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 2021년 5월 자산형성지원사업 신규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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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디언 온라인팀
2021-04-27 14:21:40




남동구, 2021년 5월 자산형성지원사업 신규 모집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는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의 지속적인 근로를 유인하고 자립 및 자활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2021년 5월 자산형성지원사업 신규 가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자산형성지원사업은 통장 가입 기간 3년 동안 근로를 지속하며 저축을 할 경우 근로소득장려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가입 대상에 따라 희망키움통장, , 내일키움통장, 청년희망키움통장, 청년저축계좌로 구분되며 모집 기간은 5월 3일부터 20일까지이다.

희망키움통장은 생계·의료급여 수급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매월 5만원이나 10만원을 저축하면 가구 소득에 비례해 근로소득장려금이 생성된다.

만기 시점에 탈수급 시 최대 약 2,800만원을 지원한다.

희망키움통장은 주거·교육급여 수급가구 및 차상위 계층을 대상으로 하며 매월 10만원을 저축하면 근로소득장려금을 10만원씩 지원한다.

내일키움통장은 자활근로사업단에 성실히 참여하는 자활근로자를 대상으로 하며 매월 20만원을 저축하고 만기 시점에 탈수급 또는 일반노동시장으로 취·창업 등을 할 경우 최대 2,340만원을 지원한다.

청년희망키움통장은 생계급여 수급 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매월 청년 소득의 45%가 근로소득장려금으로 적립된다.

만기 시점에 탈수급 시 최대 약 2,600만원을 지원한다.

청년저축계좌는 주거·교육급여 수급가구 또는 차상위 가구의 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매월 10만원을 저축하면 근로소득장려금을 30만원씩 적립한다.

국가공인자격증을 취득하면 만기 시점에 1,080만원을 지원한다.

구 관계자는 “자산축적기회가 상대적으로 많지 않았던 저소득층에게 근로인센티브형 자산형성 지원을 통해 자산을 축적하고 빈곤의 대물림을 예방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근로하는 저소득층 가구 및 청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