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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열적인 도시공간정보 항공사진으로 확인하세요
시계열적인 도시공간정보 항공사진으로 확인하세요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시는 항공사진의 체계적인 관리로 공간정보의 다각적 활용 및 역사적인 도시정보의 확보를 위해 1973년부터 매년 항공사진을 촬영해 공공기관은 물론 시민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대구시는 시 전역의 2021년도 항공사진 촬영을 완료하고 도시행정자료 축적 및 변화된 지형에 대한 사료적 가치를 확보해 토지이용상태와 건축물 현황 등의 도시공간정보를 활용함으로써 행정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항공사진은 과거 대구시의 변천사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도시변천의 역사적인 자료로 시의 자산인 고해상도 항공사진을 시민들에게 제공함으로써 알권리를 충족시키고 있다.
대구시가 제공하는 항공사진은 1973년부터 자료가 축적된 만큼 시의 변천 과정을 쉽게 파악할 수 있으며 선명한 해상도로 학술연구, 각종 분쟁 시 소명자료 채택, 도시개발 사업으로 인한 보상, 양도소득세 등 과세자료 등으로 유용하게 쓰이고 있다.
대구시의 성장 과정을 볼 수 있는 역사자료인 항공사진을 디지털 자료로 관리해 관리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이용자의 편의성도 높이고 있고향후 항공사진 통합플랫폼 서비스를 구축해 시민들이 직접 방문하지 않고 인터넷으로 제공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출력 제공에 따른 시간을 단축하고 민간에서도 공동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공간정보를 신속·정확하게 제공하기 위해 매년 항공사진 성과를 지속적으로 갱신해 서비스할 예정이다.
202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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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산불방지 대응 역량 강화 계획’발표
대구시,‘산불방지 대응 역량 강화 계획’발표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시는 최근 울진·삼척 동해안 산불 등 최근 변화하는 산불 양상에 따라 사전 예방을 강화하고 과학기술에 기반한 ‘산불방지 대응 역량 강화 계획’을 발표했다.
최근에는 지구 온난화에 의한 기후변화로 겨울철 가뭄이 심해 산불 발생이 높고 울창해진 산림과 두꺼운 낙엽층 축적으로 산불방지 대응에 불리한 실정이다.
최근 3년간 강수량 : 135㎜, 126㎜, 34㎜이러한 산불여건에 대응하고자 대구시는 ‘산불방지 대응 역량 강화 계획’을 수립해 3대 전략을 5년간에 걸쳐 추진한다.
이 계획은 정확·신속·안전한 산불대응으로 인명과 재산 보호의 시민안전 서비스를 강화하고 이를 통해 소중한 탄소흡수원인 산림을 보호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3대 전략의 내용으로는 대형 산불헬기 추가 도입 및 임차헬기 규격 상향, 산불특수진화대 편성 및 전문진화대 증원, 드론감시단 운용, 방화선 구축을 위한 숲가꾸기 및 임도사업 추진이다.
먼저 산불 초동진화의 가장 큰 역할을 하는 항공진화대가 주불을 신속히 진압할 수 있도록 헬기의 제원을 대폭 강화한다.
3,000리터의 산불 대형헬기를 추가 도입하고 구·군이 운영하는 임차헬기 3대를 모두 중형급으로 상향해 헬기 총 담수량을 기존 6,400리터에서 11,500리터로 확대한다.
또한 헬기가 골든타임 내에 현장에 도착이 가능하도록 산불조심기간에는 계류장에서 상시 대기해 신속대응 체계로 운영한다.
공중과 더불어 지상진화 역량 강화를 위해 산불진화에 더욱더 전문화된 산불특수진화대를 신규 운영해 상시 준비태세를 유지하고 산불상황 발생 시 민가 등에 큰 피해가 우려되는 산지나 일반인의 접근이 어려운 험준한 지형에 투입해 신속하고 정확한 임무수행을 한다.
이와 더불어 기존의 산불예방전문진화대도 2배 증원해 임무수행 가용인력을 늘려 산불진화 인력의 양적·질적 역량을 강화한다.
