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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농업기술센터 벼 종자소독 영농지도 강화
영양군농업기술센터 벼 종자소독 영농지도 강화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양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벼 파종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종자소독제 읍·면 벼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공급했다고 12일 밝혔다.
벼 종자소독은 종자로 전염되는 키다리병⋅도열병⋅깨씨무늬병⋅세균성벼알마름병과 벼잎선충 등의 발생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어 꼭 실시해야 한다.
종자소독 방법은 물40ℓ에 전용약제와 종자 20㎏를 넣고 수온 30℃에서 48시간 침지 후 맑은 물에 2~3회 세척한다.
약제소독 시 수온이 20℃미만일 경우 방제효과가 매우 낮음으로 주의해야 한다.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우리 지역 농업인이 종자 전염 병해충 예방과 재배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마을별 이장을 통한 홍보와 리플릿 배부 및 벼 종자 침종 때 농가별 현지출장으로 종자 소독요령과 품종별 특성 등을 지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영양군농업기술센터 임숙자소장은“2022 벼 보급종이 전량 미소독 종자 공급 추진함에 따라 종자 전염병 방제를 위해 농가에서 더욱더 종자소독에 힘써 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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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교육문화회관, 상반기 사회교육 수강생 모집
칠곡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칠곡교육문화회관은 4월 25일부터 7월 15일까지 12주간 ‘2022 내 삶의 힐링 상반기 사회교육’을 운영한다.
수강생 모집은 4월 18일부터 4월 22일까지 5일간 칠곡군청 홈페이지 통합예약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강의는 ▹감성 듬뿍 캘리그라피 ▹힐링 라탄공예 ▹통기타 ▹스위트 홈베이킹 ▹자신감 UP 스피치교실 ▹업사이클링 양말목 공예▹플로리스트 ▹반려식물 마리모 키우기 ▹컴맹 탈출여행 등26개 강좌 409명을 대상으로 구성됐다.
최윤경 교육문화회관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군민들의 스트레스와 우울 극복을 위해 힐링콘텐츠를 마련했다” 며 “앞으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과 질 높은 교육과정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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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4월은 법인지방소득세 신고 납부의 달
칠곡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칠곡군은 법인세법에 따라 납세의무를 지닌 법인으로 2021년 12월말 결산법인에 대해 오는 5월 2일까지 법인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 받는다.
군은 지역 내 소재 법인업체에 안내문을 발송하는 등 기한 내에 신고·납부할 수 있도록 홍보활동에 적극 나섰다.
소득금액이 없거나 결손금이 있는 경우에도 신고는 의무사항이며 둘 이상의 지방자치단체에 사업장이 있는 경우 안분해 신고해야 한다.
안분하지 않고 하나의 지자체에만 신고하거나 첨부서류 미제출시, 신고기한 내 미신고시 20%의 무신고 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으니 유의해야 한다.
신고·납부 방법은 위택스 전자신고 납부 또는 칠곡군 세무과 우편·방문신고 납부를 하면 된다.
한편 칠곡군은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집합금지·영업 제한업종의 중소기업에 대해서는 국세청과 동일한 기준으로 별도의 신청없이 7월말까지 납부기한을 직권연장해 기업 고충을 덜어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직권연장 대상은 아니라도 관광업, 여행업, 여객운송업 등 코로나19로 사업에 현저한 피해를 입은 법인이 기한연장을 신청하는 경우, 서류 검토를 통해 납부기한을 연장 할 수 있다.
칠곡군 세무과는“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납세 편의롤 높이겠다”며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가급적 위택스로 신고·납부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202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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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유관기관·기업체 회의 개최
포항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포항시는 지난 1월 27일 시행된 중대재해처벌법과 관련해 근로자의 안전대책을 마련하고 산업재해를 예방하고자 유관기관 및 기업체 대표들과 12일 회의를 개최했다.
중대재해처벌법은 경영책임자가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인력 및 예산을 확보하고 사업장 내 유해·위험 요인을 확인·점검해 개선하는 등 관리상의 책임을 다할 것을 요구하는 법이다.
