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늦은 벚꽃 보러 봉화로 오세요”
“늦은 벚꽃 보러 봉화로 오세요”
[문경상주전국뉴스] 봄기운이 완연한 요즘, 아직 벚꽃을 즐기지 못했다면 꼭 가야하는 곳이 있다.
바로 경북 봉화군 물야면에 위치한 물야저수지이다.
물야저수지 변을 따라 문수로를 달리다 보면 약 2~3km의 벚꽃길이 나오는데 백두대간 고지대의 지리적 특성으로 인해 타 지역에 비해 일주일 정도 벚꽃이 늦게 개화해 늦은 벚꽃 나들이를 즐길 수 있다.
특히 물야저수지는 수려한 주변 경치와 연분홍빛 화려한 벚꽃이 만들어내는 풍경이 빼어나 매년 봄이면 꾸준히 관광객들이 찾는 힐링 공간으로 알려져 있다.
물야저수지를 따라 줄을 지어 만개한 벚나무들이 벚꽃터널을 이루고 있어 드라이브를 하며 차안에서 벚꽃을 감상하기에 제격이다.
바람에 휘날리는 하얀 눈꽃을 맞으며 저수지를 따라 조성된 산책 데크를 걸어보는 것도 봄을 만끽하기에 좋다.
2022-04-13
-
경북·대구교육청, 함께 손잡고 교류사업 추진
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13일 대구광역시교육청 회의실에서‘2022 경북·대구교육청 교류증진 협의회’추진을 위한 실무협의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경북·대구교육청 교류 증진 협의회는 지난 2018년 미래사회 인재 육성과 교육 교류증진을 위한 두 기관 간 업무협약을 계기로 시작됐다.
2019년은 대구교육청, 2021년은 경북교육청에서 교류사업에 대한 성과 보고와 교육 현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양 교육청의 발전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고 있다.
이번 실무협회의는 경북·대구교육청 담당과장을 비롯한 교류사업 업무 담당자 등이 참석해 신규 교류사업 제안 및 교류증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올해는 경북교육청이 제안한 사이버독도학교 전국화 사업 추진 협력 초등 온라인 학습 지원 플랫폼 교류와 대구교육청이 제안한 글로벌 원격 협력학습 운영 대구사랑 역사탐방 체험학습을 신규 교류사업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경북·대구교육청은 지속적인 상호협력을 통해 교육정책 교류 기회를 확대하고 보다 활발한 소통으로 교육 경쟁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김현광 정책혁신과장은 “앞으로 양 교육청의 교류사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경북-대구교육이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13
-
경북교육청, 공정하고 효율적인 공유재산 관리 방안 모색
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13일 교육지원청 재산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공유재산의 효율적 관리 방안’을 주제로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연수는 공문이나 화상회의시스템을 이용한 전달교육에서 벗어나, 업무 담당자들과의 질의응답, 의견 교환, 소통 강화 등을 위해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대면방식으로 진행했다.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을 토대로 공유재산 관리의 기초적인 설명에서부터 법령 개정 사항, 공유재산 관리에 필요한 제반 기준, 관사 및 폐교 관리 등 업무 처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연수 내용을 구성했다.
특히 공유재산 심의회와 공유재산 관리계획의 진행 절차, 공유재산 처분과 관련해 그간 교육청에서 진행해 온 자문단의 실제 사례, 공유재산 결산 시 유의점 등을 교육함으로써 향후 공유재산 관리 업무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문제점과 시행착오 등을 최소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최선지 재무과장은 “이번 연수을 통해 교육지원청 재산업무 담당자들의 애로점을 함께 공감하고 소통하며 해결책을 모색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효율적인 행정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2-04-13
-
애경산업, 경북교육청에 손소독제 1만5121개 기부
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13일 애경산업으로부터 손소독제 15,121개를 기부받아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손소독제 기부는 애경산업 위생전문 브랜드인 랩신의‘클린 투 프로텍트’캠페인의 일환으로 코로나19의 장기화 상황에서안전한 학교 만들기에 동참하고자 기획됐으며 전달식에는 도교육청 관계자 및 김남수 애경산업 상무 등이 참석했다.