이 밖에도 산불 취약지역 주요 지점의 드론감시단 운용으로 산불감시망을 더욱더 촘촘히 해 산불 조기감지 능력을 향상하고 산림 인근 주택 등 생활권보호를 위한 방화선 숲가꾸기 시행 및 산불 임도 확충으로 산불에 강하고 안전한 숲으로 개선할 방침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지난 3.7, 3.17. 확대간부회의 등에서 산불 예방 및 진화에 대한 선제적 대응을 강조하며 예산 투입 등 과감한 추진을 주문했으며 “이번 산불방지 대응 역량강화로 시민의 인명 및 재산을 보호하고 탄소중립 선도 도시로서 소중한 탄소흡수원인 숲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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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중년되기 프로젝트 참한별 장수대학
꽃 중년되기 프로젝트 참한별 장수대학
[문경상주전국뉴스] 성주군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관내 어르신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4월 12일 참한별 장수대학 입학식을 가졌다.
참한별 장수대학은 2018년 처음 시작되어 어르신들을 위한 문화여가프로그램·동아리·자원봉사 등 연간 교육과정을 구성해 운영하며 금년에도 150여명의 회원이 등록을 마친 상태다.
참한별 장수대학 프로그램으로는 힐링댄스, 노래교실, 건강체조, 탁구교실 등으로 이루어져 어르신들의 건강증진 및 여가생활에 도움을 주어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
이밖에도 나들이 행사, 생신축하파티, 연말발표회를 통해 회원들 상호 교류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으며 성주군에서는 장수대학이 잘 운영될 수 있도록 예산지원과 복지관 편의시설확충에 애쓰고 있다.
박용찬 복지관장은 “금년에는 코로나로 인해 개강이 다소 늦어졌지만 참여하시는 모든 어르신들이 활기찬 노년을 보내시길 기원하며 성주군과 복지관에서도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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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립도서관, 피아니스트 임현정과 21일 온라인 공연
경주시립도서관, 피아니스트 임현정과 21일 온라인 공연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시립도서관은 세계적 피아니스트 임현정과 함께 북콘서트 ‘Classic in the Library’를 21일 온라인으로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피아니스트 임현정의 재능기부로 진행되는 북콘서트는 그녀의 저서인 ‘침묵의 소리’, ‘당신에게 베토벤을 선물한다’ 등 책과 음악에 관한 이야기로 시민들에게 따뜻한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북 콘서트에 참가하려면 12일부터 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상세내용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박용섭 시립도서관장은 “따뜻한 봄의 시작과 함께 임현정 피아니스트와의 만남이 코로나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임현정은 24일 경주예술의전당에서 열리는 ‘바흐 평균율’ 리사이틀을 통해 오프라인으로 시민들과 만날 예정이다.
202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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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40억 들여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서남산지구 하수도 보급
경주시, 40억 들여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서남산지구 하수도 보급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시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지정구역인 황남동 및 내남 용장리 등 서남산 지구에 40억을 들여 하수도 보급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 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공간 제공 및 남천 등 주요 공공수역 정화를 위해 마련됐다.
황남동 및 내남면 용장리 일대 세계문화유산 지구는 현재지 일반 단독정화조로 생활하고 있어 노후 정화조를 거친 생활하수로 악취 및 남천 등 공공수역으로 방류됨으로써 자연생태계 오염 우려가 제기되어 왔었다.
이에 시는 지난해 8월에 실시설계를 마치고 환경부에 수차례 방문건의 해 지난해 12월 환경부로부터 서남산지구 신규 국비사업에 선정되면서 국비 포함 40억으로 2024년 완공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사업내용은 3개 마을에 오수관 12.5km, 펌프장 5개소, 배수설비 420가구에 주민 부담금 없이 전액 국·시비로 하수도 관로사업을 추진한다.
사업구역인 오릉 일원에는 우선 시비 2억을 들여 올해 3월 오수관 본관 0.7km 설치를 완료했으며 그 외 잔여구간은 오는 2024년 12월 준공예정이다.