이날 회의는 최근 지역 내 중대산업재해가 발생함에 따라 중대재해 예방과 대응방안 강구 등에 대해 참석한 기관단체장 및 대표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청취해 중대재해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는 시의회 의장, 고용노동부 포항지청장, 산업안전공단 경북동부지사장, 포항상공회의소 회장, 한국노총 포항지역지부 의장, 포스코 등 10개 업체 대표 및 안전책임자 등 총 24명이 참석해 기업별 안전수칙 및 중대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보건 관리시스템 구축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날 고용노동부와 산업안전공단은 중대재해처벌법의 주요내용, 정부 정책방향, 기업별 안전관리활동, 주요 산업재해사고 사례 등을 공유했으며 유사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본사를 중심으로 현장 안전조치를 점검하고 하청업체 근로자들의 안전교육 여부와 작업중지권 사용 여부를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김세원 투자기업지원과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안전보건 관리체계와 현장의 기본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꼼꼼히 점검해 한 번 더 현장 안전관리에 대해 생각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재해 없는 안전한 현장을 만들기 위해 모두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202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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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철길숲, 그린플래그 어워드 인증으로 세계적 인정받아
포항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포항시는 포항 그린웨이 프로젝트의 핵심사업인 ‘포항 철길숲’이 영국정부 산하 환경단체인 KBT에서 시행하는 그린 플래그 어워드에 최종 인증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12일 철길숲 음악분수 광장에서 인증식을 개최했으며 인증식에서 심사위원이 ‘그린 플래그’를 포항시에 전달했다.
그린플래그 인증 제도는 1997년 영국의 재정위기로 녹지공간이 방치되는 데 대한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모인 전문가들로부터 시작됐으며 2008년부터는 영국 외 다른 국가로도 확장돼 현재 유럽 및 중동 2,308개소, 북미 3개소, 호주 31개소 등이 인증된 바 있다.
그린 플래그 인증을 주관하는 KBT는 영국정부 산하의 환경단체로 영국 및 전세계의 연구원, 정책입안자 및 녹지관리자들을 상호 연결할 수 있는 무료 플랫폼을 제공하고 환경을 지키기 위해 공원 및 녹지관리의 모범사례를 알리는 것을 목표로 하는 단체이다.
시는 지난해 12월 KBT에 ‘그린 플래그 어워드 인증 신청서’를 제출했으며 영국에서 시행된 1차 서류 심사에 이어 지난 11일 철길숲에서 있었던 2차 현장심사를 통과하며 최종 인증을 받는 쾌거를 달성했다.
심사는 서류심사 30%, 현장심사 70%로 총점 66점 이상인 경우 인증되며 매년 심사를 통해 녹지의 관리 수준을 올리도록 유도하고 있다.
포항 그린웨이 프로젝트 선도사업인 포항 철길숲의 그린플래그 인증은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동아시아 최초의 인증사례로 녹색생태도시 조성을 위해 추진 중인 GreenWay 프로젝트의 성과를 국제무대에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또, 국외 수상기관들과 녹지 관리에 대한 교류를 통해 포항 그린웨이 프로젝트와 철길숲을 홍보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포항 철길숲은 지난 100년간 철도로 이용되던 곳에 조성된 도시숲으로 이번 그린 플래그 어워드 인증 평가에서 도시의 여러 지역을 지나는 대규모 녹지임에도 일관성 있고 효율적으로 유지관리 되고 있는 점 다양한 수종의 수목과 초화류가 수준높게 관리되고 있는 점 도심 속에서 많은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하고 있는 점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현구 푸른도시사업단장은 “이번 그린 플래그 어워드 인증은 그린웨이 프로젝트와 철길숲의 조성·관리 수준이 국제적 기준에도 충족될 만큼 우수하다는 것을 보여준다”며 “그린플래그 어워드 인증을 통해 녹색도시를 향한 포항의 꿈이 현실로 이뤄지고 있다”고 말했다.
