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인천시교육청, 교육혁신지구 마을교육자치회 1차 설명회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4월 27일부터 5월 28일까지 교육혁신지구 마을교육자치회 1차 설명회를 5주간 총 20회 개최한다고 밝혔다.
마을교육자치회는 읍면동의 행정 책임자, 주민대표, 학생, 학부모, 학교 관계자, 마을교육활동가 등이 함께 마을의 교육과 돌봄을 실천하는 협치의 장이다.
인천시교육청 마을교육지원단은 계양구, 미추홀구, 남동구, 부평구, 중구 교육혁신지구 등과 협력해 5개 자치구 관내 220여 개 초·중학교장, 학부모회와 학교운영위원회 위원, 87개 동장과 주민자치회 위원, 마을교육활동가, 사회복지사 등 희망자를 대상으로 마을교육자치회 설명회를 개최한다.
마을교육자치회 설명회는 줌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운영하며 마을교육자치회의 이해, 마을교육자치회 운영 사례 공유, 소규모 토론 등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김태정 인천시교육청 전문관, 임경환 순천풀뿌리교육자치지원센터장, 강지연 시흥시청 팀장, 김현주 전남마을교육연구소 대표 등이 강사로 참여한다.
도성훈 교육감은 “생활민주주의와 풀뿌리교육자치를 위해 마을교육자치회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마을교육자치회를 통해 일반자치와 교육자치의 연대와 실현을 위한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27
-
인천시교육청, 공정하고 청렴한 인천교육을 위한 고위공직자 특별 교육 실시
인천시교육청, 공정하고 청렴한 인천교육을 위한 고위공직자 특별 교육 실시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7일 4급 상당 이상 고위 공직자 및 학교장을 대상으로 ‘2021년 고위공직자 청렴특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고위공무원의 청렴 의식 제고와 청렴·반부패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청렴문화연구소 임근희 강사를 초청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이해 고위공직자가 가져야 할 공직의 가치와 청렴’을 주제로 진행됐다.
공직자의 이해충돌방지 및 갑질 등 다양한 사례들을 소개해 교육 대상자들의 이해를 돕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석한 도성훈 교육감은 “청렴은 시민들이 인천교육에 바라는 가장 기본적인 덕목으로 고위공직자부터 솔선수범해야만 청렴 공직문화가 인천교육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다”며 “공사 구분없이 모든 생활 속에서 청렴의 덕목을 지키고 실천하는 마음가짐을 가져야 한다”고 당부했다.
인천시교육청은 2020년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청렴도 평가 결과 ‘시도교육청 기준 최고등급인 2등급’, ‘부패방지시책평가 1등급’을 받은 바 있으며 청렴한 인천교육 조성을 위해 공직 감찰 등 다양한 부패방지 정책들을 추진하고 있다.
2021-04-27
-
인천시교육청, ‘건강상태 자가진단’참여 독려
인천시교육청, ‘건강상태 자가진단’참여 독려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예방법 중 하나로 교육부에서 제공하고 있는 ‘건강상태 자가진단’ 시스템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도록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매일 아침 학생과 교직원은 등교·출근하기 전 ‘건강상태 자가진단’ 앱에 접속해 3가지 항목 발열 등 코로나19 임상증상 유무 본인 또는 동거인이 코로나19 의심증상으로 진단검사를 받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지 여부 본인 또는 동거인이 현재 자가격리중인지 여부를 응답하고 등교·출근 가능 메시지를 확인해야 한다.
인천시교육청에서는 ‘건강상태 자가진단’ 참여를 적극적으로 도모하기 위해 모든 구성원을 대상으로 다양한 홍보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내용은 건강상태 자가진단 앱 참여방법 카드뉴스 배포 매일 참여 알림 메시지 보내기 자가진단 참여방법 e-알리미 등 안내문 배포 매일 참여율 통계표 작성 및 관계기관 독려 등이며 향후에는 출근길 캠페인 활동을 실시해 지속적으로 참여율을 높이기 위한 방법을 계획하고 있다.
도성훈 교육감은 “나와 가족의 건강을 지키는 것은 물론 학교 내 코로나19 감염병 전파를 사전에 차단할 수 있는 간단하고 효과적인 방법”이라며 “지속적인 감염병 예방을 위해 건강상태 자가진단에 반드시 참여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7
-
독립군이 되어 만나는 문화재 체험
독립군이 되어 만나는 문화재 체험
[피디언] 인천 중구가 주최하고 인천중구문화원이 주관하는 2021년 생생문화재 사업 ‘중구를 번지점프하다’가 지난 24일 인천개항장 일원에서 시작했다.