경주시는 사업이 완료되면 공공수역의 오염 예방과 깨끗한 생태계를 조성해 사람과 쾌적한 하천환경이 공존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경주시는 사업비 2.4억을 들여 윗동천 불국유치원 일원에 하수관로 535m, 배수설비 12가구, 중계펌프장 1개소 등 올 12월 완공목표로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 및 공공수역 수질보전을 위해 하수도 보급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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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식품전문기업 ‘대구농산’ 수도권 본사 경주 유치.‘부강 경주’ 실현
경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시는 대구농산㈜와 수도권 본사 경주 이전 및, 투자금액 300억원, 50명의 신규 일자리창출을 골자로 한 경주공장 신설 투자 양해각서를 12일 체결했다.
대구농산㈜는 설립 후 지난 55년간 국산 곡물은 물론, 24개국 60여 가지의 경쟁력 있는 곡물에 대한 개발, 수입, 가공, 유통을 통해 성장해 온 곡물가공·유통 전문기업이다.
인천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현재 경주에서만 3곳의 공장을 가동하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는 주낙영 경주시장과 대구농산㈜ 탁양훈 대표이사를 비롯해 서호대 경주시의장, 이철우 부의장, 배진석 도의원, 최병준 도의원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대구농산은 본사를 올해 경주로 이전하기로 결정하고 추가로 강동면 회사부지 내 약 1만 6528㎡ 규모의 경주 4공장을 신설한다.
2025년 완공 예정인 4공장에는 저온 물류센터를 비롯해 발효 곡물 라인, 커피 로스팅 라인, 백미 도정 라인, 포장라인, 연구실 등을 증설한다.
또 경쟁력 있는 라인업 강화와 고부가가치 제품을 연구, 개발해 온·오프라인 경쟁력을 더 높여가며 그에 따른 일자리 창출에 따라 지역상생에 이바지한다는 방침이다.
앞서 대구농산㈜은 코로나로 어려운 외식업소와의 상생 협력을 위해 올해 2월에는 경주시 외식업중앙회에 오곡미 1000포를 기증하는 등 지역상생을 실천해 나간 바 있다.
탁양훈 대구농산㈜ 대표이사는 “홈플러스, 쿠팡을 비롯해 현대그린푸드, CJ프레시웨이 등 우량 매출처 확보 후 차별화된 마케팅과 다양한 상품군 출시로 매년 매출액이 두 배씩 성장하고 있는 대구농산은 코로나 시대에도 전략적 선택과 집중으로 2022년에는 공급량이 급증, 매출 3000억원을 상회할 것”이라고 강조하며 “경주를 대표하는 곡물가공 전문기업으로 지역과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수도권에 있는 본사를 경주로 이전하고 대규모 공장 신설 투자를 결정한 대구농산㈜ 탁양훈 대표이사와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하며 본사가 경주에 이전한 만큼 이제는 명실공히 경주 기업으로 회사가 더 크게 성장해 많은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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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together 김천’운동 어린이 소학행 교육 간담회 개최
‘Happy together 김천’운동 어린이 소학행 교육 간담회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김천시는 지난 4월 11일 김천시청 2층 회의실에서‘Happy together 김천’운동 어린이 소학행 교육을 위한 어린이집 연합회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관내 어린이집 연합회 임원진 8명과 아동교육 전문 강사 4명이 참석해 진행됐으며 오는 5월부터 추진할 어린이 소학행 교육에 따른 강사별 교육 시연과 어린이집 연합회 임원진들의 실무 논의 순으로 이루어졌다.
간담회에 참석한 조경희 율곡어린이집 원장은 “막연히 좋은 교육일 거라고 생각은 했지만 실제로 강사님들의 시연을 보고 나니 빨리 ‘우리 아이들에게 보여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렇게 좋은 프로그램을 준비해 주신 김천시와 강사님들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Happy together 김천’운동 어린이 소학행 교육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사회에서 꼭 필요한 성숙한 시민의식 확립을 돕기 위해 기획됐으며 아동 전문 강사 4명을 투입해 어린이의 눈높이의 맞으면서도 유익한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202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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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의 봄을 담다.
성주의 봄을 담다.
