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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연속 전국기능경기대회를 재패한 경북기능대회 결과
4년 연속 전국기능경기대회를 재패한 경북기능대회 결과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지난 4일부터 8일까지 5일간 개최된‘2022년 경상북도 기능경기대회’에서 수상자 180명 중 직업계고 학생 143명이 입상해 경북 기능의 메카 경북교육이 중심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능경기대회 입상선수에게는 해당 직종 국가기술자격 기능사 시험 면제와 함께 전국 기능경기대회 출전 자격이 주어진다.
경북소프트웨어고등학교는 이번 대회에 처음 신설된 사이버보안 직종에서 일반인과 경쟁을 펼쳐 전 종목 석권의 쾌거를 이뤘으며 산업용드론제어는 경북의 경쟁이 전국 최고의 결과를 예측하듯 열띤 경쟁 끝에 안강전자고 경북하이텍고 상산전자고가 수상했다.
경북 직업계고 학생들의 전국 제패 기반 직종인 통신망분배기술, 금형, 목공예, 산업용로봇, 그래픽디자인, 전기기기, 자동차정비, 배관, 자동차차체수리, 건축설계CAD, 목공, 농기계정비, 모바일로보틱스, 판금, 냉동기술, 요리, 제과, 제품디자인, 주조, CNC밀링 등에서는 금오공업고 외 24교가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경북 직업계고 학생들은 안전하고 자율적인 전공심화동아리 활동을 통해 오는 8월 개최되는 제57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3년 연속 종합우승을 뛰어 넘어 또 한번의 우승을 위한 도전의 준비가 됐다을 알렸다.
박종활 정책국장은 "경북 직업계고 학생들의 기량과 능력의 우수함에 찬사를 보내며 전국 기능경기대회까지 남은 기간 동안 학생들의 미래와 성장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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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결혼이민여성들, 봉사활동으로 이웃사랑 실천
봉화군 결혼이민여성들, 봉사활동으로 이웃사랑 실천
[문경상주전국뉴스] 봉화군가족센터는 봉화군 내 다문화가정의 결혼이민여성들로 구성된 다사모나눔봉사단의 봉사활동으로 봉화군노인복지관과 협력해 지난 11일 관내 저소득층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반찬배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다사모나눔봉사단원들은 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오는 11월 30일까지 총 28회에 걸쳐 봉사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봉화군 관내 어린이집 숲체험 안전도우미, 쿠키만들기, 벽화그리기, 송이축제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계획하고 있으며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주민과 교류하며 사랑과 나눔의 봉사정신을 실천하고 다문화 인식 개선에 기여할 예정이다.
봉화군 관계자는 “다사모나눔봉사단 봉사활동을 통해 결혼이민여성들이 소외계층에게 나눔을 실천하고 잠시나마 이웃과 소통하며 따뜻한 정을 느끼고 더불어 살아가는 삶과 사회적 책임감에 대한 이해를 높여 한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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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미신고·미허가 간판 양성화 추진
봉화군, 미신고·미허가 간판 양성화 추진
[문경상주전국뉴스] 봉화군은 미신고·미허가 등 불법간판에 대해 양성화를 추진한다.
군은 옥외광고물법에 의한 허가 요건을 갖췄으나 적법한 허가·신고절차를 이행하지 않고 불법으로 설치·표시한 광고물에 대해 행정처분 없이 오는 7월 10일까지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해 양성화를 시켜줄 방침이다.
대상 광고물은 적법 요건을 갖췄으나 허가 또는 신고 없이 설치된 광고물과 표시기간 연장허가를 받지 않고 불법광고물로 방치된 고정광고물 등이 해당된다.
특히 봉화군은 자진신고 기간 내에 허가·신고한 광고물에 대해서는 행정처분을 면제하고 양성화 할 예정이나, 자진신고 기간 이후에 적발된 불법 간판에 대해서는 행정조치를 한다는 방침이다.
봉화군 관계자는 "광고주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법적 권리를 회복하고 앞으로도 불법광고물을 자진정비해 바람직하고 올바른 광고문화 정착에 동참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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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2284명 발생, 총 13만1685명
포항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포항시는 11일 현재 코로나19 확진자 2,284명이 발생해 지역의 확진자수는 총 131,685명이라고 밝혔다.
총 확진자 2,284명 중 선행 확진자의 접촉자는 2,236명, 타 지역 주소자는 32명, 해외입국자는 4명, 감염취약시설 관련자는 12명이다.
202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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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장날 쇼핑몰’ 가정의 달 맞이 기획전 운영
‘영주장날 쇼핑몰’ 가정의 달 맞이 기획전 운영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 영주시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이달 13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영주장날 쇼핑몰’ 가정의 달 맞이 대규모 기획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영주장날 쇼핑몰’ 가정의 달 맞이 기획전에서는 지역 농특산품 선물 꾸러미 제품 판매, 품목별 최대 45% 할인행사, 신규회원 쿠폰지급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특히 영주시 우수 농특산품으로 구성된 선물 꾸러미 제품은 면역력에 도움을 주는 홍삼건강기능식품과 소백산 청정자락에서 재배된 사과와 축산물, 그리고 각종 디저트 등 다양한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성돼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시는 2020년부터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농특산물 소비패턴 변화에 따라 비대면 新유통 플랫폼 활성화를 위해 ‘영주장날 쇼핑몰’ 육성에 박차를 가해왔다.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지난해 전체 매출액 41억원을 달성, 2020년 대비 약 5배 이상 매출액 상승의 성과를 거뒀다.