‘중구를 번지점프하다’는 구 인천일본제1은행과 구 인천일본제18은행, 청일 조계지 경계계단 등 인천 개항장 일원의 근대문화재를 활용해 문화재에 담긴 가치와 의미를 새롭게 해석한 역사문화 체험 콘텐츠로 지난 2019년 처음 문화재청 공모에 선정된 이후 올해로 3년차를 맞이했다.
대표 프로그램인 ‘독립자금을 마련하라’는 참가자들이 독립군이 되어 일본 순사의 감시를 피해 미션을 수행하며 문화재를 체험하도록 기획된 참여형 역사문화교육 프로그램이다.
역사문화해설사의 문화재해설과 태극기를 주제로 한 무형문화재 단청 체험을 모두 즐길 수 있어 매 회 사전에 예약이 매진되는 인기 프로그램으로 24일 2회 운영에서 사전 신청을 한 학생과 일반인 등 40여명이 참가했다.
2021-04-27
-
인천 중구, 민관 합동 코로나19 방역캠페인 실시
인천 중구, 민관 합동 코로나19 방역캠페인 실시
[피디언] 인천 중구는 지난 24일 차이나타운 일대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민관 합동 방역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은 중구 자율방재단원과 민.관 합동으로 관광객이 많이 이용하는 시설과 외부에 쉽게 노출될 수 있는 시설을 중심으로 손잡이 소독 등 방역 작업으로 진행했다.
또한 약 100여개의 점포를 방문해 방역수칙 준수 안내 및 개인안심번호를 기재할 수 있는 출입자 수기 명부 배부, 다중이용시설 기본방역생활수칙 안내 포스터를 부착하는 등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중구 자율방재단 외에도 마을안전지킴이 등 자생단체에서 매주 방역수칙을 안내하고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중구 관계자는 “코로나19 4차 유행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이번 방역캠페인이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04-27
-
인천 중구, 소상공인과 소통·협력 위한 간담회 개최
인천 중구, 소상공인과 소통·협력 위한 간담회 개최
[피디언] 인천 중구는 지난 26일 관내 소상공인의 고충과 의견수렴을 위해 소상공인연합회 인천광역시 중구회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현안 사항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현실적 문제점 해결과 지원을 위한 방안을 심도있게 모색하고자 마련했다.
민원기 소상공인연합회 인천중구회장은 “반복되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매출 감소로 생계위협 등 막대한 피해로 고통을 겪는 소상공인이 늘어가고 있다”며 “언제 끝날지 모를 불확실성으로 인해 더욱 힘든 상황이지만 중구청의 소상공인 지원정책에 대한 강한 의지를 믿고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중구는 4월 12일 ‘인천광역시 중구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다.
소상공인의 자유로운 경제활동을 촉진하고 경영안정과 성장을 도모해 균형있는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발판을 마련해 조례에 따라 소상공인 지원 시행계획을 수립하는 등 관련 단체 지원을 통해 소상공인 보호·육성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홍인성 구청장은 “지역경제의 근간인 소상공인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며“소상공인의 지속적인 성장지원을 통해 뉴노멀 시대를 주도할 활력 넘치는 경제도시 중구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27
-
서구, “세대공감 도시텃밭 내 손으로 꾸며봐요~”
서구, “세대공감 도시텃밭 내 손으로 꾸며봐요~”
[피디언] 인천 서구는 지난 24일 ‘세대공감 도시텃밭 운영사업’의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
도시농업공동체 ‘세대공감 도시텃밭 서로같이’의 주관으로 추진된 이 날 행사는 도시텃밭 분양 대상 38가구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치러졌다.
사업추진단은 인천시설공단의 협조를 받아 아시아드 주경기장 내 상자 텃밭 40개소를 관리하고 있으며 이번 사업을 통해 도시민들에게 1가구당 3㎡의 상자 텃밭을 분양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도시농부들은 작물 특성에 따른 모종 심기 및 관리 방법에 대한 교육을 받았으며 배정받은 텃밭에 초화류 및 엽채류, 과채류 등을 직접 심으며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세대공감 도시텃밭 서로같이’ 장영환 대표는 “도시텃밭 조성에 많은 관심을 기울여주신 서구와 시설관리공단에 감사드린다”며 “작물 재배에서 더 나아가 주민들의 공감대 형성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구 관계자는 “이 사업을 통해 도심지 내 텃밭을 관리하면서 코로나19 등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가족 및 주변 도시농부들과 함께 공감대를 형성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4-27
-
서구 아랫말공원, ‘주민과 함께’ 새롭게 탈바꿈한다
서구 아랫말공원, ‘주민과 함께’ 새롭게 탈바꿈한다
[피디언] 인천 서구는 지역 주민의 쾌적한 공원 이용을 위한 경서동 아랫말공원 리모델링 사업을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노후 공원에 매립지특별회계 예산 3억원을 투입, 지역 주민이 제안한 의견을 수렴해 주민이 이용하기에 편리한 공간으로 새롭게 탈바꿈하는 사업이다.