김남수 애경산업 상무는 “오미크론 등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의 확산으로 학교 대면수업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안다”며 “이번 기부를 통해 안전한 교육 환경을 만드는데 일조하겠다”고 전했다.
경북교육청은 “애경산업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리며 기부받은 손소독제는 학교로 전달해 코로나19의 학교 유입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2022-04-13
-
경북교육청,‘현대식 최첨단 배움터지킴이실’확충
경북교육청,‘현대식 최첨단 배움터지킴이실’확충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배움터지킴이 자원봉사자의 봉사활동 환경개선과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해 도내 56개 학교에‘배움터지킴이실 설치 및 현대화 사업’예산 10억원을 집중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내 배움터지킴이 운영 학교 827교를 대상으로 전수 조사를 실시해‘배움터지킴이실 설치 및 현대화’예산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경북교육청은 지난 3월 전수 조사를 통해 127교의 신청을 받았으며 심사를 거쳐 지원 대상 학교 56교를 선정하고 4월 초 교당 2천만원 내외로 총 10억원을 지원했다.
선정된 학교는 배움터지킴이 자원봉사자의 사기진작과 학생안전사고 예방 강화를 위해 배움터지킴이실 내 방문객 인식 CCTV 방문객 접근 감지 음성 출력 시스템 냉·난방기 사무용 집기 등 현대적인 시설을 갖춘 배움터지킴이실을 올해 6월까지 설치하게 된다.
이번 배움터지킴이실 여건 개선으로 학교폭력 예방 및 학생안전 사고 예방 활동의 효율성 제고는 물론 효과적인 외부인 출입 관리 시스템을 통해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이번 사업에 대한 학교의 수요와 호응도가 높아 향후 사업 효과성을 면밀히 검토해 모든 학교의 배움터지킴이실을 점진적으로 현대화된 최첨단 시설로 갖추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권영근 교육국장은 “본 사업의 효율적 추진으로 배움터지킴이분들이 자긍심을 갖고 봉사 활동하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안전 사업 추진을 통해 학생과 학부모들이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하고 믿음직한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13
-
경북교육청, 방과후학교 운영 지원 강화
경북교육청, 방과후학교 운영 지원 강화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저소득층 학생에 대한 교육격차 완화와 도농간 균형있는 학습권 보장을 위해 방과후학교 운영 지원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2022학년도 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 지원을 더욱 확대해 저소득층 가정의 교육비 부담을 완화하고 저소득층 학생들의 교육격차를 줄이기 위해 75억원의 예산을 지원하기로 했다.
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은 저소득층 학생이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을 수강할 경우 1인당 연간 60만원 내외의 수강료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금년부터 소득기준 지원 대상자 범위를 중위소득 70%에서 80%로 확대하고 올해 한시적으로 학교장 추천 지원 대상자의 범위도 10%에서 15%까지 확대했다.
이에 따라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 가정의 교육비 부담 완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EBS와 협의를 통해 2022학년도부터 자유수강권 활용범위에 EBS 강의 수강을 포함해 학생들에게 수준 높은 강의와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또한 경북교육청은 농산어촌 지역 초·중·고등학교에서 우수한 강사를 확보해 다양하고 창의적인 방과후 프로그램을 개설할 수 있도록 농산어촌방과후학교 운영비 103억원을 지원하는 등 도농간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이경옥 교육복지과장은 “앞으로 소득수준과 거주지역이 다르다는 이유로 차별을 받는 일이 없도록 학생들의 균형있는 학습권 보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방과후학교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2-04-13
-
아동친화도시 영주서 ‘가정과 직장 모두 잡는 아빠들’
아동친화도시 영주서 ‘가정과 직장 모두 잡는 아빠들’
[문경상주전국뉴스] “요즘은 직장 동료들과 육아 정보를 나누며 아내가 없어도 혼자서 이이들을 볼 수 있는 아빠가 되었어요.”아동친화도시 영주에는 독특한 동아리가 있다.
