94 마스크와 손소독제 등 방역물품을 지원했다.
이번 방역물품 지원은 희망브리지에서 마스크 1만5천 장과 손소독제 3천 개를 기탁받아 진행됐다.
코로나19 확산으로 병원 방문도 꺼리게 되는 요즘이지만 중증 신장장애인은 혈액투석을 위해 주 2회 이상 병원을 방문해야 한다.
이에 서구는 병원을 꼭 다녀야 하는 중증 신장장애인의 감염 예방을 위해 방역물품을 지원키로 한 것이다.
또한, 장애인 복지증진과 권익 옹호를 위해 힘쓰는 관내 장애인단체 회원 약 2천3백 명에게 방역물품을 지원함으로써 어려운 상황 속에도 작게나마 희망을 품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서구 장애인총연합회 이경임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방역물품을 나눌 수 있어 감사하고 받으시는 분들도 모두 기뻐해 더욱더 뜻깊다”며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코로나19의 기세가 꺾이지 않아 감염에 취약한 장애인 여러분이 더욱 힘들 것”이라며 “앞으로도 장애인복지를 위해 다방면으로 시야를 넓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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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현 서구청장, 저출산 극복 릴레이 챌린지 동참
이재현 서구청장, 저출산 극복 릴레이 챌린지 동참
[피디언] 이재현 인천 서구청장이 ‘저출산 극복 함께해요 범국인 포함 릴레이 챌린지’에 23일 동참했다.
지난 2월 시작된 ‘저출산 극복 챌린지’는 저출산이 가져올 위기를 연대와 협력을 통해 극복하고자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고 함께 지키고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동참하자는 국민 참여형 캠페인이다.
서구는 인천 최초인 산후조리비 지원금과 저소득 복지대상자 축하용품비 지원금 지원을 시작으로 출산·입양 축하금,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 등 다양한 출산 장려 지원 정책을 시행 중이다.
챌린지에 참여한 이재현 서구청장은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한 다각도의 대책을 지속 추진함으로써 ‘아이 낳고 싶고 양육하기 좋은 서구’, ‘아이와 부모가 함께 행복한 서구’를 만들고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삼호 광주광역시 광산구청장의 지명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한 이 청장은 다음 주자로 허인환 인천 동구청장을 지목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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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30일 ‘탄소중립 숲 나무 심기 행사’ 연다
서구, 30일 ‘탄소중립 숲 나무 심기 행사’ 연다
[피디언] 인천 서구는 이달 30일 석남동 신현중학교 인근 석남녹지에서 ‘탄소중립 숲 나무 심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산림청과 인천시, 한국합판보드협회와 합동으로 기후변화에 공동 대응하고 탄소중립 실천을 홍보하기 위한 행사로 한국합판보드협회가 7년생 편백나무 100주를 기증해 석남녹지에 심게 된다.
‘탄소중립 숲’은 대표적 온실가스인 이산화탄소를 나무의 정화능력을 통해 흡수·고정함으로써 산업단지와 대로에서 배출되는 탄소와 미세먼지를 효과적으로 줄이는 효과가 있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정부와 지자체, 기업은 물론이고 시민사회가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 서구가 ‘탄소중립 일류도시’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구는 ‘제51회 지구의 날’을 맞은 지난 22일 각 분야 시민·전문가로 꾸려진 ‘탄소중립 추진단’을 위촉하고 ‘2050 탄소중립 사회를 위한 서구 추진계획’을 발표하는 등 ‘탄소중립 일류도시’를 향한 발걸음에 속도를 내고 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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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현 서구청장, 전국사회연대경제지방정부협의회 부회장 선임
이재현 서구청장, 전국사회연대경제지방정부협의회 부회장 선임
[피디언] 이재현 인천 서구청장이 지난 23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전국사회연대경제지방정부협의회’ 제5기 출범식에서 부회장으로 선임됐다.
이 청장은 이날 출범식에서 “협의회 제5기 부회장으로 선출된 만큼, 사람 중심의 공동체 가치를 키워나가며 지역 곳곳에서 사회적 가치가 꽃 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는 포부를 전했다.
협의회는 전국 48개 시군구가 참여하는 지방정부협의체로 호혜와 연대의 사회적경제로 사람과 마을이 중심이 되는 지역공동체를 실현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2013년 3월 창립됐다.
서구는 지난 2019년 협의회 가입을 시작으로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을 위한 인천 최대 규모의 사회적경제마을지원센터를 건립하고 지역자활기업을 활용한 사회적경제 방식의 ‘서구형 마을관리기업’을 시범운영 하는 등 사회적경제 활성화와 선순환 구조 조성을 위해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여왔다.
특히 이날 협의회 출범식과 함께 진행된 ‘자원순환 경제 토론회’에서 이 청장은 ‘자원순환 신경제모델’을 주제로 감량과 재활용에 기반해 서구가 추진 중인 자원순환 모델을 발표해 큰 공감을 이끌었다.
서구는 수도권매립지 등 환경유해시설이 다수 밀집해 환경이 가장 열악한 도시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국제환경도시로의 대전환을 선언하고 최첨단 기술력에 기반한 자원순환 시스템을 만들어가고 있다.