우체국쇼핑, 11번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입점 등 다양한 제휴채널 확대로 MZ세대 고객층을 확보하고 실질 구매를 유도해 입점 농가 판로 확대와 매출 극대화라는 결과를 낳았다.
또한 자체몰 기획전은 매출 상승에 큰 견인차 역할을 했다.
매년 명절맞이 할인행사는 2020년 추석 이래 행사품목 조기완판 및 행사기간 최대 7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는 등 수도권 대도시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김덕조 유통지원과장은 “가정의 달 기념 영주장날 쇼핑몰 기획전을 통해 가족, 지인들과 따뜻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온라인 제휴 채널 확대 및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올해 매출 목표액인 60억원을 달성해 지역 대표 농특산물 쇼핑몰의 위상을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202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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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식사문화개선 위한 ‘안심식당 250개소’ 모집
영주시, 식사문화개선 위한 ‘안심식당 250개소’ 모집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가 코로나19 상황에서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하는 외식 환경 조성을 위해 안심식당 250개소를 연중 추가 모집한다.
안심식당은 일반 식사를 제공하는 일반·휴게 음식점 중 덜어먹기 가능한 도구 비치·제공 위생적인 수저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 일일 2회이상 소독 등 식사문화 4대 실천과제를 비롯해 기본적인 방역수칙을 잘 준수하는 업소가 대상이다.
지정을 희망하는 음식점 영업주가 영주시청 관광진흥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담당공무원이 실천과제 이행여부 확인 후 지정을 결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영주시청 누리집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안심식당에는 15만원 상당의 실천과제 이행에 필요한 위생용품이 지원되며 시청 누리집, SNS 등을 통한 홍보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식당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문화 조성을 위해 지정 목표를 250개소로 대폭 상향한 만큼 영업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노력을 부탁드린다”고 했다.
한편 영주시에는 ‘안심식당’ 지정 제도가 생긴 2020년부터 현재까지 95개소의 안심식당이 운영 중이다.
지정 업소는 시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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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새 미래 여는 ‘에코-바이크 밸리 조성사업’ 추진
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가 미래 영주를 이끌어 나갈 사업 중 하나로 ‘에코-바이크 밸리 조성사업’을 선정하고 조성방안 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12일 제2회의실에서 저탄소 녹색성장의 국가정책 기조에 부응하고 지역 핵심산업인 베어링·경량소재산업을 융·복합할 수 있는 미래사업인 ‘에코-바이크 밸리 조성방안 수립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바이크산업의 국·내외 사업 및 시장 환경 분석 향후 바이크산업 전망을 통한 분석 및 진단 영주시 개발여건 분석 및 사례조사를 통한 개발 기본방향 설정 최적의 사업후보지와 사업비 산출 등 사업 시행 방안 등의 내용을 도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중간보고회는 강성익 영주시장 권한대행과 12개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수행자인 한국산업관계연구원의 중간보고에 이어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시는 보고회에서 제기된 다양한 의견들을 용역 결과에 반영해 에코-바이크 밸리 조성방안을 확정하고 구체적인 사업계획 수립할 방침이다.
강성익 권한대행은 “영주시의 지속가능성 확보와 도시 경쟁력 제고를 위해 지역 주력산업과 시너지 효과를 줄 수 있는 사업 발굴이 중요하다”며 “영주시의 현황 및 트렌드 등 관련 정보 분석을 통해 지역의 미래 100년을 책임 질 수 있는 사업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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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영주한국선비문화축제’ 3년 만에 열린다
‘2022영주한국선비문화축제’ 3년 만에 열린다
[문경상주전국뉴스] 가정의 달 5월, 2022영주한국선비문화축제가 선비도시 영주에서 3년 만에 다시 열린다.
11일 영주시에 따르면 다음달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영주 대표 관광지인 소수서원과 선비촌, 한국선비문화수련원 일원에서 ‘한국 정신문화의 뿌리, 선비정신’이라는 주제로 ‘2022영주한국선비문화축제’를 개최한다.
영주시가 주최하고 영주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영주가 한국의 대표 정신문화인 선비정신의 본향임을 대내외에 알리고 그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해 역사적 사실과 근거에 기반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열린다.
핵심 프로그램에는 소수서원 졸업자 후손을 찾고 소수서원 입원록 제1권 봉환 기념행사인 ‘Home Coming Day’ 우리나라 최초의 사액서원인 소수서원 사액 봉안례 재현을 하는 ‘소수1543, 사액 봉안례’ 한복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기 위한 ‘K-Culture한복런웨이’ 등이 열릴 예정이다.
