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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2274명 발생, 총 13만3958명
포항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포항시는 12일 현재 코로나19 확진자 2,274명이 발생해 지역의 확진자수는 총 133,958명이라고 밝혔다.
총 확진자 2,274명 중 선행 확진자의 접촉자는 2,059명, 타 지역 주소자는 28명, 해외입국자는 1명, 감염취약시설 관련자는 186명이다.
202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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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러와, 청소년어울림 동산의 숲 대구 청소년어울림마당 개막
놀러와, 청소년어울림 동산의 숲 대구 청소년어울림마당 개막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시 대표청소년어울림마당 2022년 첫 번째 무대가 4월 16일 오후 2시 동성로 2.28기념중앙공원 청소년광장에서 온·오프라인으로 열린다.
대구시 대표청소년어울림마당은 ‘청소년 활동을 통해 상호 소통하는 장’으로 2.28기념공원 청소년광장을 중심으로 올해 연 20회 운영될 예정이다.
청소년이 직접 기획하고 지역 학교·청소년기관 청소년동아리가 참여하는 대표청소년어울림마당은 다양한 콘텐츠와 폭넓은 운영을 인정받아 최근 3년 연속 전국 우수 어울림마당 사례로 선정됐다.
올해 주요행사는 개막식, 성년의날 기념행사, 청소년문화축제, 진로 체험 및 청소년 수요조사 반영 기획 행사, 청소년시설 기획행사 6회 대구청소년행복페스티벌 폐막식 등으로 연중 20회를 계획하고 있다.
첫 축제인 개막식은 청소년이 언제든 놀 수 있는 놀이공원이라는 뜻에서 ‘놀러와, 청소년어울림 동산의 숲’이라는 콘셉트로 청소년기획단이 진행하는 ‘미니게임천국’, ‘인생네컷 사진 부스’, ‘놀이 및 체험활동 부스’와 ‘청소년 공연 무대’가 준비됐고 2부에서는 각 학교와 청소년기관의 우수 청소년동아리로 선정된 170개 청소년동아리 연합회의 발대식도 진행될 예정이다.
대구 청소년을 위한 놀이공원이라는 테마와 청소년에게 즐거움을 주고자 하는 취지에 공감한 동성로스파크에서도 룰렛이벤트 부스 운영과 더불어 행사 당일에 입장권을 할인하는 이벤트를 지원하는 등 청소년을 위한 놀거리를 더욱 풍성하게 마련했다.
이번 축제는 안전하게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대구광역시 대표청소년어울림마당’ 유튜브 채널로 실시간 송출해 비대면으로 참여하는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조윤자 대구시 여성청소년교육국장은 “그동안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웅크리고 있던 우리 청소년들이 이번 축제를 통해 잠재되었던 끼와 열정을 분출시켜 청소년 활동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대구의 중심 동성로 2.28기념중앙공원에 청소년광장이 있고 청소년을 위한 무대도 언제나 곁에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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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과기부‘소프트웨어 미래채움 사업’선정
대구광역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소프트웨어 교육 확산을 위해 실시한 ‘2022년 소프트웨어 미래채움’ 공모사업에 참여해 최종 선정됐다.
SW미래채움은 SW교육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에 SW교육거점센터 구축, 강사양성, SW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등 SW교육 환경을 조성해양질의 SW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초·중등 학생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교육시설과 메타버스, 로봇, 인공지능 등 체험공간을 마련하고 학생들에게 소프트웨어 교육과 미래기술 체험을 상시적으로 제공하게 된다.
대구시는 대구시교육청 및 주관기관인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과 협력해 2024년까지 3년간 국비 31.5억원을 포함 총 66억원을 투입해 동구 대구공업고등학교 공동실습장과 달서구 신당중학교 등 2개소에 SW교육거점센터를 구축하고 SW교육 및 체험 등 연간 참여 3,000명, 강사양성 및 취업 연간 80명을 목표로 추진한다.
대구는 기초생활수급자와 다문화가구, 한부모 가구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며 ‘21년 기준 전국 17개 지자체 중 6번째로 많은 상황이다.