202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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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공무원, 군위군 산불 피해 현장 인력지원 동참
영천시 공무원, 군위군 산불 피해 현장 인력지원 동참
[문경상주전국뉴스] 지난 10일 발생한 군위군 산불이 사흘째 계속되면서 산불 3단계가 발령된 가운데 영천시에서도 공무원 및 산불전문진화대 등 인력과 진화장비를 지원했다.
시 관계자는 산불 발생 당일부터 영천시 산림과에서 산불진화 인력 12명과 헬기 1대, 진화차량 1대를 지원하고 있으며 12일에는 시청 공무원 40명이 군위 산불 현장으로 출동했다고 밝혔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12일 군위 산불 현장으로 출발하는 시청 직원들을 격려하는 자리에서 군위군민들을 위로하고 산불의 조기 진화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한편 직원들에게 적극적인 지원과 안전을 당부하며 영천시의 산불대비 태세 확립을 강조했다.
202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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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2022년 제1차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기간 운영
경산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산시는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2개월간을 2022년 제1차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으로 설정해 체납세 징수에 전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
경산시의 2021년 12월 말 지방세 체납액은 180억원으로 이번 체납세 일제정리 기간 중 72억원 이상을 징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시는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권역별, 팀별 책임징수반을 구성했으며 읍면동 책임징수제도를 시행해 효율적으로 징수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체납세 정리 기간에는 체납자 전국 재산조회를 해 부동산 등 확인된 모든 재산에 대해서는 즉시 압류 조치하고 장기 체납자에 대해는 공매 실익 분석 후 공매처분을 적극적으로 실시할 것이며 자동차세 2회 이상 체납 차량에 대해서는 번호판 영치 활동을 하며 대포차 포함 상습 체납 차량에 대해서는 강제 인도해 인터넷 공매를 하기로 했다.
그러나 코로나19 등으로 일시적 경제위기로 납부가 어려운 사회적 배려대상에 대해는 체납세를 분할 납부토록 유도해 체납처분을 유예, 복지서비스 관련 부서 안내 등 납세자가 공감하는 방향으로 체납세 징수를 하기로 했다.
전미경 징수과장은 “지방세는 시민들의 복지증진 및 지역발전을 위해 쓰이는 귀중한 재원인 만큼 체납세에 대해 엄정한 체납처분 및 행정제재를 해 건전한 납세풍토 조성과 공평 납세 분위기 조성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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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도 구미시 중소·벤처기업 육성 지원사업 본격 가동
2022년도 구미시 중소·벤처기업 육성 지원사업 본격 가동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시는 중소·벤처기업의 산업환경 변화 대응력을 제고하고 자생력 확보를 위한 기업 맞춤형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관내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특허 등 지식재산권 확보 및 공정·품질 개선, 신제품 개발, 사업전환 등 체계적인 사업화 지원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속성장 가능 기업 발굴에 정책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중소·벤처기업의 생산현장에서의 기술문제를 개선하고 기업 경영현장에서 발생하는 장애요인 제거 및 애로사항 해결 등 기업의 기술력과 성장잠재력 촉진을 위한 분야별 맞춤형 지원을 실시한다.
주요 지원사업으로 첫째,‘기술닥터사업’은 제품개발 및 공정개선 등 기술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분야별 전문가가 기업을 직접 방문해 문제를 진단하고 애로기술 해결을 위한 컨설팅, 각종 시험 분석, 시뮬레이션 등을 지원한다.
둘째,‘시제품제작센터’에서는 설계, 제작, 분석·평가 등 시제품 제작을 위한 일련의 과정을 한 곳에서 원스톱으로 진행해 시간 절감과 더불어 센터 내 공용장비 사용을 통한 기업 장비 구축 부담을 해소하고 제작비용 지원으로 경비 절감을 통한 기업 경영 부담 완화에 기여한다.
셋째, 지식재산 창출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경북서부지식센터에서 시행하고 있는‘중소기업 IP 바로지원사업’은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지식재산 관련 현안 진단을 통해 컨설팅을 제공하고 분야별 전문기관과 함께 특허·디자인맵, 디자인·브랜드개발, 특허기술 홍보영상 제작 등을 지원한다.