서구는 지난해 12월 환경부 ‘스마트 그린도시’ 공모에 선정돼 수도권 최초로 ‘스마트 에코 리싸이클링 센터’를 조성, 재활용이 가장 힘든 폐비닐·폐플라스틱 등을 최첨단·친환경 열분해를 이용해 자원화함으로써 재생연료유 또는 수소를 만들어내는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전국 최초의 ‘공유용기 서비스 사업’도 본격적으로 시행, 1회 용기를 최대한 감량하고 다회용기를 생활화해 재활용률을 최대한 끌어올려 수도권을 넘어 전국에서 가장 앞선 자원순환 모델을 완성해가고 있다.
이 청장은 “자원순환과 사회적경제를 함께 고민해 지속가능한 자원의 선순환 구조를 확립하고 누구나 자원순환 경제 실천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국제환경도시를 그려가는 서구의 청사진을 관심 있게 지켜봐 달라”고 밝혔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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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반부패 청렴리더 출범 간담회 개최
남동구, 반부패 청렴리더 출범 간담회 개최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청렴리더·차세대 청렴지기와 함께 하는 ‘반부패 청렴 간담회’를 비대면 영상회의로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간담회에는 부서의 청렴 분위기를 이끌어 줄 ‘청렴리더’와 젊고 새로운 사고로 청렴문화를 전파할 ‘차세대 청렴지기’가 각각 64명씩 모두 128명 참석했다.
이들은 올해 남동구 청렴활동의 구심점이자 핵심주체로 청렴에 대한 시책 전파, 아이디어 제안, 부당한 업무지시 등 공직비리 예방을 위한 활동에 나선다.
간담회는 청렴교육 기본강사인 감사실 청렴인권팀장이 진행한 맞춤형 청렴특강, 청렴리더와 차세대 청렴지기의 역할과 임무 안내, 청렴의견 제안 및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한 참가자는 “간담회를 통해 자칫 느슨해 질 수 있는 청렴 민감성의 고삐를 죄고 청렴의 중요성과 그 의미를 되새겨 볼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을 가졌다”고 말했다.
행동강령책임관인 유재필 감사실장은 “청렴리더와 차세대 청렴지기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며 정기적 토론 자리를 마련해 기존세대와 젊은 세대 구성원 모두 참여하고 소통하는 청렴 공직문화를 정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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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경력단절 여성 재취업 위해 민·관 네트워크 구축
남동구, 경력단절 여성 재취업 위해 민·관 네트워크 구축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가 경력단절 여성의 경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민·관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구는 지난 23일 경력단절 여성의 취업 지원을 위한 ‘약국사무원 양성 과정’과 관련해 인천여성인력개발센터, 남동구 약사회와 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약국사무원 양성과정은 다음 달 중 약 15명의 교육 대상자를 모집해 6월부터 2달 간 집중 교육을 실시하고 학습동아리를 구성해 심화 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서 구는 이들 기관과 수차례 논의를 거쳐 사업을 준비했으며 지난달 인천시의 여성친화도시 군·구 특화사업 공모에 선정돼 시비1천750만원을 확보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인천여성인력개발센터는 약국사무원 양성을 위한 전문 직업교육, 현장 실습 등과 더불어 학습동아리 운영을 통한 네트워크 구축과 취업에 필요한 실무교육 과정을 진행한다.
또한 남동구 약사회는 직업 교육에 대한 전문 자문과 사무원의 현장 실습을 위한 실습처를 적극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남동구 여성가족과, 인천여성인력개발센터, 남동구 약사회 실무담당자를 중심으로 ‘일자리협력망’을 구성, 교육을 이수한 대상자에 대한 지속적인 취업 지원과 함께 남동구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여성친화도시 특화사업 추진에 힘을 모아주신 인천여성인력개발센터 김승아 관장님과 남동구 약사회 노영균 회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남동구는 경력단절 여성들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 제공과 경제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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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전국 최초‘캐릭터 우리 동네 소화기함’개발
남동구, 전국 최초‘캐릭터 우리 동네 소화기함’개발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가 전국 최초로 캐릭터를 접목한 우리 동네 소화기함을 개발·운영한다.
남동구는 캐릭터 소화기함을 다음달 12일까지 소방차 진입이 어려운 화재취약지역 10곳에 설치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앞서 구는 지난 2016년부터 고지대 공동주택, 전통시장, 소규모 공장 등의 화재 초기대응 강화를 위해 우리 동네 소화기함 100개를 설치했다.
이번 캐릭터 소화기함은 주민들의 관심 유도를 위해 기존의 정형화된 사각형 디자인에서 벗어나 소방차를 모티브로 제작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기존 소화기함이 소화기 6개를 비치할 수 있었던 데 반해 캐릭터 소화기함은 8개까지 비치가 가능하다.
구는 지역주민들의 큰 관심과 호응을 통해 화재 예방은 물론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강호 구청장은“캐릭터 소화기함을 통해 많은 구민들이 화재사고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화재뿐만 아니라 모든 안전 위해요소에 대해 다양한 재난안전 인프라를 개발해 안전도시 남동구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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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순환 실천’최강 학교는 어디?