이러한 정보화 소외계층 아동들의 디지털 격차해소를 위한 교육은 물론 미취업 청년, 경력단절 여성, 퇴직자 등 지역 우수인재를 소프트웨어 교육 전문강사로 양성하고 교육 인력으로 활용함으로써 일자리 창출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4차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소프트웨어 교육을 통한 미래인재 양성의 체계를 강화하고 소프트웨어 인재도시 대구 구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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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전국 U리그 축구대회’안동서 8경기 개최
‘2022 전국 U리그 축구대회’안동서 8경기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2022 전국 U리그 권역별 축구대회’가 4월15일부터 11월11일 까지 홈&어웨이 방식으로 안동시 강변전용축구장에서 진행된다.
대한축구협회가 주관하고 경상북도·안동시 축구협회가 주최하는 ‘2022 대학축구 U리그’는 10개 권역의 88개 팀이 참가하며 안동에서는 4권역 축구대회가 치러진다.
권역리그로 진행하는 이번 대회는 4권역의 우리지역 안동과학대학교가 4월 15일 상지대학교와 첫 홈경기를 치루며 안동과 타지역에서 각각의 8경기를 진행해 순위를 결정하게 된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자체 방역계획을 수립하고 경기장 내에는 선수 및 관계자들만 입장이 가능하다.
안동시관계자는“철저한 방역 아래 안전한 대회 개최로 코로나19로 위축된 체육활동에 활력을 불어넣고 침체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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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안동형 일자리사업’2년차 사업추진에 박차
안동시,‘안동형 일자리사업’2년차 사업추진에 박차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청년 일자리창출과 지역인구감소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안동형 일자리사업 2년차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안동형 일자리사업이란 전국 최초로 지방정부가 지원하고 대학이 주도해 기업이 필요로 하는 맞춤형 인력을 양성, 기업에 연계함으로써 지역일자리를 창출하는 모델이다.
올해는 시비 75억원을 확보해 총 23개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이 중에 3건은 신규로 발굴한 사업이며 기존 20개 사업은 지난 해 미비점을 철저히 수정·보완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안동이 잘할 수 있는 특색 있는 신규 일자리 발굴에 더욱 집중하고 있다.
올해 발굴한 3개의 신규사업은 친환경 소재 기술개발 및 상용화 지원사업, 대마 부산물을 활용한 기능성 식품소재 개발 및 고부가 제품화 지원사업, AI융합 교육케어 사업이다.
먼저 바이오·백신분야의 친환경소재 기술개발 및 상용화 지원사업에는 3억 4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국제적 환경규제 강화로 전 산업 분야의 친환경 소재 시장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올해 준공 예정인 친환경 융합소재센터와 연계한 R&D 사업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이와 관련, 기업유치와 채용의 선순환 구조 확립과 기술경쟁력 강화를 위해 계획됐다.
세부사업으로 친환경소재 적용 자동차부품 공동개발, 친환경소재 적용 생분해 플라스틱 공동개발 및 기업유치 등과 관련한 채용연계 인턴십을 지원한다.
둘째, 스마트팜 농식품 분야로서 대마 부산물을 활용한 기능성 식품소재 개발 및 고부가 제품화 지원사업도 눈여겨 볼 만 하다.
2억여 원의 예산으로 ICT 융합기술을 활용한 빅데이터 및 AI기반의 기능성 식품소재 개발과 고부가 제품화를 통해 지역 바이오헬스산업의 혁신 성장 토대를 마련해 기업의 경쟁력이 크게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셋째, AI융합교육분야 지역산업 강화를 위한 AI융합 교육케어사업이다.
8억2천만원의 예산으로 인공지능 SW융합교육을 통한 지역산업의 AI 융합형 전문인력 양성으로 청년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전략이다.
세부사업으로 휴머노이드 인공지능 로봇을 이용한 기초SW사업과 함께 AI 및 지역산업 연계형 역량강화 연구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마지막으로 드론 전문인력 양성사업을 통한 청년창업 지원이다.
드론 1종 국가자격증 취득과 드론을 이용한 조립제작, 측량, 영상촬영 편집교육 과정을 거쳐 이수 시 희망자에 한해 창업지원금을 지원한다.