마지막으로‘구미산업기술정보센터’는 산·학·관 협력으로 지역 중소기업의 경제적 가치를 제고하고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술인증, 시스템인증, 해외인증 등 국내외 인증을 지원하며 제품 및 기업에 대한 종합적 마케팅 지원을 통한 기업 매출 증대 및 수출 신장을 도모한다.
구미시 및 금오공대 창업보육센터에서는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기업 유형별 창업 초기 사업성 분석부터 사업화까지 기업의 성장단계별 체계적인 지원으로 창업·벤처 우수기업을 집중 육성한다.
먼저,‘구미시 창업보육센터’는 전문가 활용, 인증지원, 지식재산권, 마케팅, 시제품 제작 등 단계적 지원을 통해 입주기업의 창업 성공률을 높일 뿐만 아니라 기업들의 기술력과 성장잠재력 육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촉진한다.
또한, 경상북도로부터 벤처기업집적시설로 지정된 금오공대 창업보육센터에서는‘벤처기업집적시설 입주기업 역량강화사업’을 통해 기술지원, 국내외 인증, 마케팅 등 집적시설 벤처기업들의 수요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하며 벤처기업을 발굴하고 새로운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장세용 구미시장은“산업환경변화, 코로나 19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벤처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혁신성과 성장성을 갖춘 유망기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지원해 일자리 창출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말했다.
202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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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온라인투표로 학교운영위원 선출
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경북선거관리위원회와 협약을 통해 학교운영위원회 학부모위원 선출에 온라인투표서비스를 활용한다고 밝혔다.
K-Voting은 2013년부터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운영하는 온라인투표서비스로 휴대폰과 PC 등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편하게 투표할 수 있다.
해당 서비스는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운영하는 만큼 투·개표의 안전성과 신뢰성이 보장되며 일선 학교 선거 관리 업무의 효율성 제고는 물론 무엇보다 학부모의 투표 참여율을 높일 수 있다.
경북교육청은 지난 2월 실시한 온라인투표서비스 사전 수요 조사를 통해 도내 초·중·고·특수학교 187교가 지난 3월 10일부터 해당 서비스를 활용하고 있으며 학교운영위원의 선출뿐만 아니라 학생 임원과 학부모회 대표 선출에도 온라인투표서비스를 활용하고 있다.
한편 경북교육청은 3월 말까지 일선학교 학부모·교원·지역위원 선출을 완료하고 4월 15일까지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선출하면 2022년도 학교운영위원회 구성 절차가 마무리된다고 밝혔다.
최규태 행정과장은 “학부모위원 선출에는 학부모들의 관심이 높으나, 실제 투표까지는 이어지기 힘들다”며 “휴대폰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투표가 가능한 온라인투표서비스를 더욱 확대해나가도록 선관위와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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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학교폭력 심의 전문성 높인다
경북교육청, 학교폭력 심의 전문성 높인다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지난 7일 안동권역을 시작으로 오는 19일까지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을 대상으로 공정한 심의를 위한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심의위원회 운영에 필요한 각종 법률, 매뉴얼, 심의 진행 시 유의사항 등 우리 도의 특성과 상황에 맞게 제작한 자료를 활용해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실시했다.
연수 내용은 학교폭력 사안처리 각 기관별 역할 학교폭력 법률 처리 유의사항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운영 절차 공정한 심의를 위한 유의사항 정보 공유를 통한 심의위원의 역량 제고 등으로 구성했다.
경북교육청은 학교폭력 사안의 공정한 심의를 위해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운영에 필요한 각종 자료 제작, 연수, 컨설팅 등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해오고 있다.
한편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은 학교폭력에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교원, 경찰관, 변호사, 생활교육 전문가, 학부모로 구성·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3월 1일 임기가 다시 시작돼 새롭게 위촉했다.
공현주 학생생활과장은 “이번 연수가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의 전문성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학생들의 관계 회복과 갈등 치유를 통해 학교의 교육적 기능이 더욱 강화될 수 있도록 교육지원청별 심의위원회의 공정한 운영을 위해 노력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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