영주시청 소속 남자 직원들을 중심으로 모인 육아동아리 ‘아빠 어디가’가 그 주인공이다.
특히 MZ세대 초보아빠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경북 영주시청 육아동아리 ‘아빠 어디가’ 김현길 회장은 요즘 육아에 자신이 붙었다.
아내를 돕는 것이 아니라 역할 나눔이 가능해졌고 이게 다 육아동아리 덕분이라고 밝혔다.
지난 2020년 초 몇몇 젊은 직원들이 자녀들과 함께 지역의 다양한 문화체험활동을 위해 자발적으로 결성한 동아리가 3년차를 맞이하면서 하나의 육아공동체로 자리를 잡았다.
20여명의 회원들이 한 달에 한 번씩 주말을 이용해 캠핑·물놀이·별자리·눈썰매·연탄봉사 등 체험부터 봉사까지 다양한 주제로 미션을 수행했다.
지난해까지는 코로나19로 주로 지역내에서 주관하는 행사에 참여해 다양한 문화체험활동을 하면서 아이에게 좀 더 관심을 갖게 됐고 아이와 친해질 수 있는 기회가 자연스럽게 많아졌다.
김현길 회장은 “동아리 참여 전에는 영주시에 아이들을 위한 행사가 이렇게 많은지 몰랐다”며 “작은 변화는 삶의 활력소가 됐다 직장은 즐거워지고 가정은 행복해졌다”며 당당하게 말했다.
회원들은 평일 야근과 주말 봄철 산불예방근무, 기상특보 비상근무, 코로나19 대응 차출 등 예상치 못한 근무가 많다 보니 계획을 세워 가족들과 어울려 여행을 하거나 놀러갈 기회가 없었다고 입을 모았다.
육아동아리를 만들었더니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이웃들이 생겨나고 4살부터 초등학교 고학년까지 연령대가 다양해서 단계별로 육아정보를 공유하고 육아선배들에게 정보를 얻는 덤까지 생겼다.
가족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업무에서도 서로를 이해하는 폭이 넓어졌다.
아이들은 우리 아빠가 다니는 회사에 자부심이 생겼고 엄마와 아빠를 이해하게 되는 예상하지 못한 효과도 얻고 있다.
권방민 동아리 사무국장은 “아빠 어디가 동아리 모임이 있는 날은 엄마들은 휴가다”며 “육아동아리 활동 이후 아이들도 모임을 기다리지만 엄마들이 제일 좋아했다”고 밝혔다.
2022-04-13
-
영주시여성단체협의회, 여성지도자 역량강화 ‘천연염색 체험교육’ 실시…‘문화리더십 UP’
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여성단체협의회은 13일 문정동 소재 잔디광장에서 여성지도자 역량강화 교육사업의 일환으로 천연염색 체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여성지도자 역량강화 교육 첫 번째 시간으로 전통문화의 체험을 통해 21세기 지도자의 핵심역량인 문화리더십을 함양하고자 기획됐다.
이날 영주시여성단체협의회에 소속된 17개 단체의 각 단체장을 포함한 회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내 전문강사의 천연염색에 관한 이론 및 실습 교육이 진행됐다.
지역사회 발전을 이끌어가는 여성 리더들은 천연염색 공정을 익히면서 문화예술 소양을 함양하고 각 단체들 간의 소통과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권서영 영주시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회원들과 정보교류 및 소통하고 화합하는 기회가 됐다”며 “소양과 리더십을 쌓아 한 단계 발전하는 여성지도자로서 역량을 결집해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2-04-13
-
영주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학교 밖 청소년 ‘도전 웹툰 방탈출’
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는 13일 웹툰방탈출 테마파크에서 청소년 여가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방탈출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소통하며 같이 해결함으로써 학교 밖 청소년의 또래 집단 간 친밀감 형성과 성취를 통한 자기효능감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학교 밖 청소년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천지인 전통사상체험관 견학 웹툰방탈출파크 체험 만족도 조사 순으로 진행됐다.