이 외에도 선비세상 문화관 야경을 즐기는 선비 고유제 한복맵시대회 지역 문화예술공연 어린이날 100주년 기념 퍼포먼스 선비공감 흥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온·오프라인으로 펼쳐진다.
특히 이번 축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새로운 축제 모델을 정립하기 위해 메타버스 축제장을 조성하고 유튜브 채널 ‘영주문화관광재단’을 통한 온라인 축제를 병행하는 등 비대면 요소를 추가해 3년 만에 재개되는 이번 축제에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강화했다.
하천수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축제는 코로나19로 인한 정부 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오프라인 행사가 일부 조정될 수 있으며 가족 단위 관광객이 많이 찾는 만큼 방역 관리에 철저를 기할 방침”이라며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어린이날이 포함된 기간에 개최되는 선비문화축제에 가족 모두가 참여해 코로나19로 지친 심신을 달래고 선비정신의 함양과 재미를 동시에 얻어가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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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청년도전 지원사업’참여자 모집
‘2022년 청년도전 지원사업’참여자 모집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시와 대구시 청년센터는 취업을 일시 중지하거나 포기한 청년, 생계형 아르바이트 청년들의 구직의욕을 고취시키고 원활한 사회활동 및 노동시장 진입 지원을 위해 ‘2022년 청년도전 지원사업’ 참여자를 4월 29일까지 모집한다.
‘청년도전 지원사업’은 최근 청년 비경제활동 인구 증가에 따른 청년고용 활성화 대책으로 고용노동부가 지난해부터 공모사업으로 추진, 대구시는 올해 2월 대구시 청년센터와 함께 공모에 참여해 국비 5억원을 확보했다.
대구시가 올해 처음으로 시행하는 ‘청년도전 지원사업’은 미취업청년, 생계형 아르바이트 청년 등을 대상으로 사회활동 참여의욕 고취를 위한 1:1 상담, 진로탐색, 취업역량강화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프로그램을 이수한 청년에게는 활동비 등 인센티브 27만원을 지원하며 고용노동부의 국민취업지원제도 등과 연계해 취·창업을 지원한다.
올해 지원 대상은 500명으로 신청 자격은 대구시에 거주하는 만 18세에서 34세 청년으로 6개월 이내 취업 및 교육·직업훈련 이력이 없거나 주 30시간 미만 근로하고 있는 생계형 아르바이트 청년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온라인 워크넷 또는 구글폼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취업은 고용보험DB 상용직 기준으로 자격 확인, 교육·직업훈련은 고용노동부의 직업훈련포털 기준으로 자격 확인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구시 홈페이지 또는 청년커뮤니티포털 젊프의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동우 대구시 일자리투자국장은 “청년도전 지원사업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고용난 등으로 구직의욕을 상실한 지역의 청년들이 다시 취업의지를 다지고 성공적인 사회진출에 기여하는 기틀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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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도 맞춤형 인력양성사업 추진
대구광역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시는 산업현장에 필요한 숙련된 현장인력을 양성·지원해 지역 내 중소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지역 고용을 증진하기 위해 4월부터 ‘2022년 맞춤형 인력양성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2005년 시작된 맞춤형 인력양성사업은 지역 산업현장에서 필요한 우수한 기술인력을 맞춤형 교육훈련을 통해 양성·지원함으로써 기업은 신규직원 재교육 비용절감과 기술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고 구직자는 직무훈련과 취업이 바로 연계될 수 있다는 점에서 기업과 구직자 모두 만족도가 높고 지역 내 인력수급 불일치 해소에 기여도가 높은 사업이다.
이에 대구시는 올해에도 분야별 총 340명의 기술인력 양성 및 취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분야별 10개 수행기관의 훈련생 모집으로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2022년 맞춤형 인력양성사업은 특성화고 및 대학·전문대학 졸업자, 경력단절 여성 등 취업을 원하는 지역 내 구직자를 대상으로 기업 수요에 대응하는 직무훈련을 통해 분야별 맞춤인력을 양성공급함으로써 기업의 구인난을 해소하고 훈련수료자들이 해당 분야의 기업에 취업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4월 13일에 첫 수업을 시작하는 대구경북기계공업협동조합의 교육과정인 ‘지능형기계시스템 설계 및 제작과정’은 관련 전공 졸업자를 대상으로 산업체에서 요구하는 ‘3D CAD/CAM/CAE를 활용한 자동화 장치 설계·설치공구 제작’ 등 현장실무 기회제공 및 심화교육을 통해 관련 자격증 취득지원과 함께 지역 내 4차산업 제조기반 산업체로의 취업기회를 제공한다.
그 외 분야의 인력양성과정의 자세한 사항은 각 수행기관 및 교육기관의 홈페이지에서 확인가능하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우수인력 부족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과 졸업청년 및 경력단절 여성 등 구직자들의 취업요구를 동시에 부응할 수 있는 ‘대구시 맞춤형 인력양성사업’을 통해 고용시장의 인력수급 불균형과 지역 내 실업문제를 해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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