‘자원순환 실천’최강 학교는 어디?
[피디언] 인천시는‘친환경 자원순환 선도도시’조성을 위한 시민 공감대 확산 및 친환경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다양한‘시민 참여형 이벤트’추진에 나선다.
인천광역시는 친환경 자원순환정책 대전환의 시민 붐 조성을 위해‘줄여쓰 학교대항전’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줄여쓰’는‘쓰레기를 줄이다’는 뜻으로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재미있게 표현했다.
이번 행사는 미래세대 학생들이 자원순환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인식하고 재미있는 미션 수행을 통해 자원순환 실천에 동참할 수 있는 학생 참여형 이벤트다.
시는 코로나 19로 인해 모든 행사는 온라인상으로 계획하고 있으며 자원순환 시민 참여형 행사를 전담할 마이크로사이트를 제작해 오픈할 예정에 있다.
‘줄여쓰 학교대항전’도 이 사이트에서 진행된다.
참여 대상은 인천시 관내 초 · 중 · 고등학생으로 학생들이 마이크로사이트에 자원순환 실천인증을 하고 실천인증이 가장 많은 학급, 학생을 선정해 경품을 제공한다.
먼저, 고등학교를 시작으로 4월 26일부터 5월 7일까지 참가 접수를 한다.
학급별 미션으로 25명~35명 단위의 학급 및 동아리 등이 신청가능하며 학생들은 시에서 제공한 3주간의 자원순환 실천 미션을 수행 후 실천 인증사진을 업로드하는 방식이다.
3주간의 미션수행이 종료되면‘자원순환 최강 학급’1~3위와‘자원순환 최고 학생’15명을 선정해 온라인으로 경품을 제공한다.
초등학교, 중학교는 8월부터 시작되며 사업수행 방식과 경품은 동일하다.
시는 학생들이 일상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문구류 분리배출 잘하기, 사발면 다회용 젓가락 사용하기, 투명 페트병 분리배출 잘하기 등을 미션으로 제시하고 자원순환을 일상에서 실천하는 가이드를 제공하며 나아가 학생들에게 친환경 자원순환의 필요성을 강조하려 한다.
정낙식 시 자원순환과장은“‘줄여쓰 학교대항전’을 통해 미래세대 학생들에게 미션 수행이라는 재미있는 경험을 제공해 학생들이 자원순환을 쉽고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계기를 마련하고 학생들의 활기찬 자원순환 활동이 기성세대까지 자연스럽게 연계된다면 우리시의 자원순환정책 대전환의 성공적 추진은 희망이 아닌 현실이 될 수 있다”고 말하며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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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문체부 공모“의료관광 클러스터”최종 선정
인천시, 문체부 공모“의료관광 클러스터”최종 선정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인천관광공사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의료관광 클러스터'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3억5천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국비 공모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방한 의료관광의 수도권 편중 완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평가로 지원 사업 5년차를 맞이해 지난 4년간 추진실적 및 코로나 대응 향후 2021년 추진계획에 대한 평가로 1차 현장평가와 2차 서면평가로 진행됐다.
시는 올해 초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인‘지역 특화의료기술 및 유치기반 강화사업’에서도 10개 지자체와의 치열한 경쟁 끝에 국비 1억2천5백만원을 확보해 올해만 국비 총 4억 7천5백만원 확보한 셈이다.
시는 코로나로 인한 사상 초유의 위기 발생에 즉각 대응하기 위해 지역 유치기관과의 간담회와 설문조사 등을 통해 유치기관들이 요구하는 부분에 대해 지속적인 소통으로 비대면 마케팅, 타깃 다변화, 지역상생 유치업체 지원, 의료웰니스 융복합, 의료관광 수용태새 강화라는 4대전략 도출에 역량을 집중했다.
이를 계기로 비대면 설명회 및 상담회 활성화 파트너 에이전시 선정 지원을 통한 공동 상품 개발 인천 웰니스 관광지 선정 홍보 중증환자 유치 프로젝트 시행 특화의료기술 홍보 영상 제작 확산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SNS 채널 홍보, 사전사후 토탈케어 서비스 지원 인천 의료관광 브랜드 개발 현지 언어 활용 신규 코디네이터 양성 교육과정 개설 등의 총 9개의 사업을 신규로 개발해 수행했다.
시는 이를 기반으로 2021년도에는 스마트 진료를 통한 유치 마케팅 고도화 사업과 인천 뷰티 클러스터 구축 및 브랜딩, 의료관광 체류가이드 제작 배포의 3개 신규 사업을 비롯해 인천 의료관광 통계조사와 의료관광 유치 인센티브 운영, 유치기관과 지역 인재 육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 확대 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백완근 시 건강체육국장은“비대면 마케팅과, 타깃 다변화를 통한 코로나 위기 극복을 통해 의료관광 목적지로서의 인천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며“지속적으로 유치기관과의 협업과 지역 인재 육성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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