연 3회 이상 진행되는 학교 밖 청소년 여가활동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협동심과 사회성 형성을 도와 건전한 청소년 문화형성에 기여하고 있다.
센터는 향후 진행되는 프로그램도 학교 밖 청소년들의 의견을 반영해 재미와 유익함을 동시에 충족하는 이색적인 프로그램으로 구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프로그램 참가자 이 모양은 “웹툰방탈출을 통해 친구들과 더 가까워진 것 같고 학교 밖에서도 이런 체험을 할 수 있게 되어 너무 기쁘다”며 “다음 여가활동도 기대되고 많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참여해 서로를 알아가고 같은 추억을 공유하는 사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명자 소장은 “학교 밖 친구들이 여가활동을 통해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또래간의 유대감과 친밀감 형성에도 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한 프로그램 개발과 활발한 참여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13
-
영주시, 몸에 밴 친절로 ‘감동행정’ 펼친다
영주시, 몸에 밴 친절로 ‘감동행정’ 펼친다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가 공무원 친절역량 교육을 강화해 ‘감동주는 친절 행정’ 실현에 나섰다.
시에 따르면 이달 13일부터 6월 말까지 전 직원을 대상으로 고객감동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한 ‘2022 공무원 친절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전 직원의 친절마인드를 함양을 통해 친근한 공직자상을 구현하고 행정서비스의 수요자인 민원인 중심의 조직 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교육 운영을 위해 CS교육 전문기관인 경북전문대학교 CS리더십센터에서 진행하는 이번 교육은 스트레스 관리 고객 만족 긍정소통 활성화 등을 주제로 친절서비스의 기본적이고 핵심적인 사항을 총 6기 과정으로 다룰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시는 지난 3월 ‘2022년 공무원 친절도 향상 종합 계획’을 수립해 교육을 통한 민원대응 능력향상 인센티브를 통한 친절분위기 향상 시민과의 피드백을 통한 민원서비스 개선 등의 추진과제에 11개 세부시책을 마련했다.
먼저 지난 3월부터 매주 1회 직원들이 내부행정망에 접속하면 팝업창으로 익힐 수 있는 ‘민원 친절교육 자가학습시스템’을 운영해 만화, 퀴즈 등의 형식으로 흥미를 유발하는 학습방식으로 친절도 향상 학습의 참여도를 높였다.
또한 3월부터 11월까지 외부 전문평가기관에서 전 부서를 방문해 민원인 맞이·응대·마무리까지 전 단계를 암행 평가하는 ‘공무원 민원 친절도 평가’를 통해 우수부서에게는 가점을, 하위부서는 추가 친절교육을 수강하도록 해 대면 친절서비스의 질을 제고할 예정이다.
올 하반기에는 법정 민원을 신청·처리한 민원인 500명을 대상으로 업무처리태도, 처리과정, 전반적인 만족도 등 3개 분야 8개 항목의 전화설문조사를 실시해 실제 제공된 행정서비스에 대한 만족도를 확인하고 불만사항에 대해서는 제도적 개선책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이 밖에도 찾아가는 맞춤형 현장중심 친절교육 친절 민·관 네트워크 운영 민원 소리함 운영 미소친절 톡톡톡 아침방송 운영 등을 통해 친절이 바탕이 되는 행정을 펼쳐나간다는 방침이다.
한상숙 새마을봉사과장은 “친절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덕목이며 친절의 습관화를 위해서는 지속·반복적인 교육이 필요하다”고 말하고 “공무원 친절마인드 함양과 더불어 시민 중심의 민원서비스 제공과 민원 시책을 발굴해 내방하는 민원인과 직원 모두가 미소짓는 영주시청이 되겠다”고 밝혔다.
2022-04-13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