실시설계 과정에서 동 주민자치위원회장과 경서환경봉사단 등 지역 주민과 소통을 통해 공원의 문제점과 개선 방향을 공유하고 주민 건의인 안전한 놀이환경을 위해 어린이 놀이 공간을 확충하고 모래바닥을 탄성포장재로 교체하는 것을 골자로 함께 논의를 진행했다.
아랫말공원은 인근에 어린이집, 유치원 등이 다수 자리해 있어 아동을 고려한 시설의 안전과 접근성에 초점을 맞춰 리모델링을 추진한다.
공원 출입로 경계 턱을 제거하고 산책로에 미세먼지 저감 블록을 설치하는 등 아이들을 위한 공원 환경이 만들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용객의 편리성을 위해 공공 와이파이 및 태양광 무선 충전 벤치 등을 설치해 한층 스마트한 공간으로 탈바꿈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이번 리모델링은 아동과 주민의 시각에서 살펴보고 지역 주민이 원하는 공원을 조성하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지역 주민을 위한 공원을 만들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7
-
서구, 코로나19 대응 모범 5개 단체·개인에 장관 표창 수여
서구, 코로나19 대응 모범 5개 단체·개인에 장관 표창 수여
[피디언] 인천 서구는 지난 26일 1년 넘게 이어지는 코로나19 장기화 상황에도 방역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5개 단체·개인을 선정해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여했다.
표창을 받은 단체·개인은 주식회사 하나금융티아이 인천서부소방서 연희의용소방대 조성직 안전모니터봉사단 서구지회 회장 육현수 신현원마을 마을관리소 회원 박성규 주식회사 디앤푸드 대표이사다.
주식회사 하나금융티아이는 서구 청라동에 소재한 하나금융글로벌연수원을 생활치료센터로 긴급 제공함으로써 코로나19 확진환자들의 적시 치료 및 격리를 통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이바지했다.
인천서부소방서 연희의용소방대는 구민 방역단으로 활동하면서 공공시설 328개소, 종교시설 676개소, 다중이용시설 9,388개소에 대한 방역을 진행해 감염 확산 방지에 큰 힘을 보탰다.
또한, 안전모니터봉사단 서구지회 조성직 회장은 안전모니터 서구지회 회원들과 공원, 체육시설에 대한 코로나19 방역 활동을 주기적으로 실시해 모범이 됐다.
신현원마을 마을관리소 육현수 회원은 마스크 구매가 어려운 독거노인 및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 마스크를 전달했으며 지역 내 노후주택, 어린이집, 유치원, 상가 등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매주 2회 꾸준히 지역 주민들과 함께 방역 활동을 했다.
아울러 주식회사 디앤푸드 박성규 대표이사는 기업인으로서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많은 회사가 매출 감소로 인원 감축 및 휴·폐업에 들어가고 있는 상황에도 고통을 분담하기 위해 적극적인 시장 개척 및 판로 확보, 투자를 통한 청년고용에 힘썼으며 이를 통해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했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방역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표창을 받은 것을 다시 한번 축하드린다”며 “1년 이상 이어지고 있는 코로나19 심각 상황에 의료인력은 물론, 방역 대응 등 사회 각 분야에서 헌신하고 있는 더 많은 숨은 공로자에 대해서도 진심 어린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2021-04-27
-
‘자전거 타고 싶은 도시’ 서구, 현장 점검도 자전거로~
‘자전거 타고 싶은 도시’ 서구, 현장 점검도 자전거로~
[피디언] 인천 서구는 지난 26일 아라뱃길~청라호수공원 간 자전거도로 정비공사 구간을 자전거를 타고 직접 이동하면서 자전거도로 활성화 사업의 진행 상황을 확인했다.
‘걷고 자전거 타고 싶은 서구’를 만들기 위한 첫 번째 사업으로 오는 6월 아라뱃길~청라 간 자전거도로 정비가 완료되면 청라와 아라뱃길 사이를 자전거로 훨씬 쾌적하고 편하게 이동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더 나아가 청라에서 청라국제도시역, 검암역과도 이어져 대중교통과 연계, 실제 출·퇴근에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서구는 자전거 이용 활성화 방안은 물론이고 자전거 이용시설 세부 정비방안, 스마트에코 적용방안까지 아우르는 종합계획을 바탕으로 단기사업부터 중·장기 사업까지 다각도의 계획을 마련해 실행력 있는 정책으로 만들어갈 방침이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단순한 계획이나 국지적인 보수공사에 그치지 않고 실제 레저뿐만 아니라 출·퇴근에도 이용할 수 있도록 해서 궁극적으로는 수송분담률을 높이고 이에 따라 도심의 주차난도 해소할 수 있는 자전거도로를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4-27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