[문경상주전국뉴스] 성주군은 생활원예에 관심 있는 군민들을 대상으로 주민 간의 교류와 소통을 기반으로 지역사랑 공동체를 회복하고 건전한 화훼 소비문화 정착과 실내식물의 신수요 창출 및 소득증대를 위해 4월 11일부터 5월 3일까지 ‘주민가드너 양성교육’을 실시한다.
주민가드너 양성교육은 성주군민 25명을 대상으로 4월 11일부터 4월 25일까지 총 3회에 걸쳐 농업기술센터에서 참여정원 조성에 대한 기본 이론·실습 교육으로 실력을 쌓고 5월 2일부터 5월 3일까지 총 2회 성밖숲에서 성주군 대표 관광지를 주제로 한 참여정원을 조성한다.
이렇게 조성된 참여정원은 ‘제7회 성주참외페스티벌’기간 동안 전시, 축제 방문객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주민들이 조를 편성해 성주군 대표 관광지를 어떻게 표현할 것인가에 대해 직접 기획하고 조성된 정원을 축제에 전시함으로써 성주군 관광지를 축제 방문객들에게 홍보할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 김명원 소장은“이번 교육을 통해 교육생들은 코로나 19로 지친 마음을 잠시나마 치유하며 성주군 관광지를 표현함으로써 성주군에 대한 자긍심을 기를 좋은 기회”며 교육생들에게 “적극적인 참여와 열의를 보여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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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제1차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운영
성주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성주군은 지방세 징수 목표액 조기 달성과 지방세수의 안정적인 확보를 위해 4월부터 5월31일까지 ‘2022년 제1차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하며 체납액 징수를 위한 체계적이고 강도 높은 활동에 들어갔다.
현년도분 부과액 대비 98% 징수, 과년도 이월체납액 2,574백만원 중 정리목표액 1,544백만원으로 정리율 60%이상을 목표로 설정했으며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체납세 체납정리단을 구성해 각 읍면별로 담당직원들을 배치해 본청과 읍면 상호협력 체계를 구축해 효율적인 징수 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지방세 체납액의 22%정도를 차지하고 있는 자동차세에 대해서는 강력한 체납처분으로 번호판 영치, 차량공매 확대 등을 통해 체납액 징수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장기압류 부동산에 대한 공매처분, 관허사업 제한, 고액 체납자 명단공개, 출국금지, 직장 급여 및 금융재산 압류·추심 등 행정 규제 조치를 적극적으로 시행해 납세의무를 이행하지 않으면 불이익을 받는다는 인식을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장기간 지속된 코로나19등 일시적 경제 위기로 납부가 어려운 영세기업 서민 체납자에 대해는 분납, 관허사업 제한 유보, 성실 분납자에 대한 행정제재 해제 등 적극적 지원책도 강구하고 있다.
주규철 재무과장은 “조세정의 실현을 위해 공평세정 구현과 엄정한 체납처분 및 행정제재를 실시해 안정적인 세수확보에 기여하겠으며 적극적인 징수활동 전개로 체납세 징수에 총력을 기울겠다”고 밝혔다.
202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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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청년연합회 성주군 청우회 ‘봄맞이 환경정화 및 머문자리 아름답게 캠페인’시행
경상북도청년연합회 성주군 청우회 ‘봄맞이 환경정화 및 머문자리 아름답게 캠페인’시행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상북도청년연합회 성주군 청우회는 4월 9일 오전 10시 성주군 성밖숲에서 청우회원 50여명이 모인 가운데,‘봄맞이 환경정화 및 머문자리 아름답게 캠페인’을 시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장기적인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성밖숲이 지방 농촌관광지로 급부상하면서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힐링 성주를 제공하고자 청우회가 발 벗고 마련한 자리이다.
성주군 청우회는 1978년 창단된 지역 청년단체로서 현재 70여명의 회원이 평소 지역축제 경호 및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한 방역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봉사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다.
여청환 청우회장은 "오랜 기간 청우회 활동을 해오며‘봉사’와‘기부’는 나의 또 다른 일부가 됐다”며 “앞으로도 사명감을 가지고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해 범군민운동에 앞장서는 청우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깨끗하고 청결한 성주, 다시 찾고싶은 성주를 위해 애써주신 회원분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따뜻하고 살기좋은 행복 성주를 만드는 데 앞장서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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