각 분야별 세부사업 참여희망 기업 및 참여자는 안동형 일자리사업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안동형 일자리사업의 지난해 실적을 살펴보면 63억원의 예산으로 5개분야 20개 사업추진을 통해 고교·대학·미취업자 연계 기업 수요 맞춤형 전문인력 양성 165명, 기업 및 창업지원 146개社, 지역기업 인턴십 지원에 63명, 취·창업 인원 109명의 일자리창출과 함께 경북도내 지자체 최초 스타트업 축제인‘BETA페스티벌 2021’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러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아 지난해 교육부 정부혁신 우수사례 최우수에 선정됐고 대통령직속일자리위원회로부터 지역균형 일자리 우수사례에 뽑혀 사례발표와 함께 대한민국 일자리유공 표창을 받은 바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올해 2년차에 접어든 안동형 일자리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거버넌스 구축과 협력에 더욱 노력할 계획”이라며 “향후 국책사업과 연계,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해 신규 일자리창출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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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올해 167억원 들여 문화재 보수·정비 총력 추진
안동시, 올해 167억원 들여 문화재 보수·정비 총력 추진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문화유산의 보존·전승을 위해 2022년 167억원의 예산으로 임청각 복원사업 및 국·도지정문화재, 세계유산 정비에 나선다시는 올해 국·도비를 포함한 약 167억원을 들여 안동 임청각 복원 및 주변 정비사업을 비롯해 국가지정문화재 50개소, 도지정문화재 12개소, 세계유산 6개소의 보수·정비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중앙선 철로 철거 후 임청각 복원 및 주변정비사업은 작년 12월 공사 착수에 들어갔으며 이에 발맞춰 임청각 역사문화공유관 건립을 위한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진행 중이다.
보물 청원루 및 세계유산 봉정사 만세루는 연차적인 보수 작업을 실시한다.
또한, 문화재 재난안전방지를 위한 안동 일성당고택 등 20개소의 방염제 도포 사업도 적극 추진 중이다.
시는 문화재청과 경상북도의 보수 지침을 받아 설계용역을 발주하고 설계내용을 승인받는 등 행정절차를 마무리해 올 상반기 중 착공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또한, 문화재수리 현장을 시민들이 직접 방문할 수 있도록 공개하고 있는 보물 안동 의성김씨 종택과 국가민속문화재 안동 시은고택 및 안동 풍산류씨 금계재사, 도지정문화재 예안이씨 와룡파 종택, 은곡서당 등의 보수 사업은 올해 공사가 마무리 될 예정이다.
시는 문화재 복원과 수리가 필요한 대상지를 조사해 내년도 보수사업에 대해도 차질 없이 준비할 예정이다.
한편 안동시 지역 내 문화재는 총 333점으로 국보 5점, 보물 47점 등 국가지정문화재 총 53점과, 도지정문화재 총 228점이 있으며 매년 지속적으로 보수·정비 하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문화재 보수 시 구조 안정상 문제가 없을 경우 보수범위를 최소화하고 해체보수를 지양해 문화재의 원형 유지와 문화유산에 내재된 가치를 적극적으로 찾아내는 것을 원칙으로 삼고 있다”고 말했으며 “지역 문화관광으로 활용뿐만 아니라 소중한 지역 문화재가 보존·관리 되도록 현장관리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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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보건소, 모발 니코틴검사 확대시행
상주시보건소, 모발 니코틴검사 확대시행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보건소는 흡연자로 인한 가족들의 3차 간접흡연 피해를 알아보기 위해 모발 니코틴 검사를 확대 실시하고 연중 검사 신청을 받는다.
모발 니코틴 검사는 검사자의 모발을 채취해 모발에 축적된 니코틴을 정량화하는 검사법으로 머리카락 속의 니코틴이 모발의 모낭에 최대 3개월까지 검출되고 니코틴의 체내 분해 생성물인 코티닌은 최대 1년까지 모발에서 발견돼 비흡연자의 간접흡연 피해 측정에 적합하다.
상주시보건소는 지난해 관내 어린이집 원아 383명의 모발을 채취해 국립암센터 진단검사의학과에 분석을 의뢰했고 흡연부모를 금연클리닉으로 유도했다.
올해부터 모발 니코틴검사 대상을 상주시민 전체로 확대해 신청받고 있으며 가족 구성원의 흡연으로 인한 간접흡연의 폐해를 직·간접적으로 홍보해 금연 시도율을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황영숙 건강증진과장은 “간접흡연이 계속되면 아이들의 니코틴 수치가 증가할 수 있다”며“아이가 있는 가정의 흡연자는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금연을 결심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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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상반기 생활-생물-생태 융화 학습프로그램 개강
2022년 상반기 생활-생물-생태 융화 학습프로그램 개강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지난 12일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에서 강사와 수강생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상반기 생활-생물-생태 융화 학습프로그램을 개강했다.
이 프로그램은 상주시 평생학습원과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이 공동 운영하며 지난 3월 24일부터 4월 4일까지 선착순 모집을 통해 20명의 수강생을 선발했으며 생물 다양성의 이해 등 10개 프로그램으로 6월 14일까지 운영된다.
유호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장의‘생물 다양성의 이해’라는 주제의 강의를 시작으로 우리 주변의 생물이야기, 산림치유 등 다양한 주제의 이론·체험 및 현장탐방 등으로 총 10주간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개강식에서 조점근 평생학습원장은“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과 연계한 지역 특화형 생태학습 프로그램으로 수강생들에게 생물자원의 다양성과 중요성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양질의 교육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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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찾아가는 실버 시니어 스마트폰 교육 첫걸음을 떼다
상주시 찾아가는 실버 시니어 스마트폰 교육 첫걸음을 떼다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코로나19로 무인·비대면 시대를 살아가는 요즘 스마트폰 등 디지털 기기 사용을 어려워하는 시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실버 시니어 스마트폰 교육”을 시작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달 28일 시작해서 외서·은척면은 교육을 마쳤고 중동면은 이번 주에 교육이 진행되고 있으며 청리·화동면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다.
“2022년 상주시 찾아가는 실버 시니어 스마트폰 교육”은 사전에 교육을 신청한 해당 면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 15명 내외를 대상으로 4일간 2시간씩 진행된다.
첫째 날과 둘째 날은 각각 한 시간 동안 교육용 키오스크 사용법, 태블릿 PC 앱을 활용한 인지기능 테스트, VR 입체 안경을 쓰고 아쿠아리움 등 가상현실 체험하기 등을 학습한다.
그 외 시간은 앱 설치·활용, 모바일뱅킹, SNS 활용 등 스마트폰 기본 사용법을 교육생과 강사가 서로 소통하며 맞춤형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에 참여한 한 주민은 “손자·손녀 사진에 “사랑해”라는 글씨를 예쁘게 넣어 내가 만든 가족 단체 카톡방에 올리니, 자식들이 댓글을 달면서 서로 소통할 수 있어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상주시 관계자는 “우리시 만 65세 이상 노인 인구는 3월 말 기준 31,444명으로 전체 인구의 33%에 육박하고 있어, 중년·노년층이 디지털 사회에 불편함 없이 적응할 수 있도록 맞춤형 정보화 교육을 확대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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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의회, 인사위원회 위촉식 개최
예천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의회는 13일 오전 11시 예천군의회 특별위원회실에서 예천군의회 인사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
예천군의회 인사위원회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법률 시행으로 지방의회 사무직원에 대한 독자적인 인사 운영이 가능하게 됨에 따라 구성·설치됐다.
의회사무과장을 위원장으로 퇴직 공무원, 대학 교수 및 관내 학교장·교감 등 총 7명으로 구성된 인사위원회는 3년 임기를 통해 법령에 따른 각종 인사 사항을 관장하게 된다.
이 날 인사위원회에서는 인사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이어 회의를 열어 2022년도 예천군의회 지방공무원 충원 계획안 등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김은수 의장은 “인사권 독립을 통해 군민들에게 신뢰받고 전문성을 갖춘 의회로 거듭날 것”이라며 “이를 위해 인사위원 여러분의 소신 있는 활동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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